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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5가지 안전수칙 갑작스럽게 일어난 사고로 인해 당황해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경우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통사고 후 대처 방법을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오늘은 2차 교통사고 예방하기 위해 어떤 안전수칙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 2차 교통사고의 위험성 2차 교통사고는 차량 고장이나 선행사고 등으로 정차한 상태에서 운전자가 차량 안에 머물거나 주변에 내려 있다가 뒤따르던 차량과 추돌해 발생한 사고를 말합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의 2차 치사율은 52.7%로 일반 교통사고 치사율의 5배를 넘습니다. 사고가 발생하면 운전자는 상황을 살피기 위해 도로 중간에 차량을 세운 뒤, 차에서 내립니다. 하지만 뒤따르던 차량은 사고 상황을 예측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사람이.. 더보기
반복되는 대형 화재사고, 우리는 과연 나아지고 있는 걸까? 반복되는 대형 화재사고,우리는 과연 나아지고 있는 걸까? 최근 대형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모두가 충격에 휩싸였고, 우리 사회가 과연 안전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인지 자문하지 않을 수 없다. 화재는 먼,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작년 한 해 동안 무려 4만 4천여 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전체 화재사고 중 약 37%에 해당하는 1만 6천여 건의 화재가 우리가 하루의 대부분을 머무는 주택, 음식점, 판매점, 그리고 일상 서비스 시설 등에서 발생했다. 게다가 이 곳에서의 화재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전체 화재사고 사망자의 64%에 달한다. 이들 생활 공간이 화재 발생 건수 대비 사망률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 사업장, 업무시설 등과 같이 규모가 큰 건물들은 건축법, 소방법 등에 의해 .. 더보기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어떤 문화가 필요할까요?” 수의사 정언승 원장님 인터뷰 (下)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어떤 문화가 필요할까요?”수의사 정언승 원장님 인터뷰 (下) (반려동물 천만 시대, 보험과 정기적 건강검진은 필수!(클릭) 에서 이어집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이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 바로 반려동물이 나이가 들어서, 혹은 사고나 질병 등으로 죽음에 이르게 될 때인 것 같습니다. ▷아끼던 반려동물이 죽은 뒤에 경험하는 상실감과 우울감은 이루 말로 못 하죠. ‘펫로스 증후군(Pet Loss Syndrome)’이라고도 하는데요. 실제로 이 문제로 마음고생을 많이들 하시죠. 정신과 상담을 받는 분들도 많고요. 우리 사회는 슬픈 일은 되도록 감추고 혼자서 해결하려는 문화가 있는데요. 펫로스 증후군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이 있습니다. 바로,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더보기
‘혹시 나도?’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치명적 위험! 사망보다 더 무서운 ‘후유장애’ 한국인의 3대 질병인 암, 뇌질환, 심장질환! 치료를 통해 완치되면 좋겠지만, 후유증이나 합병증 등 후유장애가 발생할 수 있지요. 또한, 후유장애는 대부분 후천적인 이유로 생기기 때문에 지금 건강하다고 자부하더라도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인데요. 신체적∙정신적 고통뿐만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도 함께 찾아오는 후유장애,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후유장애’ 우리는 일상생활 중에 20명 중 1명 꼴로 장애인을 마주합니다. 현재 등록된 장애인은 대략 254만 명으로, 우리나라 인구의 5%에 해당하는 숫자입니다. (보건복지부, 장애인 현황, 2017) 우리 주변에는 알게 모르게 장애를 겪는 분들이 많아요. 자동차 50대마다 한 자리를 의무 설치해야 하는 장애인주.. 더보기
11월 9일 오늘은 소방의 날!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안전 불감증이 만연한 요즘,여러분의 주변은 안녕하신가요?"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 대기가 건조한 겨울철에는 화재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화재 예방 및 대처 교육이 필요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그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제56주년 소방의 날을 맞이해, 오늘은 화재 사고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려고 합니다. '화재'는 불에 의한 재앙을 말하며, 인간이 의도치 않았거나 고의로 불을 낸, 모든 상황을 말합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2018년 동안 발생한 화재 사고 3,030건 중 2,632건이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전체 화재 사고 원인의 87%에 해당할 정도로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더보기
내 차, 추석연휴 전에 이것만은 꼭 예방 점검하자! 강준기 기자의 자동차 칼럼'내 차, 추석연휴 전에 이것만은 꼭 예방 점검하자!' 최근 각종 자동차 결함 사고가 크게 늘면서, 자동차 정비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자동차 정비는 크게 일상적으로 점검하는 ‘예방 정비’와 고장이 발생한 뒤 고치는 ‘사고 수리’,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환절기를 앞두고 독감 예방주사를 맞듯, 자동차도 고장나기 전 예방 정비를 하면 더욱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추석연휴 때엔 ‘셀프 예방정비’를 통해 내 차의 안전을 점검해보는 건 어떨까? ① 냉각수 보충은 필수! 4만 ㎞ 넘었다면 교체 ▲엔진 왼쪽에 투명색 용기의 냉각수 보조탱크가 자리했다 ⓒ폭스바겐 최근에 자주 발생했던 자동차 화재사고 때문에 소비자의 불안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보통 엔진을 포함한 .. 더보기
가해자 보호하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지난 7월 지방의 한 공항 출국장 게이트 부근에서 운전자 A씨가 제한속도(40km/h)의 3배가 넘는 시속 131km로 과속하여 도로변에 정차 중인 택시기사를 치어 의식불명에 빠뜨리는 사고가 있었다. 하지만 합의를 했다는 이유로 가해자인 운전자 A씨가 상당한 감경조치를 받으면서 상당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4월에는 인천시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전세버스 운전자 B씨가 신호위반을 하여 우회전을 하던 중 보행자 신호에 길을 건너던 보행자를 치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사고도 발생했다. 운전자 B씨의 100% 과실이 인정되었으나 동종범죄가 없고 도주의 우려가 없으며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는 이유로 불구속 수사를 받았다. 교통사고를 내어 다른 이들을 죽거나 크게 다치게 한 가해자인데도, 다른 일반 .. 더보기
핫한 헬스케어 시장, 예방 관리형 보험의 현주소는? 미래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사건, 사고, 질병 등에 대비하기 위해 사람들은 보험에 가입한다. 다시 말해 어떤 문제, 즉 보험 사고가 발생했을 때 내가 가입한 보험에서 보험금을 지급하는 사후 보장 시스템이다. 그런데 최근들어 사고가 생기기 전에 앞서서 나의 건강 관리를 도와주고, 관리를 잘해서 건강해지면 보험료 할인 혜택이나 포인트를 지급하는 ‘예방 관리형 보험’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올해 4월 출시된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이 도입 두 달 만에 약 6만 건의 가입 실적을 기록했다.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은 기존의 암∙CI(중대질병)종신∙당뇨병 등 건강보험에 걷기, 달리기와 같은 운동량이나 식사, 혈당, 체력 등을 측정하여 보험가입자의 건강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기능이 추가된 상품이다. 건강 관리를 잘하면 질병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