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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드라마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장소, 병원! 갑자기 건강에 이상을 느낀 주인공이 뜻밖의 불치병 선고를 받고 좌절하는 모습, 느닷없는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실려 온 모습을 다들 한 번쯤 보셨겠지요.


이들은 약속한 것처럼 MRI, CT 같은 초정밀 검사를 받곤 하는데요. 하지만 그 과정을 워낙 짧게 다루다 보니, 이들이 어떤 검사를 어떻게 받는 건지 제대로 알기도 힘들고 실제로 비용도 만만치 않아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오늘은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어 MRI, CT, 초음파 검사가 어떤 경우에 필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



▶우리가 마주할 주요 고액검사는?


▷MRI 검사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 자기공명영상) 검사는 강력한 자기장으로 구성된 원통 속에서 고주파(Radio Frequency Pulse)를 쏘아 인체 각 조직에서 나오는 신호를 탐지하여 영상화하는 기술입니다. 뇌종양, 뇌출혈, 뇌 감염, 허혈성 뇌경색 등 뇌 질환이 의심될 때나 척추, 근육, 골 관절질환 등을 검사할 때 유용하게 쓰이죠.

 

MRI는 전리방사선을 이용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고, 환자에게 고통을 주지 않는 비침습적 검사(초음파검사 등 신체에 상처를 입히지 않고 할 수 있는 검사를 말함)입니다. 또한 환자의 자세를 움직이지 않고도 인체의 모든 부분을 단면 혹은 3차원 영상으로 재구성하여 질병의 유무를 검사할 수 있으나 비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MRI 검사 시 체크하세요!

검사실 내부는 강한 자기장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금속은 반입할 수 없습니다. 보청기나 틀니, 머리핀, 시계, 열쇠, 카드 등 금속성 소지품을 별도의 장소에 보관해야 합니다. 특히 수술이나 외상을 통해 신체 내 금속이 있는 분, 금속 파편이 머리에 있는 분은 반드시 의사로부터 검사 가능 여부를 확인받아야 합니다.


 

▷CT 검사

 


CT(Computed Tomography, 컴퓨터 단층촬영) 검사는 원형의 큰 기계에 들어가 X선을 이용하여 인체의 횡단면상을 영상화하여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특히 선명한 단면 영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일반 촬영, 초음파 검사에 비해 객관적이고 해상도가 뛰어난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X선을 이용한 검사이므로 방사선 조사에 따르는 위험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CT 검사는 일반적으로 흉부와 복부의 질환, 다시 말해 두경부(뇌 아래에서 가슴 윗부분 사이), 폐, 간, 식도 등 거의 모든 장기의 종양성 질환 및 외상을 정밀하게 파악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물론, 어떤 질병에 어느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는 담당 의사가 결정합니다. CT 검사의 대부분은 검사 종류에 따라 조직이나 혈관을 잘 볼 수 있도록 혈관 조영제를 주입하는 게 특징입니다.


※ CT 검사 시 체크하세요!

검사 전 주입한 조영제가 구토나 두드러기, 쇼크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니, 해당 반응 발생 시 촬영 전후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대개 복부 CR 검사 시에는 약 6시간 정도의 금식이 필요합니다. 방사선을 이용하는 검사이므로 임산부는 될 수 있으면 CT 검사를 피하고, 의사의 판단에 따라 꼭 필요한 경우는 납 가운을 두르고 저용량 조사 CT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초음파 검사



초음파 검사는 인체에 해가 없고 간편하게 시행할 수 있는 기초적인 영상 검사법입니다. 임산부의 경우 태아가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초음파 검사를 많이 활용하지요. 초음파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젤을 바르고 초음파 탐촉자를 밀착시켜 검사를 진행합니다.


초음파 검사는 통증이나 갑상선, 복부, 유방 등에 이상이 느껴질 때 그 원인을 찾기 위해 많이 활용됩니다. 또 건강검진 시 종양이나 기타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MRI나 CT에 비해 쉽게 검사가 가능하고 비용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초음파 검사 시 체크하세요!

검사에 앞서 수용성 젤을 바를 때 이물감이 들 수 있지만, 검사 후 바로 닦아내면 됩니다. 의사의 지시에 따라 자세를 변경하거나 호흡을 조절해야 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 본 내용은 참고자료이며, 본인에게 맞는 적절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정밀 진단을 받고 싶은데 고액검사가 비용 때문에 부담스럽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실손의료비보험은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병원비를 기본적으로 보장하고, 더 나아가 국민건강보험의 비급여 대상인 MRI, CT, 초음파, 내시경 등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검사를 받을 경우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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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in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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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고객이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직접 보험에 가입을 하기도 하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보험은 여전히 보험설계사를 통해 맺어집니다. 그런데 간혹 보험과 고객을 이어주었던 ‘사람’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 대비해 삼성화재에서 마련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바로 CS-RC(Customer Service-Risk Consultant)입니다. CS-RC는 계약체결과 관리를 담당했던 RC가 그만두면서 전담 RC가 없어진 고객들의 계약을 관리해드리고 향후 서비스를 전담하는 고객서비스 컨설턴트(CS-RC)를 뜻합니다.


삼성화재는 2014년 30~4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CS-RC팀을 신설하고 서울 권역을 중심으로 6개 지점(강북, 광화문, 강남, 테헤란, 강서, 신도림)을 열었는데요. CS-RC를 통해 기존 고객들의 만족도는 올라가고, 고객 발굴에 대한 걱정으로 RC의 길을 주저했던 이들에게는 새로운 취업 창구가 되고 있답니다. CS-RC를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활력 넘치는 강서CS지점으로 삼성화재 NEWS가 다녀왔습니다.


 


“강서CS 구호준비!” “얏! 할! 수! 있! 다! 파이팅!!”


강서CS지점 오미선 지점장의 선창에 따라 CS-RC들이 구호를 외치면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합니다. 품격과 실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컨설팅과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인 CS-RC!


CS-RC는 회사로부터 보험계약 관리가 필요한 고객을 부여받아 활동을 시작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지요. 하지만 동시에 지금까지 계약 관리를 제대로 받지 못한 고객들의 서운한 마음을 잘 어루만져드리고 새로운 보험계약 관리자로서 다시 신뢰를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도 사실입니다. 


기존 RC의 빈 자리를 채우면서 삼성화재와 고객들 간의 인연을 더욱 튼튼하게 이어가고 있는 강서CS지점 CS-RC들을 만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강서CS지점 오미선 지점장 인터뷰 *



Q. CS지점은 어떤 곳인가요? 


CS지점은 삼성화재의 기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서비스 활동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만들어진 지점으로 30대부터 40대까지 여성이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계약을 관리하던 RC가 없어져 고객 관리에 공백이 생긴 삼성화재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관리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CS-RC(고객서비스 컨설턴트)들이 고객의 가입상품과 서비스를 안내하고 지속적인 보장 점검, 제도 변화 등에 따른 보험정보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Q. 삼성화재 CS-RC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CS-RC는 본인이 소속된 지역의 삼성화재 고객 중 전담 RC가 없는 고객들을 연계받아 이 고객들의 계약과 서비스를 관리해드리는 것에서부터 활동을 시작합니다. CS-RC는 이미 삼성화재의 고객이신 분들과의 관계를 통해 영업을 시작한다는 점이 큰 차이죠. 



Q. 한동안 계약 관리를 받지 못했던 고객의 경우, CS지점을 통해 다시 고객관리를 받게 되면 만족도가 클 것 같은데요. CS지점에서 가장 집중하시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크게 두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어요. 하나는 고객의 보험 계약관리, 다른 하나는 고객 만족을 위한 꾸준한 소통입니다.


CS-RC가 되면 기존에 계약 관리가 없어서 불만을 가졌던 고객의 계약을 다시 관리해드리며 보장점검, 정보 제공을 해드리는 게 기본이에요. 나아가 CS-RC로서 고객서비스를 통해 만족을 드리는 것이 목표죠. 삼성화재가 나를 고객으로 관리하는구나, 하고 느낄 수 있도록 고객과 신뢰를 쌓는 일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요. 이것이 결국 성과로도 이어지고요. 


 


CS-RC가 되면, 첫 3개월은 보험과 금융지식 일반, 고객과 소통하는 노하우, 고객관리, 회사의 체계적 영업시스템 활용법까지 다양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보다 좋은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지식은 물론, 자신감을 얻게 되지요. 


이후 4개월 차부터 소속 지역의 고객 중 계약관리가 필요한 고객을 통해 활동 기반을 마련하게 됩니다. 영업 경쟁이 치열한 요즘, 새로운 고객을 발굴하는 대신 이미 삼성화재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활동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큰 장점이랍니다. 새로 연계된 고객과의 관계에서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지면 주변 지인을 소개해 주는 경우도 많아져 더 든든한 영업 기반을 이룰 수 있어요. 


CS-RC의 성실함을 더욱 빛내주는 다양한 영업지원시스템도 삼성화재만의 장점입니다. 태블릿 PC를 통해 고객이 한 차원 높은 보험 컨설팅을 경험하실 수 있는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은 업계 1위에 걸맞게 고객들도 인정해 주신답니다. 


 


* 강서CS지점 여점주 수석팀장 인터뷰 *




Q. CS-RC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조건은 어떤 것이 있나요?


고객들은 필요할 때 바로 응대해주는 사람을 원하죠. CS지점의 고객들은 자신의 보험을 체결해준 RC가 그만두면서 관리를 받지 못했다는 아쉬움이나 불만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점에서 CS-RC에게 가장 중요한 조건은 ‘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일하다 보면 나를 내려놓아야 할 때도 있지만, “수고하셨어요”라는 고객의 한 마디에 그간의 어려움이 눈 녹듯 사라지죠. 열심히 하는 만큼 보람도 큰일이 바로 CS-RC입니다. 



Q. 개인적으로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3년 차 삼성화재 RC로서 고객이 제 서비스에 만족하시는 만큼 저 역시 경제적으로도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또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CS-RC의 매력이에요.


1년에 2번 가족여행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 최근에는 적어도 2~3번은 가족여행을 다녀옵니다. 참, 얼마 전에는 딸 아이가 어학연수를 가고 싶다고 해서 두말 않고 보내줬지요. 남편 눈치 안 보고 할 수 있는 게 참 많아졌어요. :) 




* 강서CS지점 유명순 팀장 인터뷰 *




Q. 삼성화재 CS-RC 2기로 활동을 시작하셨는데요. 어떻게 CS-RC를 하게 되셨나요?


주위에서 삼성화재 RC들이 자신감 있게 일하는 모습을 자주 봤어요. 멋있어 보이기도 했고요. 그런데 제가 내성적인 성격이라 영업이 두려웠죠. 그러던 중 CS-RC 제도가 생겼다는 소식에 큰마음 먹고 지원했습니다.


‘기본만 잘 지키면 된다’는 선배들의 이야기에 힘을 얻고, 매일 아침 정보미팅에 성실하게 참석해서 공부하고 선배들에게 고객관리 노하우도 배웠죠. 그러면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평소 제 성격을 여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런 성격이 고객들을 좀 더 세심하게 배려하는 장점이 되었고, 성실함을 앞세워 고객과의 신뢰를 다져나갔죠. 요즘은 왜 좀 더 빨리 CS-RC를 시작하지 않았나 싶어요. 



Q. CS-RC로서 매일 잊지 않고 지키는 것이 있다고 들었어요. 


첫 고객이 해준 말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지금 일이 쉽지 않겠지만 열심히 하면 반드시 결과가 있을 겁니다.” 그 한 마디에 힘을 얻고 ‘무슨 일이 있어도 하루에 고객 1분은 꼭 얼굴 뵙기’를 지키고 있어요. 제가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제 사업이니까요. 



Q. 삼성화재 CS-RC를 추천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주시겠어요? 


삼성화재는 시스템이 아주 좋아요. 교육, 관리, 서비스 등 어느 하나 소홀한 부분이 없죠. 삼성화재의 시스템을 십분 활용하면 누구나 CS-RC를 할 수 있답니다. 여기에 하나 더, CS-RC로 잘하고 싶다면, 성실함이 생명이라고 생각해요. 고객을 향한 꾸준한 성실함이 고객 감동으로, CS-RC로서의 성공으로 이어지니까요. 


 


서울과 경기권역에 거주하는 30~40대 여성이라면 전국 6개 지점(강북, 광화문, 강남, 테헤란, 강서, 신도림)에 문의하여 CS-RC 지원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T. 02-2187-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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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CS지점 양현옥 CS-RC 인터뷰 *



Q. 2년 차 CS-RC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CS-RC에 도전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결혼 후 전업주부가 된 뒤 제 목표는 단순했어요. 남편 승진과 두 아들이 잘 크는 것이었죠. 그런데 ‘내 인생은 뭐지?’ 하는 질문이 들더군요. 공인중개사, 심리상담사, 수학지도사 등 다양한 자격증도 따고 사무직으로 취직도 했는데, 소소한 용돈은 벌 수 있었지만 창살 없는 감옥처럼 사무실에 매여서 아이가 아파도 가보지 못하는 상황이 힘들었어요. 어느 것도 진짜 ‘내 일’이라는 느낌도 안 들었고요.

 

그러다가 삼성화재 CS-RC를 소개받았죠. 개인적으로도 보험이 필요했던 터라 교육 받으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다 보니 재미있더라고요. 그리고 10대부터 70대까지 정말 다양한 경험을 가진 고객들을 만나면서 배우는 것도 많아요. 제게 딱 맞는 천직이라고 생각해요. 


 


Q. CS-RC는 고객관리가 매우 중요할 텐데,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한다면 무엇인가요?


‘고객은 당연히 나를 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을 만나요. 그리고 나의 욕심이 아니라, 고객에게 도움을 드린다는 마음으로 다가가죠. 고객의 이야기를 천천히 주의 깊게 들으면서 고객의 관심사와 필요를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삼성화재 보험과 서비스를 안내해드려요. 제 역량만큼 안내해드릴 수 있다 보니 공부도 더 열심히 하게 되고요. 



Q. CS-RC를 하면서 생활에 바뀐 점이 있나요?


남편이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었지만, 어쨌든 가장이라는 무게를 혼자 감당하고 있었는데, 그 무게를 제가 덜어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크죠. 그리고 좀 더 넓은 세상에서 자유롭게 공부하고 싶다는 큰아들(고등학교 2학년)을 선뜻 외국에 있는 국제학교로 유학을 보내줄 수 있었던 것도 삼성화재 CS-RC를 한 덕분이고요. ‘엄마의 경제력이 아이의 삶을 바꾼다’는 말에 공감하게 됐어요.


예전에는 답답하게 지냈어요. 남편과 아들만 보고 살았죠. 그런데 이제는 자유롭게 제 삶을 펼치며 살고 있답니다. CS-RC는 삼성화재에서 고객을 연결해주니 저는 고객을 도와드린다는 마음으로 만나면 돼요. 꼭 도전해보시기를 추천해 드려요.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을 향해 오늘도 정성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CS-RC는 삼성화재만의 특별한 고객 서비스 전문가입니다. 삼성화재 NEWS도 CS-RC의 희망찬 내일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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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평소 운전습관에 사각지대가 있다면? 운전자보험으로 채워 주세요!”



▶나의 평소 운전습관은 어떤가요? 


여러분은 평소 어떤 운전습관을 가지고 있나요? 아래 문항을 통해 점검해보세요!

 


어떻게 답변하셨나요? 이 중에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도 있습니다! 

 


각각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스쿨존 위반, 횡단보도 사고의 위험이 있는 상황인데요. 4가지 모두 형사적 책임을 져야 하는 12대 중과실 사고에 해당합니다. ‘별일 없을 거야’하는 생각으로 나도 모르게 엑셀을 밟진 않았는지 운전습관을 돌아봐야 해요.



▶12대 중과실 교통사고와 운전자보험

 


12대 중과실 사고란, 보험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민사상 책임 외에 형사상 책임을 지게 되는 사고에요. (* 2017년 12월부터 화물고정조치 위반 사고가 추가되어 11대 중과실에서 12대 중과실 사고로 개정)


물론 일반적으로 경미한 교통사고라면 형사처벌 없이 자동차보험만으로도 보험처리가 가능합니다. 민사적 책임에 해당하는 타인의 부상, 대물 파손 등은 자동차보험에서 보상이 되거든요. 하지만 교통사고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었거나 사망했을 때, 또 12대 중과실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운전자 벌금은 물론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한 비용,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비용 등 경제적 부담이 더해지게 되죠. 


따라서 운전자보험은 이런 경우 운전자 본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가입하는 보험입니다. 형사처벌 대상이 되었을 때 내는 운전자 벌금, 피해자와 합의를 위한 합의금,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비용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중 음주(약물복용) 운전 및 무면허 운전사고는 어떤 경우에도 보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사고 후의 도주, 즉 뺑소니 사고는 12대 중과실 사고에 포함되지 않으나 역시 보험에서 보상받지 못한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평소에 규정을 준수하는 운전습관이 가장 중요하지요. 그리고 혹시 모를 나의 운전습관 속에 숨어 있는 중과실 사고의 위험을 보장하기 위해 운전자보험을 활용해 보세요!



▶자동차보험에 가입했는데, 운전자보험이 왜 필요한가요?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의 보장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자동차보험은 타인의 사망이나 부상, 재물 손해 등 민사적인 책임을 보장해요. 하지만 교통사고 시 형사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본담보 가입 시) 


요즘에는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때 ‘법률비용지원’ 특약을 별도로 추가하면 형사합의금, 방어비용, 벌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자동차보험 가입 시 설정한 운전가능자(연령과 범위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가 그 해당 차량을 운전하다가 일어난 사고에 대해서만 보장합니다.

 



운전자보험은 소유한 자동차뿐 아니라 다른 자동차를 운전할 때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형사적 책임, 행정적 책임으로 인한 운전자 본인의 경제적 피해를 보상합니다. 또한 교통사고 시 운전자 본인이 다쳤을 때 치료비와 가족생활지원금 등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발생한 상해 보장도 가능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또 자동차보험은 사고나 보상 기록에 따라 할인 또는 할증이 발생하지만 운전자보험은 할인·할증에 영향을 받지 않아요. 자동차보험은 만기환급금이 없는 반면 운전자보험은 적립보험료 납입 시 만기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1년마다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보험과 달리 운전자보험은 5년, 10년, 15년 등 보험 기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1년에 한 번 납입하는 것이 기본이나 운전자보험은 보통 매월 보험료를 납입합니다.



▶운전자보험,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

 


하나, 형사적 책임을 위한 보장이 잘 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하세요. 운전자보험은 형사적 책임을 보장하고 사고로 부담하게 되는 비용을 보장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운전자 벌금, 이 세 가지 보장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둘, 실손보장을 중복으로 가입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운전자 벌금은 실손 담보입니다. 실손담보는 실제 손해를 본 만큼만 보장하므로 여러 개의 보험이 중복으로 가입되어 있어도 실제 든 비용만큼을 여러 개의 보험에서 나누어 지급하므로 굳이 중복으로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셋, 보험료와 보험 기간을 자신의 상황에 맞춰 설계하세요. 운전자보험은 보험료 수준, 보험기간, 담보 내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만기환급금을 낮추면 같은 보장이더라도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만기환급금을 높이면 만기 시 목돈을 마련할 수 있으니 필요에 따라 실속 있는 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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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18-028,'18.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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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을 맞아 일본으로 자전거 여행을 떠난 직장인 이화재 씨. 연일 최고 기온을 갱신하는 무더위지만 불어오는 이국의 낯선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이 기분만큼은 포기할 수 없어 매일 뙤약볕 아래를 달렸습니다. 여행 나흘째 되던 날, 1차선 좁은 도로의 갓길로 달리다가 마주 오던 차량을 피하려고 방향을 급하게 꺾은 이화재 씨. 도로 아래로 떨어지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한 채로 각종 검사를 받느라 이번 여행을 위해 모은 돈, 수백만 원을 썼습니다. 


문제는 여행자보험에 따로 가입하지 않아 병원비를 비롯한 모든 비용이 고스란히 이화재 씨의 몫으로 남았다는 사실인데요. ‘여름 휴가 며칠만 다녀오는 건데, 설마 무슨 큰일이 있겠어?’하는 마음으로 여행자보험에 따로 가입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여행자보험은 부담 없는 보험료로 별도 상담 없이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간편한 보험상품인데요. 한편 생각해보면, 여행 중 ‘안심’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필수적인 금융상품이기도 합니다. 



▶여행자보험, 이렇게 활용해보아요!



여행자보험은 여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맞는 보상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약관에 따른 보상 대상에 해당되지 않거나 본인의 과실로 인해 보상받을 수 없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죠. 아래 질문들을 통해 여행자보험 필수 체크 사항들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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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행자보험에서 보장하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여행자보험은 대체로 상해사망과 후유장해를 기본계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병원비나 배상책임, 고가의 휴대품 도난 손해 등 금전적인 부분의 피해를 보상받는 등의 기타 담보는 가입자가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습니다. 



Q. 돈이나 신용카드, 물품 등에 대한 보장도 되나요? 


현금이나 신용카드, 쿠폰, 항공권과 같은 현금성 물품들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더욱 꼼꼼하게 챙겨주세요. 여행 중 들고 다니는 휴대 물품에 대해서는 ‘파손’과 ‘도난’의 위험만 보장해드립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파손’은 기능상의 하자가 있는 경우에만 보장이 되고, 외관상의 단순한 흠집은 보장 대상이 아니니 잘 챙겨주세요. 


참, 여행을 위해 친구나 지인의 물건을 빌려서 사용을 하다가 파손, 혹은 도난을 당했다면 지인의 물건이라도 여행기간 중 여행자보험 가입자의 관리 하에 있었던 것이므로 보장해드린답니다.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항공기가 결항되거나 4시간 이상 지연돼야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항공기 결항이나 지연으로 추가된 숙박, 식사비용은 보장하지만, 취소 수수료, 페널티는 보장하지 않아요. 숙박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식사, 간식 및 전화통화 비용만 보장됩니다. 그리고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고객이 실제로 사용한 비용을 보장하기 때문에 비용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보장되지 않으니 이점도 참고해주세요. 



Q. 여행자보험, 보험료 할인받을 수 있나요?


삼성화재에서는 여행자보험을 삼성화재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가입할 경우 오프라인보다 20%의 할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여행보험은 가족이 함께 가입하면 추가 10% 할인도 받을 수 있고, 가족형으로 가입하면 본인과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까지 한 번에 가입할 수 있어요.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1년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직접 보험료를 볼 수도 있고 모바일 간편확인증으로 계약 상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Q. 여행자보험 가입을 못 하고 인천공항까지 와버렸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여행객들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삼성화재 데스크가 있거든요! 인천공항 제 1여객터미널 3층 J카운터와 K카운터 사이, 제2여객터미널 3층 E카운터 근처에서 연중무휴로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삼성화재 ‘여행자보험’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어요. (단, 공항 데스크 가입 시 인터넷과 가입보장이 다를 수 있고, 이는 다이렉트 20% 할인에서는 제외됩니다)


여권만 챙겨서 가면 보험 가입에 걸리는 시간은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답니다. 국내 의료 수가가 해외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하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해외에서 병원 의료비는 어마어마하게 비싸답니다. 예상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 부상에 대비하기 위해 해외여행을 떠날 때는 꼭 잠시 시간 내셔서 해외여행보험 챙기세요. 



Q. 해외에서 여행 중 다치거나 휴대품 도난사고가 발생하여 현지 병원이나 경찰서를 가야 하는데 말이 통하지 않을 때 어떻게 하죠?


국내 여행과 달리 해외 여행에서 가장 큰 장벽이 되는 것이 ‘언어’인데요. 평소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사고를 당하거나 아플 때,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와 같이 긴박한 상황에서 말까지 통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이런 어려움을 해소해드리고자 삼성화재는 해외여행보험 가입자에게 1년 내내 24시간 우리말 도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 세계 어디에서든 82-2-3150-1777로 전화하면 됩니다. (휴대전화로 발신할 경우, 해당국가 로밍 전화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가별 우리말 도움서비스 연락처 확인하기 (클릭)



일상을 벗어나 신나는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지만, 언제 어디서나 예상치 못할 돌발상황들이 숨어있다는 사실! 즐거운 여행길, 더욱 든든하게 다녀오시기를 바라며 삼성화재 여행자보험과 함께 안심 여행 떠나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6호,'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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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자동차 운전담보’와 ‘다른 자동차 차량 손해 특약’이란?



RC님~ 안녕하세요! 저 이화재 고객인데요. 제가 술을 먹게 되어서 여자 친구에게 대신 운전을 부탁했는데, 여자 친구가 차를 빼다 주차가 되어 있는 고가의 외제차와 살짝 부딪히고 말았어요. 경미한 접촉 사고이긴 한데... 제가 직접 운전 한 게 아니어서 보험 처리가 안 되나요? 


얼마 전,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에게 이런 다급한 전화를 받았어요. 고객에게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경미한 접촉 사고여서 자동차 보험으로 간단히 해결하면 되는데, 문제는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운전자 범위가 ‘기명 피보험자 1인 한정(차주 본인만 운전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었죠. 이건 홍길동 고객의 자동차 보험이 차주 혼자만 운전을 하도록 가입이 되어 있단 뜻인데요. 운전자 범위에 해당이 되지 않는 여자 친구가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났을 때는 보상 범위에서 제외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난감해 하던 고객에게 딱 두 가지를 물어보았습니다. 

 

“여자 친구도 자신의 명의로 소유한 차량이 있나요?”


“소유한 차량이 있다면, 

해당 차량의 자동차 보험에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에 가입이 되어 있는지요?”

 

“휴~”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홍길동 고객은 “여자 친구의 명의로 된 차량이 있으며,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에도 가입되어 있다”라고 확인해 주었어요. 이 특약은 위의 상황처럼 타인의 자동차를 운전하는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서 대신 보험 처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특약을 말해요. 보상하는 범위는 대인배상II(대인I을 초과하는 범위, 대인I은 운전자 범위에 해당되지 않아도 보험 처리 가능), 대물 배상, 자기신체사고(자손)/자동차 상해 등이지요. 

 

다행히도 홍길동 고객의 여자 친구는 자동차 보험 중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을 통해서 대물 배상을 처리했고, 사고 처리로 인한 할인/할증 문제도 자신의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를 했기 때문에 홍길동 고객이 받는 직접적인 불이익은 전혀 없었지요. 


그런데 여기서 잠깐! 경미한 접촉사고 이긴 하나 홍길동 고객의 차량 수리는 보험 처리를 할 수 있었을까요? 


다행히도 여자 친구가 자동차 보험에 가입할 때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에 이어 ‘다른 자동차 차량 손해’ 특약까지 가입한 덕분에 보험 처리를 할 수 있었어요. 이 특약은 자기 차량 손해(자차)를 보상하는 특약이에요. 두 가지 특약 덕분에 여자 친구는 타인의 차를 운전하고 사고가 났을 때도 모두 보상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처럼 두 가지 특약에 모두 가입되어 있다면, 타인의 차를 운전하게 될 경우에도 마음 편히 운전할 수가 있겠죠? 두 가지 특약의 보험료를 합쳐도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니 자동차 보험에 가입할 때 두 가지 특약을 꼭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가입된 자동차 보험의 운전자 한정 특약에 따라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및 '다른 자동차 차량손해' 특약으로 보장 가능한 운전자 범위가 달라지니 꼭 확인하세요. 

 

 

(▲ 그림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휴가철 취향 저격!

렌터카 자차보험 대신 내 차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고요? 


▶삼성화재 애니카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II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일반적으로 많이 선택하시는 '부부 한정', '가족 한정' 등의 경우 ‘기명 피보험자(차량 소유주), 기명 피보험자의 배우자’가 가능하고, 1인 한정 운전자 특약의 경우 '기명피보험자 1인' 등에 한해 보장이 됩니다. 이 부분은 헷갈릴 수 있으니 가입된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한정 특약을 꼼꼼히 살펴 보시고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이 외에도 업무상의 운전 중 사고(법인 차량 운전 중 사고 또는 자동차 취급 업무상 차량의 수리나 세차, 대리운전 같은 경우), 수탁한 경우 등 보장이 제외되는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약관의 보상하지 않는 손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7호,'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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