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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열 번째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인터뷰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장애에 대한 편견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꾸는 장애이해드라마를 본 적 있으신가요? 지난 2008년부터 제작된 장애이해드라마는 올해로 벌써 열 번째 작품을 제작했다고 해요. 오늘 소개할 작품은 청각장애 학생의 이야기를 담은 으로, 내년 4월 20일 KBS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 내년 방영에 앞서 지난 12월 4일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여자중학교(이하 ‘서울사대부여중’)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사회가 열렸다고 하는데요. 뜨거웠던 현장에 가보기 전, 먼저 의 제작진과 주연배우가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를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 주요 등장인물 - 홍빈 : 청각 장애를 가져 사람의 입모양을 보고 말을 읽는 고등학생, 주현성 - 솔빈 : 아이돌 걸그룹 ‘걸스타’의 멤버, 이수아 학생.. 더보기
9th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비바앙상블> 다시보기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제작되는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이 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바로, 윤하, 정태우 등 멋진 배우들의 재능기부로 완성도 UP! 음악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선우(바로)의 모습에 감동했다는 시청자 분들이 많아 흐뭇했답니다. 혹시 을 보고 싶었는데 그만 놓쳤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삼성화재 화제만발 블로그에서 준비한 줄거리 및 Full 영상을 만나보시죠 :) ▶삼성화재 장애이해드라마 보러가기(클릭) 드라마 은 자폐 등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음악을 통해 치유 받고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진행되는 행사인 을 모티프로 제작되었다고 하니, 감동이 두 배로 느껴집니다. 비올라를 연주할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선우(바로)는 형(홍경인)의 반대.. 더보기
9th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비바앙상블> 인터뷰 ▲ 장애이해드라마 ‘비바앙상블’ 출연배우. 왼쪽부터 정선경, 바로, 윤하, 정태우 본 게시물은 삼성화재 사내 인트라넷 '소통해봄'에서 진행했던 인터뷰를 재편집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그 아홉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드라마의 모티브는 `비바챔버앙상블’로, 장애에 대한 편견을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극복하고 치유하는 줄거리로 구성되었는데요. 등장하는 가수와 배우들이 모두 재능기부로 참여한 아주 뜻 깊은 작업이었다고 합니다.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만난 비바앙상블의 주인공들이 들려주는 솔직담백한 스토리와 촬영 에피소드~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주요 등장인물- 정선경 :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음악평론가, 샤넬리아정(45). 독설가.- 정태우 : 겉으로는 냉.. 더보기
비바앙상블 그리고 작은 꽃 (song by. 윤하) 삼성화재의 대표적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음악회는 음악에 대한 꿈과 열정을 가진 장애 청소년들을 후원함으로써 사회의 편견과 장애청소년들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음악회 출신의 학생들이 모여 만든 클래식 앙상블인 은 장애 청소년들에게 또 다른 희망과 꿈을 심어 주고 있는데요. 이를 모티브로 삼성화재가 제작한 장애이해드라마 이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K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입니다. 오늘은 본격적인 드라마 방영에 앞서 작품 속 메인 테마 곡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바로 싱어송라이터 '윤하'가 부르는 입니다. 아이들의 꿈이 꽃처럼 활짝 피어나길 바라는 그녀의 아름다운 선율을 만나보세요 :) 비바앙상블은 자폐 등 발달 장애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치유 받고 장애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