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꽃은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죠? 이름도, 생김새도, 향기도 각기 다른 꽃들을 직접 만지면서 동시에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클래스가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삼성화재와 꾸까(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예쁜 꽃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향기로운 프로젝트로 삼성화재 페이스북에서 참가 신청을 받아 매월 말에 진행되고 있는데요. 매일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여러분의 삶에 ‘봄’을 선물하고자 하는 삼성화재의 깜짝 이벤트랍니다.


지난 5월, 처음으로 시작한 <花사한 클래스>가 벌써 세 번째 시간을 맞이하였는데요. 이번엔 어떤 주제로, 누구와 함께 꽃다발을 만들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




‘당신의 봄’을 선물하기 위한 세 번째 <花사한 클래스>는 세찬 장맛비가 그친 뒤 햇볕이 쨍쨍하게 내리쬔 지난 7월 25일, 커플 특집으로 진행됐습니다. 클래스 시간에 맞춰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커플들이 꾸까 광화문점에 모여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꽃다발을 만들며 색다른 데이트를 즐기기에 딱 좋았던 플라워 클래스! 특히 꾸까 광화문점은 빈티지한 인테리어와 반짝이는 야경을 함께 볼 수 있어 더욱 낭만적인 공간이었답니다. 




이번 클래스에 사용할 꽃은 수국과 두 가지 색상의 리시안셔스, 오로라 장미, 블랙잭이라 불리는 유칼립투스, 옥시, 베로니카, 도라지꽃 등이었어요. 각기 다른 꽃이 하나로 묶였을 때 얼마나 아름다울지 상상하면서 드디어 클래스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클래스에 사용되었던 도라지꽃의 경우 진액이 묻어나올 수 있어, 이전 클래스와 다르게 장갑을 끼고 진행하였답니다.




이번 클래스를 진행해주신 이세라 플로리스트! 앞에서 차근차근 설명한 뒤 자리를 옮겨 다니며 참가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셨답니다.




꽃다발을 만들 때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은 ‘컨디셔닝’입니다. 컨디셔닝 작업은 꽃들의 상태를 살펴보고, 바인딩 포인트 아래의 불필요한 잎을 솎아내는 단계예요. 꽃의 시야를 가리는 큰 잎을 제거하고, 도라지꽃처럼 여러 개의 줄기가 붙어 있는 경우 꽃다발의 길이의 맞춰서 잘라주면 추후에 사용하기 편해요. 




컨디셔닝 작업이 끝나면 각기 다른 꽃을 하나로 묶는 작업이 필요하겠죠? 줄기를 일자로 잡으면 꽃 머리가 뭉개지거나 꺾이는 일이 발생하므로 나선형으로 돌려 잡는 ‘스파이럴 기법’을 따라 꽃을 잡았습니다. 가운데에 메인이 되는 꽃을 잡고, 다른 꽃들을 차곡차곡 돌려가며 잡으면 돼요. 큰 꽃들 사이에 리듬감을 자아내는 가벼운 꽃을 채워주면 더욱 예쁜 꽃다발 완성! 볼 때는 쉬웠으나 직접 만들려다 보니 어려워하는 참가자들이 있어 중간중간 선생님이 출동해 도움을 주셨답니다.





꽃다발을 만들면서 커플들은 서로의 꽃다발을 비교하면서 부족한 점을 채워갔는데요. 각자 만든 꽃다발을 들고 웃음꽃도 활짝 피웠답니다.




다 완성된 꽃다발을 파란색 포장지로 감싸고 묶어주면 끝! 바라만 봐도 예쁜 꽃인데, 본인이 직접 만든 꽃다발은 얼마나 더 예쁠까요? 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만들면 얼마나 더 즐거울까요? 참가자들은 포장을 마치고 인증샷을 남기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띠었어요.




포장지 한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세 번째 <花사한 클래스>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커플 특집으로 함께한 플라워 클래스가 어땠는지 참가자들의 소감을 물어봤습니다.




곧 결혼 1주년을 맞이하는 김영훈&김기혜 커플은 “우리 둘 다 오늘 안 좋은 일을 겪어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화사한 클래스를 통해 리프레쉬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꽃다발을 만드는 데 집중해 1시간이라는 시간이 10~15분처럼 빨리 지나간 것 같다.”며 웃어 보였습니다.




800일을 맞아 클래스에 참여한 박상호&이희진 커플은 “한 번쯤 플라워 클래스에 참여하고 싶어 기회를 노렸는데, 그동안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 했다. 이번 화사한 클래스를 통해 예쁜 꽃을 서로에게 선물하며 800일을 기념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600일을 맞아 특별한 데이트를 꿈꾼 이승유&이소영 커플은 “서울의 야경을 보면서 남자친구와 꽃다발을 만들어서 더욱 사랑이 솟아나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클래스가 진행된 날이 어머니 생신이라 더욱 특별했던 이형운&길민경 커플은 “신선하고 재밌는 추억을 쌓았고, 다시 하면 더 잘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클래스 내내 꽁냥꽁냥한 분위기를 연출했던 세 번째 <花사한 클래스> 참가자들. 삼성화재 페이스북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좋았는데요. 안내견인형 봄이도 한 개씩 나눠 갖고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남겼습니다. 모두 환한 미소로 클래스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어요~ 벌써 차가운 바람이 많이 불기 시작해서 밖에서 활동하는 것이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정말 움직이기 싫어지죠? 오지라퍼도 아침에 따뜻한 이불 속에서 얼마나 나오기 싫던지...
야외활동이 힘들어지는 겨울, 오지라퍼가 한장소에서 두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바로 따뜻한 차를 마시며 데이트도 즐기고 또 문구류까지 쇼핑할 수 있는 곳인데요. 오지라퍼가 찾아가 보았습니다. 오늘은 일석삼조 문구 카페랍니다~!!


1. 한적한 분위기가 매력인 'Cafe Spring'

요즘은 교회처럼 자주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커피전문점 입니다. 오지라퍼가 역에서 내려 잠시 걷는 거리에도 많은 커피전문점을 볼 수 있죠. 그런데 항상 커피전문점은 손님들이 많아서 북적북적 거리죠. 오지라퍼는 휴일에 커피 한잔에 책을 읽으러 가지만 손님들이 많아 집중을 못하겠더라구요~
하지만 'Cafe Spring'은 조용한 공간에서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책도 읽을 수 있고 문구류도 살 수 있는 한적하지만 분위기 있는 카페입니다.




'Cafe Spring'의 입구와 실내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일반 가정집 같아서 오지라퍼도 그냥 지나쳤습니다.
실내는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의 인테리어로 조용하고 깔끔한 내부였어요~
문구카페에 왔으니 문구쇼핑을 해야겠죠?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문구류들이 많은 것이 'Cafe Spring'의 특징입니다. 카드, 다이어리, 필통, 노트 등 다양한 문구류들이 많았습니다. 새로운 2011년 다이어리도 새로 들어왔다고 하네요.
오지라퍼 취향의 다이어리와 필통이 있어서 오지라퍼도 구입했습니다. 질도 좋고 어디서든 흔하게 볼 수 있는 노트가 아니라서 좋더라구요! 가격은 5천원대에서 1만원대 사이입니다.
이제 문구쇼핑을 했으니 따뜻한 차 한잔 해야겠죠?




직접 만든 따뜻한 자몽티와 라즈베리 차를 주문 했습니다. 오지라퍼는 허니자몽티를 마셨는데요~
너무 달지도 않고 인공적인 맛도 아닌 깔끔한 차였습니다. 날씨가 추운데 감기예방에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오지라퍼는 지금도 먹고 싶네요~ 이번 주말에 한번 더 가야겠습니다^^

위치는 아래의 그림을 참고해주세요~




2. 아기자기 귀여운 문구 'mmmg Cafe'

오지라퍼는 원래 문구류를 좋아하여 'mmmg'라는 브랜드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검색 중 'mmmg Cafe' 있다고 하여 당장 찾아가 보았습니다.




오지라퍼 'mmmg Cafe'는 어떤 모습일까 너무 궁금했습니다. 아시다시피 mmmg 문구는 깔끔하면서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어른, 학생 모두 다 좋아하는 팬시 브랜드이죠~
오지라퍼의 생각대로 내부는 깔끔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며진 공간이었습니다.




mmmg에서 파는 문구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차도 마시고 문구류를 구경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관광하러 온 외국인들도 선물로 여러개를 사더라구요~ 오지라퍼도 이것저것 들어보고 살펴보며 여유있게 구경했습니다.
동생 선물로 펜과 노트도 사고 오지라퍼 책상에 둘 사무용품도 샀답니다.
쇼핑을 하니 배가 고파 오던걸요?




오지라퍼는 스콘과 아메리카노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세트를 주문하니 귀여운 뱃지도 주더라구요~
스콘은 따뜻하고 맛있었습니다. 쨈도 1인용으로 나오고 커피잔도 귀여운 잔에 나왔습니다.
아아아아 너무 먹고싶어요!
이 곳 분위기도 꽤 조용한 편입니다. 혼자서 책을 읽으시는 분들도 많고 와서 문구만 사고 나가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여러분도 꼭 한 번 가보세요^^

위치는 3호선 안국역 1번출구 나오셔서 조금만 걸으면 mmmg Cafe 건물이 보입니다~


오늘은 오지라퍼가 데이트하기도 좋고 문구도 살 수 있는 이색카페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추운 겨울 여자친구, 남자친구와 함께 따뜻한 차 마시며 예쁜 문구도 선물하세요~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인사 드릴게요. 안녕^^



요즘처럼 걷기 좋은 날씨에 여러분은 어디에서 데이트를 즐기시나요? 만난지 얼마안된 연인은 데이트장소 물색해도 새로운 곳이 없고..오래된 연인이라면 항상 가는 곳만 가게되고 또 마땅히 갈 곳이 없어 고민일 때도 많으시죠?
얼마 전 오지라퍼가 친구와 수다를 떨고 있는데 친구가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이젠 데이트 할 때도 뭘 해야될 지 모르겠다고.. 싱글인 오지라퍼에게 아주 염장을......하하하^^ 하지만 왠만한 연인들보다 핫플레이스를 꿰고 있는 이 오지라퍼가 오늘은 여러분께도 핫플레이스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제2의 가로수길이라고 불리고 있는 꼼데가르송길이에요^^


꼼데가르송길은 6호선 한강진역에서 삼성미술관 리움을 거쳐 제일기획에 이르는 한남동 일대를 말합니다. 한강진 역에서 조금 걷다보면 꼼데가르송의 대형 단독매장이 있거든요~






아! 꼼데가르송은 프랑스어로 `소년처럼`이란 뜻으로 디자이너 레이 가와쿠보는 "꼼데가르송은 여성이 언제까지나 귀엽게, 소년처럼 입을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있는 명품 브랜드입니다. 한강진역에 꼼데가르송샵은 일본, 프랑스 등지에 이은 세계 9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로 지난 8월에 오픈했습니다.
그 샵을 시작하여 제일기획 건물까지를 꼼데가르송길이라고 불리고 있어요~
1층에는 프랑스에서 아주 유명한 베이커리인 '로즈베이커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유있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니 여자친구와 함께 가면 참 좋겠죠?


다음 꼼데가르송 건물 바로 건너편에 있는 곳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바로 passion5라는 곳이에요~
이 패션5는 파리바게트,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제빵제과 업체로 우리나라 1위 SPC그룹이 운영하는 곳입니다.






패션5 내부 1층에는 다양한 디저트들이 많았습니다. 빵부터 시작하여, 케익, 푸딩, 젤라또, 쇼콜라 등 디저트가 없는게 없더라구요~ 일반 베이커리와는 다른 럭셔리한 분위기로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는 그런 장소였습니다. 오지라퍼도 다양한 빵과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런 케익에 혼을 빼앗겼던 곳이에요....



출처: 에세님의 블로그




1층에서 구입을 한 후에 2층에서는 구입한 베이커리를 다양한 차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간단한 샐러드와 브런치, 파스타를 드실 수 있어요~ 여성분들이 좋아하실만한 깔끔한 인테리어에 달콤한 디저트까지~ 데이트장소로는 딱이겠죠?






패션5에서 나오시면 바로 옆건물에는 칠성급 요리사로 유명한 에드워드권의 레스토랑을 보실 수 있습니다.

'더스파이스'하면 다들 비싼 레스토랑을 많이 생각하는데 고정관념을 부수며 '단순히 비싸야만 레스토랑이 명품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각오로 만든 레스토랑이라고 합니다.
더 스파이스는 단품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런치세트 코스로 부가세 포함 삼만원부터 즐길 수 있으니 가격도 참 착한 편이죠?






식사와 디저트까지 완벽하게 즐기셨다면 꼼데가르송길을 즐겨보세요~

연인과 함게 손잡고 날씨좋은 날 걷기 딱입니다. 요즘에는 은행나무와 플라타너스가 아름다운 단풍과 낙엽의 길이에요~

오지라퍼가 갔던 날 꼼데가르송 길은 꽤 한적했어요~
가로수길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탓에 사람도 많고 북적거리는데 제2의 가로수길이라고 불리는 이 곳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은 조용한 편입니다.







걷다보면 중간 중간에 이쁜 카페로 눈도 즐거워질수도 있답니다. 너무 귀여운 캐릭터가 우리를 맞이하여 더욱더 발길을 잡았던 곳!! 힛






그리고 또 편하게 쉬기 좋은 카페와 갤러리를 발견하실 수 있어요~ 이곳 저곳 새롭게 생긴 건물도 많고 현재 공사중인 카페나 커피숍도 많았습니다. 맘에 드는 곳에 들어가 오후의 한가함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꼼데가르송길 추천~ 팍팍!!!


오늘은 오지라퍼가 데이트하기 좋은 곳을 알려드렸어요. 꼼데가르송길은 트랜디한 거리로 디자인이 독특한 쇼핑공간과 맛집이 즐비한 관광명소이기도 하니 연인과~ 또는 가족과 나들이 가시기엔 좋으실 거에요^^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 물러날게요.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