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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혼자 고립되어 있다고 느낄 때는 누군가와 같이 있다는 생각이 들 때 보다 유난히 외롭고 힘든 것 같습니다. 누군가와 같은 욕구를 공유하며 공감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상담심리사로 일하는 것은 때론 참 고달픈 일입니다. 마음의 병을 치유한다는 것이 어떤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니 유능감을 느끼기도 쉽지 않고, 괜한 화풀이 대상이 되는 경우도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이라도 내담자의 변화를 목격한 상담자들은, 결코 이 직업을 내려놓을 수가 없을 겁니다. 그만큼 누군가의 변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은 기쁘고 행복한 일입니다.


 



  독일 통일 전, 동독을 배경으로 한 영화 <타인의 삶>은 적대적인 관계에서조차 아름답게 확인되는 연결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984년 당시, ‘국가안보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을 철저히 감시했던 비밀경찰의 존재는 상상 그 이상이었죠. 고문관 비즐러(울리히 뮤흐 분)는 강단에서 인간의 나약함을 이용하는 잔인한 장면들을 여과 없이 보여줍니다. 그런 그가 중요한 인물의 감시자 역할을 맡게 되면서 영화는 시작됩니다. 감시 대상인 극작가 드라이만과 아내이자 여배우인 크리스타의 삶을 엿보며 비즐러는 조금씩 변화하죠. 무표정한 얼굴에 표정이 생기고 당의 지시를 기계처럼 따르지 않습니다. 그는 타인의 삶에 깊숙이 들어가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감시의 실패로 그는 좌천되고,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역사적 사건 앞에서도 비즐러의 가난한 삶은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그의 변화는, 새로운 시도는 과연 아무런 의미도 없었던 것일까요?


 


  상담실에서 호소하는 문제는 결국 ‘욕구의 좌절’에 관한 것입니다. 승진에서 누락되거나, 상사에게 꾸지람을 듣거나, 사랑하는 사람이 떠났다는 등의 이야기는 성취와 인정, 사랑이 좌절된 현재 상태를 대변합니다. 이때 좌절된 욕구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기 위해 ‘감정’을 살피죠. 우리가 같은 상황에서도 각기 다른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그 순간 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감정은 건물의 화재경보기와 같아서 내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가 됩니다. 따라서 지금 이 순간의 감정을 잘 느끼는 것이 심리치료의 시작이자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정을 자각하는 것이 말처럼 쉽지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갓 태어난 아기의 울음소리가 건강의 신호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장과정에서 느끼는 것 자체가 차단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는 나이가 들면서 성격으로 굳어지죠. 영화 <타인의 삶>에서 사회주의 국가가 했던 감시를, 개인이 스스로에게 하고 있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심리상담은 이러한 통제와 감시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당위에서 벗어나 나 그 자체로 만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영화 속에서 타인의 삶을 듣고 보며 감정을 되찾게 된 비즐러는, 나아가 위기에 처한 크리스타의 치유자 역할도 하게 됩니다. 당 서기관의 강요로 남편을 속이고 자괴감에 빠진 크리스타 앞에 나타나 ‘무대에 선 당신이 진짜이기에 아름답다’고 말하는 비즐러의 태도는 단호합니다. 그로 인해 용기를 내는 크리스타를 지켜보며 비즐러는 행복한 표정을 짓고, 더 적극적으로 그들의 자유를 지켜냅니다. 그는 드디어 비즐러 자신이 된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내 느낌을 자각하고 욕구를 찾았다고 해서 언제나 해결책이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때론 욕구의 좌절을 애도하지 못해 더 비참하게 느끼고 무기력해질 수 있죠. 이때 우리는 욕구의 보편성을 기억해야 합니다. 같은 욕구를 공유하는 우리는 서로를 공감할 수 있고 그 자체로 위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타인의 삶>에서 통일 후, 드라이만은 우연히 비즐러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아내를 잃고 새 작품을 쓰지 못한 채 힘겨워 하던 그는, 자신의 감시자임에도 철저히 그를 보호해준 ‘HGW XX/7’를 위한 희곡을 펴냅니다. 제목은 ‘선한 사람들을 위한 소나타’. 이전에 드라이만이 선배 작가의 죽음을 애도하며 연주했던 곡이자, 도청 중인 비즐러가 들으며 눈물을 흘렸던 곡이기도 합니다. 서점에서 드라이만의 희곡을 펼친 비즐러가 자신에게 헌정한다는 한 줄의 글을 마주하며 눈빛을 반짝입니다. 타인의 삶이 나의 삶으로 들어와 변화했던 시절, 그 안에서 상대의 변화를 꾀했던 순간, 그리고 서로가 연결성을 확인하는 마지막 장면의 감동이 생생하게 전달되는 참 따뜻한 영화입니다.

 

상담을 통해 만나는 모든 마음들은, 판단을 내려놓고 나면 모두 선합니다. 그 마음을 간직하며 함께 욕구를 공유할 수 있다면, 통제와 감시에 비할 바 없는 안정된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지극히 이상적인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상담 장면에서 그 가능성을 종종 발견하곤 합니다. ‘선한 사람들을 위한 소나타’의 아름다움에 빠져 있자니,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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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불의의 사고도 많고, 건강을 해치는 스트레스 등 많은 일들이 있는 요즘 같은 때, 혹시 내 사랑하는 가족이... 아니면 내가... 지금처럼 건강미 넘치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장애를 겪게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 해 보신 적 있으세요?


얼마 전 안타까운 사연을 듣게 되었는데요~ 

평소 감기 한 번 걸리지 않는 막강 체력을 자랑하던 회사 동료의 지인이 갑작스런 질병 후유증으로 인해 장애를 겪게 되었다는 사연이었습니다. ㅜㅜ

선천적인 장애 질환을 갖고 있지 않은 보통 사람들은, 보통 '장애' 하면 교통 사고나 상해 사고 등으로 인한 장애를 떠올리게 마련인데요. 이에 못지 않게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장애,


바로 '질병 장애' 입니다!



보건 복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위 사진 속 도표의 하늘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후천적 질환' , 즉 질병 장애가 차지하는 비율인데요. 전체 장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일반인들의 머리 속에는 그 의미가 퍼뜩! 하고 떠오르지 않는 부분이죠. 이 중요한 '질병 장애'에 대해 다 함께 알아둘 만한 내용이 있어 오지라퍼가 나섰습니다!!


아! 사실 오지라퍼가 나선 것은 아니고, '삼성화재'가 나섰는데요~^^

질병이 원인이 되는 장애가 전체의 55.1%를 넘어서고 있는 이 시점에! 아직까지 인식률이 낮은 질병장애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삼성화재는 이 달부터 '질병장애 바로 알기'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달부터 모델 공유씨가 등장하는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TV 광고, 보셨나요?


질병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후에도 장애가 남을 수 있는 암담한 현실을 '황야'에 비유하면서, 치료비와 생활비 등 질병장애에 대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요~

최근 암이나 당뇨 등의 만성질환에서 질병 장애가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의 예를 들어보면요~ 대한민국 국민 3명 중 1명이 걸린다는 암은 다양한 장애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폐암은 호흡이 곤란해 일상 생활이 어려워지는 호흡기 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뼈암이나 척수암, 뇌암의 경우는 손상되는 신경에 따라 지체장애, 뇌병변장애 또는 시각 및 청각 장애를 일으키기도 하죠.


이렇듯 의학 기술이 날로 발전함에 따라 사망률은 줄어들고 있는 대신..질병으로 인한 장애가 많아져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함께 늘어나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에 대한 보상이 기존 보험에서는 미흡한 것이 현실이었는데, 작년 출시된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보험은 업계 최초로 12대 장애, 3등급까지 보장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삼성화재_질병장애 보장(수퍼플러스)



대부분의 고객분들이 아직 이러한 질병 장애에 대한 준비가 부족한 만큼 광고 뿐만 아니라 고객 방문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4일부터 이달 말까지 삼성화재의 RC와 함께 태블릿 PC로 질병 장애와 관련한 게임,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총 1,800분에게 상품권, 기프티콘 등도 제공해 드릴거예요~


아는 만큼 보인다~ 라고 하죠!  이번 기회를 통해 저도 질병 장애에 대해 좀 더 알아둬야겠습니다~

물론~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평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잊지 마시구요~ ^^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평소에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을 때! 누구나 당황하게 됩니다!

미리 마련해 놓은 대책이 없어 우왕좌왕~ 꼭 황야에 혼자 버려진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요.

 

강철 체력을 자랑하며 살다가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게 되면, 더더욱 그런 기분이 들 수 있어요. 

그나마 입원했을 땐 간호도 받고 보험에서 치료비도 나온다지만..

퇴원 후에도 질병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장애를 겪게 되면 어쩌죠? 


오지라퍼의 이런 걱정을 알아서 일까요?

며칠전 부터 제 눈에 딱 띄는 TV CF가 있으니... 바로 삼성화재 CF의 이 장면!



질병 치료 후에 오는 장애 급증하는 추세 반영!


병원 문 열고 나오니 황야에 덩그러니 남겨진 공유! 병원 안에서 치료만 잘 받으면 끝난 줄 알았는데..

질병으로 남은 장애 때문에 막막한 기분이 확 느껴지는~!

엥?? 장애? 설마 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기겠어??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보건복지부의 최근 통계 자료에 따르면 사고로 인한 장애보다 질병으로 인한 장애가 더 많다고 합니다!


삼성화재가 오지라퍼의 걱정스런 마음을 딱! 읽어냈는지~

이번 CF에서는 공유가 병원에서 퇴원하는 모습을 통해 병원비만 챙겨주고 끝나는 보험이 아닌,

퇴원 그 후까지도 철저히 보장한다! 는 핵심 포인트를 잘 전달해주고 있답니다.^^


의료 환경 발전으로 사망률은 줄어들었지만 장애율은 늘어나고 있다!


과거 보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진단비나 치료비 같은 병원비에만 국한되었는데요.

의료 서비스와 위생 환경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급성 질환이나 조기 사망은 줄어들고 있지만, 만성질환과 그 합병증으로 인해 장애를 겪고 있는 분들의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답니다~

따라서 보험을 선택할 때 퇴원 그 이후의 보상까지도 꼼꼼히 따져봐야겠죠?


이번 삼성화재 공유 CF를 통해  통합보험 '수퍼플러스'가 기존 보험에서 보장의 폭이 좁은 질병 후 장애까지 

폭넓~게 보장해준다는 내용이 잘 표현되고 있어요.^^


그런데, CF 속 그 곳은 대체 어디?


퇴원 후 아무런 보장도 없는 현실을 적막한 황야에 비유했던 이번 CF, 

공유가 황당한 표정을 지은 채 서 있던 그 곳은 어디? 바로 전라북도 새만금 간척지랍니다! ^^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간척지이죠.

개발과 환경보존이라는 두 가지 문제를 안고 늘 갑론을박이 벌어지는 이슈 지역이기도 하구요~

주변에 군산, 부안, 김제 등 맛난 음식과 멋진 경치로 유명한 관광지들이 많지만

우리의 모델 공유는 분당에서의 1차 병원씬 촬영을 마치고 2차 새만금 촬영까지 빡빡하게 소화하느라 정작 관광은 꿈도 못 꿨다는 안타까운 뉴스~ ㅜ_ㅜ




황야의 문을 통해 표현된 퇴원 후에도 쭉~ 함께 가는 진짜 든든한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공유의 보험!

천천히 들어도 잘 이해가 안 가는 보험 상품 설명만 다다다다~ 하는 광고가 아닌~ 

소비자들이 진짜 걱정하는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준 공유의 CF!! TV에서 만나면 재미있게 봐 주세요! ^^


p.s 감미로운 목소리로 공유가 추천하는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라디오 CM도 함께 들어보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삼성화재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유 여자친구 되기 극장 이벤트> 장안의 화제죠? ^^ 

마감을 하루 앞두고 당첨자 발표는 일주일 앞두고 있는데요.

만약 여러분이 공유 여자친구가 된다면 어떤 공유를 원하세요? <빅>에서 사랑 받고 있는 두 공유가 있죠.

톡톡 튀는 생기발랄 강경준 '공유'?  조용하고 듬직한 서윤재 '공유'? .. 삼성화재 페이스북을 통해 깜짝 설문조사를 해 봤는데요.. 두근두근두근.. 시네마 데이트를 함께 즐기고 싶은 공유는 과연, 누규~~??

   

 

 

# 생기발랄한 '강경준, 공유' vs 믿음직한 '서윤재, 공유'


삼성화재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 된 이번 설문조사엔 총 195명분들이 동참해 주셨는데요.

과연 그 결과는....???

 

 

 



[이미지 출처: KBS 드라마 '빅' 홈페이지]

 


86% '강경준, 공유' 선택! 압도적입니다.


생기발랄 도발, '강경준 공유'에게 끌리는 이유가 뭘까요? 길다란 선생님이 강경준에게 끌리는 이유와 같겠죠?

 

 

 

# 서윤재 아직 드러나지 않은 그의 매력

 

 

사실 위 페이스북 결과가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왜냐면 시청자들은 아직 '서윤재, 공유'를 제대로 만난 적이 없으니까요, 톡톡 튀는 발랄하고 당찬 '강경준, 공유'만 지금까지 만나 왔죠.

 

10대 답게 솔직한 '강경준, 공유'는 여자 주인공 길다란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확~ 사로 잡았는데요. 처음엔 모성본능을 자극했던 '강경준 공유' 그런데 1년 사이 훌쩍~ 커버렸습니다.

'강경준' 말대로 10년 세월 스킵한거죠!

 

하지만 드라마에서 틈틈히 드러난 '서윤재, 공유'의 매력도 만만치 않습니다.

 

첫째, 물에 빠진 강경준을 도와줬다.

둘째, 아픈 아이를 정성껏 보살핀다.

셋째, 배다른 형제 경준이를 엄마의 반대에도 찾으러 다녔다.

 

기타 등등 행동으로 봤을 때 그는 분명 인간미가 철철 넘치는 따뜻한 의사입니다!

이런 '서윤재. 공유'를 제대로 만난다면 과연, 거부 할 수 있을까요?

 

 


ㅋㅋ '서윤재 공유'든 '강경준, 공유' 든~ 누가 오면 어떡습니까.. 공유씨면 되죠. 공유씨가 내 옆에 앉는다면? 그런데.. 그날 공유씨와 영화보기로 한 그 날. 말입니다. 진짜 공유씨가 내 옆에 앉는다면 내 앞에 앉는다면.. 내 앞의 앞에.. 내 옆의 옆에.. 암튼 반경 5미터 안으로 앉는다면 .. 영화 제대로 볼 수 있을까요? 공유씨 옆모습 뒷모습 보느라 영화 보긴 그른거 같죠? 청심환이나 잘 먹고 가야죠. ^^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최근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는 사진 한 장 혹시, 보셨어요? 못보셨다면 발 빠른 오지라퍼 공개합니다. 

바로 이 사진!!!

 

어머머머..어두운 극장에서 한 여성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공유씨! 둘 사이에 흐르는 기류가 좀 묘합니다~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처럼 보고만 있어도 두근거리는데요.

 그런데!!!! 공유씨~  그 바쁜 와중에서 그녀를 어떻게 만난거에요?!!!

 

 

 

# 목요일에 그녀를 만나는 이유

사실 위 사진은 삼성화재가 새로 런칭한 광고의 한 장면인데요. 맞선을 본 두 남녀가 극장에서 수줍게 사랑을 키워가는 내용이죠. 아~ 부럽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요~ 이 광고는 매주 목요일에만 방영한답니다! 이게 뭔 소리인가 싶죠?

한 통계에 의하면 목요일에 맞선을 봤을 때 연인으로 결혼으로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가장 높다고 해요.

그래서 이 '목요커플'인 이 두사람을 통계 그대로 매주 목요일에 TV_CF에서 만날 수 있다는거죠.

 

 

 

자~~ 서로 만났고 마음이 통했으니... 같이 미래를 설계해야하고~ 가족을 책임져야 할 든든한 보험이 필요하겠죠?  그게 바로 삼성화재 보험인겁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드는 의문점,,, 어라?? 그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등 다른 요일은 어떻게요?

 

 

 

 

# 매일 매일 다르게! 삼성화재 요일CF

 

 

목요일은 이 '목요커플'을 통해 사랑을 지켜주는 삼성화재 모습을 만날 수 있다면요~

월요일은 직장인들의 '월요병' 을  책임져주는 건강보험

화요일엔 불이야~ 화재에 대한 화재보험

수요일엔 이럴수가!!! 주거침입에 대한 재산보험

금요일엔 술술~ 넘어가는 음주로 인한 건강보험

토요일엔 긴장이 풀려설까요? 자동차보험

일요일엔 아이들 안전사고 어린이 보험까지!!!!

 

그야말로 총 7편의 다양하고 재밌는 광고가 각 요일마나 제때 제때 만날 수 있습니다.

 

기존 보험 광고들이 보험의 상품 특성과 사고가 발생한 후에 초점을 맞춰왔다면, 이번 삼성화재의 새로운 광고는 발생할 위험에 대한 예고와 예방에 초점을 맞췄는데요.

 

 

 

요일과 일상을 보험에 접목시킨 이번 삼성화재의 요일별 마케팅은 보험 업계로서는 최초랍니다.

 

무엇보다 애니매이션을 접목시켜 코믹와 세련미를 동시에 잡아 젋은 층에게도 한 발자국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는데요.일상 속에서 벌어질 법한 일주일 스토리를 보시면 아마 '맞아 맞아' 하시는 분들 꽤 많으실거에요.

 

월요일엔 '월요병'조심, 화요일엔 '화재'조심, 수요일엔 '도둑'조심.. 그리고 목요일엔... ㅋㅋ 맞선 약속잡아야겠네요~ ^^: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매일 다른 컨셉으로 찾아가는 삼성화재CF  많이 기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