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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나는 소통하고 있을까?' SNS 중독 '나는 소통하고 있을까?' SNS 중독 최근 십여 년간 SNS(Online Social Network System or Site)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SNS의 대표 격인 페이스북의 경우 2016년 17억 1,200만 명의 사용자를 기록하였고 그 수는 매년 17%~20%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는 매분 510,000개의 코멘트가 포스팅되고 293,000가지의 상태가 업데이트되며, 136,000개의 사진이 올라옵니다. 2010년에 등장한 인스타그램은 출시 6년 만에 사용자가 5억 명에 이르렀죠. 이렇게 SNS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일부 사람들에게서는 강박적으로 SNS에 매달리는 ‘SNS 중독’ 증상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SNS 사용이 어떻게 중독으로 이어지게 될까? SNS 사용.. 더보기
아이들은 왜 아빠와의 놀이를 좋아할까? 아빠와의 상호 작용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아빠는 놀이를 통하여 아이의 탐구심과 도전의욕을 북돋운다. 아이들은 아빠와 놀 때 자신이 가진 모든 힘을 쓴다. 아이가 아빠와의 놀이에 몰입하게 되면 아이의 뇌는 고도의 신체조절을 배운다. 아빠들은 상황에 따라 규칙을 바꾸기 때문에 아이가 갑작스러운 흥분을 느끼게 되고, 그 기발함 때문에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아이들은 감정을 통제하는 방법을 배운다. 엄마가 놀이를 통하여 아이의 공감과 언어의 발달을 도와준다면, 아빠는 놀이를 통하여 사회성과 공간지각력을 높여준다. 아빠 놀이와 엄마 놀이가 합쳐져야 전뇌가 발달할 수 있다. ▶아빠 놀이의 효과 첫째, 아빠 놀이는 흉내내기 뇌를 발달시킨다. 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최초의 ‘놀이’ 중 하나가 흉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