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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오지라퍼가 나타났습니다~!

오늘은 오지라퍼가 좀 진지해지려고합니다....오늘은 생각만해도 눈물나는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ㅠ_ㅠ 벌써부터 크응..ㅠ  오지라퍼의 아버지 얘기를 해보자면 저희 아버지는 어렸을 때 부터 정말 오지라퍼와 잘 놀아주시고 친구같은 아버지셨어요~~ 그런데 나이가 드시고 건강이 많이 약해지셔서 힘들어하시죠... 그럴 때마다 오지라퍼의 가슴은 아프답니다ㅠ



이 영화 보셨나요? 영화보면서 정말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좋은 아버지의 조건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아 오지라퍼도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는 남편감을 얼른 만나야 되는데 말이죠.......^^;;;;;


삼성화재에서는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Good Daddy 사이트를 구축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보험의 궁극적인 목표이자 삼성화재의 의지와 같습니다.^^


행복한 가정 문화 만들기의 주체적인 역할은 가장인 아버지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건전한 가정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은 다양한 노력과 훈련이 필요하다. 이를 돕기 위한 세미나 교육 프로그램은 다양하고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중 건강 가정 운동본부가 건강한 가정문화를 위해 보금한 “24가지 실천사항”을 옮겨보면 아주 작고 사소한 일상에서 출발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작은 습관과 일상에서 가정의 문화가 시작되며 가족문화는 가장의 취향을 가장 크게 반영한다고 합니다.^^

자, 그렇다면 건강한 가정문화를 위한 방법들을 알아볼까요?

 기윤실, 건강한 가정문화를 위한 “24가지 실천사항”

 1. 가족이 식사를 함께 합시다.
 2. 식탁에서는 밥 맛 나는 이야기만 나눕시다. 돈이야기, 성적이야기 꾸중이나 훈계는 금물.
 3. 식사 후에는 잘 먹었다고 인사합시다. 그리고 자기 밥그릇은 주방 설거지통에 넣읍시다.
 4. 주말에는 가족들이 거실에 누워 한 이불을 덮고 자는 마루 캠핑을 떠납시다.
 5. 방문을 열어 놓고 삽시다. 방마다 한 뼘 정도만이라도 문을 열어 놓읍시다.
 6. 가족들이 정기적으로 가족회의를 열고 우리 집 이야기를 나눠봅시다.
 7. 돈 문제는 공개합시다. 부부간에, 가족 간에 돈 주머니를 따로 차지 맙시다.
 8. 음식 값은 가장이 내게 합시다. 자녀들과 다른 사람 앞에서 아버지의 권위를 세워 주는 기회입니다.
 9. 현금을 감춰두지 말고 가족들이 자율적으로 꺼내 쓰게 합시다.
10. 가훈을 재미있게 만듭시다. 해마다 또는 수시로 바꿔봅시다.
11. 가족들에게 상을 줍시다.(자녀에게 아빠와 엄마의 이름으로)
12. 가족예배와 가족회의는 가장이 주도하게 합시다.
13. 남자가 할 일, 여자가 할 일 구분하지 말고 자녀들에게 모두 가르칩시다.
14. 배우자나 자녀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맙시다.
15. 가족 전체가 어려운 곳이나 어려운 사람을 정해놓고 지속적으로 도와줍시다.
16. 자녀들을 가르칩시다. 잘못 가르치거나 가르치기를 포기하면 평생 고생하게 됩니다.
17. 온 가족이 서로 참고 기다리고, 져주고, 손해 보는 연습을 합시다.
18.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마음을 자주 표현합시다.
19. 가족들이 함께 목욕을 가거나 발을 씻어 줍시다.
20. 아버지와 어머니가 아이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해 줍시다.
21. 생일에는 부모님에게 미역국을 끓여드립시다.
22. 부모님의 직장을 방문해 부모님이 하시는 일을 알아봅시다.
23. 어머니에게 인터넷 메일을 만들어 드리고 편지를 씁시다.
24. 컴퓨터는 공개된 거실에 설치하고 함께 씁시다.
(출처 : 건강 가정 운동본부)


좋은 아빠되는 법 잘 보셨나요?
이제, 실천하는 법만 남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로 멘토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가족과 함께 나란히 앉아서 식사로 시작하는 건 어떠세요?

이상, 삼성화재 블로그의 오랜만에 진지했던 오지라퍼였습니다.^^




오지라퍼 오늘도 인사드립니다으하하하~ 여러분은 아버지라고 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항상 말이 없고 무뚝뚝한, 다가가기 무서운 아버지 그런 것을 떠오르나요?

요즘에 TV에서나 인터넷에서 아버지 학교란 단어를 참 많이 들어왔어요...
아버지 학교란 프로그램은 아버지 남성들만이 모여서 자기경험과 진솔한 삶의 나눔을 통하여 서로를
이해하며 또 아버지로써의 역할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해요~


공부와 씨름하며 하루를 보내는 우리 아이들에게 당신은 어떤 아버지세요?
자녀의 생각과 생활을 이해하고 대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어색하고 시행착오가 뒤따르기도 하는데요. 가족들과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노력 중 하나로 체험활동을 꼽을 수 있습니다.



자,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마음을 함께
깃발, 문장 등을 만든다. 서양에서는 아이들의 운동경기에서 가족 깃발을 갖고 응원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가족이 함께 상징 아바타를 만들면 아이들이 좋아한다. 효 또는 자녀사랑 이벤트 생일날 자신을 낳아주신 부모에게 상을 차려드리거나 부모가 결혼반지 소품 등을 자녀에게 물려주면 효는 저절로 생긴다.

■ 가족 잠언집, 일기 만들기 가족이 돌아가며 자신의 감정을 쓰는 일기장을 마련하면 가족간 이해와 대화에
   도움이 된다. 인터넷에 가족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도 방법.
■ 가훈을 만든다. 대대로 내려오는 가훈이 아니라 아이와 아내의 생각이 담긴 가훈을 만든다.


즐거움을 함께
아이들과 서점에 간다_가족문화에 관심이 있다면 가장 먼저 시도해 볼 만 하다.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고르도록 하고 훈수를 두면 안된다.

■ 오래가는 취미를 함께한다 로버트 레드퍼드 감독의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은 낚시가 가족애와 
   자녀 교육에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쳐 준다. 바둑 체스 등도 가족이 함께하기에 좋다.
■ 테마여행을 떠난다 주제를 정해 ‘작전’을 짜고 여행을 간다. 가족 중 둘만 떠나는 여행은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므로 짝을 바꿔가며 시도해 봄직하다. 문화체험 그림을 함께 그리든지 전시회 연주회 등에 정기적으로
   참여한다.
■ 가족 운동 달리기, 자전거타기, 등산 등은 쉽게 할 수 있다.
■ 봉사활동을 함께 돼지저금통에 저축한 돈으로 선물을 사 봉사활동을 한다.
■ 자녀가 컸다면, 생일날 함께 헌혈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는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불러 일으켜 주면서 아빠에 대한 친근감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자, 이제 아이들과 놀아주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상,  오지라퍼였습니다^^


여러분은 퇴근 후에 뭘 하시나요? 그저 누워서 테레비 보기....아 그건 오지라퍼 이야기구요..^^;;
아이들과는 잘 놀아주시나요?
'아빠 놀아줘~~'하고 달려오는 아이를 '엄마한테 놀아달라그래~!'이러시지는 않는지...

친구같은 아빠~ goooooooood daddy를 위한 아이들과의 즐거운 여가생활에 대해 
오늘은 이야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아버지가 억지로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출 필요는 없다!! 아이들은 의무로 함께 놀아주는 아빠를 원하지 않습니다.

책임감과 의무감으로 놀아준 아빠는 반드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의무를 부과하게 된다. 놀아주는 것도 억지 춘향이었던 ‘아빠가, 놀았으니 공부를 더 열심히 하라’는 등의 과제를 부과하는 것에 대해 아이들은 부담을 느끼게 된다. 함께 재밌어야 진정한 가족의 소통이 이뤄지기에 아빠도 재미있고 아이들도 재미있는 놀이거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굿대디 사이트에 나온대로 즐거운 여가생활을 위해서 아빠가 갖춰야할 태도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모두가 즐거워지는 태도


chapter 1! 두둥!  아버지는 운전기사가 아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에 아빠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역할은 운전기사이다. 여행 목적지까지 쉬지 않고 운전하는 역할을 하므로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하는 아빠들, 그러나 그것으로 여행이 끝난다면 그것처럼 가족들에게 섭섭한 것이 또 있을까. 운전하는 모습으로만 기억되는 아빠보다는 아이들과 관심을 공유하며 노는 친구로서의 아빠가 더욱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어야 한다.

chapter 1! 두둥!일상탈출! 다른 방식으로 살아라
휴가의 진정한 의미는 ‘일상의 낯설게 하기’다. 일상과 똑같은 휴가는 휴가가 아니다. 낯선 환경과 생활방식 속에서 가족들 서로의 잘못과 실수를 깨들을 수 있는 시간을 이 기간 동안 가져야 한다. 휴가기간 동안 일상과 다른 방식으로 살아볼 것을 권장한다.

chapter 1! 두둥!    시계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라
시계는 우리 삶을 지배하고 각박하게 만든다. 배고파서 먹는 것이 아니라 점심시간이니까 식사를 한다. 졸려서 자는 것이 아니라 잘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잠자리에 든다. 비만과 불면증은 시계가 삶을 지배하기 때문에 생긴 병이다. 휴가 때만이라도 배고플 때 먹고, 졸릴 때 자는 인간 본래의 삶의 방식을 아이에게도 알려주자.

chapter 2! 두둥!     아내가 꼭 함께 해야 한다는 환상은 버려라
가족을 위해 휴가를 계획하는 아버지는 생색이라도 내지만 어머니의 역할은 웬만해선 생색도 나지 않는 일이 많다. 생색내지 못하는 일처럼 마음이 어려운 일도 없다. 휴가기간 동안만이라도 아내가 생색나게 해 주어라. 아내에게 며칠만이라도 휴가를 주고 아이들과 아내없는 며칠을 지내보자. 아내가 가족과 함께 하는 휴가가 항상 즐거울 것이라는 환상은 버리고 아이들과 오붓하게 즐겨보는 것도 좋다.

chapter 3! 두둥!      가식적인 역할에서 벗어나라
 아버지의 의무와 역할이 너무도 많다. 아버지, 아들, 남편, 선배, 과장 등 몸은 하나인데 역할은 수도 없다. 사실 스트레스의 대부분은 이러한 역할 갈등에서 시작된다. 자신의 이름을 찾아야 한다. 좋은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는 의무감에서 움직이는 것은 아내와 아이들도 노땡스다. 이런 저런 역할과 의무에 지쳤다면 당장 혼자만의 여행이나 시간을 통해 자신을 정리해보자.

chapter 4! 두둥!       총각 시절의 재미를 되살려라
잊고 있던 취미를 되살려라. 먹고 살기에 바빠 재미있게 즐기던 취미도 잊었다면 잘하고 즐기던 취미를 하나씩 되살려보자. 재미있는 일에 몰입하면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된다. 무엇인가에 몰두해서 취미생활을 즐기는 아버지를 보는 자녀들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태도를 배울 것이다 .기타 연주, 그림 그리기, 습작, 프라모델 조립, 농구, 족구 등 즐길 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 하다. 창의성도 그렇거니와 자신감까지 생겨 ‘더블’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재미의 재발견은 삶의 활력소 일뿐만 아니라 가정문화를 윤택하게 할 것이다.


아버지의 행동 하나도 모두가 즐거워 진다면 좋겠습니다.^^
이상, 그럼 오늘도 화제의 인물! 오지라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