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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로 삼성화재 RC 22년차인 정은경 RC입니다. 한 아기가 태어나 성인이 될 만큼의 시간인지라 때로는 짧게, 때로는 길게 느끼며 달려왔습니다.


비결이 있냐고요? 글쎄요, 뻔하게 들리겠지만 보험설계사로서 기본에 충실하려는 노력이죠.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보험을 제안했고, 삼성화재 보험을 정확하게 고객에게 안내했지요. 고객이 궁금해하는 것은 밤이든 휴일이든 상관없이 최대한 빠르고 친절하게 대답해드렸어요. 설사 고객과 보험 계약이 이뤄지지 않더라도 한 번 인연이 닿으면 관계를 오래 이어가려고 했지요.


그 노력으로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손해보험협회 우수인증모집인에 선정되었고, 또 22년 동안 삼성화재 리스크 컨설턴트, RC로 지치지 않고 활동할 수 있었네요.


 


▶35세 주부에서 20여년 경력의 보험 전문가가 되기까지


결혼하고 나서 주부로 살다가 문득 일을 하고 싶었어요. 35세, 한창일 때잖아요. 어느 날, 신문에서 삼성화재 RC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봤죠. 그때 우리 집 자동차보험도 삼성화재에 가입한 상태였는데, 자동차보험은 누구나 다 가입해야 하니까 그다지 어렵지 않겠다 싶었어요.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도 낳고 키웠는데 못할 게 뭐가 있나, 싶었나 봐요. 그땐 이렇게 20년도 넘게 할 줄은 몰랐네요.(웃음)


RC가 되고서는 ‘개척영업’을 주로 했어요. 인근의 사무실이나 상가들을 방문해서 명함을 드리고 관심 보이는 고객에게 보험을 추천해드리는 거죠. 상품도 어렵고, 일하는 방식도 낯설어서 처음엔 쉽지 않았어요. 


3개월쯤 됐을까, 한 분이 운전자보험을 물어보시더라고요. 설레는 마음으로 제안을 드렸고, 그분이 제 첫 고객이 되셨지요. 그때가 잊혀지지 않아요. 아니, 잊는다는 게 불가능하죠. 그분은 지금까지도 제 고객이시거든요. 비결을 또 다시 물으신다면 ‘고객과의 꾸준한 소통’, 이게 정답이죠.


한번 인연을 맺은 분과는 최소한 1년에 2번 이상은 직접 만나려고 노력해요.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매월 찾아 뵙고, 여의치 않으면 전화로나마 연락 드리고, 약관이 바뀌거나 상품이 개선된 부분, 궁금해 하는 점들을 안내 드리죠. 그러다 보면, 고객이 진짜로 원하는 것, 필요한 것을 알게 되어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또 하나, 고객에게 보험 사고가 발생하면 직접 보상 관련 서류를 받아 보험금 청구를 도와드립니다. 고객이 경황이 없어 사고 처리가 늦어질 수 있잖아요. 가급적 그날 보험 사고를 접수해드리고 보상 진행 상황을 챙겨 보는데, 고객들이 고맙다 하실 때마다 얼마나 뿌듯한지 모릅니다.




▶‘내게 무슨 일 생기면, 정은경 RC에게 다 맡겨요’


한번은 형편이 어려우신 고객이 실손의료비보험을 해지해야겠다고 연락을 주셨어요. 보험료가 부담되어 실손의료비보험만 든 것인데 그마저도 부담이 된 거죠. 하지만, 그것마저 해지했다가 혹시나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큰일이잖아요. 그래서 설득했죠. 형편이 어려울수록 실손의료비보험은 꼭 있어야 한다, 나중에 병원비 감당하는 게 더 큰 일이 될 수 있다고요.


고객도 제 설득에 마음을 돌려 계약을 유지하셨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덜컥, 간암 판정을 받고 말았습니다. 고객이 전화 주셔서 그때 실손의료비보험을 유지해서 다행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오히려 가슴이 아팠습니다. 실손의료비는 어디까지나 병원비만 보장되는 최소한의 수준이잖아요. 병에 걸리기 전, 좀 부담되더라도 주요 질병 진단비를 마련해두셨다면, 치료비나 생활비 걱정을 훨씬 덜고 얼른 치료 받아 건강을 되찾고 사회생활에 복귀하실 수 있잖아요.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이 고객에게 건강보험을 좀 더 충분히 제안해서 가입하도록 하고 싶어요.


이런 일도 있었어요. 가까운 고객께서 몸이 안 좋아졌을 때 남편에게 ‘내게 무슨 일 생기면 정은경 RC에게 다 맡기면 돼요’라고 말씀하셨다는 거예요. 단순히 보험금 잘 받으라는 당부를 넘어서, 저에게라면 모든 일을 믿고 맡길 수 있으니 든든하다고 말씀하신 거죠. 그 얘길 듣는 순간 가슴이 뭉클해졌답니다.




고객을 위해 준비한 세 가지 플랜


고객에게 보험상품을 제안할 때, 세 가지를 준비합니다. 


우선 고객이 원하는 보장 플랜, 보통 최소한의 보장일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암보험, 운전자보험, 또는 실손의료비보험만 필요하다고도 하시죠. 보험료가 부담되니, 이 정도면 되겠지 하는 생각인데요. 당장 보험료 부담은 없겠죠.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간암 판정 받으신 고객 사례처럼 정작 보험이 필요할 때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요.


그래서 고객의 형편과 사정을 고려해 제가 생각하는 합리적인 보장 플랜도 함께 준비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플랜과 제 제안을 함께 비교해드리면, 고객도 대부분 만족스럽게 저의 제안을 선택하십니다. 그럴 때 RC로서 보람이 크지요.


마지막으로는, 대부분의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는 최고의 보장 플랜도 준비합니다. 보험을 잘 아는 고객이나, 모든 위험을 철저히 대비하고 싶은 고객들도 계시거든요.



내 좌우명은, ‘뒤로 물러서지 않고 천천히, 차근차근’


‘20년 넘게 RC로서 일할 수 있었던 비결이 뭔가요?’ 라는 질문을 종종 받는데요, 우선 보험상품을 정확하게 잘 아는 것이 기본이에요. 다른 회사 상품도 물론이죠. 단, 모르는 것이 나오면 솔직하게 인정하고 다시 공부해서 제대로 안내합니다. 당장 대충은 넘기더라도 오래가지 못해요. 예전도, 지금도, 앞으로도 고객들은 궁금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주는 RC를 찾거든요.


또, 고객 입장에서 사고하는 것도 중요해요. 내 제안을 고객에게 ‘강요’하지 않고, 고객의 숨겨진 필요를 고객에 앞서 제안하는 거죠. 고객을 자주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고객의 필요를 파악하는 것이 쉬워집니다. 


‘물러서지 않고 천천히, 차근차근’. 저의 좌우명대로 바르게 영업하면서 소양을 쌓아온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모든 순간은 최고의 시간이었다


‘내게 있어 최고의 해는 언제였을까?’ 매년 생각합니다. 그리고 곧 깨닫죠. 20년, 지금까지 그 모든 시간이 다 최고의 순간이었던 것을요. 


앞으로도 10년 이상, 아니 기력이 있는 한 이 일을 계속 할 생각입니다. 매번, 매순간, 보람과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직업이 그리 많지 않잖아요. 저는 RC로서 그 충만한 시간을 조금이라도 연장하고픈 게 바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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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이 되자마자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김삼성 씨. 가끔 부모님 차를 빌려 타곤 해서 운전을 시작한지는 5년쯤 됩니다.


최근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 큰맘 먹고 새 차를 구입해서 자동차보험을 알아보니 이게 웬일?! 생각보다 보험료가 비싼 거에요. 내 이름으로 자동차보험에 새로 가입하다 보니 그렇다고 합니다.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다가, 자동차보험에도 ‘가입경력 인정제도’가 있다는 걸 알게 된 김삼성 씨. 바로 보험사 콜센터에 운전경력 인정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가입(운전)경력 인정제도를 아시나요?


운전 경력 3년 미만의 초보운전자는 운전경험이 적어 상대적으로 사고 위험이 높다고 봅니다. 따라서 자동차보험 가입 첫해에는 보험개발원 참조요율서 기준 최대 50%까지 경력 요율을 할증하고 이후 매년 요율을 낮춰 3년이 지나면 할증요율을 적용하지 않는 ‘가입(운전) 경력 요율제’를 적용합니다. 초보 운전자의 자동차보험료가 높은 이유죠.

 


문제는 ‘신규 가입자이지만 운전 경력이 있는 사람’에게도 똑같이 할증보험료를 적용한다면 불합리하다는 것이죠.


이를 보완한 것이 ‘가입(운전)경력 인정제도’입니다. 군 운전병, 해외 자동차보험 가입, 혹은 자동차소유자와 같이 운전한 다른 운전자에 대해 운전 경력을 인정하여 결과적으로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김삼성 씨와 같이 자기 이름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가족이 가입한 자동차보험에 가입경력인정자로 등록하면 보험 가입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죠.


본인 명의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한지 3년이 되지 않은 경우라면 할증된 가입경력요율이 적용되므로, 기존의 운전경력을 인정받아 자동차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입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경우는?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운전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으로 인정되는 경우는 5가지입니다. 군 운전병 복무, 관공서 및 법인단체 운전직 경력, 택시ㆍ버스ㆍ화물차 공제조합 가입 경력, 해외 자동차보험 가입 경력 등을 인정합니다.


또, 자동차보험 가족한정특약에서 추가 보험가입경력 인정대상자(종피보험자)로 등록된 경우에도 인정됩니다. 운전자 한정특약 및 연령 한정특약 범위 내에서 차량 소유주 외에 최대 2명까지 등록이 가능합니다.

 


두 가지 이상의 경력이 있다면 1년 미만의 경력이라도 합산하여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복되는 운전기간에는 하나의 기간만 인정됩니다.


부모님의 차를 몰다가 생애 첫 차를 마련할 생각이라면, 또는 부부가 각각 차를 따로 운행할 필요가 있어 차를 장만할 생각이라면, 미리 추가보험 가입경력 인정대상자로 등록해두면 자동차보험료를 똑똑하게 아낄 수 있겠죠?


가입경력 인정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가입경력인정대상자 본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등록을 위해 서류나 비용이 추가로 필요하지 않으니 가능하면 꼭 등록해 두세요. 다만,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가입한 보험사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가입경력 인정제도, 어떤 절차로 이루어지나요?



경력 인정 등록 절차는 간단합니다. 계약 체결 후 1년 이내에 등록하는 ‘사전등록’과 향후 보험 가입 시 보험가입증명서를 제출하는 ‘사후등록’ 등 이 2가지 방법 중 하나를 택하여 진행하면 돼요.


(위 내용은 2016년 10월 1일 신규 판매되는 계약부터 적용됩니다. 단, 기존 경력 인정제(1명 인정)에 따라 경력 인정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등록이 누락되어 있는 가입자는 2013년 9월 이후 과거 운전 경력이 모두 인정됩니다.)


또한, 운전경력이 반영되지 않았거나 할인할증등급이 잘못 적용되어 보험료를 과납한 경우 환급받을 수도 있다고 해요. 자신의 보험 가입 내역을 꼼꼼히 살펴보고 불필요하게 과납한 보험료가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답니다.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하며, 다만 다음과 같이 경력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가입경력 인정제도를 알아두면 추후 본인의 명의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 보험료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겠죠? 오늘 살펴본 보험 꿀팁을 일상생활에서 똑똑하게 적용해보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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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을 아시나요?


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연소득이 배우자와 합해서 4,000만 원 이하인 서민 중 5년 이상 중고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면, 자동차보험료를 3~8%까지 할인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까요? 




요즘 홀쭉해진 서민들의 주머니를 위해 각종 금융지원이 많지요. 보험에서도 서민을 우대하는 특약이 있습니다! 바로 ‘서민우대특약’, ‘서민우대자동차보험’입니다.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이란, 기초생활수급자,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부부 합산)인 저소득층 서민 중 중고자동차(5년 이상) 소유자 등 일정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자동차보험 특약입니다. 삼성화재에서는 ‘나눔친서민’ 특약으로 부르고 있어요. 자동차보험의 서민우대특약 이름은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니 참고하세요~




그렇다면 서민우대특약에 가입한 경우 보험료는 얼마나 할인 받을 수 있을까요?


자동차보험을 어떻게 가입했느냐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지지만 보통 일반 자동차보험료보다 3~8%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특약보험료는 할인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것, 기억해 주세요.


참, 서민우대특약에 가입하더라도 마일리지 할인, 블랙박스 할인 등 다른 할인특약에 가입해서 중복할인을 누리는 것도 알뜰한 자동차보험 가입의 요령이죠!



하지만 아직도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가입 대상자임을 알지 못해 가입하지 못하거나 가입 절차가복잡할까봐 할인 혜택을 포기하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삼성화재를 비롯한 보험사들은 서민우대자동차보험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장애증명서 외에도 장애인 등록증으로도 장애를 증명할 수 있게 하고, 매년 장애 증명서류를 내던 것도 기존 보험사 계약을 갱신하는 경우에는 2년에 한 번만 내도 되도록 바뀌었습니다.


또 삼성화재 RC를 통해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경우 연령, 배기량, 차량 연식 등 기본적인 가입 요건이 충족되면 시스템에 자동으로 안내되어 고객에게 안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보험 만기 안내문이나 상품설명서에도 친서민 특약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아 고객이 궁금한 경우 회사나 RC에게 문의하실 수 있어요.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서민우대자동차보험 특약을 소개 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죠.


▶삼성화재의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살펴보기 (클릭)


자동차보험으로 안전은 지키면서, 서민우대 특약으로 보험료 부담은 덜어보세요. 먼저 본인이 가입대상자에 해당되는지 살펴 보시고 삼성화재 RC에게 연락하세요!


삼성화재 NEWS가 여러분의 안전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보험 가입 시 알아두실 사항]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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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화재사고 뉴스가 잇따라 들려오고 있습니다. 주택, 회사, 산불, 자동차 등 불이 난 장소도 다양하지요. 비극적인 화재 소식을 들을 때마다 혹시 내게도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인데요. 화재 위험을 대비한 보험이 점점 필요해지는 이유입니다. 이에 보험 FAQ를 통해 ‘화재’와 관련한 보험 상식을 알아보도록 해요. :)



Q. “우리집만큼은 평소 조심하는 만큼, 화재 걱정 안 해요.” 과연, 정말 그럴까요?


작년 한 해 동안 매일 몇 건의 화재가 발생했는지 아시나요?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총 44,178건의 화재가 발생해 2,197명의 인명피해(사망/부상 등), 약 5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를 입었다고 해요. 하루 평균 121건의 화재사고가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것이죠.



특히 화재 유형별로 살펴보면, 4건 중 1건 이상이 주택이나 아파트 등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화재 사망자의 59%가 주거시설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상가나 회사, 병원, 공장 등을 포함한 비주거시설에 비해 3배 가까이 많았습니다.(출처: 소방청 2017년 화재발생현황)


게다가 최근 문제가 되었던 차량 화재사고도 10건 중 1건을 차지했습니다. 즉,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장소에서 화재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죠. 우리집은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오히려 화재 위험을 키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화재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작년 화재 통계에 따르면, 전체 화재의 절반 이상이 무려 ‘부주의’로 발생했습니다. 담배꽁초를 방치하거나 요리할 때 한눈을 파는 등 잠깐 방심한 사이에 화재가 많이 발생했다는 것이죠. 부주의 다음으로는 합선이나 누전 등 전기적 요인, 기계적 요인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불어 올려놓고 깜빡 잊은 냄비, 먼지 가득 쌓인 전기 멀티탭 등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 우리집을 순식간에 태워버릴 수도 있다니 정말 조심해야겠죠?



Q. 우리집에서 실수로 불이 났는데 옆집까지 태웠어요! 피해를 보상해줘야 할까요?



네, 우리집에서 불이 나 옆집에 피해를 입혔다면 법적으로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고의가 아닌 실수로 난 불이라도 말이죠. 이 점이 화재보험에 가입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화재배상책임’입니다.


과거에는 고의나 중과실로 낸 불이 아니라면 주변의 손해에 대해 배상할 필요가 없었지만, 지금은 일반 민법의 규정에 의해 실수로 인한 화재 즉, 실화도 배상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


만약 집이나 가게에 불이 나서 그 불이 인근의 다른 사람 소유의 건물이나 점포, 물건에 피해를 입힌 경우, 과실의 경중에 상관없이 최초로 불이 난 곳의 소유, 관리자가 화재로 인한 주변의 모든 피해에 대해 손해배상 책임을 진다.



우리집에 불 난 것도 손해인데, 그로 인해 다른 사람의 피해까지 배상한다면 경제적인 손해가 크겠죠. 따라서 우리 집의 안전을 위해 화재보험을 가입할 때, 화재로 인한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화재배상책임’이 꼭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 화재로 인한 본인의 재산 손해를 보장하는 것은 화재보험입니다. 그리고 화재로 인한 다른 사람의 생명과 신체, 재산에까지 손해를 입혀 발생한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것은 ‘화재배상책임’ 보험입니다. 만약 ‘화재배상책임’ 보험이 없다면 타인에 대한 배상책임을 본인이 오롯이 책임져야겠지요. 따라서 화재보험에 새로 가입하거나, 기존에 화재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화재배상책임 담보까지 가입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Q. 건물 주인이 화재보험에 가입했으니 세입자(임차인)는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요? 

 


아닙니다. 세입자(임차인)도 건물 주인과 별개로 ‘임차자(화재)배상책임’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건물주(임대자)가 가입한 보험회사는 건물의 화재손해에 대해 건물주에게 우선 보상한 뒤 화재에 책임이 있는 세입자(임차인)에게 구상권을 행사하기 때문이지요. 즉, 자신의 과실로 화재가 발생했을 때 건물주에게 원상복구해야 하는 책임이 있고, 화재로 인한 손해에 대해 배상책임도 져야 해요. (임차인은 건물에 대한 피보험이익이 없어 건물 화재보험 계약은 원칙적으로 무효에 해당합니다.)


이를 대비하여 ‘임차자(화재) 배상책임’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임차자(화재)배상책임이란 임차한 부동산이 화재로 손상되어 소유주에게 법률상 배상책임을 부담해야 하는 경우 보상하는 담보예요.


요즘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원룸이나 자취방에서 거주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임차자(화재) 배상책임에 가입하는 게 올바른 위험관리 방법입니다.


화재보험, 혹은 화재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는 게 어려울 거 같다고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끝! 삼성화재 모바일앱에서도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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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RC를 만나보시면 내게 꼭 맞는 컨설팅 받아볼 수 있는 건 물론이죠!



Q. 우리 집에 불이 나서 임시로 지낼 곳이 필요해요. 이런 것도 보험에서 보상 받을 수 있나요?


화재나 붕괴 등의 사고로 우리집이 피해를 입었을 때, 하루아침에 길에 내몰린 상황을 겪게 될 텐데요. 친척집을 전전할 수도 없고, 무한정 숙박 시설을 이용하기엔 비용이 부담될 거예요.



요즘 주택종합보험에는 화재 시 임시거주비를 지원하는 보장이 있답니다. 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은 화재사고 발생 시 사고일로부터 4일째부터 최고 90일까지 해당 기간 중 사용한 숙박비와 식대를 1일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하는 특약을 판매하고 있어요. 단, 주택에 손해가 발생한 때부터 최초 3일까지에 발생한 임시거주비는 보상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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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은 화재∙폭발로 인한 재산손해와 상해, 배상책임, 벌금 등 가정과 안전을 든든하게 보장해드려요. 또, 법률비용에서 차량사고, 가족화재벌금, 6대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 운전자 벌금 등 일상생활에서 생길 수 있는 비용손해를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삼성화재 RC에게 전문적으로 컨설팅 받거나, 다이렉트 보험으로 간단하게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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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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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 만큼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검증 되지 않은 자료들이 많이 유통되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하는데요.


정보 전달의 핵심은 바로, 신뢰성과 정확성!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해하기 쉽고, 중요 내용은 쏙쏙 담은

삼성화재 유병장수 플러스 영상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어린 시절에 동화책 자주 보셨나요?

권선징악과 위기 극복 등의 다양한 교훈을 제시함으로써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으셨을 것 같은데요.


 


삼성화재가 이러한 동화를 조금은 재미있게 비틀어 내어,

10월에 새롭게 출시된 신상품에 대해 소개하는

애니메이션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빨간망토 혹은 빨간모자라고도 알려져 있는 고전 동화를

B급 감성으로 각색한 것으로

주인공인 빨간망토(빨간모자)가 할머니를

늑대라고 의심했다가 오해를 푸는 내용을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유병자 할머니에게 삼성화재가 있어 천만다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천만다행 동화 - 빨간망토 이야기' 영상은 재미있게 보셨나요?



유병자 보험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이런 상품이 있어 천만다행' 영상을 감상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영상으로 알아본 삼성화재 유병장수 플러스와 함께

건강하고 든든한 미래를 설계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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