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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 인터뷰!

3번째 주인공은 바로 ~ 코칭 스탭으로서 제 2의 삶을 맞이하게 된 고희진 코치님 입니다 :)

 


Q. 삼성화재 팬들에게 인사 및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삼성화재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에서 코치를 맡고 있는 고희진이라고 합니다.



Q. 현역 때보다 살이 많이 빠지신 것 같은데, 혹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사실 그렇게 많이 빠지진 않았는데 근육이 좀 빠지면서 그렇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웃음)



Q. 작년 10월 홈 개막전에서 은퇴식을 갖게 되었는데요, 어떠셨나요?



은퇴를 하면서 바로 코치를 시작해서 그런지 서운한 감정, 끝났다 이런 느낌보다는 새로 출발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덕분에 다른 선수들 보다는 행복하게 은퇴를 맞이한 것 같아요.



Q. 명예의 전당 멤버가 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름 그대로 명예스럽죠. 명문팀에 와서 훌륭한 지도자를 만났고, 좋은 선수들과 함께 해서 얻은 결과니까요. 그들과 함께할 수 있었기 때문에 명예의 전당까지 오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는 정말 영광스러운 순간이었어요.



Q. 코치님에게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은 어떤 의미 인가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무언가가 있네요.(웃음)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은 정말 손꼽히는 배구명가입니다. 그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현역 시절에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지금은 코치로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배구하면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 그 자부심 하나로 지금까지 쭉 배구에 올인하게 된 것 같습니다.



Q. 코치로서 준비한 나만의 무기가 있다면?


아시다시피 저는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에서만 있었는데요. 그러니까 제일 잘 알죠. 선수들도, 분위기도. 바로 그게 저만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의 각오 한 마디!



새로 부임하신 신진식 감독께서 정말 좋은 방향으로 팀을 잘 이끌고 계십니다.

감독님을 잘 보필해서 올 시즌에는 다시 도약할 수 있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Q. 삼성화재 블루팡스 선수단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신진식 감독님이 코칭해주시는대로 잘 따라만 주면 좋은 성적이 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선수들도 감독님을 신뢰하면서 훈련에 충실하게 임해주고 부상 없이 좋은 시즌 맞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팀과 함께 해온 만큼 팀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고희진 코치님!

그의 2번째 인생, 코치로서의 열정적인 삶을 응원합니다 :)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어제 포스팅에서 사전에 예고해드렸던것처럼 오늘은 이우시랑 목동점에서 고희진, 박철우 선수와의 두 번째 만남을 소개해드릴거예요. 저번 포스팅에는 사진 위주로 구성된 부분이 많았는대요. 오늘도 사진도 사진이지만 훈훈한 두 선수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사실! 흐흐흐. 벌써부터 긴장되신다구요? 옆에서 지켜보던 오지라퍼도 아주 심장이 벌렁벌렁거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읽다보시면 오지라퍼의 고운(?)손이 등장할 예정이니 끝까지 긴장늦추지 마시고 잘 봐주세요. 자, 그럼 고희진, 박철우 선수와의 유쾌했던 만남을 소개합니다. 잘 따라오세요~ 고고씽!





미니 인터뷰는 싸인회 진행 중, 잠깐 짬을 내서 진행했어요. 조금 조용한 밀실(?)에서 진행된 인터뷰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답니다. 두 선수 모두 어찌나 말을 잘하던지 듣는 오지라퍼의 귀가 호강하는 기분이었어요~ 오호호. 주거니받거니 하면서 인터뷰에 응하는 선수들 덕분에 파르르 떨던 오지라퍼도 진정이 되는듯 했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고희진, 박철우 선수와 함께한 미니인터뷰를 보실까요? 



# 삼성화재 블루팡스 고희진, 박철우 선수와의 미니인터뷰  


1. 올 시즌 우승,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짝짝짝) 소감 한마디씩 해주세요.

고희진 선수 여러번 우승했지만 이번 시즌은 정말 값진 우승이었습니다. 선수들 모두 이번만큼은 우승을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실현될 줄은 몰랐구요. 꿈만 같습니다. 앞으로 평생 살아가는데 있어 좋은 경험이자 큰 경험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박철우 선수 열심히, 힘든 가운데서 선수단이 함께 이루어낸 우승이기 때문에 더욱 값지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지금은 선수들 모두 승리의 기쁨을 다같이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경기, 또 다음 시즌이 있는 만큼 지금 여기에서 머무르지 않고 팬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이번 시즌을 지나오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사람에 대해 말해주세요~

고희진 선수 우선 감독님 이하 모든 스탭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각자의 위치에서 모두가 자기 역할을 충실히 했기 때문에 이런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이 저희 팀의 장점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더욱 어려운 부분을 잘 돌파해나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집에있는 부인과 아이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이커요. 애들을 보면 없던 힘도 생기거든요. 제가 여기서 무너지면 가정에 힘든일이 발생할 수도 있고...(웃음) 아무래도 제가 가장이다보니 내가 이 일을 정말 열심히 해야하고, 잘해내야 한다는 다짐을 스스로 하게되는 것 같아요. 

박철우 선수 희진이 형이 말씀해주신것처럼 감독님 이하 스탭분들, 선수들까지 누구하나 빼놓을수 없을 만큼 감사드려요. 저는 희진이 형이랑 같은 방을 썼는데, 형이 주장으로서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웃음) 이건 옆에 있어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형이 주장으로서 중심을 잘 잡아주었기 때문에 선수들이 희진이 형을 믿고 끝까지 했던 것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3. 이번 시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요?

고희진 선수
신협 상무와의 2차전에서 처음 지고, 두번째로 또 졌을때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이가 없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것밖에 안되나 싶은 마음에 자책도 많이 했던 시간들이었어요. 그때 그 순간만큼은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는 건 역시 우승했던 그 순간이 아닌가 싶네요.  

박철우 선수 저는 뭐, 진 경기는 다 아쉬웠어요. 그래서 생각이 많이 나죠. 더 잘할수 있었는데... 초반에 좀더 좋은 경기를 했었다면 힘든 경기는 안했을텐데.. 이런저런 생각으로 아쉬웠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 모든 힘든것들이 우승으로 인해 사라졌고, 또 우승했을때 감동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이번 우승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4.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고희진 선수 정상의 자리를 항상 지켜야한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우리 스스로를 라이벌로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대팀을 생각하지않고 우리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정상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곳에 올라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이라고 하면 정말 좋고 잘하는 팀이다 라는 말을 들을수 있도록 초석을 마련하게끔 언제나 열심히잘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박철우 선수 저도 희진이 형과 같은 마음입니다.(웃음) 일단은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릴거구요~ 저희 팀 선수들과 함께 앞으로 있을 혹독한 훈련을 잘 견뎌내서, 내년에는 더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선수들과의 짧지만 유쾌한 미니인터뷰는 여기까지구요. 인터뷰를 마치고 찍은 보석같은 사진들을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게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우선, 이 오지라퍼는 배구선수들의 손을 되게 찍고 싶은 마음이었어요. 코트를 누비며 항상 배구공으로 연습하는 선수들의 손은 어떻게 생겼을까, 굳은 살은 많이 박혀있을까 등등. 궁금한 마음에 선수들의 손을 찰칵! 찍어왔다죠. 흐흐흐, 내친김에 손 크기도 비교해보았답니다.


선수들의 큰 키만큼 손도 어찌나 크고 길쭉길쭉하던지! 수줍게 손을 찍고싶다는 오지라퍼의 말에, 흔쾌히 손바닥을 펼쳐보이던 선수들이었어요~ 박철우 선수는 손가락이 정말 길쭉길쭉 하네요! 그리고 자세히 보시면 두 선수의 손바닥에는 영광의 굳은살이 박혀있는걸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직접 보고 나니, 괜히 마음이 애틋하고... 또 이런날이 오기까지 선수들이 얼마나 노력했을까, 멋있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고마워요 고희진, 박철우 선수!


흐흐흐. 이름하야 오지라퍼 굴욕샷! 입니다. 선수들의 손이 얼마나 큰지 비교해보기위해 오지라퍼의 비루한(?) 손이 투입되었는데요. 정말 이 오지라퍼의 손은 선수들의 손에 비해 터무니없이 작네요. 괜히 배구선수가 아닌가봐요. 어쨌든 영광의 순간이었습니다~ 두근두근.



인터뷰를 마친 후, 포즈를 취해달라는 오지라퍼의 말에 가감없이 벌떡 일어난 우리 선수들! 든든한 모습입니다. 흐흐흐.


 

조금 포즈가 딱딱한거 같아서 웃어달라고 했더니, 역시나~ 씨익하고 멋진 미소를 보내주는 고희진 선수와 박철우 선수의 모습이에요. 역시 웃는게 더 멋지네요. 다음은 정말 사이좋은 두 선수의 모습입니다! 둘다 너무 천진난만하고 귀여우세요~ 의외로 고희진 선수가 애교(?)도 좀 있으시고 부끄럼을 많이 타는 면모가 있었어요. 아무튼 두분 다 완전 매력만점!!!



어쩜... 서로 보기만 해도 좋은가 봅니다. 흐흐흐. 일부러 연속 촬영된 사진을 붙여서 올려봤어요. 마치 한 편의 꽁트를 보는 것 같지 않으세요? 고희진 선수는 주장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깜찍한(?) 면모가 있었고 서글서글한 박철우선수는 조용하면서도 잔잔한 웃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두 분의 절친한 모습 참 보기 좋죠? 오호호. 훈훈한 향기가 여기까지 진동을 하네요. 이렇게 목동 이우시랑에서의 싸인회는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다는 전설이... 자, 그럼 끝으로 고희진 선수와 박철우 선수의 마무리 인사(동영상)를 보여드릴게요.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이번 싸인회는 코트를 누비던 선수들을 직접 보게 되니, 새삼 신기하기도 하고 친근했던 싸인회였어요. 보기보다 고희진 선수와 박철우 선수모두 수줍음이 많아서 더 멋져보였던(?) 시간이기도 했구요. 이번 목동 이우시랑 팬싸인회 2탄에서는 보다 선수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볼수 있었던 인터뷰로 구성이 되었는데,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다음번에도 이런 싸인회가 개최된다면 좋은 기회 놓치지 마시구, 꼭 찾아와 주세요. 이 오지라퍼도 만사 제쳐놓고 출동할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그럼 앞으로도 삼성화재 블루팡스 응원많이해주시구요~ 고희진, 박철우 선수에게도 힘찬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오지라퍼는 임무를 마쳤으니 물러가도록할게요. 금요일이 하루 남았으니, 으쌰으쌰 힘내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지라퍼는 이만 뿅, 사라질게요~!!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아, 오늘은 전해드릴 소식이 한가득이에요. 삼성화재 블루팡스 팬분들이라면 더욱 집중하셔야 할듯 싶은대요. 바로바로, 이번주 월요일(4월 18일) 목동 이우시랑에서 있었던 고희진, 박철우 선수의 팬싸인회 소식입니다. 싸인회 열기로 뜨거웠던 그 현장에 이 오지라퍼도 있었다는 사실~ 아닙니까! 코트에서만 뛰던 선수들을 실제로 보니까 정말 영광스러웠고 너무 좋았어요. 사진을 잘보시면 중간에 오지라퍼도 나오니까 끝까지 놓치지 마시구요. 고희진 선수와 박철우 선수가 보여준 웃음과 감동의 팬사인회 현장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우리 두 선수... 얼마나 친절하고 매너가 좋은지 그날 싸인받으러 오신 분들 모두 한번에 반하셨을 것 같아요. 그럼,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던 그날의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고고씽!!



본격적인 사인회가 시작되기 전, 이우시랑의 모습이에요. 이우시랑만의 깔끔함이 돋보이는 모습이죠? 현수막에 써있는 '프로배구 V리그 우승의 주역!'이라는 말도 눈에 확 들어오네요~ 흐흐흐. 무엇보다 이 오지라퍼도 굉장히 아끼는 두 선수의 팬싸인회라 더욱 떨렸어요.




삼성화재에서 이번 목동 이우시랑의 팬사인회를 홍보하기 위해 만든 홍보물이랍니다. 이날 사인을 받은 분들은 이우시랑에 회원으로 등록할 수 있는 기회도 있어서 아주 유익했다죠.




짜잔~ 이 아이들은 곧, 선수들의 싸인세례를 받을 모자와 티셔츠 그리고 싸인볼이에요. 어찌나 갖고 싶던지 눈을 뗄 수가 없었다는 슬픈이야기가... 흑흑흑. 정말 사인회 현장이라는게 실감나던 순간이었어요.




이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으흐흐~ 선수들을 기다리며 줄 서있는 사람들의 모습이랍니다. 어찌나 뿌듯하던지...! 학원을 가던 아이들과 팬분들, 주민분들이 한데 어울려 고희진, 박철우 선수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선수들이 도착한 순간입니다! 꺄아아악. 어찌나 길쭉길쭉하던지... 실제로 경기때 봤던것보다 훨씬 키가 커보였어요. 맏형 고희진선수는 은근히 부끄럼을 타시더라구요 흐흐흐흐~ 생각보다 얼굴이 하얗던 박철우 선수는 마치 꽃미남 같았습니다! 




되게 좋아하시는 여성분의 모습이 눈에 띄는걸요? 이 오지라퍼도 같은 심정이었답니다 으흐흐. 계속 시종일관 엄마미소로 현장에 있다보니 나중에는 입주위 근육들이 경련을 일으킬 정도였어요! 홍보물을 꼭 들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 역시 설렘이 가득한 표정이네요. 


 


남녀노소 구분없이 싸인을 받으러 온 사람들에게 어찌나 친절하게 싸인을 해주던지... 정말 괜히 고희진, 박철우 선수가 아닌가봅니다.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 잘 보이시죠? 시종일관 따뜻한 미소와 정직한(?) 싸인으로 목동 이우시랑에서는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답니다~




고희진 선수의 말끔한 모습입니다. 걸죽한 사투리가 귀에 착착 감기는 듯 했어요. 으히히~ 고희진 선수는 아들과 딸이 있는 한 가정의 아버지다보니, 아무래도 아이들을 보는 눈빛이 남다르더라구요. 딸바보, 아들바보 못지 않은 고희진 선수의 새로운 매력을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고희진 선수와 박철우 선수가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에요~ 실제로도 두 선수는 우애가(?) 깊어 보였답니다. 고희진 선수와 박철우 선수는 나이차도 좀 있는 걸로 아는데 선후배간의 딱딱함없이 친형제같은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고희진 선수가 박철우 선수를 아끼는 마음이 여기까지 따끈따끈하게 전해지는듯 합니다, 오호호. 



  
특별히 이날, 박철우 선수는 왼손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싸인을 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귀여운 소녀팬들의 모습에 두 선수들도 기분이 좋아보이네요 흐흐. 특히 고희진선수~ 딱걸렸습니다!! 고희진선수는 확실히 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뭔가 어린 학생들이나 아이들을 보는 눈빛이 딱 아빠 눈빛에 아빠 미소였어요. 두 선수 모두 친절하고 매너도 좋아서 팬들이 무지 감동하고 돌아가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오지라퍼도 그랬으니까요!




둘이서 무슨 재미난 이야기를 하는걸까요? 이 오지라퍼도 중간에 끼고 싶었지만 차마.... 그럴 순 없었답니다. 흑흑. 신난 두 선수의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 같기도 하네요. 쏘 큐트합니다!! 특히 박철우 선수의 저 해맑음... 완전 소중해요, 완소!




이날 팬들의 싸인세례도 많았지만 사진을 함께 찍어달라는 요청도 많았답니다~ 사진촬영에 방긋방긋 웃으며 응해주는 선수들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사진을 찍겠다는 팬분들도 많아졌죠. 이 오지라퍼도 그들 중 한명! 이라는 사실... 하지만 차마 같이 찍지는 못했어요. 경쟁자가 많았기 때문이에요. 아흑.




모자위에 성의껏 싸인하는 고희진 선수~ 흐흐흐. 사인하는 두 선수의 모습에서 경건함 마저 묻어납니다!!





이 분은 정말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팬분이셨어요~ 일찍와서 기다리신끝에 선수들에게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으흐흐. 얼굴도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다구요! 훈훈했던 현장이었습니다.





짜잔~ 삼성화재 화제만발 블로그 분들에게 바치는 두 선수의 싸인이랍니다! 저기 공손하게 받는 손은 바로 이 오지라퍼의 손이에요. 흐흐흐. 얼마나 떨리고 또 기분이 좋던지요. 저 손 떨리는 거 보이세요? 꺅. 한글자, 한글자 정성으로 써주는 선수들의 모습을 눈앞에서 보게 되니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싸인회 현장, 잘 보셨나요? 혹시나... 끝났다고 해서 너무 아쉬워하진 마세요~ 바로 내일! 목동 이우시랑 싸인회 2탄이 올라오기 때문이죠. 2탄에서는 선수들과의 재미났던 인터뷰와 훈훈한 사진들, 그리고 동영상이 함께 소개될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그럼 오지라퍼는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모두 내일 2탄에서 보아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제목보고 두근두근 거렸던 분들 많으시죠? 흐흐흐. 이 기쁜 소식을 전하는 오지라퍼의 마음도 엄청 들뜨고 있는대요. 지난번 이승훈 선수의 팬사인회가 열렸던 삼성화재 이우시랑 목동 3호점을 혹시 기억하시나요? 이번에 진행되는 '삼성화재 블루팡스 고희진, 박철우 선수 팬사인회' 역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게 되었답니다~ 삼성화재 이우시랑은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세미나룸, 음료, 신간도서 대여 등의 다양한 편의 시설이 무료로 제공되는 곳이에요.

자산관리 세미나, 각종 교육 프로그램 등도 정기적으로 운영되구요. 더욱 좋은건 보험에 대한 상담을 원할 경우, 이우시랑에 상주중인 보험설계사로부터 친절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삼성화재만의 장점을 부각시킨 특별한 서비스랍니다. 이우시랑은 앞으로도 서울을 비롯해 지방 지역까지 점포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 많은 이용 및 기대 부탁드릴게요~!!

오호호~ 이런... 서론이 너무 길었죠? 얼른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얼마전 프로배구 V리그에서 우승을 따낸 삼성화재 블루팡스 선수들!! 그중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캡틴 고희진 선수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왼손잡이 거포 박철우 선수와의 특별한 만남이 목동 이우시랑 3호점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미지를 눌러보세요~!)

안내장을 보니까 정말 실감이 나시죠? 으흐흐. 자 그럼, 간단한 일정에 대해 이 오지라퍼가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달력에 표시해놓는 거 잊지마세요~!! 푸짐한 경품도 마련되어 있으니 이날 안오시면 후회하실거예요~ 꺅!


▶ 삼성화재 블루팡스 박철우, 고희진 선수 팬사인회

일시: 2011년 4월 18일(월) 오후 4시~6시(2시간)
장소: 삼성화재 이우시랑 목동점
경품: 배구선수 사인이 들어있는 사인볼 7개, 챔피언 티셔츠 5개, 챔피언 모자 5개
※ 경품은 추첨을 통해 사인회를 마치는 시간에 진행됩니다.


목동 이우시랑이 아직 낯선 분들이라면 오지라퍼가 지난번에 올렸던 이승훈 선수 팬사인회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찾기 번거로운 분들을 위해 친절하게 링크를 걸어드리는 센스! 이 오지라퍼가 발휘하겠습니다. 클릭하셔서 읽어보시고 배구선수들 팬사인회날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후회 안하실겁니다! 사실,이 오지라퍼... 지금 마음이 너무 떨려요, 크크크. 추가로 목동 이우시랑 3호점을 검색할 수 있는 지도 링크도 하나 걸어드릴게요. 검색창는에 하단 괄호에 있는 주소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목동 이우시랑 3호점: 서울시 양천구 목동 904번지 목동아파트 4단지 상가)



▶ 목동 이우시랑 3호점, 이승훈 선수 팬사인회 열렸어요!
▶ 주소 검색 지도 바로가기



그럼 이 오지라퍼는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삼성화재 이우시랑 목동점에 많이 찾아와 주실거죠? 오지라퍼는 먼저 가서 자리를 살피고 있겠어요. 오호호. 멋지게 승리한 선수들도 격려하고 사인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 절대 놓치지 마시길, 이 오지라퍼가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전 이만 사라질게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