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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로 접어든 요즘, 미래를 대비한 ‘목돈 마련’ 열풍이 거셉니다. 청년층은 앞으로 경험하게 될 결혼·육아·주택 마련 등을 위해, 중장년층은 자녀학자금 및 은퇴 후 노후자금 마련 등을 위해 목돈 마련이 절실합니다. 


문제는 저금리 시대에 목돈을 마련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목적에 따라 단기간에 돈을 모아야 할 경우도 있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목돈을 마련해야 할 필요도 있지요. 또 저축도 필요하지만, 어떤 일이 언제 생길지 모르니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보험을 통한 대비도 필요합니다. 최소한의 보장을 마련하면서 안정적으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 어떤 게 있을까요?


똑똑하게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삼성화재 저축보험 ‘수퍼세이브’에 주목해보세요! 세계 최대 보험회사 전문 신용평가기관인 미국 에이엠베스트(A.M.Best)사로부터 2017년 기준 평가 체계상 최고등급인 「A++(Superior)」를 부여받은 삼성화재가 소개하는 저축보험 ‘수퍼세이브’는 마이너스 금리시대 뛰어난 안정성과 수익성으로 목돈 마련과 위험 보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알뜰하고 현명한 재테크 전략입니다. 그럼 ‘수퍼세이브’의 특징을 함께 살펴볼까요? :)



▶내게 맞는 스타일로 자유롭게 선택 가능!

 


저축보험 ‘수퍼세이브’는 자금 목적에 따라 만기금을 지급받는 방법을 4가지 타입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결혼자금, 자녀학자금 등 일시금으로 사용할 계획이 있다면 만기에 일시 수령하는 목돈마련형을, 노후 대비를 원한다면 거치기간 이후 잔여 보험기간 동안 나눠서 보험금을 수령하는 원리금분할 생활자금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즉, 보험기간, 납입기간, 거치기간, 환급금 수령 기간, 수령방식 등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타입을 고를 수 있답니다.

 



▶연단위 복리와 비과세 혜택을 동시에!


연단위 복리로 이자는 더 많이, 비과세 혜택으로 세금은 알뜰하게 절약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삼성화재 저축보험 ‘수퍼세이브’는 적립부분 순보험료(적립보험료에서 계약체결비용 및, 계약관리비용을 제외한 금액)를 기준으로 이자에 이자가 붙는 연단위 복리로 이자는 더 많이, 비과세 혜택으로 세금까지 아낄 수 있어 저금리 시대에 적합한 재테크 상품입니다.

 


10년 만기 이상, 비과세대상으로 가입 후 10년 이상 유지 시 보험차익에 대한 이자소득세가 면제됩니다. 단, 아래 정한 조건 중 1개에 해당해야 합니다. 또한 2종(원리금분할 생활자금형)에서 10년이내에 분할수령하는 경우에는 10년 이상 유지하여도 과세대상입니다.


- 월납 : 5년납 이상의 월납으로 가입하여 매월 기본보험료가 일정하며 계약자 1인당 총 월납입보험료가 150만원 이하인 경우(기본보험료는 특약보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전 금융권 합산하여 한도 적용, 최초 기본보험료 대비 1배 증액, 6개월 이내 선납 가능)


- 비월납 또는 납입기간 5년 미만 월납 : 계약자 1인당 총 납입보험료가 1억원 이하인 경우(총 납입보험료는 전 금융권 합산하여 한도 적용)


※ 계약자 변경 시 변경일 이후 보험료 납입일부터 계약기간을 다시 계산하며(사망으로 인한 계약자 변경은 제외함), 중도에 계약내용(납입기간, 납입보험료 등)이 변경되어 상기 조건을 미충족하는 경우에는 과세대상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약체결 시점에서 과세대상으로 선택한 경우에는 비과세 대상으로 전환할 수 없습니다.



▶긴급자금은 중도 인출, 여유자금은 추가납입 가능!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도 당황하지 마세요! 삼성화재 저축보험 ‘수퍼세이브’는 연 4회까지 중도인출은 물론 여유자금이 생겼을 때 추가납입도 가능해 보다 유연한 자금 운영이 가능합니다.


- 중도인출 : 계약일로부터 6개월 이후 유효한 계약에 대해 매 보험년도마다 4회까지 적립부분 해지환급금의 80% 한도에서 가능합니다.(1종(목돈마련형) 및 2종(원리금분할 생활자금형)만 가능) 단, 2종(원리금분할 생활자금형)의 경우 생활자금 지급이 개시된 이후에는 중도인출이 불가합니다.


- 추가납입 : 계약일로부터 1년 후부터 보험만기 2년 전 계약해당일까지(납입 후 잔여보험 기간이 2년 이하인 경우는 납입기간 종료시점까지) 연간 총 기본보험료의 2배 이내에서 추가납입이 가능합니다. 단, 일시납은 제외되며 2종(원리금분할 생활자금형) 및 3종(이자분할 생활자금형)은 납입기간 종료시점까지 납입이 가능합니다.



▶목돈 마련은 기본, 상해 위험을 동시에!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삼성화재 저축보험 ‘수퍼세이브’는 수익성과 탁월한 안정성을 바탕으로 목적자금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상해사망과 후유장해로 인한 위험도 챙겨준답니다(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연단위 복리와 세테크 효과로 목적자금도 마련하고 상해위험으로부터 나와 내 가족의 안전도 보장받으세요.



저금리 시대, 삼성화재 저축보험 <수퍼세이브>로 똑똑하게 목돈 모으며 일상의 행복까지 적립하는 게 어떨까요? 결혼자금, 차 구입자금, 자녀학자금, 노후자금 등 내게 필요한 목적자금을 계획해보고,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타입을 선택해 목돈 마련의 꿈을 이뤄보세요! :)



▶삼성화재 저축보험 <수퍼세이브> 자세한 내용 알아보기(클릭)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0호,'18.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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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절세전략]은 보다 다양한 고객분께 실용적인 금융정보를 드리기 위해 월 1회 개인사업자 및 자산가분들을 대상으로 세무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까다롭고 헷갈리는 세금 관련 정보를 전문가에게 직접 들어보세요!


여의도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A씨는 2016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해 자료를 준비하던 중 뜻밖의 자료를 발견하였습니다. 2016년 7월 본인 명의의 저축성 보험이 10년 만기가 도래하여 보험회사로부터 12억 5천만원(납입보험료 원금 10억원 + 이자 2억 5천만원)을 수령하였던 것입니다. 또한, 본인의 은행이자소득 1천만 원과 배우자의 펀드투자로 인한 배당소득 1,500만원이 있다는 사실도 추가로 깨닫게 되었죠.


하지만 목돈이 생겼다는 기쁨도 잠시. A씨의 머릿속에 며칠 전 신문에서 본 기사가 떠올랐습니다. 연간 2천만원 이상의 이자와 배당소득(금융소득)이 있으면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종합과세되기 때문에 세금을 많이 내게 된다는 내용이었죠. 


‘이 정도 액수면 대체 올해 종합소득세가 얼마나 늘어나게 되는 걸까?’


기쁨보다 걱정이 앞서게 된 A씨는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싶어 삼성화재 FP센터에 상담을 신청했답니다.


금융상품을 잘 활용해 얻을 수 있는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은 마냥 달콤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둘의 액수가 커지면 커질수록, 이를 다른 소득과 합산해 매기는 종합과세 액수 역시 커지기 때문입니다.


부담스러운 종합과세를 절감하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필요할지 살펴보겠습니다.



소득세법으로 살펴보는 금융소득종합과세


소득세법에서 열거한 소득의 종류는 이자, 배당, 사업, 근로, 연금, 기타소득과 퇴직, 양도소득 등 총 8가지입니다. 이들을 다루는 대표적인 제도는 원천징수로서 과세가 종결되는 ‘분리과세’와 다음연도 5월에 소득을 합산 신고하는 ‘종합과세’입니다. (퇴직, 양도소득은 나머지 종합소득과는 별도로 분류과세)


아래의 표를 통해 금융소득이 어떻게 구분되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은 ‘비과세 금융소득’과 ‘과세 금융소득’으로 구분되며, 과세금융소득은 다시 ‘무조건 분리과세대상’과 ‘종합과세대상’으로 나뉩니다. 또한, 종합과세대상은 ‘무조건 종합과세대상’과 ‘조건부 종합과세대상’으로 재분류됩니다.


이자와 배당소득(이하 금융소득)에 대해서는 14%의 세율로 분리과세로서 과세가 종결되도록 하는 게 원칙이지만, 연간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누진세율(6~40%)을 적용하도록 하는데요. 이를 가리켜 ‘금융소득종합과세’라 합니다.



비과세 및 분리과세 금융소득의 내용


정부정책에 따라 소득세가 비과세되거나 무조건 분리과세되는 상품을 적절히 활용하면 소득세를 절세할 수 있습니다. 금융투자 시 아래의 표에 나온 상품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걸 추천합니다.




앞서 소개한 A씨의 경우, 사업소득을 제외한 금융소득에 대한 과세사항을 정리하면 전반적으로 성공적인 절세전략이라고 평가할 만합니다.




A씨처럼 저축성 보험을 10년 이상 운용하거나, 금융소득을 배우자와 적절히 분산하여 종합과세 기준금액(연간 2천만원)을 부부가 각자 활용한다면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현명하게 회피해 절세에 성공할 것입니다.


다음 편에선 구체적인 금융소득 종합과세 특례 내용을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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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혼술(혼자 먹는 술)부터 혼밥(혼자 먹는 밥), 혼여(혼자 떠나는 여행)까지 나홀로족 문화를 나타내는 단어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1인 가구 520만명 시대로, 우리나라 10가구 가운데 2~3가구가 홀로 사는 1인 가구라고 합니다. 


1인 가구가 새로운 가족 형태로 자리 잡아 가면서 ‘1인 가구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1인 가구의 문제는 소득에 비해 소비가 상대적으로 많아 체계적으로 지출을 관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1인 가구만의 재테크 전략을 알아보고 미리 미리 준비해볼까요?



Q. 다음 중 1인 가구 재테크 노하우가 아닌 것은?


 

①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마련한다.


맞습니다.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야 재테크를 어떻게 할지 방향을 정할 수 있습니다. 우선 목표가 세워지면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수입 가운데 얼마를 저축해야 할지, 어떤 적금을 몇 년 만기로 할지 등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② 현재지향적인 소비에 집중한다.


사실이 아닙니다. 1인 가구는 부양가족이 없기 때문에 수입이 있을 때 오롯이 자기 몫으로 쓰게 됩니다. 이때 미래에 대한 대비책 없이 현재지향적인 소비에 집중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갑작스럽게 급전이 필요한 일이 생길 경우 생활 기반이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저축은 가장 안정적인 재테크 방법이기 때문에 월급의 일정 금액을 무조건 저축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③ 연 단위 복리와 비과세 등 재테크 혜택을 활용한다.


맞습니다. 연 단위 복리는 원금에 이자를 더해가는 혜택으로, 장기간 유지할수록 자산이 증대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여기에 비과세 혜택까지 더하면 이자는 더 많이, 세금은 알뜰하게 세이브할 수 있어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가장 적합한 재테크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④ 목돈 마련 및 노후 준비를 철저히 한다.


맞습니다. 노후를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나홀로족에게 있어 노후 대비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또한 불안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목돈을 차곡차곡 마련해놓아야 합니다. 이 경우 만기금을 본인에게 맞는 형태로 지급 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기에 일시금으로 수령하는 목돈마련형이나 노후 대비를 위해 거치기간 이후 잔여 보험기간 동안 분할 수령하는 원리금분할 생활자금형 등 다양한 수령방법이 있는 보험을 활용해보세요!


정답은 ②번입니다!

모두 정답을 맞히셨길 바랍니다 :D



100세 시대로 접어든 요즘, ‘나 혼자 살기’를 넘어 ‘나 혼자 잘 살기’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재테크 전략을 세우고 계실 텐데요. 아래 그림을 클릭해 목돈 마련부터 위험 보장까지 책임져주는 저축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 그림을 클릭해 목돈 마련과 상해위험 보장을 책임지는 방법을 더욱 자세히 알아보세요!



요즘 TV를 보다보면 재테크에 성공한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볼수 있는데요! 물론 오지라퍼도 처음 사회생활을 했을 때 재테크도 많이 하고 적금도 많이 부으면 저 푸른집 초원 위에 집도 사고 삐까뻔쩍 피카츄 번개보다도 눈부신 오마이 붕붕이를 가질 수 있을 줄 알았죠..
하지만 현실을 냉혹...... 오늘부터 다시 정신 차리렵니다! 으하하하
오늘부터 열심히 공부하여 정보도 캐내서 부자가 될 준비를 하려구요~


최근 몇 년 사이 국내에 부자 열풍이 불었죠?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베스트 셀러에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분야가 바로 재테크 관련 서적이고요. 남녀노소 불문하고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사람이 없는데요.


재테크는 무슨 뜻일까요???

백과사전을 뒤적여 보니 재테크란 재무관리에 대한 고도의 지식과 기술을 일컫는 말이라고
나오네요. 즉 돈을 관리하는 여러가지 테크닉을 뜻하는 데요.

여러분의 인생 설계자이자 동반자인 Next토커가 여러분께 보험을 활용한 재테크 노하우 전수를 안 해드릴 수 없죠!
삼성화재의 보험상품들로 여러분들의 재테크에 힘을 실어드릴 비법을 말씀드릴도록 할께요~!

1. 비과세 상품을 찾아내라!!!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소득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세금을 내야 합니다.
금융상품으로 인한 소득의 경우에도 당연히 이자 소득 등에 대해서는 세금을 내야 합니다. 하지만  어디에서나 예외는 존재하는 법이죠.


바로 이자소득에 대하여 과세를 하지 않는 비과세 상품이 있답니다.

비과세 상품의 경우 과거에는 쉽게 찾아볼 수 있었지만 점차적으로 자취를 감추어 최근에는 비과세 상품을 찾아보기가 너무나도 힘이 들게 되었습니다.. 7년 만기의 장기주택마련저축이 그나마 사람들이 접근하기 쉬운 비과세 상품이였는데요. 이제는 그나마도 가입할 수 없게 되었죠.

이제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비과세 상품은 바로 보험 저축 상품이랍니다.
삼성화재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대표저축상품인
바로 무배당 삼성화재 저축보험 슈퍼세이브 상품을 선택해보세요.

10년 이상 저축보험 유지를 하시면 비과세 혜택을 적용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일한 비용을 일반 은행권에 저축하실 경우엔 이자소득세 15.4%를 원천징수하신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쥐도 새도 모르게 나가게 되는 이자소득세까지 확실히 챙길 수 있는 대표적인 비과세 상품이랍니다.


여기서 하나 명심 하셔야할 포인트!
비과세 상품은 중도에 해약하시는 것은 절대 금물이랍니다. 중도해지는 절세와는 관계없이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어 결국 본인이 원하는 비과세의 꿈이 함께 날라가게 되므로 만기 전에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해약하지 않은 단호한 결의가 필요하답니다.

2. 연말 정산 소득공제를 노려라!!!
연말정산, 준비된 사람들에게는 축복이, 준비 못한 사람들에게는 슬픔이 한가득~~
연말정산에 대하여 연중 철저하게 준비된 분들에게는 연말정산이 13번째 월급이라고 할 만큼 좋은 재테크 방법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는데요.

삼성화재의 보장성 보험들과 연금들은 모두 소득 공제가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직장인 근로소득자 뿐 아니라 전문직, 자영업자, 도소매업자까지 모두에게 해당되는 사실이랍니다.

조금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연금보험의 경우는 연 300만원까지! 보장성 보험의 경우 연 10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답니다.

연금저축손해보험 삼성화재 연금보험 아름다운생활 연금을 통한 세금절세효과를
표로 한번 살펴볼까요?

연금보험 소득공제에 따른 과세표준별 세금절감 효과
과세표준 소득세율
(주민세 포함) 최대 절세 예상금액 (산출세 기준)
~1,200만원 이하 6.6% 300만원 X 6.6% = 198,000원
1,200만원 초과 ~ 4,600만원 이하 16.5% 300만원 X 16.5% =495,000원
4,600만원 초과 ~ 8,800만원 이하 26.4% 300만원 X 26.4% =792,000원
8,800만원 초과 ~ 38.5% 300만원 X 38.5% =1,155,000원
- 연금 저축 연간 300만원 납입시
- 산출예상액이므로 개인별 조건에 따라 차이 발생(참고자료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9만 8천원에서 최대 115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확실한 재테크!
본인의 노후도 준비하고 소득공제도 받고 꿩 먹고 알먹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한번 누려보세요.


재테크에 달인이 되려고하는 오~지라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