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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11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 보험의 정석은? 대한민국 엄마 3인에게 직접 들어보다! (1)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엄마들이 가장 걱정하는 건 뭘까요? 아이들의 건강? 교육? 미래? 아니면 이 모두??

그 속마음 들어 보겠습니다.

 

 

 

오후 4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끝나는 시간... 놀이터는 아이들로 북적북적합니다.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 아이들 곁엔~ 늘 이 분들이 있죠. 

 

 

 


바로 엄마인데요~

대한민국 엄마 세 분에게 직접 의견을 들어 봤습니다.


자녀를 위한 보험! 이것만은 꼭 필요하다!!!

 

오지라퍼가 놀이터에서 만난 어머니는 총 세 분인데요. 

 

김혜선 : 5살 여아 (최보경) 

안성미 : 5살 남아 (강동현) , 3살 여아(강서현)

성민숙 : 5살 남아 (조민우) , 임신 중

 

 

Q.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세 분의 어머님은 자녀 보험 모두 가입하셨나요?

    가입 하셨다면... 언제, 어떤 경로를 통해서 가입하셨어요?


    

김혜선 : 예. 아이가 뱃속에 있었을 때부터 가입을 했죠. 저희 아이는 여자 아이인데 가입할 때는 남자 아      이로 가입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출산 후 여자아이가 태어나니 차액은 돌려주더라고요.

 

성민숙 : 저도 뱃속에 있을 때 가입했어요. 이것 저것 알아보고 상담도 엄청 많이 받아 보고 가입했죠.

임신했을 때 출산 준비물처럼 준비하는 게 또 자녀보험이다 보니 미리미리 알아보게 되더라고요.

 

 

Q. 자녀 보험을 준비하실 때 가장 주의 깊게 본 점은 뭔가요?


 

안성미 : 저는 아무래도 남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생활 위험'에 대한 부분을 유심히 보게 돼요.

지금이야 아직 큰 사고가 없는데 남자아이들의 경우는 넘어지거나 공에 부딪히거나... 또 발목이나 팔이 부러지는 사고들이 비일비재하다고 들어서요.

아이들에게 '암'과 같은 질병 담보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골절진단비', '깁스치료비' 처럼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담보를 보게 되더라고요.

 

성민숙 : 맞아요. 저도 지난 번에 아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횡단보도에서 사고가 나서 아이가 다친적이 있었거든요. 큰 사고가 아니라 다행이었죠.  그때 보험금으로 치료는 잘 했지만...남자 아이들은 아무리 주의를 줘도 '생활위험'사고에 노출 되는 빈도가 더 높은 것 같아요.

 

김혜선: 뭐.. 그것도 있지만 아이들이 뛰어 놀다 보면 남의 집 기물을 파손하거나 그런 경우도 꽤 있잖아요. 배상책임 역시 담보에 들어가면 더 좋은 것 같아요.

 

 

Q. 보험료는 어느 선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안성미 : 보험료가 올라 갈수록 보장 범위나 담보들이 늘어서 좋긴 하지만.. 사실 자녀보험은 20년 이상을 꾸준히 납입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너무 비싸면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20년 납입을 가정하면 꽤 큰 돈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한 4~5만원 선이 적당한 것 같아요


성민숙 : 음.. 말씀하신 수준이면 일반적인 보장은 다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비갱신'이 덜 부담 되겠죠?

 

김혜선 : 저는 보혐료 수준도 중요하지만...보험료 일부를 만기가 됐을 때 돌려 받잖아요. 그런데, 중간에 급한 돈이 필요한 경우도 사실 많은 것 같아요.아이들 교육비나 학자금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정작 필요할 때 돈을 쓸 수 없다면 너무 곤란하잖아요. 아이들을 위해 시작한 보험인데! 꼭 만기가 아니더라도, 중간에 납입 보험금 일부를 인출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애교가 많은 '최보경' 양, '엄마와 함께 사진 한 장 찍을까?' 하고 물었더니.. 

쭈뼛쭈뼛 거리다가 엄마에게 달려가 안깁니다. 그리고 두 볼에 뽀뽀 쪽~  

김혜선씨 얼굴이 환해지는데요. 사랑이 넘쳐나는 모녀죠? ^^

 

 

 

Q. 보험사를 선정할 때 중점으로 보는 건 뭔가요?


성민숙 : 보험사가 믿을만한가.. 10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제대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회사인가..그걸 보게 돼죠.  당장은 우리 회사 튼튼합니다~끄덕 없습니다~ 사탕 발린 말을 하겠지만...10년, 20년 후에 아이들이 다 자랄 때까지도 지급력이 뛰어난 회사여야 하잖아요.

첫째 가졌을 때.. 신생 보험사에서 전화가 많이 왔어요. 담보도 좋고 보험료도 엄청 저렴하고 좋더라고요. 그런데 회사 자체를.. 믿지 못해서 가입을 안 했어요. 제가 지금 둘째를 임신했는데.. 둘째 보험 역시도 그런 점을 위주로 볼 거에요.

 

김혜선 :  전 그런데 민우엄마(성민숙)처럼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네요. 사실 그냥 인터넷에서 알아보고 보험을 가입했거든요. ㅋ 맞아요 자녀보험은 지금 당장도 중요하지만 미래까지 한 번 더 생각해야겠군요.

 

안성미 : 전 아이가 두명이다 보니.. 아이들 별로 각각 보험료를 납입할 때 좀 부담이 되더라 구요. 두 아이여도 이런데 다자녀 가정은 어떻겠어요? 3명 이상만 돼도 부모에게는 큰 부담이죠.. 그럴 땐 다자녀 할인이라던가, 별도의 혜택을 줬으면 좋겠어요. 

 

 

첫째, '동현'이가 무뚝뚝한 반면에 둘째,' 서현'인 애교가 많다고 해요.

특히 아빠를 '딸바보'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 볼이 통통한 '서현'이 보니 그럴 만 하겠죠?

 

 

Q. '자녀보험' 보장은 몇 세까지가 적당할까요?


 

김혜선 : 생각 같아선 100세까지. 정말 할머니, 할아버지 될 때까지 보장 받았으면 하는데... 자녀보험 대부분 30세가 만기 아닌가요? 우리 아이도 30세가 만기에요. 

 

성민숙 : 아~저도 그 정도 되는데.. 전 '실손의료비'를 따로 들었어요. 민우(아들) 보험 내용 중에 '실손의료비' 100세를 포함했죠.

 

김혜선 : 30세 만기 인 것도 있고, 100세까지 쭉 가져가는 상품도 있더라 구요~저도 100세 보장으로 들어놨어요.  

 

엄마들의 수다~ 끊이지 않습니다. 역시 아이들 이야기할 때 표정이 가장 좋은 어머니들이죠!

 

 

Q. '자녀보험' 에 있어서 중요한 건 뭐라고 생각하세요?


안성미 : 아이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자녀보험을 드는 거잖아요.

정말 갑작스런 불행 앞에서도 든든한 바람막이 역할을 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생각 정말 하기 싫고 해서도 안 되지만 만약에 정말, 만약에~ 엄마, 아빠가 일찍 세상을 떠났을 때라던가 또는 부모 역할을 제대로 해 줄 수 없게 됐을 때 이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게 진짜 보험의 역할 아닐까요?  (물론 금전적인 부분이 크겠지만요.)

 

성민숙 : 맞아요! 아이들 건강하고 행복 하라고 들어 놓은 보험인데..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해줘야죠.

담보도 아이들의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해서 만들어야 하고요. 사실 희귀병, 난치병, 장애.. 이런 것들은 생각하기도 싫으니 보장 내용에서 눈 여겨 보지 않는 분들도 많은데.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한다면..그런 부분에 대한 확실한 보장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세 분의 어머니들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들은 오지라퍼!

아이들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는데요~

'세 분의 맘에 쏙~드는' 이야기 전하겠습니다. 바로,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 보험이죠.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출생 시 위험 뿐만 아니라 자녀의 사고, 질병까지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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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삼성화재 영상 에세이] 1편 '엄마의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