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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황금 개의 해’ 무술년이 밝았습니다. 여러분은 새해를 맞이해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매년 다이어트와 금연, 재테크, 자격증 공부 등 다양한 새해계획이 단골처럼 등장하는데요. 지난해 12월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실시한 ‘새해계획’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 4명 중 1명이 ‘빵빵한 통장잔고’(25.8%)를 가장 갖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대로 새해에 가장 버리고 싶은 것은 ‘살’(32.4%)과 ‘대출 잔고’(16.4%)였어요.


2018년에는 ‘텅장’을 통통한 ‘통장’으로 불리고, 대출 잔고를 탈탈 털어버릴 수 있도록 삼성화재와 함께 새해 재테크 요령을 알아보도록 해요. :)



▶새해 재테크 STEP 1 – 현재 재무상태를 파악하고 목표 세우기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 먼저 ‘현재의 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개인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것이 좋아요. 흔히 재무제표는 기업의 자산, 부채, 수익 등을 확인하기 위해 작성하는데요. 개인에게 적용하여 고정자산과 유동자산, 고정부채와 유동부채를 열거한 뒤 순 자산을 구해보면 본인의 재무상태를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답니다. 본인의 자산과 부채의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수입과 지출은 얼마나 되는지,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비상자금은 마련되어 있는지 등의 질문들에 대해 재무제표로 답변할 수 있는 것이죠.


그다음 새해 재무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야 합니다. 올해 이루고 싶은 계획들을 천천히 살펴보세요. 여행, 결혼, 대출상환, 내 집 마련 등 중요한 이벤트가 있다면, 자금이 필요한 시기와 얼마의 돈이 필요한지 예측해보고 매달 얼마의 금액을 저축해야 하는지 계산해봐야 해요.



▶새해 재테크 STEP 2 – 금융권 소식에 관심 두기



연말연시가 되면 금융업계에 어떤 이슈가 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새해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금융업계의 흐름에 민감해야 하는 법! 금리 인상과 은행, 부동산 등과 관련한 정책 변화 소식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올해 금융권에서는 ‘금리 인상’이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그동안 저금리 기조의 영향으로 안정성보다 수익성을, 저축보다 투자를 선호했지만,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으로 예∙적금 상품의 금리 혜택을 톡톡히 누릴 수 있다고 해요. 새해를 맞아 각 은행에서는 다양한 신년 상품을 출시하는데요. 우대금리뿐만 아니라 각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므로 한정된 기간 동안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똑똑하게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



▶새해 재테크 STEP 3 – 내 보험 중간점검하기



지난해 12월, 숨은 보험금을 찾아주는 통합조회시스템 ‘내 보험 찾아줌’이 오픈 이틀 만에 600만명이 넘는 방문자가 몰릴 만큼 큰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많은 보험가입자가 보험 보장내용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보험료를 납입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어요.


지출의 일정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보험! 새해를 맞이해 꼼꼼히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요? 내가 어떤 보험에 가입했는지, 어떤 보장을 받는지, 소득 대비 적절한 보험료를 납입하고 있는지 분석해보고, 불필요한 보장은 삭제하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 넣는 ‘보험 리모델링’이 필요해요.



▶새해 재테크 STEP 4 – 합리적으로 대출 상환하기

 


대출금을 상환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금리 인상 소식이 그리 달갑지 않을 거예요. 새해 가장 버리고 싶은 것 2위를 기록한 ‘대출 잔고’를 어떻게 하면 탈탈 털어버릴 수 있을까요?


합리적으로 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해 먼저 ‘우선순위’를 정해야 해요. 금리가 높은 제2금융권, 카드론, 1금융권, 주택담보대출 순으로 갚거나, 또는 금리가 같다면 대출 금액이 적은 것부터 갚는 게 우선이에요. 이자율이 높은 대출의 경우 일단 금리가 낮은 대출로 전환하여 이자를 줄여야 해요. 또한 보너스나 목돈이 생겼을 때 저축보다 대출금을 상환하고, 매달 월급을 받으면 일정 금액을 대출 상환용으로 떼어낸 뒤 나머지를 생활비로 지출하는 방식으로 소비습관을 길들이는 것도 좋아요.



새해계획의 유효기간은 얼마나 될까요? 앞서 소개한 설문조사에서 약 77%의 응답자가 ‘석 달 내’에 무너지고 만다고 응답했다고 해요. 작심삼일이 아니라 ‘작심삼월’인 것이죠. 하지만 이를 바꿔 말하면, 3개월마다 새롭게 계획을 세워나갔을 때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겠죠? 2018년 성공적인 재테크를 꿈꾸며 시작했던 마음가짐을 분기마다 점검하며, 연말에는 활짝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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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의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가 지난 12월 18일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태아와 산모의 건강, 그리고 출산 준비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하는 예비맘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행사장 입구부터 예비맘을 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는 특별한 화분! 바로, 태아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행운의 화분입니다.




‘당신의 자녀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담아 훗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좋은 부모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자녀는 훗날 전 국민이 뽑은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에 선정됩니다’ 등 다양한 미래의 모습이 리본에 쓰여져 있었어요. 자녀의 모습을 상상하며 화분을 고르는 예비맘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했답니다. 




클래스에 참여하는 모든 예비맘들에게는 물티슈, 기저귀, 젖병 등 출산에 필요한 용품들로 꾸려진 쇼핑백이 선물로 전해졌어요. 이 외에 다양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드디어 클래스 시작! 유머러스한 MC 슈렉의 진행 덕분에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어요. 즉석 이벤트로 선물을 증정하기도 했답니다.



출산 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보험 이야기



이날 준비된 강의는 두 개였는데, 먼저 삼성화재 마케팅파트 고병식 선임의 <출산 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보험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보험 가입의 순서에 관해 이야기해주었는데요. 일반적인 보험 담보는 병원 이용 절차를 떠올리면 쉽다고 했어요. 성인 건강보험 가입 기준을 바탕으로 한 아래의 표를 살펴볼게요.



위 표의 모든 담보에 대해, 보험 약관상 보상하는 손해에 해당하는 질병을 전제로 보험 가입의 순서를 구체적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우선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겠죠? 이때 들어가는 병원비는 *실손의료비에 해당합니다. 보험을 준비할 때 챙겨야 할 가장 기본적인 담보 중 하나이죠.

 

* 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이 없어지고 전 보험사에서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손의료비보험과 함께 건강보험을 가입하여 충분한 보장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진단 결과가 나오면 진단비를 통해 치료자금을 준비할 수 있고, 입원 일수에 따른 일당과 각종 수술비 담보를 통해 수술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수술 이후 치료가 끝나더라도 해당 질병으로 인해 평생 남는 후유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 후유장애를 보장하는 담보가 있다면 안전망이 되어줄 거예요. 또 장기요양상태 시에는 간병인 고용에 장기요양자금을 활용할 수 있고, 사망과 같은 급작스러운 상황을 사망금 담보로 대비할 수도 있어요.




예비맘들을 위한 클래스인 만큼,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 대한 가입 순서도 살펴봐야겠죠? 이때는 성인 건강보험과 달리 장기요양자금과 사망금을 제외하고 *실손의료비, 진단비, 일당, 수술비, 후유장애 등을 생각하면 돼요. 대신 임신과 출산 단계에 필요한 담보들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답니다.

 

* 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이 없어지고 전 보험사에서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전치태반, 극심한 입덧, 임신중독증 등으로 임신 중 입원치료를 받는 예비맘들이 적지 않은데요. 이 같은 임신질환은 산모의 건강과 아이의 건강을 동시에 위협하기 때문에 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지만, 기존의 건강보험/실손의료비보험에서는 임신출산 관련 질병은 보장하지 않지요.

 

삼성화재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서는 약관에서 보장하는 임신질환으로 인한 입원시 실손의료비, 약관에서 정한 임신·출산 질환으로 인한 수술비, 입원일당과 임신중독증, 유산 등도 보장하는 다양한 산모 보장담보가 마련돼 있다고 하니 예비맘들의 눈이 반짝였답니다.(해당 약관 가입시)


임산부 보장의 경우 임신 22주 이내에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임산부 보장의 보험기간은 계약일부터 분만후 42일까지(6주) 해당 기간동안 보장받을 수 있으며 그 이후부터는 임산부 보장이 소멸되고 해당 보험료도 더 이상 납입하지 않습니다.




자녀보험(어린이보험) 선택 시 알아두면 좋을 체크리스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가입 시기에요. 선천성질병으로 인한 장애, 저체중아, 주산기 질환 등 신생아 주요 보장과 임산부 보장 등은 임신 22주 이내 가입해야 하므로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꼭 기억해두세요!


두 번째는 만기 조건이에요. 최근에는 30세 만기로 가입한 후 회사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성인보험으로 전환해주는 제도를 운영하기도 한답니다.


세 번째는 보험료 수준이에요. 순수보장형은 보험료 부담이 크지 않고 합리적으로 보장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만기환급금을 높게 설정하면 만기시 목돈을 받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매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높으니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김태희 교수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Q&A 토크쇼



한 차례 휴식 시간을 가진 뒤, 산부인과 전문의 김태희 교수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Q&A 토크쇼>가 진행되었어요. 예비맘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은 어떤 것들이었을까요? 


Q1. 임신인 줄 모르고 약을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A1. 임신부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 중 하나입니다. 사실 임신 후에는 약을 안 먹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독감이나 질병 등 엄마의 몸 상태에 따라서 약 복용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초기에 임신 사실을 모르고 약을 먹었다면, 임신 주 수에 따라 그 영향이 다르고 약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져요. 따라서 막연히 걱정하지 마시고 주치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Q2. 임신 중 체중 조절과 운동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A2. 임신 중 체중 조절이 쉽지는 않죠. 보통 출산 후 아기와 양수 등의 무게로 6kg 정도가 빠진다고 하니 이를 고려하여 본인이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체중이 너무 갑자기 확 늘면 합병증이 올 수도 있어요. 

임신 전에도 평소에 운동을 해왔다면 강도가 높지 않은 선에서 꾸준히 하는 것을 권장해요. 하지만 체중을 조절한다고 평소 안 하던 운동을 갑자기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걷기나 수영, 임산부 요가 등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 좋아요.


Q3. 임신 중 운전을 해도 되나요?

A3. 자동차 운전을 해도 되는지 문의하는 분들도 많은데, 아무래도 임신 중에는 배가 나오고 신체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상태다 보니 반사신경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돌발상황에서 빠른 대처가 어려울 수 있으니 안전 운전, 방어 운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배가 나온 상태에서는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를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배를 압박하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하면서 안전도 지킬 수 있겠죠.




마지막 순서는 예비맘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선물을 만드는 시간이었어요. 바로 동방사회복지회에 전해줄 모빌인데요. 자녀 사랑을 담은 예비맘의 손길이 더욱 야무지게 느껴졌답니다.



 


두 개를 제작해서 하나는 예비맘이 가져가고, 또 하나는 보육원에 기부하는 뜻 깊은 행사였답니다. 


이 외에도 ‘임산부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Tea’에 대한 짧은 강의와 경품추첨이 있었어요. 알찬 프로그램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보도 얻고, 두 손 가득 무겁게 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삼성화재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를 통해 예비맘들의 고민이 해소되고 아가와 건강하게 만나기만을 기쁜 마음으로 기대해 봅니다.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사랑하는 자녀와 예비맘에게 필요한 보장을 탄탄하게 마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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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준법감시필(홍보P, 제17-033호,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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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용 및 업무용 승용차 中 전방충돌경고장치(FCW) 또는 자동비상 제동장치(AEB) 장착 차량 대상

- 기본보험료 평균 4% 할인, 내년 1월 21일 이후 책임개시 계약에 적용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방충돌방지장치를 장착한 차량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장착차량에 대해 보험료를 할인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12월 20일, 삼성화재는 전방충돌경고장치(FCW) 또는 자동비상제동장치(AEB)를 장착한 차량에 대해 기본보험료를 평균 4% 할인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입대상은 개인용 및 업무용 승용차로, 내년 1월 21일 이후 책임 개시하는 계약이며, 오는 12월 21일부터 판매될 예정이에요.




이번 계약에서 할인율이 적용되는 차량은 전방충돌경고장치 또는 자동비상제동장치를 장착한 차량입니다. ‘전방충돌경고장치(FCW, Forward Collision Warning)’란 전방에 차량이나 장애물이 있을 경우 주행 중인 차량과의 거리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해주는 장치입니다. 긴급상황에서는 충돌을 방지하고 피해를 경감하기 위해 차량이 자동으로 제동된다고 하여 ‘자동비상제동장치(AEB, Autonomous Emergency Brake)’라고도 불리지요.


미국, 캐나다, 일본 등 해외 선진국에서 사고 및 피해 감소가 증명된 첨단 안전장치로,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전방충돌방지장치 장착 시 추돌사고가 4분의 1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 가족의 행복과 도로 위 안전을 지키는 전방충돌경고장치 & 자동비상제동장치!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이러한 안전장치들이 삼성화재의 보험료 할인을 계기로 더욱 널리 확산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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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를 하고 두발로 일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어린이집에 다니게 된 너. 호기심이 많아 언제 어디로 튈 줄 모르는 너이기에 엄마, 아빠는 단 하루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었어. 사랑하는 만큼, 아니 그보다 더 아껴주고 싶어서 삼성화재 자녀보험에 가입했더니 든든함이 배가 되는 것 있지? 개구쟁이라도 좋으니까 건강하고 씩씩하게만 자라다오!



맞벌이를 하고 계신 초보 부모라면 격하게 공감하게 될 따뜻한 이야기,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과 함께하는 리얼 공감 캠페인 <나는 엄마입니다>가 세 번째 에피소드로 돌아왔습니다. 


임신, 출산, 육아 등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현재 꿈꾸는 엄마(1편), 이제는 엄마(2편) 에 이어 오늘도 엄마(3편)까지 시리즈로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육아를 하며 생길 수 있는 일들을 웹툰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내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하단의 이미지를 클릭해 맘쏙케어22 삼성화재 자녀보험 공식 블로그를 통해 웹툰을 바로 만나보세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웹툰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초보 엄마, 특히 맞벌이를 하고 계신 분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 ‘오늘도 엄마’편을 읽었다면 하단의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세요. 알찬 선물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웹툰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자녀보험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자녀보험 전문 RC에게 직접 상담을 받아보세요!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RC를 선택하고 상담을 신청하면 됩니다!


▶삼성화재 맘쏙케어22 자녀보험 전문 RC 상담 신청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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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모 대학에 다니는 K씨(22세)는 요즘 하루하루가 분주합니다. 다음 학기에 어학 연수를 떠나기 위해 낮에는 아르바이트에, 밤에는 정보 수집에 열중하고 있으니까요. 홈스테이로 미국 문화를 접하며 영어를 익힐 생각에, 고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 기대와 설렘이 떠나지 않는답니다.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현재 한국인 유학생 수는 약 22만 명이라고 해요. 그 중 상당수는 K씨처럼 단기 유학을 떠난 경우인데요.  


유학 준비를 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알아보는 건 교육기관, 숙소 등의 현지 정보겠죠. 꼼꼼하게 정보를 챙겼다면, 다음으론 유학 중 예상치 못한 사태를 겪는 걸 대비해 ‘유학생 보험’(삼성화재의 경우 ‘글로벌케어보험’이라고 합니다)에 가입할 차례예요. 요즘은 해외 학교나 국가에서 유학생들에게 미리 특정 조건의 보험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리 보험을 챙겨둬야 나중에 급박하게 아무 보험이나 가입하는 사태를 피할 수 있어요.



유학생 보험, ‘국내 가입>해외 가입’




유학생보험을 가입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고민하는 건, 보험을 미리 가입하고 떠날까, 해외 현지에서 가입할까 하는 부분일 겁니다. 해외 현지의 유학생 보험 쪽이 혹시 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을 수도 있죠. 하지만 하나하나 따져보면 국내에서 미리 가입하는 편이 유리하답니다. 


우선 보험료 문제. 해외에서 가입할 경우 국내 보험사보다 상대적으로 비싼 보험료를 부담해야 해요. 얼핏 비슷해 보일 수도 있지만, 해외 보험사에서 보편적인 ‘자기부담금(Co-payment}’ 적용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혜택의 차이는 더 커지죠. 


의사소통 측면에서도 국내 보험사 쪽이 우세하다는 건 말할 필요도 없겠죠? 담보 조건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채 해외 현지에서 보험에 가입했다 낭패를 겪은 사례가 많아요. 그리고 국내 보험사들은 우리말 서비스 데스크를 운영하기 때문에, 보험과 관련한 궁금증이나 상담이 가능해 더욱 믿음직스럽죠.


있어서는 안 될 일이지만, 유학 중 질병이나 상해가 발생해 귀국한 후 치료를 받게 된다면? 이때도 국내 보험사와 해외 보험사의 대응은 명확하게 갈리는데요. 국내 보험사는 해외 체류 중 생긴 상해나 질병으로 인해 국내 의료기관에서 치료하더라도 보상하는 담보를 운영한답니다. 하지만 해외 보험사는 해외 체류 기간 중 현지 의료기관 치료비만을 보상해주기 때문에 귀국하여 치료를 받는 경우 보상을 해주지 않아요.



해외유학보험 가입,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 삼성화재 다이렉트 유학생보험 홈페이지(클릭)



여기저기 전화하고, 설명 듣고, 방문하고… 유학 준비하기도 바쁜데 보험 가입하느라 이런 번거로운 절차를 거친다면 더욱 피곤해지겠죠?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편하게 해외유학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니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


유학생보험을 온라인으로 가입하면 오프라인으로 가입할 때보다 혜택이 더 많은데요. 역시 가장 큰 장점은 보험료가 눈에 띄게 저렴하다는 사실이에요. 통상적으로 보험사들은 온라인 가입 시 각 사 오프라인 상품 대비 15~20% 저렴한 보험료를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만만치 않은 유학비용을 생각하면 당연히 저렴한 쪽을 택하는 게 유리하겠죠?


요즘 들어 스스로 유학을 준비하는 ‘셀프유학’이 크게 늘면서 인터넷 보험 계약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죠. PC와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정보를 알아본 후 가입할 수 있어, 유학생은 물론이고 주재원, 장기출장 등 해외 체류를 준비하는 분들 역시 다이렉트 계약을 선호하는 추세죠. ‘내 손 안의 보험’은 이제 구호가 아니라 현실이 되었어요.



해외유학보험 가입 시 유의사항은?



해외유학보험에 가입할 때, 훗날 낭패를 겪지 않기 위해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어요.


우선 해외 학교나 국가에서 요구하는 보험조건을 제대로 확인해야 해요. 요구조건에 맞춰서 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보험에 가입한 의미가 없어질 테니까요.


가입 시점도 중요해요. 출국 시점이 다 되어갈 때 허겁지겁 해외유학보험에 가입하려 한다면? 보험 가입 승인 기한 등의 제약으로 인해 가입이 어려울 수 있어요. 만약 해외 학교나 국가에서 보험 가입 관련 규정을 엄격하게 책정했다면 가입 시점을 문제 삼을 수도 있어요. 따라서 유학, 출장 등을 계획하고 있다면 충분한 여유를 두고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있답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해외유학보험(글로벌케어보험)>이란?



삼성화재에서는 해외 유학, 출장 등 해외 체류를 계획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이렉트 해외유학보험(글로벌케어보험)>을 판매중입니다. 삼성화재의 오프라인 상품보다 20%나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어 저렴한 해외유학보험을 찾는 분들께 인기가 높은 상품이랍니다.  


만약 해외에서 체류 중일 때 갑자기 아파 병원에 갔는데 현지 의료진에게 자신의 신체 컨디션을 자세히 설명하기 어렵거나 혹은 의사의 설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많이 답답하고 힘들겠지요? 하지만 삼성화재와 함께라면 그런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된답니다. 


삼성화재는 해외의료시설 이용시 연중 무휴 24시간 ‘우리말 도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현지 의료기관에서 의사소통을 돕고 보험 관련 문의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편의를 보장해드리고 있죠. 해외 나가시기 전, 삼성화재 우리말 도움 서비스 번호를 단축번호로 지정해두시면 분명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


삼성화재 우리말 도움 서비스 번호는? 

☎82-2-3140-1777


해외유학을 무사히 다녀오기 위해선 준비단계가 가장 중요해요. 

든든한 유학생 보험에 미리 가입하셔서 안전하고 쾌적한 해외 체류 되시길 바랄게요~

 


☞ 삼성화재 다이렉트 해외유학보험

▶더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클릭)




ㆍ보험계약 체결 전에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ㆍ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ㆍ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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