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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연구소

반복되는 대형 화재사고, 우리는 과연 나아지고 있는 걸까? 반복되는 대형 화재사고,우리는 과연 나아지고 있는 걸까? 최근 대형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모두가 충격에 휩싸였고, 우리 사회가 과연 안전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인지 자문하지 않을 수 없다. 화재는 먼,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작년 한 해 동안 무려 4만 4천여 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전체 화재사고 중 약 37%에 해당하는 1만 6천여 건의 화재가 우리가 하루의 대부분을 머무는 주택, 음식점, 판매점, 그리고 일상 서비스 시설 등에서 발생했다. 게다가 이 곳에서의 화재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전체 화재사고 사망자의 64%에 달한다. 이들 생활 공간이 화재 발생 건수 대비 사망률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 사업장, 업무시설 등과 같이 규모가 큰 건물들은 건축법, 소방법 등에 의해 .. 더보기
한반도는 지진해일로부터 안전할까? 삼성화재 GLCC(방재연구소) (下) 삼성화재 GLCC(舊방재연구소, Global Loss Control Center)는 고객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 사고 등 우리 주변의 위험요소들을 예측∙분석해서 재난사고와 피해를 줄이기 위한 컨설팅 전문 기관입니다. 여름철 풍수해 관련 이야기를 들려드렸던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은 한반도의 새로운 위협으로 부상한 지진해일 관련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한반도 지진은 일시적일까, 앞으로도 이어질까? 김경희 책임: 지난 2016년 9월 12일, 대한민국이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대 규모의 지진이 경주시 남서쪽 8,9km에서 두 차례 발생했습니다. 게다가 그날 규모 2~3의 여진이 90회 이상 발생했고, 이후 1개월 동안 총 500여회 이상의 여진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이는 한반도가 더 이상.. 더보기
대부분의 사고는 예방될 수 있다! 삼성화재 GLCC(방재연구소) (上) 홍수, 태풍, 화재, 폭발 등 자연재해와 인적재난은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위험요인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재해로 인한 피해를 많이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를 위해 매년 5월 25일을 ‘방재의 날’로 정해 방재훈련을 추진하며 재해 예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GLCC(Global Loss Control Cener, 舊방재연구소)'와 만나다 방재의 날을 기념해 재해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는 삼성화재內 민간 방재연구소인 'Global Loss Control Center(이하 GLCC)'를 방문했습니다. 삼성화재 GLCC는 고객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 사고 등 우리 주변의 위험요소들을 예측∙분석해서 재난사고와.. 더보기
삼성화재, 6년 연속 탄소경영 우수기업 선정 미세먼지, 오존주의보, 황사 등 급작스런 기후 변화가 거듭되는 요즘, 여러분의 건강은 안녕하신가요? 삼성화재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탄소경영 분야에 있어선 다른 기업의 모범이 된다는 평가를 받아왔는데요. 그 결과 ‘4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DJSI)에서 세계 최고등급인 DJSI 월드(World)지수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상(금융 부문)을 ‘6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세계 환경의 날(6/5)을 맞이하여 오늘은 삼성화재가 효율적인 탄소경영을 위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되짚어보겠습니다. DJSI & CDP &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상 ▶DJSI DJSI(Dow Jones Susta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