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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매서운 추위가 이번 주에는 좀 덜해질까 하고 좋아라 했더니, 웬걸요. 이번 주도 한파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지난 주에 지하철 2호선이 고장나서 많은 분들의 출근이 어마어마하게 지연되었던 적도 있었죠? 그 고장의 이유도 바로 한파 때문이었다고 해요. 전차의 전선이 추위 때문에 끊어졌기 때문이었죠. 올 겨울은 왜 이리도 추운 걸까요. 어흑흑.

이렇게 추울 때일수록 사람들의 전기 사용량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어요. 해마다 여름, 겨울이면 문제가 되는 사항이지만 올 겨울은 기록적인 한파 때문에 전력 사용량이 더더욱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올 겨울 최대 전력 사용량이 지난 17, 사상 최대인 7314만㎾를 기록하기도 했어요. 이날 오후에는 전남 여수산업단지에서 일대 정전이 일어나 공장 가동이 중단되는 사고도 있었죠? 한파 때문에 전력 사용량이 최대가 되면서 전기를 아끼자!’ 는 자성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이제, 전기를 아끼면서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볼까요? 여러분의 마음을 항상 따뜻하게 만들어드리고 싶은 오지라퍼, 이젠 여러분의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드릴 만한 방법도 함께 연구해 보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촌스럽다고요? '패션' 내복이 부활했어요~

왠지 촌스러운 빨간 내복이 생각나서 입기가 망설여졌던 그동안의 내복. 하지만 올 겨울의 엄청난 한파에서 한 시간만이라도 밖에 나가 있어 보셨다면 그런 생각은 쏙~ 사라질 것 같아요. 그만큼 추운 요즘, 내복이 화려하게 부활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여러 백화점에서도 2010년 말부터 올해까지 속옷매장의 판매량이 작년에 비해 23%나 증가했다고 해요. 여러 종류의 속옷을 다 포함한 집계이긴 한데, 내복 판매가 증가한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결과죠.

그리고, 그 내복의 열풍을 주도한 것이 바로 유니클로의 히트텍(Heattech)’!


2002년 출시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1억장이 넘게 팔린, 완전 히트상품이죠. 몸에서 발생되는 수증기를 열에너지로 변환해 발열시키는 원리라서, 얇고 착용감도 좋아서 인기있는 제품이랍니다.

사실 그동안 사람들이 내복을 입지 않았던 이유는 아무래도 때문이었죠. 날씬해 보이는 데 있어서 내복은 몸이 부해 보이는 역할을 했기 때문에 피했던 것인데요. 하지만 요즘 출시되는 내복은 소재가 얇으면서도 신축성이 좋아서 몸의 라인에도 별 지장을 주지 않고, 따뜻함만 남아 있어서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실제로 겨울에 내복을 입으면 실내 난방 온도를 2.4도 올리는 효과가 있다고도 하니, 앞으로는 오지라퍼도 내복 사랑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해볼까 합니다. 호호호 


전기 아끼는 일본의 노하우 따라잡기?


전기를 아끼는 생활 습관을 위해서는
, 바로 옆나라인 일본을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 일본은 왜요?” 라고 의문을 가지실 분들이 많은데요. 일본도 우리나라처럼 춥기는 마찬가지지만, 전력대란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왜냐! 바로 에너지를 아끼는 생활 습관이 몸에 배어 있기 때문이죠. 겨울철에도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어놓고 실내에서는 얇은 옷만 입고 지내는 우리와 달리, 일본 사람들은 추운 듯한 실내에서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여러 아이템으로 겨울을 보낸다고 해요.

이런 생활 습관 때문에 일본에서는 추위를 이기는 에너지 절약상품도 당연히 많이 개발되었는데요. ‘유단보라는 일본의 보온 장치는 뜨거운 물을 넣은 보온병 같은 것이에요. 잘 때 따로 난방장치를 가동할 필요 없이 이불 속에 이 유단보를 품고 자면 따뜻함은 물론이고 물이 들어 있으니 실내의 습도도 적당히 유지된다고 해요. 일석이조죠?   

그런가 하면 잘 때 발바닥에 붙이고 자는 발열파스인 '가이로', 실내에서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입는 담요', 전기난로와 이불이 함께 붙어 있는 밥상인 '고타쓰' 등등이 있답니다.

 

이게 바로 고타쓰 인데요. 혹시 짱구는 못말려에서 본 것 같다고요? 그렇다면 당신은 센스쟁이! 호호호. 이불이 왠지 너무 따뜻해 보여요~  

 


분위기 잡는 차 한 잔
? 몸 데워주는 차 한 잔!

 

보통 집이나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혹은 이야기를 나누며 마시게 되는 차 한잔. 별 생각 없이 커피를 마시거나 그냥 아무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차 한 잔만 잘 마셔도 겨울철 몸이 따뜻~해지는 비결이 있다고 합니다. 겨울에 맞는 차를 골라 마시는 거죠.

 

그 중 하나로, 겨울에 마시면 좋을 차 중 하나가 바로 계피차입니다. 한방에서는 계피가 몸 속에 뭉친 냉기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신경을 안정시키기도 하며 땀을 나게 하기도 한다고 하니, 몸이 으슬으슬 시려운 것 같을 때 마시면 좋겠죠? 또한 뱃속이 차가우면 설사도 잦고, 아랫배가 차고, 배가 아프기도 하는데 이럴 때 계피를 먹으면 좋다고 해요. 특히 손발이 차가운 여성분들에게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특히 여성분들께 추천합니다!  

또한 추위를 잘 타고 추운 곳에서 음식을 먹을 때 자주 체하는 사람에게는 생강이 좋다고 해요. 생강이 위장을 따뜻하게 해 주는 성질이 있는데, 특히 생강의 매운 성분인 진저론이 몸을 데워주기 때문이죠. 소화불량이 있거나 감기 기운이 있을 때도 마셔주면 좋다고 합니다.

, 보통 과일은 다 차가운 편인데 겨울철 과일 중 귤이 따뜻한 성질을 지닌 과일이라서 귤껍질로 차를 만들어 마셔도 효과가 좋대요. 특히 귤은 피부에 보습 효과를 주기도 하니 이 점도 기억해 두면 좋겠죠?



이렇게 겨울철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낼 만한 방법을 제안해 드렸어요. 어떠신가요, 지금 지키고 있는 것도 있으실 테고, 이건 미처 몰랐네! 하는 부분도 있으실 텐데요. 추운 겨울, 너무 보일러와 히터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몸도 움직이고 건강한 생각 많이 하셔서 튼튼한 겨울 나시길 바랄게요! ^^  


이제 완전한 겨울이 왔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주말부터 눈이 내려 어제 출근길은 힘드셨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렇게 찬바람이 부는 추운 겨울이 오면 피부도 건조하고 잔주름이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건조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피부 건강을 걱정하는 요즘 겨울철 우리의 피부를 더욱 공격하는 피부 질환에는 무엇이 있는지 오지라퍼가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홍당무 얼굴 '안면홍조'

공효진 주연에 ‘미스홍당무’ 영화 아시는 분도 있으실 겁니다. 이 영화는 안면 홍조증을 가진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의 영화인데요.
영화의 여주인공이 가지고 있던 ‘안면 홍조’는 얼굴이 달아오르는 증상을 말하며 혈관의 수축과 이완을 담당하는 자율신경의 과민반응으로 인해 피부의 혈관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온도변화나 스트레스에 예민하게 확장되는 증상입니다. 주로 혈관이 풍부하게 발달한 얼굴에 나타나므로 ‘안면홍조’ 라고 합니다.




강남고운세상피부과 김태윤 원장은 “초기에는 얼굴이 붉어졌다가도 이내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장기간 반복되고 지속되면 혈관의 탄력이 없어져서 수축과 확장되는 본래의 기능을 잃고 과도하게 확장된 채로 고정되므로 평소에도 얼굴이 붉게 보이는 것이 안면홍조의 특징”이라며 “. 여기서 더 진행하면 평소에도 실핏줄이 드러나 보이는 ‘모세혈관 확장증’이 된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더불어 심리적인 영향으로 조금만 당황해도 얼굴이 금방 달아오르는 증상이 육안으로도 쉽게 관찰되며, 특히 증상이 심해지는 겨울철에는 추운 곳에 있다가 따뜻한 실내로 들어오면 얼굴이 붉어지는 증상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겨울철이면 더해지는 고통 - 아토피

겨울철에는 낮아진 기온과 습도로 주변환경이 건조해지므로 피부도 같이 건조해지며 피부건조증과 아토피 피부염이 악화됩니다. 피부 표면이 거칠어지고 각질층에 수분이 부족하여 각질이 쉽게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충분한 보습관리가 중요한데요. 따라서 보습제를 사용해 각질층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연화제를 이용해 거친 피부를 매끄럽게 개선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피부건조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로션이나 크림 등으로도 쉽게 개선이 가능하지만, 아토피나 건선 등 동반 피부 질환이 있거나 각질제거를 위해 비누나 세정제 등을 지나치게 사용하게 되면 증상이 병적으로 악화되어 손쉽게 개선되지 않으므로 심해지기 전에 반드시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야만 합니다.
증상이 아무리 심한 경우라 하더라도 전문의의 처방에 따라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을 사용하면 즉각적인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환자의 임의적인 판단에 따른 장기간의 사용은 원하지 않는 부작용의 우려가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의 처방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하다고 색소 생기는 줄 모른다?- 열성 홍반

사무실에서 흔히 개인용 난방기구를 사용하여 난방을 하거나 뜨거운 난방기 등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에 피부가 붉게 되거나 자극 받은 부위에 색소가 침착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이 바로 ‘열성 홍반’입니다.




초기에는 열에 노출된 부위에 붉은 반점 모양의 병변이 나타나다가 점차 고리모양이나 나선모양으로 진행되며 때로는 피부의 모세혈관이 확장되는 현상도 나타나는데 주로 피부의 노출 부위에 많이 생기지만 만성이 되면 얼굴이나 목 주위, 복부, 손 등에도 나타나게 됩니다. 열에 대한 노출을 삼가면 홍반은 점차 사라지지만 색소침착은 영구적으로 남게 되므로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무분별한 각질제거보다는 보습이 우선

겨울철에는 기온이 내려가면서 피부가 위축되어 땀샘과 피지샘의 기능이 감소하므로 수분과 피지가 줄어들어 평소 건성이 아닌 사람이라도 쉽게 피부가 당기고 조이는 느낌이 들 정도로 건조합니다. 이 때 각질이 생겼다고, 제거를 우선하기 보다는 수분이 부족한 부분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 겨울철 높은 실내온도는 공기 중의 수분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실내 온도를 18~20도로 유지해주고 겨울철에는 실내 오염도가 여름철에 비해 높기 때문에 자주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피부 건조를 예방하기 위해 적정 온도의 유지와 함께 가습기를 사용하고, 온도 변화가 심하지 않는 다습한 환경을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남 고운세상피부과 김태윤 원장은 “건조해진 피부는 자극이 적은 비누를 사용하고 목욕 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즉시 보습제를 사용하고, 피부로부터 과도한 수분 손실을 유발시키는 과도하게 때를 미는 행위, 잦은 샤워, 뜨거운 목욕, 또는 사우나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특히 피부가 얇고 땀샘과 피지선 분포가 적어 건조가 더욱 심한 눈가와 입 주변을 세심하게 관리 하며 평소 피부가 지성이라고 해서 겨울에도 기초화장을 가볍게 하고 외출하면 피부가 쉽게 노화되기 때문에 지성피부용 에센스와 자외선차단제를 꼭 챙겨서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부환경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 못지않게 체내의 피부세포에 꾸준하게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도 중요한데요. 성인 기준으로 하루 필요 섭취량은 8잔 이상(1.5~2L), 1시간 간격으로 1컵 정도씩 수시로 마셔 수분을 보충해 주면 겨울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처: 프라임 경제

건조한 겨울철에도 조금만 피부에 신경쓴다면 여러분의 촉촉한 피부 쭈욱 유지하실 수 있을 거에요~
그럼 여러분의 피부까지 생각하는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날게요! 안녕^^





 

이제 가을 낙엽을 볼 수 있는 시간도 얼마남지 않다고 합니다. 오지라퍼는 아직 낙엽구경도 하지 못했는데 벌써 11월도 끝나가고 있습니다.... 곧 첫눈이 내리고 매서운 겨울바람이 불기 시작하겠죠?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네요.. 흑ㅠ
아직 12월이 오지도 않았지만 최근에도 영하로 떨어진 기온에 저 오지라퍼를 포함한 출근길 시민들이 어깨를 잔뜩 움츠린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때이른 한파로 인해 전기매트, 히터 등 겨울 용품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겨울 날씨은 여느때 보다 만만찮은 추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기온의 갑작스러운 변화는 신체 면역을 떨어뜨려 평소보다 감기나 독감을 비롯해 다양한 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평소 절절한 운동과 균형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겨울철에 걸리기 쉬운 질환들을 알고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찬바람에 홍당무되는 안면홍조증


매서운 바람을 쐬면 얼굴이 붉어지는 안면홍조증은 겨울철에 쉽게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추운 곳에 있다가 갑자기 따뜻한 곳으로 옮기면 피부의 모세혈관이 갑자기 이완돼 안면홍조가 생기는데요.
안면홍조증은 조기에 피부과를 방문해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면홍조증은 추울 때는 수축되고 따뜻할 때는 이완되는 혈관의 특징때문에 겨울철 흔히 발생합니다.
술을 먹었을 경우에 사람에 따라 얼굴이 붉어지는 정도가 다른데 어떤 사람의 경우는 심하게 붉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술에는 혈관을 확장시키는 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인데요. 그 물질이 흡수되어 혈액을 따라 얼굴 혈관에까지 도달해 혈관을 이완시킵니다.
안면홍조라는 것은 얼굴이 붉어지는 현상을 말하지만 의학적 의미로서는 다른사람보다 더 심하게 오래 지속되어 쉽게 붉어짐 현상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안면홍조의 예방법은 붉은 얼굴의 가장 큰 원인은 급격한 온도차로 추운 날에는 가급적이면 바깥외출을 삼가고,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클수록 피부 자극도 크다는 사실을 명심합니다. 만약 예상치않게 추운곳에 오래 있게 될 경우 손가락 끝으로 피부를 가볍게 두드려줍니다. 너무 세게 두드리면 오히려 피부가 자극을 받는데요. 피부의 혈액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질 정도로만 가볍게, 손가락에 힘을 빼고 두드려주세요~


추울수록 경직되는 뼈근육, 겨울철엔 운동 주의


공기가 차가운 겨울에는 근육이 수축되고 관절이 경직돼 관절염, 척추 디스크 등 관절척추 질환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뼈와 뼈 사이에 완충 역할을 하는 연골이 닳아 주변 근육과 뼈에 통증이 생기는 관절염은 고령일수록 비만일수록 많이 나타나고 무릎, 엉덩이, 척추 관절에 주로 생깁니다.





겨울철 관절염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평소 내의나 무릎 담요 등으로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반신욕이나 찜질을 통해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하면 관절도 유연해져 좋습니다.
평소 꾸준한 운동은 관절을 강화시키지만 갑작스런 운동은 관절에 무리를 주고 급성디스크를 유발하는데요. 기온이 떨어지면 근육과 인대가 경직돼 운동 중에 갑작스러운 충격에 척추를 보호하지 못하고 압박하게 됩니다.

평소 허리 통증이 있거나 고령인 경우 겨울철 운동은 기온에 따라 주의를 기울이셔야 해요~ 운동을 하더라도 전후에 충분한 휴식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스키 스노보드 중 무릎, 손목 부상 잦아


스키장에서 일어나는 가장 흔한 부상은 무릎과 손목 부상입니다.
스키를 타다 방향을 바꾸기 위한 동작에서 무릎이 뒤틀리면서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거나 무릎 내부의 반달 모양 연골을 가리키는 반월상연골판이 파열되기 쉽습니다.






스노보드 손상에서 의외로 엄지손가락의 부상이 많은데 넘어질 때 손바닥으로 넘어지면서 손가락을 펴서 바닥을 지지하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가볍게 주먹을 쥔 상태에서 바닥을 지지하면 엄지손가락의 부상을 막을 수 있다고 하네요~!
스키장에서는 사고가 발생해도 들뜬 마음에 가볍게 넘기기 쉽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낫겠지 방심하다간 관절염 등으로 악화될 수 있으니 가벼운 근육통이 지속되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좋습니다.

스키장에서의 부상을 대비하려면 10분간 준비운동을 반드시 하고 눈이 녹기 쉬운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는 운동을 피해야 하니 꼭 기억하세요! 
                                                                                                                           출처: 노컷뉴스


오늘은 오지라퍼가 추운 겨울철에 걸릴 수 있는 질환들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겨울철에 춥다고 움츠려 있지만 말고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하고 즐거운 겨울 보내시길 바랄게요~
그럼 오지라퍼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