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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

매너가 안전을 만든다. 안전운전의 시작, 운전 중 에티켓 2014년 많은 인기몰이를 했던 영화, 킹스맨의 후속작이 최근 개봉했습니다. 극 중 ‘콜린 퍼스’가 기품 있는 영국식 영어 억양으로 명대사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를 말할 때 극장 관객들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는데요. 그의 매너 가득한 말과 행동에 많은 사람이 매료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다가올 위험을 예방하기도 하고 인간관계에서도 상대방을 배려해 더욱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하는 ‘매너’, 도로 위에서의 상황도 삶과 별반 다르지 않은데요. 안전을 위한 운전 에티켓,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볼까요? :) ▶운전자가 지켜야 할 에티켓! 프랑스어인 에티켓은 고대 프랑스어의 동사 estiquer(붙이다)에서 유래한 말로 예의범절을 일컫는 단어입니다. 요즘은 다양한 분야에서 매너, .. 더보기
스쿨존 지키기 – 서울 시내 초등학교 편 ‘스쿨존(School Zone)’이란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에 지정된 공간입니다. 안전표지판, 속도측정기, 신호기 등이 설치된 이곳에선 자동차의 주정차가 금지되고, 운행속도 역시 30km 이내로 제한됩니다. 이렇게 보면 스쿨존이 초등학생들의 안전을 완벽하게 보장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합니다. 스쿨존 내 교통사고 현황 및 원인 지난 4일 경찰청이 제출한 ‘2013년 이후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현황’자료에 따르면, 스쿨존 내에서 지난 5년간 총 2,000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26명의 사망자와 2,05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사실상 스쿨존 안에서 매일 1건 가량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셈이죠. 스쿨존 안에서 이처럼 교통사고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문.. 더보기
정지선 지키기 - 을지로입구 편 [車CAR게 살자] 양재역 사거리를 무대로 했던 삼성화재 1편!당시 10회에 걸쳐 운전자들의 정지선 준수율을 측정한 결과, 40%란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왔었죠.60~70% 정도는 될 줄 알았는데 절반도 채 미치지 못할 줄이야… ▶ 삼성화재 1편 보러가기(클릭) 과연 이번 에서는 운전자들이 보다 나은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해볼까요? 삼성화재 두 번째 장소인 을지로입구에 도착!이곳에서 오후 12시부터 10회에 걸쳐 운전자들의 정지선 준수 여부를 체크하겠습니다. 을지로입구에서의 정지선 준수율은 양재역보다 더욱 낮은 30%를 기록했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수많은 사람들의 ‘안전선’이라 할 수 있는 정지선인데… 좀 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운전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도로 위 안전을 지향하는 [車CAR게 살자]!다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