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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동과는 담쌓고 사는 오지라퍼입니다. (참..부끄럽다 ㅠㅜ)
그런데 요즘 '자전거는 한 번 타볼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렸을 적에 자전거를 타던 생각에 지금도 왠지 자전거는 쉬울 거 같다는 착각?! 다른 과격한 운동에 비해서 어렵거나 힘들지도 않고..
왠지 여유롭게 탈 수 있어서 재미까지 있을 거 같아서요.


하.지.만! 막상 타면 체력이 딸려서 헥헥 거릴 수도 있다는 거..(헐)

자전거는 정말 여러모로 좋은 거 같아요.

자동차로 매연이 가득한 이 곳
이 점점 깨끗해질 수 있도록 해주는 친환경적인 이동수단인데다가
상 만성피로인 직장인들이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는 점..
게다가 환경,건강뿐만 아니라 삶의 활력소까지 된다는 점이 너무나 매력적이예요.



자전거 종류

도로 위에서 달릴 수 있는 싸이클, 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산악용자전거로 불리는 MTB, 보편적으로 탈 수 있는 미니벨로가 있답니다.

미니벨로
미니벨로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접이식과 비접이식이 있어요. 접이식은 이동이 편하고, 보관의 용이하고 몸에 맞추는 작업이 쉽답니다. 비접이식은 라이딩 자세를 편하게 유지하며 스피드를 낼 수 있어요.

산악자전거 MTB
마운틴 바이크는 온로드, 오프로드 상관없이 편한 자세로 탈 수 있어서 일반적으로 많이 선택한답니다.



자전거 종류를 알아봤으니 지금부터는 자전거 운동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꼭 필요한 몇가지를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자신에게 맞는 프레임 선택하기
Frame이란? 자전거 바퀴 사이를 이어주는 틀을 말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안장 위치 찾기
탑튜브(자전거 프레임 상단)와 시트포스트(안장 지지대) 사이 가상의 선 긋고 자신의 허리가 오게 하고요.
똑바로 자전거에 탔을 때 발끝이 바닥에 살짝 닿아야 제대로 된 페달링이 가능해요.
만약 뒤꿈치가 땅에 닿았을 때에는 무릎이 펴지면 오랜 주행시 무릎 통증 유발할 수 있답니다.

핸들바 위치
핸들바 어깨보다 너무 넓을 경우 조양하기가 힘들고, 너무 좁을 경우 조양이 너무 예민해져요.
그러므로 핸들바는 어깨너비보다 5~10cm 넓은 간격이 적당하답니다.

MTB VS 싸이클
MTB의 경우는 유효한 사이즈가 있지만 싸이클은 좀 더 정밀한 프레임 사이즈를 선택해야 피로감이 덜 느껴져요.



싸이클 피팅

내 몸에 맞는지 가장 꼼꼼히 따져 보아야 할 것이 바로 안장이예요. 체중을 가장 많이 의지하게 되는 곳이기 때문인데요. 특히 자신에 맞는 싸이클을 고를 때는 안장 위에 앉았을 때 탑튜드 사이가 2~3cm 내외가 적당하고요. 이렇게 고르기 위해 대략적인 방법으로 자전거 전문점에서 자신의 신체사이즈에 맞추어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안장 사이즈 측정하기(손쉬운 자가 측정법)
두꺼운 책을 준비하고 발을 어깨너비만큼 벌린뒤 책을 사타구니 끝까지 민 후 바닥부터 책 끝까지의 길이를 재세요. 이것이 안장 높이를 측정하기 위한 인심 길이가 됩니다.
(민망하시더라도..ㅋㅋ  편안하고 안전한 자전거 사용을 위해 꼭 필요해요~!!)

안장 높이
안장높이는 비비셀에서 안장의 제일 높은 위치까지의 길이를 의미해요. 자신의 안장 높이는 먼저 측정한 인심길이에 0.875를 곱한 숫자가 된답니다. 보통 안장에 앉아 다리를 땅에 디뎠을 때 발바닥의 반 정도가 닿을 정도의 높이라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안장 수평 확인
안장 수평은 수평계를 이용해 맞춰주세요.

페달링을 위한 최적의 각도 확인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고 다리를 빨리 펴고 빨리 접을 수 있는 최적의 각도를 찾으세요. 이는 페달 최하지점에 있을 때 무릎각도 30도가 적당하답니다.

안장 위치 찾기
페달을 밟았을 때 최고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각도를 찾기 위해 안장을 밀고 당기는 작업을 하세요. 이 때 페달이 수평일 때(크랭크 축이 수평일 때) 무릎과 페달축이 일직선이 되어야 하는 지점을 찾아 안장 위치를 맞춰주면 된답니다.


핸들바
핸들바 위치는 수평 조절해 주세요. 수평이 되지 않을 경우 손목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자전거 타는 자세 확인
자전거를 자신에 몸에 맞춰진 후 다리 굽히는 정도를 30도 유지하세요. 상체와 허리숙이는 각도는 45~50도에서 편안하게 유지될 수 있답니다. 팔의 각도는 똑바로 펴지말고 15도 구부려서 타면 노면의 충격 완화시킬 수 있답니다.



배불뚝이 아빠 김형도씨, 자전거와 함께 건강하고 늘씬한 40대로 변신!


"혈압이 100-150까지 올라갔었는데 병원에서 약을 먹다가 민간요법을 병행했어요. 민간요법으로 조언 받기를 생마늘을 많이 먹고 뛰는 운동을 하라고 했는데, 조카의 권유로 기존 MTB를 타다 싸이클을 타게 됐어요. 79kg까지 몸이 불었다가 지금은 59kg까지 살을 뺐어요. 4개월 정도 탔을 때 10kg을 감량했고요. 자전거를 타면서 ‘힘들다’는 느낌이 들 정도가 30분인데 이 시간이 지나야 지방을 태울 수 있다고 해요.
자전거는 혼자서도 탈 수 있지만 여럿이 어울릴 수 있고 유산소 운동이 되죠. 특히 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하체가 부실해지는데 하체단련에 좋고 살을 빼는 데 좋아요. 얼굴부터 뱃살, 허리부분이 차례로 빠지면서 균형적으로 살을 뺄 수 있는 것이 장점이죠.”




오지라퍼도 이제부터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한 번 도전해보려고요. 아자아자~!!




오지라퍼는 이번달 월급이 왜 자꾸 사라지고 있어요. 누군가가 자꾸 자꾸 돈을 가져가는 거 같아요. 흑
저도 누군가처럼 재테크를 정말 잘하고 싶은데..재테크왕이 되고 싶은데..
그래서 돈을 체계적으로 잘 모으고 싶은데..

10일경만 되면 통장 잔고는 확 줄어있고..11일,12일 시간이 갈수록 자꾸 어딘가에서 돈을 가져가고 있는데..
그건 자꾸 오지라퍼에게 찾아오는 지름신 때문에..
지름신아~ 물럿거라.. 

그렇지만 오지라퍼도 나름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답니다.
그런데 아직 돈을 모으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여러분들은 힘들게 번 돈..어떻게 모으고 있으세요?
그 비법 오지라퍼가 알려드릴께요. 수첩 펴고 필기할 준비 완료 되었나요?

바로 가계부, 차계부만 잘 써도 돈이 모인다는 사실?!
'그 돈이 그 돈이지' 라는 생각은 버리고 오지라퍼가 알려준 비법 알아보도록 갈까요?


                        ▶이미지출처 : Good World Comics님의 블로그



장점이 많은 알뜰생활 도우미, 온라인 가계부
 

가계부를 사용하면 기본적으로 한달 동안 어떤 부분에 얼마를 지출 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특히 온라인 가계부는 전체적인 내용과 자세한 내역 등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하여 사용자의 입맛에 맞는 메뉴를 제공하고 있어 그 달의 소비생활을 반성해 보고 다음 달 예산을 세우는 데 효과적이고요. 이지데이 정유미 주임은 “처음부터 예산을 세우려니 전혀 감을 잡을 수 없어 포기하고 몇 달이 지난 후부터 작성할 수 있었다.”면서 “온라인 가계부는 검색이 용이하기 때문에 원하는 기간의 내역을 검색하고 비교하면서 예산을 세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러니 여러분도 시작해 보세요~ 

지난 한 달의 거래만으로 예산을 세우면 1년 계획에 비해 맞지 않는 항목이 너무 많은데, 온라인 가계부를 이용하면서 지난 3개월간의 거래금액을 비교하고 자세한 하위항목 하나하나까지 예산을 세울 수 있어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었던 것.
쇼핑을 할 때도 예산을 넘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 중 어떤 아이템을 먼저 구입할 것인지 고민하 는데 [의류]라는 상위항목 개념으로 생각하면 어렵지만, 가방과 구두 같은 [패션잡화]인지 반지/목걸이 같은 [액세서리]인지의 하위항목 개념으로 예산이 잡혀 있다면 이미 많이 구입한 아이 템을 제외할 수 있어 쇼핑리스트를 점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거예요. 또한 이체내역까 지 모두 정리할 수 있어 자산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한눈에 파악 할 수 있답니다.


한 눈에 확인하는 현금흐름표


가계부에서 직접 입력한 내용들로 자동으로 계정별, 항목별 통계를 볼 수 있고, 보고서로 확인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보통 말하는 대차대조표나 현금흐름표를 늘 확인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별도로 계산하고 작성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온라인가계 부의 장점이고요. 정유미 주임은 “온라인 가계부에서 제공되는 분포도를 통해 가장 많은 지출이 식료품비라는 것을 쉽게 파악하여 식료품비를 중점적으로 아낄 수 있었다.”고 해요.
많은 사람들의 공통관심사인 재테크의 첫 번째 원칙은 바로 ‘지출을 줄이는 것’이고 가계부 작성을 통해 어떻게 지출을 줄이고 아껴서 모은 돈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관심을 갖게 해 줌으로 가계부는 재테크를 돕는 역할을 함께 해준다고 할 수 있답니다.


차계부도 같은 맥락, 여성 운전자에겐 더욱 필수

차계부 사용 또한 알뜰한 경제생활을 위한 중요한 노하우. 가계부만큼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사용하면 바로 효과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유용해요. 자동차에 관해 꼼꼼하기로 소문한 일본에서는 차량을 매매할 때도 차계부가 없으면 차에 대한 신뢰를 할 수 없다고 하네요. 차를 구입하는 순간부터 차량의 주행거리, 주유이력, 사고내용이나 수리비 내역 등 차량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일기쓰듯 관리해 나가는게 차계부인데요. 차계부는
차량에 대한 사전점검과 차량 유지에 소비되는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부품교체 시기가 되었는데 차계부를 작성하지 않았다면 교체시기를 놓쳐 큰 고장이나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예요.

가계부를 쓰다 보니 유류비나 세차비, 수리비 같은 지출 내역은 꼼꼼하게 관리가 되는데 자동차에 대해서는 지출 내역만으로는 철저히 관리된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2년 전부터 온라인 차계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주부 김하영씨. 운전을 하다 보면 가끔 범칙금을 낼 때가 있는데 범칙금 금액을 정확히 모르더라도 온라인 차계부에서 위반 사항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불러와 간편하게 정리 할 수 있고 범칙금뿐 아니라 벌점까지도 저장되어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차량정비에 대한 지출을 등록 할 때 점검항목과 금액, 주행거리를 함께 입력하여 [자동차 수리비]라는 지출내역뿐 아니라 차량점검상태 표에 등록되어 최근 점검일자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어 다음 점검일까지 체크할 수 있답니다. 자동차에 대한 상식이 부족할 수 있는 여성운전자에게 특히 차계부는 매우 유익한 서비스라는 거 잊지마세요. 꼭 한번 차계부도 써보세요.


스마트폰에서도 제공되는 모바일 차계부 서비스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마이애니카(http://www.myanycar.com/)는 지난 7월 스마트폰용 차계부 서비스를 오픈했어요. 굳이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손쉽게 스마트폰으로 차량 관리를 할 수 있는 거고요. 모바일 차계부 서비스는 자동차의 정비이력, 보험만기일 관리 등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별도의 로그인 없이 정비이력을 직접 입력하고 수정할 수 있어요. 로그인을 하는 경우에는 삼성화재 애니카랜드에서 받은 정비이력이 자동으로 관리되어 편리하답니다. 그 외에 내차 위치 찾기 지도 서비스나 한국석유공사에서 제공하는 주유소 정보 등을 한 눈에 이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적극 추천해요. 마이애니카 M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폰에서 바로 다운받을 수 있답니다.

안드로이드용 마이애니카 M 어플리케이션 보러가기


가계부 작성, 어떻게 써야 하나? 가계부 작성이 처음이라면 끈기가 필요

온라인 가계부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의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이예요. 그럴 때는 처음부터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모든 기능을 다 활용해야지’, ‘빠짐없이 다 작성해서 완벽한 가계부를 만들어야지’ 등의 욕심이 초보자에게 가장 큰 장애물이 된답니다. 이러한 욕심을 버리고 일단 기본기부터 익혀 나가도록 하세요. 계정을 어떻게 구분해서 등록할 것인지, 내 삶의 패턴에 따라 세부항목의 체계를 어떻게 잡을 것인지 등의 자세한 내용을 하나씩 정해가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그렇게 하나씩 정하다 보면 어느 시점에서 내 가계부를 어떻게 꾸려나갈 것인지를 파악할 수 있게 되고, 그 때는 미련 없이 초기화를 감행할 필요도 있어요. 그때부터 자신있게 가계부를 작성할 수 있다는 의미고요. 무조건 다른 사람들의 방법을 따라하는 것은 실패할 확률이 높으니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여 잘 분류해 보자고요.


항목 분류는 맞춤형으로

설정되어있는 기본 항목에 내 스타일을 맞추어 나가기 보다는 자신의 수입/지출 패턴에 딱 맞는 항목들로 재배열하거나 수정/삭제 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기호품] 항목에 가장 많이 소비하는 커피와 담배 두 가지가 있어 이를 정확히 관리하기 원할 경우 [기호품_커피], [기호품_담배]로 나누도록 하세요.
매일매일은 가볍게 지출/수입/이체의 기본거래를 등록하는 것만 습관을 들이면 되고, 주단위로는 전체 내역을 한번 확인해주는 것이 좋아요. 한달 단위로 검토하려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빠뜨린 것이 있을 때 기억해내기 어렵기 때문에 주별로 검토하여 정확한 데이터 입력이 되었는지를 확실히 체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큰 도움이 된답니다. 그리고 월별로는 지난달의 수입/지출 분포도를 확인하여 이번 달에 아껴 써야 할 항목을 체크하세요. 이는 지출이 가장 큰 상위 3가지 정도의 항목을 체크하여 반성적 사고를 가지는 습관을 기르기 위한 것이랍니다.




그럼 잘 보셨어요? 지금부터 롸잇~놔우 가계부, 차계부를 써보자고요. ㅎㅎ 




 


트위터하고 있나요? 안하고 있나요?
안하면 요새는 왕따 당한답니다. ㅎㅎ 그만큼 요즘의 대세는 바로 트위터..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하여 마구마구 트위터리안(트위터를 즐기는 사람)이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트렌드에 민감한 내가 안하면 누가 하겠어?! 훗 '나도 얼릉얼릉 트위터 해봐야겠다' 생각이 마구마구 드나요?
그러면 망설이지 말고 나도 유행을 따르자고요.

우린 젊으니깐..우린 새로운 것을 좋아하니깐...
우린 새로운 트렌드에 맞게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니깐...

참! 마침 삼성화재 공식 트위터도 오픈해서 오지라퍼는 요즘 트위터 매력에 막 빠지기 시작했답니다. 
경축! 삼성화재 공식 트위터 오픈! 많이 놀러 오세요~ 바로가기
 
어? 할려고 보니깐 트위터가 무엇인지..왜 생겼는지..무엇이 매력인지 도통 알 수가 없네요.헐
그럼 오지라퍼가 알려드릴께요. 우리 같이 트위터 시작해 볼까요?


* 트위터(Twitter)란 블로그의 인터페이스와 미니홈페이지의 '친구맺기' 기능, 메신저 기능을 한데 모아놓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SNS)로서 2006년 3월 개설되었답니다.


140자의 마법, 트위터의 등장

 

소셜 웹 컨설턴트 이강석 씨는 아침 출근길에 밤새 들어온 다이렉트 메시지(Direct Message, DM,타인이 볼 수 없는 귓속말 기능의 1:1 메시지)를 확인하고, 팔로잉(Following, 자신이 구독하는 트윗)의 타임라인을 확인하는 것으로 트위터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일하는 짬짬이 ‘트윗질’(트위터를 하는 행위)을 하며 다른 사람들의 트윗을 보기도 하고 새로운 정보나 개인 기분 등에 대해 트윗을 올리기도 한답니다.



기존의 핸드폰 문자메시지가 1대 1 개인간의 폐쇄적인 방식이었던 데 반해 트위터를 통해 개인의 메시지를 팔로워(Follower, 어떤 개인의 트위터를 구독하는 사람들) 전부에게 공유할 수 있게 되면서 의사소통 방식의 판도가 바뀌고 있어요.

허드슨강 여객기 불시착 사고(2009년 1월)나 중국 쓰촨성 대지진(2005년 5월) 등 그 어떤 매체보다도 앞서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파하는 파워를 보여줬던 트위터. 신변잡기에서부터 생활의 지혜, 스타와 팬, 선거와 월드컵 소식 등 소제와 범위의 제한 없이 한국의 사용자들에게도 빠르게 스며들고 있어요. 이런 결과로 트위터를 정의해 보자면 “140자로 최신 트렌드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단문 (短文)의 뉴미디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저렴한 요금제와 무제한 발송의 매력

트위터는 PC를 기반으로 소스를 연결시켜 사용하는 방식으로 등장했는데 당시만 해도 PC가 있어야 하는 한계가 있어 그다지 활성화되지 못했어요. 그 후 스마트폰의 보급과 더불어 애플사의 아이폰 푸시(Push, 새로운 메시지가 올라왔을 때 핸드폰 화면에 팝업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뜨면서 더 활성화 되었답니다.

트위터의 사용은 3G 모바일 폰에서 데이터요금만 발생해요. 2G SMS와 트위터의 사용 발생요금을 비교해 보면 SMS 1건당 20원으로 100명에게 발송시 2000원이 발생된답니다. 또 이 때 발송 명수가 20명으로 제한되어 있어 100명에게 발송시 5회에 걸쳐 보낼 수 있어요. 그런데 트위터로 보낼 경우 한 건당 280자로 280B(Bite, 바이트)가 소모되고, (영문자기준 140자 140바이트) 똑같이 100명에게 발송할 때 2만8000B에 해당하는 데이터 요금만 부과되요. 아이폰 요금제 아이슬림(정액 45000원)에서 제공하는 무선데이터 500MB(Megabite, 메가바이트)를 기준으로 보면 1MB당 90원에 해당된답니다. 그렇다면 100명에게 트위터로 보낼 경우 약 37.5배에 달하는 양을 90원 이하의 요금으로 보낼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죠. 즉, 메시지 전달에 제한이 없을 정도로 가격이 저렴해진거예요.


트위터, 왜 열광하는가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트위터에 열광하는가. 싸이월드, 네이버, 다음, 페이스북 등 1인 블로그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더불어 기업형 블로그도 덩달아 유행을 했잖아요.

블로그의 단점은 물론 3G 모바일에서도 포스팅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PC 기반이었기 때문에 집이나 PC방 등 장소의 제약이 있었어요. 또 2~3줄의 단문보다는 장문 형태의 포스팅이 대부분으로 파워블로거라도 될라치면 포스팅의 구성과 목차 등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고요. 이런 기존의 블로그가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보완한 것이 트위터예요. 트위터는 시공간의 제약이 없고 트윗을 구독하는데 신분격차가 없다는 것이죠. 스마트폰 유저라면 언제 어디서나 트윗을 올릴 수 있고 어떤 의견이든 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온 국민이 좋아하는 피겨스케이트의 여왕 김연아를 비롯해 연예인, 기업 CEO, 정치인, 아나운서 등의 유명인들도 누구나 팔로잉 할 수 있어요. 또한, 기존 모바일 문화가 음성(Voice)통화 중심이었다면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데이터와 콘텐츠 중심의 문화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이랍니다.


만남은 불특정 다수의 순간적 발상


 

트위터가 활성화되면서 기존의 카페 등을 통해 이루어졌던 번개, 공지 형태의 모임이 결성되었어요. 가수 DJ DOC 김창렬의 포차 번개 트윗으로 처음에 20명이 모였는데 2차 번개 트윗에서는 40명이 모였고요. 아마존의 눈물 피디와 제작진도 트위터 통한 대화를 시도하고자 역시 논현동의 모호프집 번개 트윗을 올렸는데 300명이나 모여 눈길을 끌었답니다. 국회의원 노회찬의 번개 트윗에서도 80명의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만남을 가졌어요. 이런 번개를 통한 모임은 처음에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모였으나 드림위즈 허준호 대표 등과 같이 번개에 꾸준히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친목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답니다.

PC기반 온, 오프라인의 정모를 시작으로 카페공지, 번개 등의 만남의 형태는 트위터를 통해 진화하고 있어요. 모바일 서비스가 진화하면서 블로그와 트위터 등 콘텐츠 중심의 소셜 네트워킹이 새로운 문화로 급성장하고 있답니다.




이제 트위터에 대해 무릎을 치면서 '아~'하고 아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나도 트위터리안이 되도록 할까요? ㅎㅎ




 


여러분이 마르고 닳도록 아끼고 아끼는 love love 자동차 잘 끌고 다니세요?
어떤 자동차를 소유하고 계세요? 오지라퍼는 차가 없답니다. 흑흑
그래서 뚜벅이로 세상을 누비고 다녀요. 그렇지만 종종 조수석에 앉을 때면 어찌나 그렇게 나보다 차를 아끼던지.. 참 그 노력 높게 평가해 주고 싶네요. 훗

왠지 자동차를 붕붕 몰고 다니나가 꽝 사고가 나면 왠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이쁜 여자나 혹은 멋진 남자가 내리면서 '혹시 다치신데 없으세요?' 라고 물어올 것만 같으시죠?

그런데 사고는 생각보다 위험하다는 거..이런 상상을 싸~악 없애준답니다.
이제부터 정신 바짝 차리고 오지라퍼가 알려주는 교통사고 났을 때 대처하는 법..확실하게 확실하게 눈도장 쾅쾅 찍어놓으세요~!!

    ▶이미지출처 : 일상속 행복 블로그


Q. 교통사고 시 기본적인 조치 방법을 순차적으로 알려 주세요. 고속도로에서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삼각대는 어떻게 설치해야 하는지요? 또한 경찰신고나 119구호 요청 후에 사고현장이나 갓길에서 대기 중에 2차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운전자와 동승자는 어디에서 대기하는 것이 안전한지요? 그리고 차량고장이나 사고를 대비한 자동차의 비상용품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A1. 교통사고나 차량 고장 시 현장에서 당황하기 쉬운데, 우선 침착해야 하며, 사고처리 절차는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조치 내용과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아요.

 
▶이미지출처 : 천지양 이동점 에서는 블로그

1. 즉시정차
- 침착하게 교통상황을 살핀 후, 사고 지점이나 부근의 안전한 곳에 정차해요. 이때 비상등을 켜고 도로에 따라 차로를 변경할 때 다른 차량과 충돌에 주의해야 한답니다.
- 고속도로는 정차하지 않고 계속 진행할 경우, 도주 차량으로 간주될 수 있어요. 고속도로는 급제동은 삼가고 안전하게 정차해야 한답니다.


2. 부상자 구호
- 사고 현장에서 부상자 구호는 자동차 정차 후, 부상자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먼저 자신의 차내 승객 그리고 차 밖의 부상자 순으로 진행해요.
- 경미한 부상자의 경우,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해야 해요.
- 골절 등 중상이라고 판단된 경우, 119에 신고하여 전문 구급 요원의 도움을 받아 응급조치 후에 병원으로 이송하면 됩니다.
- 차 밖의 부상자에게 접근 시 다른 차량의 통행에 주의해야 한답니다.

3. 위험방지(2차 사고예방) 조치

- 현장보존은 교통소통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꼭 필요한 경우에 하세요.
-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지점 후방에 경고등이나 안내표지(안전삼각대 주간 100m,야간 200m 이상)를 설치해야해요. 특히 야간에는 불꽃 신호 또는 전기제등 신호를 추가해야 해요.
- 안전삼각대는 정차한 차량의 동일 차로 후방이 바람직하나 상황에 따라 갓길에 설치할 것을 권장합니다.
- 갓길에서 교통 신호봉이나 옷(수건) 등을 상하로 흔들어 위험상황을 적극 알려야 해요.
- 동승자는 가드레일 뒤편이나 사고현장 전방 50m 이상 떨어진 갓길 등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해야 해요. 사고 현장 바로 옆의 갓길에서 대기하는 행동은 매우 위험합니다.
- 특히 차량 통행 속도가 빠른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 사고 상황 확인이 어려운 심야, 커브도로 뒤편, 터널 속 등은 주의해야 해요.

4. 사고의 신고
- 모든 인적피해 교통사고는 경찰관서(경찰서, 지구대, 파출소 등)에 신고의무가 있어요. 신고 시한은 경찰관서 소재지 3시간 이내, 그 외 지역은 12시간 이내에요.
- 경미한 피해 사고는 보험회사의 사고접수로 처리 가능하지만, 사후 사실관계입증과 가ㆍ피해자가 불명확하여 책임 다툼 등에 대비, 사고사실을 객관화 해 둘 필요가 있을 때는 경찰관서에 신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5. 사고내용 기록과 증거 확보
- 사고 내용 기록은 사고관련 사항을 육하원칙으로 모두 메모해야 해요. 예) 차량번호, 가ㆍ피해자 성명, 운전면허번호, 주민등록번호, 치료병원 등 <기타 필요한 사항>
- 증거 확보는 사고현장 사진, 페인트 분무기를 이용한 현장표시, 쌍방이 서명한 확인서, 목격자 확보 등이 필요해요.

6. 보험회사에 통보
- 응급조치(환자의 병원이송, 위험방지조치) 후, 사고발생을 통보해야 해요.
- 육하원칙에 의거 사고관련 사항 통보 및 사고처리 방법과 기타 조치사항에 대한 자문을 요청하는 것도 바람직 합니다.


A2. 차량 고장이나 사고를 대비한 자동차의 비상용품과 법적 근거를 알아보아요.

1. 운전자는 고속도로를 운행 할 때는 도로교통법에 의해 『고장 자동차 표지(안전 삼각대)』를 반드시 휴대해야 해요. 휴대를 하지 않으면 모든 차종의 운전자는 범칙금 2만원이 부과 됩니다.

2.
고속도로에서 차량고장 및 사고 시 안전 삼각대를 설치하지 않으면 차종에 따라 범칙금이 차등 부과된답니다. 승용차 4만원(4톤 이하 화물차 포함), 승합차 5만원(4톤 초과 화물차 포함)이에요.

3.
도로 운행 중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자동차의 비상용품은 안전 삼각대, 교통신호봉, 야광조끼, 손전등, 카메라(휴대폰 카메라), 면장갑, 메모지와 보험회사 연락처 등이에요.

4.
사고현장에서 안전조치를 소홀히 하여 2차 사고가 발생하면 원인 제공을 했던 운전자에게 약 10~40%까지 사고의 책임을 묻는 것이 법원의 일반적인 판례입니다.





잘 보셨어요? 꼼꼼하게 다 보시고 꼭 2차 사고가 생기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럼 오지라퍼 물러갑니다.









스트레칭 하나로도 아래의 모든 고민을 다 벗어버릴 수 있다는 거 아세요?
스트레칭부터 운동까지 모든 것을 오지라퍼가 속속들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는 게 너무너무 힘드세요?
앉았다 일어날 때도 아구구 소리내면서 일어나세요?
찜질방이나 사우나 가면 왠지 몸이 풀리고 시원해서 중독성 있게 가고 있나요? (왠지 오지라퍼 좀 찔림.. 헐)

젊다고 내 몸 내가 안 지키면 누가 지켜주겠습니까..
부모님? (부모님도 이제 부모님 몸 하나 챙기기도 벅찹니다.바라지 마십시오.)
애인? (아직 남입니다. 냉정하게 생각하세요.)
여보? (부부싸움하면 모 없습니다. 여보 먼저 챙겨주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제 내 몸은 내가 지키기 시작하자고요.

가벼운 몸을 원하십니까? 산뜻한 아침을 맞이하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이제부터 오지라퍼를 따라 해볼까요?
으쌰으쌰..입으로만 하지 말고 몸도 함께 움직이세요. 저기 저기..김피곤씨와 박귀찮씨 어서 어서..헛


허리 통증의 원인


80%의 사람들이 인생에 한 번 이상 요통으로 고생한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요통은 감기만큼 흔한 질환이예요. 다행인 점은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5%에 지나지 않고, 대부분의 요통은 저절로 혹은 운동과 자세교정을 통해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이랍니다. 최근에는 컴퓨터 사용이 늘면서 잘못된 자세로 인한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답니다. 흔히 허리 질환이라고 하면 떠올리는 ‘디스크(추간판탈출증)’도 일상생활에서의 나쁜 자세가 한 원인이고요. 허리디스크의 특징은 단순히 허리에만 통증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다리, 엉덩이에까지 해당 신경의 분포 부위에 모두 통증이 느껴진답니다. 20~30대에 허리디스크 환자가 많다면, 40대 이후의 중년층에는 노화가 주원인인 척추관협착증 환자가 늘어나고 있어요. ‘척추관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자리인 척추관이 좁아져 내부의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으로 허리를 숙였을 때 통증이 심해지면 디스크를, 통증이 줄어들게 된다면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봐야 해요.


어깨 통증의 원인

머리의 무게는 약 4.5kg으로 볼링공 하나의 무게와 맞먹어요. 이러한 머리의 무게를 받치는 목과 어깨 사이의 근육은 피로가 쌓이기 쉬운 곳이랍니다. 반복된 작업이나 잘못된 자세는 근육에 지속적인 긴장을 유발하고 근육의 원활한 움직임을 방해해요. 근육 내의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다 보니 노폐물이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통증의 원인이 된답니다. 하루 종일 구부정한 자세로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면 어느새 어깨와 뒷목이 뻐근한 것을 느끼게 되는 게 그 이유예요. 중년 이후에 특별한 원인 없이 어깨가 굳으면서 아프면 '오십견‘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으나 어깨를 돌리다가 심한 통증을 느낀다면 ‘회전근개손상’을 의심해야 해요. 아픈 팔을 다른 팔로 들어올릴 때 올라가지 않으면 오십견, 올라가면서 통증이 있는 경우 회전근개손상일 가능성이 높답니다.



운동이 꼭 필요한 이유


대부분의 요통은 MRI검사 결과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사람마다 척추를 보호하고 지지하는 근육, 인대의 힘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에요. 뼈나 디스크에 이상이 없는데도 통증을 느끼는가 하면 반대로 이상이 있어도 통증을 못느끼는 경우도 있어요. 몸에 통증이 느껴지면 흔히들 '안정을 취하라'고 해요. 물론 통증이 심한 급성기에는 휴식이 정답이겠지만 통증이 어느 정도 사라진다면 바로 운동을 시작하여 척추를 둘러싼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만성통증을 예방하는 방법이에요.

평소 일상생활에서 바른 자세를 취해 어깨와 허리에 작용하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틈틈이 스트레칭을 실시하면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답니다. 운동전후의 스트레칭은 굳어있던 관절, 근육, 인대가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유연성도 길러주어 부상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어요.

1. 병원에서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회전근개파열 등의 질환을 진단을 받은 사람이라면 체조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맞는 체조인지 전문가와 상의 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2. 일단 체조를 시작했다면 매일매일 꾸준히 실시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어요.
3. 운동은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실시하고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하세요.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답니다.



허리에 좋은 운동

엉덩이 들어올리기 

 
① 무릎을 세우고 편안히 눕는다.
② 등은 바닥에 밀착시킨다.
③ 엉덩이→허리→등 순서로 천천히 들어 올린다.
④ 10초간 유지한다.
⑤ 등→허리→엉덩이 순서로 내려온다.


고양이 자세 


① 무릎을 꿇고 등이 바닥과 수평이 되게 엎드린다. →시선을 위를 향하며 허리를 천천히 내려 유지한다.

② 고개를 숙이고 등을 볼록하게 올려준다.
③ 윗몸을 숙여 엎드리고 양손을 이마 쪽으로 모아준다. →긴장을 풀고 20~30초간 유지한다.


무릎 가슴 닿기 


① 하늘을 보고 다리를 쭉 뻗고 눕는다.

② 손가락에 깍지를 끼고 왼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잡아당긴다.
③ 반대쪽 무릎도 똑같이 실시한다.
④ 양쪽무릎을 동시에 가슴 쪽으로 잡아당긴다.
⑤ 왼쪽 다리를 오른쪽 무릎 위에 올리고 가슴 쪽으로 잡아당긴다.
⑥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윗다리 들기 


①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왼쪽으로 눕는다.

② 왼쪽다리를 앞으로 빼서 균형을 잡는다.
③ 오른쪽 다리를 쭉 뻗어 천천히 들어 올렸다 내려준다.
④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어깨에 좋은 운동

어깨 스트레칭


① 어깨를 올렸다 내렸다하는 동작을 10회 반복한다.
② 어깨를 뒤로 젖힌 상태에서 3초를 센 후 원래대로 돌아온다.
③ 어깨를 안에서 밖으로 3번, 밖에서 안으로 3번 돌린다.


수건 잡고 양팔 올리기


① 양손으로 수건의 양 끝을 잡고 바로 선다.
② 팔꿈치를 쭉 편 상태로 머리 위로 팔을 올린다.
③ 이 자세를 10초간 유지한 후 천천히 팔을 내린다.


뒤로 수건 잡고 팔 올리기


① 양손을 등 뒤로 한 후 수건의 양 끝을 잡는다.
② 팔꿈치를 곧게 편 상태로 뒤쪽으로 팔을 올린다.(무리하게 뒤로 젖히려 하지 않는다.)
③ 이 자세를 10초간 유지한 후 팔을 내린다.

팔 뒤쪽 스트레칭 하기


① 한쪽 팔을 구부려 목 뒤로 넘긴다.
② 팔꿈치를 반대쪽 손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③ 목 뒤로 넘긴 팔을 풀어 앞쪽으로 옮긴다.
④ 다시 팔을 왼쪽 방향으로 쭉 편다.
⑤ 반대쪽 팔을 구부려 세워 쭉 편 팔을 가볍게 누른다.
⑥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


기타 생활관리법

작업 환경 개선
등을 구부정하게 하고 있는 자세는 머리를 앞으로 향하게 하고 어깨를 긴장시켜 어깨 결림의 원인이 되므로 항상 의식적으로 어깨를 뒤로 제치고 가슴을 펴도록 하세요. 구부정한 자세는 디스크에 가하는 압력 또한 증가시키므로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엉덩이->허리->가슴->어깨->머리를 차례로 올려놓는 느낌으로 앉아야 부담이 적어요. 의자의 높이는 앉았을 때 골반, 무릎보다 약간 높은 정도가 좋고, 컴퓨터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추며 컴퓨터 컴퓨터 자판을 칠 때는 손목에 각이 생기지 않도록 컴퓨터 자판과 팔걸이 높이를 맞춰주세요. 그러나 아무리 바른 자세라고 해도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50분 작업 후에는 10분의 휴식을 취하되,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산책을 통해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아요.

온찜질
온찜질을 하게 되면 아픈 부위의 혈관이 확장되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통증부위가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있어요. 따뜻한 수건이나 핫팩 등을 이용하되, 온도를 적절히 조절하여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참을 수 있을 정도의 열감이라도 장시간 같은 부위에 닿을 경우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답니다. ‘저온화상’이란 44도 이상의 온도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자각증상 없이 화상을 입는 것을 말한답니다. 급성염좌의 경우, 어딘가에 부딪혀서 발생한 타박상에 의하여 멍이 든 경우에는 냉찜질이 필요해요. 냉찜질은 혈관을 수축시켜 출혈을 억제하며, 출혈로 인한 붓기나 통증을 감소시켜줘요. 하지만, 염좌나 타박상의 경우도 출혈이 멎은 2~3일 이후에는 온찜질로 바꿔야 하는 경우도 많으니 정확한 진찰을 통해 적절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답니다.

걷기
걷기는 전신운동이자 척추나 관절이 불편한 사람들도 실시할 수 있는 비교적 안전한 운동이라 할 수 있어요. 가벼운 걷기는 걷는 동안의 사색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어 스트레스로 인한 어깨결림, 요통을 예방할 수 있어요. 또한 허리와 복부 근육을 강화시키고 유연성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있답니다. 걷기 운동 시에는 자갈길이나 경사가 있는 길은 피하고 공원이나 보도블록 같은 평탄한 길을 선택하는 것이 무리가 없답니다. 단 걸을 때 통증이 있다면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니 참고하세요.

108배
그 밖에 기적의 건강법이라고도 불리는 108배가 있어요. 108배는 이미 불교 수행법의 영역을 넘어 운동법으로서도 크게 부각되고 있는데요. ‘KBS 생로병사의 비밀’과 ‘SBS 스페셜’ 등을 통해 소개되기도 하였는데, 반복적으로 허리와 다리를 구부리는 전신운동으로 특별한 장비 없이도 몸과 마음을 단련할 수 있는 건강관리 노하우로 인정 받고 있답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법을 찾아 하루 10여분씩만이라도 꾸준히 공을 들인다면 활기와 건강을 찾을 수 있는 좋은 습관이 될 것이예요.
 




그럼 오지라퍼가 소개하는 스트레칭부터 운동..그리고 생활습관까지..
생활화하다보면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진 나의 몸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모 이정도야..훗 비웃고 계세요?
쉽지만 매일 하고 꼭 지키는 것이 어려우니 잊지 말고 꼭 따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