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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삼성교통안전문화「추석 연휴 기간, 교통사고 위험 실태」 발표 ◇ 추석 연휴 기간 교통사망사고 분석 결과, 보행자 사고가 가장 많아- 최근 7년간 연휴기간 사망자: 차對사람 78명, 차對차 65명 ◇ 추석 전일(귀성길), 보행사망자는 추석 당일(귀경길) 보다 1.6배 많아 - 추석전일 교통량은 당일보다 24% 적은데 반해, 보행자사고는 66% 높아 ◇ 추석 전일 교차로∙횡단보도 보행사고도 당일 보다 1.9배 높아- 휴대전화 사용 등 운전부주의나 음주운전 사고가 높은데, 이는 명절의 들뜬 마음이 반영된 걸로 보여 ◇ 추석 전날 음주운전 및 보행밀집지역 주의운전 필요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10일 「추석 연휴 기간 교통사고 위험 실태」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분석 결과, 최근 7년간 추석연휴 기간(추석당일∙전날∙익일) 교통사고 사망자는 보행자가 가.. 더보기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5가지 안전수칙 갑작스럽게 일어난 사고로 인해 당황해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경우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통사고 후 대처 방법을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오늘은 2차 교통사고 예방하기 위해 어떤 안전수칙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 2차 교통사고의 위험성 2차 교통사고는 차량 고장이나 선행사고 등으로 정차한 상태에서 운전자가 차량 안에 머물거나 주변에 내려 있다가 뒤따르던 차량과 추돌해 발생한 사고를 말합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의 2차 치사율은 52.7%로 일반 교통사고 치사율의 5배를 넘습니다. 사고가 발생하면 운전자는 상황을 살피기 위해 도로 중간에 차량을 세운 뒤, 차에서 내립니다. 하지만 뒤따르던 차량은 사고 상황을 예측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사람이.. 더보기
사고엔 예고가 없다! 비상상황 대처방법 알아보기 겨울철 운전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눈∙비가 내린 노면이 차가운 기온에 얼어붙기 때문에 겨울에는 사고 위험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삼성화재가 준비했습니다. 겨울철 도로 위에서 자주 발생되는 비상상황과 그에 알맞은 대처방법,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 ▶노면의 상태가 사고의 결과를 바꾼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센터에서 발표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5년간 노면 상태별 교통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건조한 노면에서는 사고 1,000건당 사망자 수가 19.8명인 반면 젖거나 습기가 가득한 노면에서는 28.6명, 결빙이나 서리가 낀 노면에서는 34.8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겨울에는 눈이나 비가 내리면 노면이 얼어붙으면서 평소보다 제동거리가.. 더보기
매일 1.5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음주운전,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NEWS&VIEWS] “맥주 한 두잔 갖고 뭘 그래? 나 하나도 안 취했어. 5분도 안 걸리는 거리야. 눈 감고도 운전할 수 있어. 괜찮아.” 술집 주차장 어귀에서 들릴 법한 이야기다. 평소 주량에 비해 오늘은 안 마신 거나 다름없다며 음주운전을 정당화하고 운전석 문을 열고 시동을 켠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감소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매일 1.5명이 음주운전자에 의해 소중한 목숨을 잃는다.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1명 꼴이다. 크고 작은 음주 후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자도 매일 100명이 넘는다. (교통사고통계, 2014~2018, 경찰청) 음주운전이 위험하다는 것은 모든 운전자들이 안다. 하지만 대중교통이나 대리운전을 이용하는 불편함, 소위 ‘근자감’이라 불릴 법한 턱 없는 자기 과신, 그리고 ‘설마’ 하는.. 더보기
어느 차가 우선일까? 회전교차로 통행방법 알아보기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당황했던 적이 있는 곳, 한 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다고 하여 ‘초보운전자들의 개미지옥’이라고도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회전교차로(원형교차로)’ 입니다. 꼬리잡기 같기도, 도돌이표 같기도 한 이 표지판이 바로 ‘회전교차로’를 뜻하는 도로표지판인데요. 차량이 안쪽에 중앙의 원형 교통섬을 중심으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아서 나가는 교차로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사거리 교차로의 사고율이 높고, 운행 속도 등에 효율이 떨어진다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1970년대 초반 영국에서 처음 도입되어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일반 교차로 중에서 신호등이 없어 위험하거나 신호대기 시간이 불필요하게 길어 신호통제의 필요성이 낮은 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전환하.. 더보기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 #9. 카풀앱으로 난 사고, 보상이 되나요? 세계적인 트렌드인 ‘공유경제’, 그 중에서도 카풀(Carpool, 승차공유)이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가 되었습니다. ‘갑자기?’ 의아하실 수도 있을 텐데요. 직장동료나 동호인들, 이웃들 간의 소규모 카풀은 이미 오래된 문화이기도 합니다. 그런 카풀이 핫이슈의 주인공이 된 이유는 국내 대표 IT기업이 카풀 서비스를 공식화했기 때문입니다. 방향이 비슷하거나 목적지가 같은 이용자들이 함께 이동할 수 있도록 운전자와 탑승자를 연결해주는 카풀 서비스에 대해 일단 소비자들은 반기는 분위기 입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56%의 국민이 ‘편익 증진’을 이유로 카풀앱 서비스를 찬성했습니다.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0명 응답) 단, 28.7% 국민은 ‘택시기사의 생존권을 보호해줘야.. 더보기
교차로 내 직진 차량과 유턴 차량의 접촉사고 시 과실은 누구에게? [스마트한 판례읽기] 교차로 내 직진 차량과 유턴 차량의접촉사고 발생 시 과실은 누구에게? [스마트한 판례읽기]는 어렵고 접근성이 낮은 판례를 고객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원문 및 요약, 해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사회•경제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주요 판례를 삼성화재와 함께 살펴보세요! 사건: 새벽 2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에서 파란불에 맞춰 직진을 하던 차량이 깜빡거리는 점멸신호에 유턴하던 차량과 부딪히는 접촉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직진 차량은 신호는 지켰지만 어린이보호구역 내의 규정 속도를 20km/h 초과해 운전을 했습니다. 이러한 경우 접촉사고에 대한 과실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판례요약: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황색 점멸신호에 유턴한 차량의 일방과실을 인정했습니다. 교차로 사고의 경우 과실을 가.. 더보기
고속도로 사고의 특징과 예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뜨거운 여름이 지나, 드디어 가을이 왔습니다. 드높은 하늘 아래, 서늘한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이 어우러져 만인이 사랑하는 계절, 가을인데요. 좋은 날씨만큼이나 산으로 들로 국내 여행이 집중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하나 더, 민족의 명절 추석까지 있다 보니 그 어느 때보다 고속도로를 이용할 일이 많아지는 계절이랍니다. 기분 좋게 나선 여행길. 안전하게 고속도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삼성화재 NEWS]에서 고속도로 사고의 특징과 예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특징 시속 100km를 넘나드는 고속도로. 속도가 빠른 만큼 고속도로에서는 일단 사고가 발생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전체 교통사고를 100%로 보았을 때 고속도로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는 2%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