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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께서는 '보험 서비스'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오지라퍼는 이렇게 한번 정의해봤어요. '보험서비스는 슈퍼맨이다.' 왠 슈퍼맨이냐구요? 자고로 보험이란, 고객들이 위급한 순간에 직면했을때 모든 상황을 정리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고객여러분의 든든한 슈퍼맨 삼성화재가 특별한 캠페인을 준비했답니다.
바로 삼성화재의 '고객만족경영 1st 캠페인'인데요!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자는 취지와 더불어 고객만족경영의 재무장을 위한 것으로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담고 있어요~!!
벌써부터 두근두근 기대가 되시죠?  그럼, 함께 쭉 둘러보실까요?  



고객과 시장 중심의 서비스 회사로 우뚝 선 삼성화재가 마침내 '고객 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지난 2월에는 오랫동안 거래해온 '특별한 고객'을 대상으로 임원이 직접 방문하여 감사인사와 선물을 전달하는 고객방문 캠페인을 전개했었는데요.
이 여세를 몰아 3월에는 '반갑습니다' '부실민원 제로화' '고객 속으로'를 키워드로 한 '고객 1st 캠페인'을 실시한답니다. 삼성화재만의 결연한 의지가 엿보이는 순간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6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본사 및 현장의 전 임직원과 3만 RC가 참여하는만큼 규모가 크답니다. 또 각 부서마다 멋진 슬로건을 내세우고 이벤트 및 캠페인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고객여러분의 만족도 또한 크실거에요.

 

▲ 영업부문은 '반갑습니다'라는 슬로건을 필두로 3만명의 RC와 함께 6개월간 연락이 없었던 고객을 방문하여 감사의 마음과 변경된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게 됩니다.
또 이벤트를 통해 총 2011명의 고객들에게 노트북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고 하니 삼성화재 가입고객 여러분께서는 참고해 주세요!

▲ 보상부문에서는 전직원이 '기본지키기 자가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 행동지침을 매일 점검하기로 했어요. 또 협력업체 직원과 애니카랜드 지점등을 대상으로 고객서비스 운영실태를 점검한다고 하니  '보상관련 불만제로'... 정말 문제 없겠죠?

▲ 지대섭 사장을 비롯한 본사 스탭들은 'Thank U! 편지쓰기' 캠페인을 펼치게 되요. 고객들에게 감사와 반가움의 마음을 전달하려는 취지가 팍팍 느껴지시죠? 4월에는 본사 임직원들이, 5월에는 현장 임직원들이 주당 2통씩 총 2만여 통의 감사편지를 쓸 계획이구요. 이러한 안부편지를 통해 고객의 소중함을 돌아보자는 것이 이번 편지쓰기 캠페인의 중요 포인트랍니다~!  

최근 지대섭 사장은 "고객만족에 우선하는 가치는 없다. 고객이야말로 회사 존립 기반 그 자체다."라는 멋진 멘트를 남기시기도 했습니다~  삼성화재 고객들에게 만족스런 보험 서비스를 누리도록 하겠다는 깊은 뜻이 느껴지시죠?

삼성화재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고객과 시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2015년까지 고객 1천만 명 시대를 열어서 무려 '2020년 글로벌 톱 10'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려고 해요. 남다른 포부에 걸맞는 성장의 모습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
고객의 만족도도 높이고 고객의 관점에서 진정한 보험 서비스를 실현하는 삼성화재의 모습. 앞으로 삼성화재에 대한 고객의 신뢰와 사랑이 어떤 방향으로 나타날지 그 결과가 궁금하시죠?

그럼 남다른 고객사랑으로 무한성장해갈 삼성화재의 미래를 기대해보면서! 이만 오지라퍼는 물러가겠습니다~ 다음에 더 알찬 소식들로 찾아올게요. 안녕~!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아직 바람은 차갑지만 창 밖으로 내리쬐는 햇살만큼은 ‘이제 봄이에요~’라고 말하는 듯 한데요. 오지라퍼가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바로 ‘보험 컨설팅’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보험이라~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사고에 대해서 뭔가 대비는 해야지 하고 생각하지만 사실 오지라퍼에게는 아직 너무도 어렵고 막막한 분야예요. 특히 20~30대의 여성분들 중에서는 오지라퍼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아마 많을 것 같아요.
그런 마음에 보험에 관한 상담을 한 번 받아볼까 하고 생각도 하지만, 왠지 보험설계사를 만나는 것 자체만으로도 ‘보험설계사에게 상담을 받는 순간 이 보험에 꼭 가입해야 하는 건 아닐까’ 하고 부담스러운 느낌도 있으실 듯 하구요. 사실 오지라퍼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오지라퍼가 큰마음 먹고 직접 보험설계사를 만났답니다. 바로 삼성화재 미래 브랜치의 FRC님을 만난 것인데요. 이름하여 '보험 문외한, RC 컨설팅 받다!!' 비슷한 나이대의 RC님을 만나서 뜨거운(!) 이야기를 나누고 왔지요. 그래서! 보험 이야기만 ‘백분토론’처럼 하고 바로 보험에 가입했느냐고요? 흐흐~ 자세한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함께 보시죠!


때는 바야흐로 지난 2월 말 경. 오지라퍼가 용기를 내어 삼성화재 미래 브랜치 사무실로 급습했습니다. '이제는 보험 하나 정도는 들어야 하는 걸까'라는, 남들 다 하는 걱정이 앞섰기 때문일까요. 지인에게 물어 '아는 RC가 있다면 소개해달라~' 배짱부렸더니, 이 곳을 소개해 주셨답니다. 용기내어 사무실 문을 열긴 했지만, '혹시 좀 무서운 분이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쭈뼛거리고 있던 오지라퍼에게 다가온 그 분! 이우정 FRC님이셨어요.

"오지라퍼 고객님이시죠? ^^"
"네? 아.. 네.. ^^;"
"말씀 들었어요~ 이렇게 만나뵈어서 너무 반가워요 ^^"

어쩐지 나와 비슷한 것 같은 나이대에, 흔히 생각해온 'RC'의 이미지라고 하기엔 좀 더 복합적인 모습의 첫인상이었던 그녀였어요. 친근하면서도 무언가 정돈된 느낌의, 딱 단정한 우리 또래의 친구 같은 모습이었달까요? 흠~ 첫인상은 좋군. 일단 마음이 놓였지요.


사실 아는 게 없으니 궁금한 것도 많지 않았던 오지라퍼. 하지만 그동안 궁금해했던 것들에 대해서 물어보았고, 본격적인 상담에 앞서서 오지라퍼가 궁금해하는 것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는 이우정 FRC님. 비슷해 보이는 나이대에 대한 이야기부터, 공감대가 형성될 만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면서 두 여자의 수다는 금세 불꽃이 파바박! 하고 붙었답니다.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하러 왔지?' 하는 것도 깜빡할 정도로 말이에요. 호호.

아이고, 정신 차리고 본론으로 넘어가야지. 이제 보험 이야기 해야죠~ 하는 오지라퍼에게 FRC님, 수줍게 무언가를 내미십니다. 이게 뭐죠? 바로 그 사람의 투자성향을 분석할 수 있는 질문지였어요. 평소 어떻게 돈을 관리하고, 얼마 정도를 쓰고, 어떤 투자를 좋아하는지 등에 대해 묻는 간단한 설문지였답니다.


가끔 가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이어지는 친절한 설명!


질문지 작성이 끝나고 나니 우리의 FRC님, 이 질문지를 가지고 무언가 탁탁 계산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으아니!! 그런 게 계산기를 두드려도 나온다니!! 신기했어요. 흐흐.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인 나의 '돈 관리' 이야기를 할 차례인데요. '얼마나 버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라고 말하는 FRC님, 평소에 오지라퍼가 어떻게 돈을 쓰는지, 월급에 비교했을 때 모으는 돈은 얼마나 되는지, 어떤 부분을 보장받고 싶은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야기를 나누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인데, 평소에 그저 막연히 '돈을 모아야지~' 하고만 생각했던 오지라퍼에게 '정확히 어떤 자금을 모으는 것인지'에 대한 목표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된 기회였어요. 


앞으로 얼마나 일을 할 수 있을지, 그리고 그 일을 그만두게 되면 그 뒤의 생활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 평소엔 깊게 고민해보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 이 날 FRC님과의 상담을 통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답니다. 무릎을 탁! 칠 정도로 말이에요.


그렇다면, 오지라퍼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보험은 어떤 건가요?
아직 20~30대 여성들은 사고나 갑작스레 닥칠 일 등에 대해서 사실 그리 깊게 고민하지 않잖아요. 이런 분들에게는 사건사고를 보장해주는 보장성 보험보다는, 천천히 나의 미래를 대비하며 앞으로 생길 가족이 생겼을 때 그 가족의 보험혜택도 함께 추가할 수 있는 저축형 보험을 추천해 주셨답니다.  
 
▶ 이우정 FRC님이 추천한 수퍼세이브 보험 보러 가기!


아참, 빠뜨릴 뻔 했어요. 오지라퍼에게 이렇게 자상한 컨설팅을 해 준 FRC님의 소개를 깜빡했네요. 이런 친절하고 자상한 FRC님을 빼먹으면 섭섭하죠~ :)  



아직은 내겐 너무도 어려운 보험, 하지만 어렵다고 언제까지나 피할 수는 없는 문제인 것 같아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중에서도 '보험은 아직은 내 문제가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쯤 부담없이 이런 자리를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RC와의 만남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으니까요. 흐흐. 



오지라퍼가 항상 드리는 말씀! 앞으로 일어질 일은 아무도 모른다는 당연한 진리! 
그래서 항상 주의하고 안전에 신경을 써야만 합니다. 그런데 혹시나 모를 사고에 대비하여 대비책도 잘 세워야 하는데요. 그래서 삼성화재(지대섭 대표)에서는 365일 24시간 휴일과 야간에도 사각지대 없는 대고객 안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11월 17일 '삼성화재 24HOURS'를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갑니다~

고객의 활동은 24시간 계속되고 언제든 곤란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삼성화재도 24시간 고객요구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365일 휴일없는 서비스' 체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운영을 결정하였는데요.






'삼성화재 24HOURS'는 중구 을지로 소재 본사 2층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Quick Response팀(즉시대응팀)이 Midnight Express Service(콜센터 요원 상주)와 긴밀한 연락체계를 갖추어 평상시 고객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비상시에는 신속한 상황파악과 복구대응을 하게 됩니다.





Quick  Response팀은 본사 스탭부서의 직원이 평일 오후 8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상주하며 영업, 보상, 보험심사, 자회사 등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비상시에는 해당임원 및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즉시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기능을 갖게 됩니다.
특히 대사고, 폭우, 폭설 등 비상시에 고객대응에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Midnight Express Service는 오후 8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최대 60명의 요원이 야간의 고객상담과 민원대응, 현장출동 협력업체 관리 등을 해오고 있는데 이번에 '삼성화재 24HOURS'로 기능이 통합되어 Quick Response팀과 함께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삼성화재는 최근 송파구 장지동 아파트 상가 내에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보험상담과 가입도 가능한 이우시랑 2호점을 개설하는 등 고객에게 다가가는 서비스를 하고 있답니다.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은 꼭 한번 놀러오세요^^



앞으로 고객을 위해 삼성화재가 펼칠 365일 24시간 휴일없는 안심서비스를 기대해주세요!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안녕^^





 

여러분은 음악회 좋아하시나요? 삼성화재에서 장애청소년을 후원하는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가을이 되니 연극,뮤지컬,콘서트와 같은 문화생활을 즐기면서 여유와 감동을 느끼고 싶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삼성화재에서 준비한 뽀꼬 아 뽀꼬 음악회로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파트너 블로거 아멜리에님을 삼성화재 장애청소년 음악회에 초대했더니 흔쾌히 초대에 응해주셔서 이렇게 좋은 후기를 써주셨답니다. 어떤 음악회인지 궁금하시죠?

그럼 감동의 음악회 속으로 한 번 들어가볼까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감동적인 공연! 2010 장애청소년 음악회 '뽀꼬 뽀꼬' 음악회 지난주에 있었어요~

공연 초대권이 생겨서 숙명아트센터에 퇴근 후에 다녀왔었는데..사실 처음엔 지겹지 않을까 했었으나!!

!! 너무 감동적이고 너무 멋진 친구들의 공연이였답니다 :D

 

 

 

 

아멜리에가 다녀온 2010 장애청소년 음악회 '뽀꼬 뽀꼬'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뽀꼬 뽀꼬(POCO A POCO) 이태리 음악 용어 '조금씩'이라는 뜻을 가진 뽀꼬 뽀꼬!

장애를 가진 학생이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음악적으로 발전한다는

시각장애인들이 친구들이 2009 장애청소년 음악캠프를 통해 만나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모여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을 하며 사회를 배웠고 배움을 보여주는 음악회

비장애인들과는 다른점이 있지만 그런 부분때문에 듣고 연습하여 그들이 아름다운 연주회를 만든게

바로 뽀꼬 뽀꼬 음악회랍니다!

 

 

 

 

이곳이 바로 뽀꼬 뽀꼬 음악회가 열린 숙명아트센터랍니다!

공연 시작 일찍 도착해서 세심하게 준비하시는 스텝들의 모습도 보였고

공연자의 모습 그리고 공연자의 가족들, 친구들, 지인들 많은 분들이 보이셨어요~

 

 

 

 

아멜리에는 자리에 착석하고 뽀꼬 뽀꼬 팜플렛을 살펴보았답니다.

이번 2010 장애청소년 음악회인 뽀꼬 뽀꼬가 특별한 이유는

삼성화재, 삼성, 국립특수교육원, 장애인먼저 실천운동본부, 나사렛대학교 에이블 뉴스가 함께 했기 때문이예요~

비장애인들의 공연은 아니지만 평소에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교육기관 등이 나서서 주최하고 후원하니

확실히 장애인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을 것이고 멋진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게 되는 기회도 가진 싶어요!

 

 

 

 

뽀꼬 뽀꼬 팜플렛을 유심히 살펴보면 장애친구들만 연주를 하는 것이 아니었어요~

삼성화재의 임직원들 그리고 임직원의 자녀들, 삼성화재 직원들 그리고 장애인들을 지도한 나사렛대학교 교수님들 모두 함께 뽀꼬 뽀꼬 음악회를 함께 준비 했답니다.

그중에서도 삼성화재 임원분들과 직원분들의 명단이 많았는데 대기업이다보니 확실히 사회공헌하는 인상적이더라구요~

 

 

 

 

2010 시각장애청소년과 함께하는 뽀꼬 아 뽀꼬 음악회의 사회는 KBS아나운서인 정세진 아나운서가 맡았어요.
클래식과 시각장애청소년들의 만남이라 그런지 정세진 아나운서 또한 너무 이미지에 맞는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정세진 아나운서께서 '뽀꼬 뽀꼬' 조금씩이라는 의미를 가진 아름다운 말이라며 초콜렛같은 느낌이 들지만

초콜렛보다 달콤하고 멋진 공연이 악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시각을 대해신 청각을 통해 보여주는 공연이라 설명해주셨어요!

 

 

 

 

뽀꼬 뽀꼬 공연 시작 삼성화재에서 장학금 수여식 있었답니다.

뽀꼬 뽀꼬를 주회한 삼성화재 대표님께서 직접 장학금 수여를 3명의 시각장애청소년들에게 해주셨어요~

몸이 약간씩 불편한 친구들이지만 장학금이란 좋은 의미는 알다보니 다들 싱글벙글이더라구요~

무엇보다 아멜리에는 삼성이 많은 좋은 일을 사회에 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흐뭇했어요!

(저도 삼성과 관련된 제품도 샀고 소비를 했으니 1원이라도 저기 포함되어 있지 않나 싶어서 말이예요~)

 

 

 

 

삼성화재 대표님으로부터 장학금 수여증 전달받는 3명의 친구들!

악기를 다루는 친구 1 그리고 목소리로 세상에 자신을 알리는 친구 2명이 장학금 수여를 받았답니다~

무엇보다 웃으면서 전달받는 장학금이라 괜시리 저또한 기분이 좋아졌어요~!!

 


 
 

삼성화재 대표님과 기념 사진 찍는 3명의 친구!

각자 다른 곳을 보고 있지만 마음만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 너무 순수한 친구들이예요~

눈이 안보이건 몸이 조금 불편하건 자폐를 가졌건 모두 음악을 통해 세상과 벗을 삼는 친구들이랍니다!! :-0

 

 

 

공연 시작 !

뽀꼬아 뽀꼬에 대한 영상이 나왔어요~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음악을 좋아하는 이유!

음악을 친구로 삼고 음악을 통해 세상을 만나는 방법~ 저도 영상을 통해 조금은 알아갈 싶더라구요~

세상과 만나는 통로 그곳에서 희망을 찾는 뽀꼬 뽀꼬 친구들! 그들의 공연이 이제 시작됩니다.

 


 


첫 공연은 뽀꼬 아 뽀꼬 친구들을 지도해주신 나사렛대학교 교수님과 삼성화재 임직원 가족분이 맡아주셨어요!

3분의 교수님과 삼성화재 임직원 배우자분께서 활짝 열어주신 뽀꼬 뽀꼬 음악회!

조용하면서도 조용함속에 뽀꼬 뽀꼬 친구들이 말하려는 음악이 담겨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뽀꼬 뽀꼬 음악회의 장애청소년 연주자는 피아노의 차유택 친구였어요~

악보없이 연주하는 쇼팽의 피아노 연습곡 작품 10 5!

친구가 장애를 가진 친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연주를 너무 잘해서 왈칵 마음의 감동이 왔달까요?!!

너무 멋진 공연으로 스타트 차유택 친구의 피아노 선율에 다음 친구의 공연도 기대가 되더라구요~

 


 

 

삼성화재 장학금을 받은 권새봄 친구예요~

저는 뽀꼬 뽀꼬 음악회를 통해서 친구와 한명의 친구가 마음에 깊히 새겨졌는데요~

권새봄 친구는 노래를 하는 친구였어요~ , 근데 정말 목소리가 청아하고 맑고!! 너무 이쁘더라구요!!

완전 반해서 중간에 동영상 촬영도 했답니다. 살짝 권새봄 친구의 눈이라는 공개해요~

 






눈은 안보여도 보여지는 사람보다 많은 것을 가슴속에 품고 노래하는 권새봄 친구~

뭔지 모르는 짜릿짜릿함으로 새봄 친구의 노래를 들었어요~

한번씩 세상이 야속하고 힘들 새봄양 노래를 들어보아야겠어요~ 왠지 제가 순수해질 같아서 말이죠^^
 


 

 

기억에 남았던 장면!

한대의 피아노로 스승과 제자가 함께하는 피아노 연주!

나사렛 대학교의 나지영 교수님과 이한빛 친구가 함께하는 피아노 연주였는데요~

현란한 한빛 친구의 피아노 솜씨에 반했답니다!! 어쩜 그렇게 틀리지도 않고 호흡을 맞추는지!!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왔네용~~


 

 

열심히 연주한 제자에게 들려주는 스승의 연주곡!

바로 넬라 판타지아였는데요~ 얼마전 남자의 자격에 나와서 유명해진 곡이죠!!

바로 곡을 나사렛대학교 교수님, 삼성화재 임직원 가족분께서 함께 연주해주셨어요~

아주 청아하고 많이 듣던 곡이라 굉장히 반가워서 영상으로 담아보았답니다.




 

넬라
판타지야!!! 너무 좋은 곡이라 들으면서 가슴이 먹먹해졌어요!

이렇게 좋은 공연에서 좋은 음악을 듣고있으니 저도 주변을 한번 돌아봐야겠구나~하는 생각도 들구요^^;

(아멜리에 들었나봅니다 ㅋㅋ)

 

 

 

 

뽀꼬 뽀고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1 공연 마지막을 창식해준 친구들은 PBC소년소녀합창단이였어요!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소년소녀합창단이라는 말을 듣는다고 하던데~

친구들이 너무 귀엽고 구성진 안무도 함께라서 기분이 업되더라구요!

 




안무와 노래를 통해서 뽀꼬 뽀고 무대를 한층 시켜준 PBC소년소녀합창단 친구들!

장애를 가진 친구들은 친구들처럼 마음대로 움직일 수는 없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의 음악을 표현한다는 것이 얼마나 그들에게는 즐거움인지 살짝 저도 느끼기도 했어요~

요렇게 1 시간이 마치고 2 타임은 15 시작했답니다.

 


 

 

2 시작은 뽀꼬 뽀꼬 오케스트라 열어주었어요~

2부는 뽀꼬 뽀꼬 오케스트라와 끝까지 함께 했는데~~

장애를 가진 친구들과 교수님, 삼성화재 임직원들과 함게 오케스트라를 구성했다고 해요!

무엇보다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연이라 사뭇 어떤 공연일지 궁금했는데!!

와우!!! 너무 멋진 공연이라 앵콜 앵콜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라구요~으흣!

(저도 앵콜을 외친 뽀꼬 뽀꼬 오케스트라 !ㅋㅋ)

 


 

 

그리고 뽀꼬 뽀고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김차겸 친구의 성악 공연!

성악가로 계속 활동하고 싶다는 김차겸 친구는 생명의 양식이란 곡을 불러주었어요~

!!! 저는 친구가 그렇게 멋진 노래를 부를 몰랐는데!!

진짜 완전 너무 불러서....다시 한번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안되겠구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감동받은 장면!!!

KBS 아나운서인 정세진 아나운서께서 노래를 시작한 김차겸군의 마이크를 손봐주시는 장면!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 순간에 살짝 마이크의 위치가 좋았었는데~~ 달려와서 마이크 봐주시는 정세진 아나운서!!

다른 스텝분에게 부탁드려도 되었을 부분인데 직접 나아솨 손봐주시니 감동감동!

게다가 음악회 내내 서서 진행하시고 공연씩 시작 될때마다 같이 느껴주시는 모습!! 정말 감동이였어요~~

( 정세진 아나운서 팬할려구요^^ 으흣~ 예쁘신만큼 마음도 비단같으셨다능~)

 



 

김차겸군의 성악이 끝나고 박창석 선생님의 화답의 곡이 있었답니다.

김차겸군을 지도해주신 분이라고 하던데 너무 멋진 들었어요~^^

 


 

 

멋진 공연!

뽀꼬 뽀꼬 오케스트라와 PBC소년소녀합창단, 삼성화재 직원들이 함께한 합동무대!

언제 연습을 했나?싶을정도로 멋진 노래와 연주로 많은 분들에게 마지막 감동을 선사해주셨어요~

특히 삼성화재 분들은 본인들 일도 있으실텐데 좋은 일에 동참한다고 짬짬이 시간내셔서 연습했을 생각을 하니

굉장히 마음이 따뜻해졌답니다. 그래서 멋진 뽀꼬 뽀꼬 음악회였어요^^

 

 

 

 

뽀꼬 뽀꼬 음악회 마지막을 장식한 관객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모니 타임!

아멜리에도 별이란 곡을 따라서 함께 마지막 곡을 불렀어요~

살짝 콧등이 시큼해졌고 처음 영상 나올 살짝 눈물도 났는데요~

이럴때만 주변을 살펴보는 저라서 약간 스스로 부끄럽기도 했고

기업으로는 삼성화재가 장학금 수여도 했고 전반적인 음악회도 지원하고

직원분들도 참여했는데... 굉장히 사회공헌 많이 하시는 같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었답니다!

너무 수고들 하셨어요!! 모두들^^ 그냥 보고 듣는 저는 제가 행복한 사람인걸 느꼈다며!



 

 

마지막 삼성화재 직원분들, 장애인 친구들, 합창단의 단체사진을 마무리로

뽀꼬 뽀고 음악외의 막이 내렸어요~~

아멜리에는 깊어지는 가을 좋은 음악회 다녀온 기분 제대로 만끽했네요~

특히 삼성화재의 뜻깊은 활동을 보니 저도 주변을 한번 돌아봐야겠다는 생각까지!

괜시리 마음 따뜻해지고 마음이 순수해졌던 뽀꼬 뽀꼬 음악회!

내년에도 한번 다녀올까해요^^


아멜리에님의 뽀꼬 아 뽀꼬 음악회 후기 잘 보셨나요?

오지라퍼도 글을 읽는 동안 음악회에 다녀온 듯 감동을 화~악 느꼈답니다.
그럼 오지라퍼는 다음에 더 큰 감동을 가지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