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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이력서를 쓰고, 수백 번의 면접을 거친 끝에 드디어 꿈에 그리던 직장인이 되셨나요? 좁디 좁은 입사 관문을 통과하신 여러분,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제 자랑스러운 사원증을 목에 걸고 주어진 업무를 척척 처리하면서 멋진 커리어맨, 커리어우먼으로 한 걸음씩 도약해나갈 텐데요. 첫 회사생활에 대한 설렘과 함께 다양한 걱정이 찾아오죠.


오늘은 사회초년생이 고개를 끄덕일만한 각종 고민을 들어보고, 그에 걸맞은 보험을 추천해드릴 예정입니다. 입사 축하 셀프 보험 선물,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기로 해요.



상황 1) 월급 관리가 필요해요!



입사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월급에 신이 나서 초중고에 대학교 친구들에게까지 입사턱으로 거하게 한턱 쐈더니 월급은 온데간데 없고 통장이 텅장이 되려 하고 있더라고요. 잔고 확인을 하는 순간,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저축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직장인들의 영원한 숙제, 바로 저축이 아닐까 합니다. 어릴 때부터 습관이 돼 있거나 자산 관리에 관심이 있지 않다면 통장을 스쳐가는 월급을 마냥 바라보고 있을 수밖에 없는데요. 지금부터는 올바른 저축습관을 들여 종잣돈 만들기에 도전하세요. 


금융권 이자가 높지 않아 은행 저축이 망설여진다면,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해 다양한 혜택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연금보험 <아름다운생활>은 소득 금액에 따라 연간 최대 약 66만 원(납입액 400만 원의 16.5%)까지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관련 세법 충족 시). 가입기간에 따른 최저보증이율로 안정성을 보장하고 이자에 이자가 붙는 연복리 방식으로 자금 관리가 가능하답니다(사업비 차감 후 적립). 


또한 일정 시기가 지나면 매월 연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어 노후자금으로 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보험료 납입기간과 납입주기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사회초년생들이 부담 없이 저축습관을 쌓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 연금보험의 경우, 세제혜택은 해당 시점의 관련 세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 중도 해지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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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2) 첫인상이 좋은 신입사원이 되고 싶어요! 



최종 합격 후 첫 출근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 직장인입니다. 회사에 취직하면 외부 미팅을 다니기 때문에 인상 관리는 필수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치아가 약해서 웃을 때면 늘 입을 가리고 웃어요. 이런 모습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안겨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취직 전에 치과 치료를 통해 좋은 첫인상을 주고 싶은데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사회생활에서 첫인상은 아주 중요합니다. 회사 내에서는 물론이고, 외부 미팅까지 자주 가는 상황이라면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해 노력해야 할 텐데요. 더욱이 사회초년생이라면 치아와 잇몸을 케어해 환한 미소로 밝은 인상을 주는 게 더 좋겠지요? 


치과 치료는 충치와 신경치료를 포함해 임플란트, 브릿지까지 그 종류가 다양한데요. 치료비가 부담돼 치과 진료를 꺼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삼성화재 치아보험 <덴탈파트너>는 충치치료비, 신경치료비, 임플란트, 브릿지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뿐만 아니라 10년에서 15년 보험기간 만기 시에는 적립된 만기환급금을 돌려받을 수 있어 합리적이기까지 한데요. 삼성화재 치아보험과 함께 환하게 웃는 얼굴이 인상적인 신입사원으로 사회생활 첫걸음을 내디디시길 바랍니다. 


*질병으로 인한 경우 91일 이후 보상되며, 보존치료 1년 미만 시 50% 감액, 보철치료 2년 미만 시 50% 감액 보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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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3) 첫 원룸 생활, 걱정이 앞섭니다.



취직과 함께 본가에서 나와 원룸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아침에 셔츠를 다려 입고 바삐 출근하느라 다리미를 제대로 끄지 않고 출근했다가 퇴근 후 당황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그 후 연쇄적으로 다양한 걱정이 고개를 들더라고요. ‘불이 나면? 도둑이 들면?’ 혼자 모든 문제를 감당해야 하는 자취생활. 걱정을 덜 방법이 있을까요? 


처음이란 늘 설렘과 걱정을 동시에 안겨주죠. 첫 직장에 첫 자취까지 얼마나 많은 걱정과 고민을 하실지 가늠이 되는데요. 자취생활의 다양한 문제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집을 비웠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는 화재나 도난을 들 수 있는데요. 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살다보면>은 화재와 재물손해, 상해, 배상책임 등 가정의 안전을 보장해줍니다.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실제손해액을 보장해주고, 4일 이상 임시 거주가 필요할 때는 최대 90일까지 임시 거주비 지원이 가능하답니다. 뿐만 아니라 집에 도둑이 들어 발생한 손해도 가입금액 한도 내로 보상이 된다는 사실! 


무상수리 보증기간이 끝난 6대 가전제품(냉장고, 에어컨, 김치냉장고, TV, 전자레인지, 세탁기)의 수리비까지 보장해주기 때문에 첫 자취로 인한 많은 걱정을 덜 수 있답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 국내 AS지정점에서 수리한 경우 고장수리비용 지급(60일 면책)

* 약관상 별도로 보상요건 및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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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홍보P, 제19-007호, ’19.03.12)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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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 설 연휴가 다가오고 있는데요. 2019년 설 명절은 주말부터 평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긴 연휴가 될 예정입니다. 기나긴 설 연휴, 어떻게 하면 더 안전하고 풍성하게 보낼 수 있을까요? 설날에 활용하기 참 좋은 특별한 보험 상품과 특약을 알려드릴게요!



1. 빈집털이 예방! 가정종합보험



민족대이동이 이루어지는 설 명절! 고향의 가족들을 만나는 설렘과 함께 홀로 남겨질 빈집에 대한 염려도 있을 텐데요. 오랜 시간 집을 비우게 되면 가정의 가장 큰 자산인 집이 도난이나 화재 위험에 노출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화재와 재물손해, 상해,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가정종합보험’을 가입할 수 있답니다.


가정종합보험은 강도나 절도로 인해 주택 가재 도난, 파손 시 실제 손해액을 보상해드립니다. (가입금액 한도) 또한 우리 집은 물론 옆집으로 번진 화재 피해까지 든든하게 보상해드려요. (해당 특약 가입 시)


▶설 명절 집 비우기 불안하다면? 빈집털이를 예방하는 3가지 방법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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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거리 운전에 필수! 임시운전자특약 



귀성길 장거리 운전 시, 피로가 누적되어 자칫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이나 동승한 다른 사람과 교대로 운전할 필요가 있는데요. ‘임시운전자 특약’은 특정 기간 동안 누구나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운전자범위를 확대한 특약입니다. 1일부터 최대 30일까지 자유롭게 기간을 정해 가입할 수 있는데요. 이 특약 가입으로 해당 자동차를 운전하는 모든 운전자가 자동차보험의 보장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자동차운전담보특약’은 본인 또는 배우자(1인한정은 본인만 가능)가 다른 사람의 자가용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본인이 가입한 종합보험에서 ‘대인배상Ⅱ’,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보상이 가능해요.


▶‘임시운전자특약’과 ‘다른자동차운전담보특약’ 더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3. 안전 범위 확대! 운전자보험

 


자동차 소유주라면 의무로 가입하는 ‘자동차보험’과 별도로 선택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운전자보험’이 있습니다. 이 보험은 11대 중과실 교통 사고 등과 같이 형사적 책임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인데요. 해당 특약에 가입한 경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치료비,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등을 보장하게 됩니다. 타인에게 끼친 피해를 보상하는 자동차보험과 달리 운전자 자신에게 발생한 피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인데요. 보험료와 기간을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설계할 수 있답니다.


▶자동차보험 VS 운전자보험, 뭐가 다를까? 차이점과 가입 Tip (클릭)


▶삼성화재 대표 운전자보험 <안전운전 파트너> 더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장시간 집을 비우고, 장거리 귀성길의 공포도 있지만,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소중한 시간이기에 명절은 늘 설레고 감사한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삼성화재 보험과 함께 안전하고 풍성한 설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 (홍보P, 제19-004호 '1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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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화재사고 뉴스가 잇따라 들려오고 있습니다. 주택, 회사, 산불, 자동차 등 불이 난 장소도 다양하지요. 비극적인 화재 소식을 들을 때마다 혹시 내게도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인데요. 화재 위험을 대비한 보험이 점점 필요해지는 이유입니다. 이에 보험 FAQ를 통해 ‘화재’와 관련한 보험 상식을 알아보도록 해요. :)



Q. “우리집만큼은 평소 조심하는 만큼, 화재 걱정 안 해요.” 과연, 정말 그럴까요?


작년 한 해 동안 매일 몇 건의 화재가 발생했는지 아시나요?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총 44,178건의 화재가 발생해 2,197명의 인명피해(사망/부상 등), 약 5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를 입었다고 해요. 하루 평균 121건의 화재사고가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것이죠.



특히 화재 유형별로 살펴보면, 4건 중 1건 이상이 주택이나 아파트 등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화재 사망자의 59%가 주거시설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상가나 회사, 병원, 공장 등을 포함한 비주거시설에 비해 3배 가까이 많았습니다.(출처: 소방청 2017년 화재발생현황)


게다가 최근 문제가 되었던 차량 화재사고도 10건 중 1건을 차지했습니다. 즉,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장소에서 화재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죠. 우리집은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오히려 화재 위험을 키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화재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작년 화재 통계에 따르면, 전체 화재의 절반 이상이 무려 ‘부주의’로 발생했습니다. 담배꽁초를 방치하거나 요리할 때 한눈을 파는 등 잠깐 방심한 사이에 화재가 많이 발생했다는 것이죠. 부주의 다음으로는 합선이나 누전 등 전기적 요인, 기계적 요인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불어 올려놓고 깜빡 잊은 냄비, 먼지 가득 쌓인 전기 멀티탭 등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 우리집을 순식간에 태워버릴 수도 있다니 정말 조심해야겠죠?



Q. 우리집에서 실수로 불이 났는데 옆집까지 태웠어요! 피해를 보상해줘야 할까요?



네, 우리집에서 불이 나 옆집에 피해를 입혔다면 법적으로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고의가 아닌 실수로 난 불이라도 말이죠. 이 점이 화재보험에 가입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화재배상책임’입니다.


과거에는 고의나 중과실로 낸 불이 아니라면 주변의 손해에 대해 배상할 필요가 없었지만, 지금은 일반 민법의 규정에 의해 실수로 인한 화재 즉, 실화도 배상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


만약 집이나 가게에 불이 나서 그 불이 인근의 다른 사람 소유의 건물이나 점포, 물건에 피해를 입힌 경우, 과실의 경중에 상관없이 최초로 불이 난 곳의 소유, 관리자가 화재로 인한 주변의 모든 피해에 대해 손해배상 책임을 진다.



우리집에 불 난 것도 손해인데, 그로 인해 다른 사람의 피해까지 배상한다면 경제적인 손해가 크겠죠. 따라서 우리 집의 안전을 위해 화재보험을 가입할 때, 화재로 인한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화재배상책임’이 꼭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 화재로 인한 본인의 재산 손해를 보장하는 것은 화재보험입니다. 그리고 화재로 인한 다른 사람의 생명과 신체, 재산에까지 손해를 입혀 발생한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것은 ‘화재배상책임’ 보험입니다. 만약 ‘화재배상책임’ 보험이 없다면 타인에 대한 배상책임을 본인이 오롯이 책임져야겠지요. 따라서 화재보험에 새로 가입하거나, 기존에 화재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화재배상책임 담보까지 가입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Q. 건물 주인이 화재보험에 가입했으니 세입자(임차인)는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요? 

 


아닙니다. 세입자(임차인)도 건물 주인과 별개로 ‘임차자(화재)배상책임’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건물주(임대자)가 가입한 보험회사는 건물의 화재손해에 대해 건물주에게 우선 보상한 뒤 화재에 책임이 있는 세입자(임차인)에게 구상권을 행사하기 때문이지요. 즉, 자신의 과실로 화재가 발생했을 때 건물주에게 원상복구해야 하는 책임이 있고, 화재로 인한 손해에 대해 배상책임도 져야 해요. (임차인은 건물에 대한 피보험이익이 없어 건물 화재보험 계약은 원칙적으로 무효에 해당합니다.)


이를 대비하여 ‘임차자(화재) 배상책임’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임차자(화재)배상책임이란 임차한 부동산이 화재로 손상되어 소유주에게 법률상 배상책임을 부담해야 하는 경우 보상하는 담보예요.


요즘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원룸이나 자취방에서 거주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임차자(화재) 배상책임에 가입하는 게 올바른 위험관리 방법입니다.


화재보험, 혹은 화재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는 게 어려울 거 같다고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끝! 삼성화재 모바일앱에서도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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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리 집에 불이 나서 임시로 지낼 곳이 필요해요. 이런 것도 보험에서 보상 받을 수 있나요?


화재나 붕괴 등의 사고로 우리집이 피해를 입었을 때, 하루아침에 길에 내몰린 상황을 겪게 될 텐데요. 친척집을 전전할 수도 없고, 무한정 숙박 시설을 이용하기엔 비용이 부담될 거예요.



요즘 주택종합보험에는 화재 시 임시거주비를 지원하는 보장이 있답니다. 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은 화재사고 발생 시 사고일로부터 4일째부터 최고 90일까지 해당 기간 중 사용한 숙박비와 식대를 1일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하는 특약을 판매하고 있어요. 단, 주택에 손해가 발생한 때부터 최초 3일까지에 발생한 임시거주비는 보상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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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은 화재∙폭발로 인한 재산손해와 상해, 배상책임, 벌금 등 가정과 안전을 든든하게 보장해드려요. 또, 법률비용에서 차량사고, 가족화재벌금, 6대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 운전자 벌금 등 일상생활에서 생길 수 있는 비용손해를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삼성화재 RC에게 전문적으로 컨설팅 받거나, 다이렉트 보험으로 간단하게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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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집을 각종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으로 나와 내 가족의 재산과 안전을 든든하게 지켜보세요!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5호,'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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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음력 8월 15일은 오곡백과가 익는 계절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온 가족이 모여 풍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웃음꽃이 피는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평소 자주 뵙지 못했던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돌아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해요.


한가위를 맞이해 부모님이 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부모님이 가입해둔, 혹은 가입해야 할 보험을 점검해보면 어떨까요? 실손의료비보험, 건강보험, 운전자보험, 화재보험 등 부모님께 꼭 필요한 보험에 대해 삼성화재 RC가 직접 설명해드릴게요. :)



Q. 부모님께 아직 실손의료비보험이 없는데, 노인이 되어서도 실손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Yes! 나이가 많아도 부담을 줄이고 가입할 수 있는 ‘노후실손의료비보험’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는 의료비, 100세 시대에는 더욱 부담될 수밖에 없는데요. 행복한 노후를 보내려면 반드시 의료비 부담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한 ‘노후실손의료비보험’은 50세부터 75세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입원비와 수술비, 외래, 처방조제비 등 상해∙질병에 의한 입원 또는 통원치료에 꼭 필요한 항목을 보장받으면서 부담 없는 보험료로 실속을 더한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받지 못하는 비급여 항목도 보장해드려요. 선택계약을 통해 요양병원 실손의료비와 상급병실료 차액도 보장(해당 특약 가입 시) 된다고 하니, 정말 든든하죠? (* 보험료는 매년 연령증가 등에 따라 인상될 수 있으며, 재가입 시에는 보장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가벼운 병치레부터 고액의 질병까지 노년기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노후실손의료비보험! 부모님의 건강한 실버라이프를 위해 꼭 점검해봐야 할 보험입니다.




Q. 고령에다가 병력이 있는 아버지, 보험 가입이 어렵겠죠?

 


No! ‘아픈 사람은 보험에 가입할 수 없다’는 건 옛말이 되었습니다. 고령이거나 병력이 있더라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유병자보험’이 있기 때문이죠.


등산, 운동, 취미 생활 등 누구보다 활동적으로 노년을 즐기는 우리 부모님들. 하지만 지금 건강을 누리고 있더라도 노년의 건강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만성질환자가 2014년 기준 1,150만 명으로 89.2%에 달하고, 평균 2.6개의 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출처: 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보건복지부) 


유병자보험은 기존에 병이 있더라도 부모님의 건강한 노년을 든든하게 지켜드립니다. 이 보험은 과거 수술이나 입원 등의 진료기록이 있어 보험 가입이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유병자보험에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과 ‘간편심사보험’이 있는데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은 과거 질병이 있는 경우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하지 못했던 분들이 실손의료비 보장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일반 실손의료비보험에 비해 가입절차가 대폭 완화되었기 때문인데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은 당뇨나 고혈압 등 질병이 있더라도 아래와 같은 가입심사 요건에 부합하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①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혹은 치료 여부 

②2년 이내 입원/수술/7일 이상 치료 여부

③암(진단/입원/수술/치료 여부)




또한 간편심사보험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도 일정 인수 기준을 충족하면, 보험에 가입하여 중요 질병에 대한 진단비나 수술비, 입원일당 등을 마련할 수 있답니다. 


▶유병자를 위한 삼성화재 건강보험 <유병장수플러스> 상품 특징 보기 (클릭)


* 건강보험 유병장수 플러스는 심사가 간소화된 상품으로 유병력자 등 일반심사보험에 가입하기 어려운 피보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의사의 건강진단을 받거나 일반계약 심사를 할 경우 이 보험보다 저렴한 일반심사형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Q. 고령의 부모님이 운전하실 때 혹시나 사고가 날까 걱정됩니다. 이와 같은 불안감을 더는 방법이 있을까요?



Yes! 부모님께서 연세가 많은데도 운전하신다면 ‘운전자보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요즘 도로를 달리다 보면 고령 운전자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데요.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수가 2006년 87만 명에서 2016년 250만 명으로, 10년 사이 3배 이상 늘어났다고 해요. 문제는 고령 운전자가 증가한 만큼 덩달아 교통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고령 운전자가 일으킨 교통사고의 경우 피해규모와 손해액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운전자보험입니다!


일반적인 교통사고로서 민사적 책임에 해당하는 타인의 부상, 대물 파손 등은 '자동차보험'만으로도 보상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만약 교통사고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었거나 사망했을 때, 12대 중과실 사고* 시에는 운전자가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운전자 벌금은 물론 피해자와 합의를 위한 합의금,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비용 등 경제적 부담이 더해집니다.


* 12대 중과실사고란? 

보험가입 여부와 상관 없이 민사상 책임 외에 형사상 책임을 지게 되는 사고. 2017년 12월부터 화물고정조치 위반 사고가 추가되어 11대 중과실에서 12대 중과실 사고로 개정됨.


삼성화재 ‘안전운전 파트너’와 같은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행사적 책임으로 인한 운전자 벌금,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한 비용, 변호사 선임을 위한 비용 등을 보장합니다. 또한 운전자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본인 치료비와 동승자 치료지원금 등 운전자와 가족의 안전까지 지켜주기 때문에 참 든든하답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단,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중 음주(약물복용) 운전 및 무면허 운전사고, 그리고 뺑소니 사고는 보험에서 보장받지 못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Q. 따로 사는 부모님 댁에 화재나 폭발 등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경제적으로 도움 받을 방법은 없나요?

 


YES! 소중한 재산인 ‘집’의 안전부터 사소한 사고까지, 다양한 걱정거리로부터 우리 가족을 지키고 싶다면 ‘가정종합보험’이 정답입니다.


지난해 총 44,178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해 하루 평균 6명의 인명피해, 13.5억 원의 재산손해를 입었습니다. 매일 전국 곳곳에서 평균 121건의 사고가 일어났다고 하니, 화재 위험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출처: 2017년 소방청 통계자료)


이 외에도 일상에서 우리 가족을 위협하는 다양한 위험들이 많지요. 우연한 사고로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쳐 배상해야 할 일도 생기고, 나와 가족이 다치거나 심지어 도둑을 맞기도 하고, 가스가 폭발하는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주택화재보험, 혹은 재물보험이라고도 하는 가정종합보험은 화재나 폭발로 인한 재산 손해부터 상해, 배상책임, 가족화재벌금, 가정생활에 많이 쓰는 6대 전자제품 수리비 보장 등 일상생활 중 닥칠 수 있는 크고 작은 경제적 위험을 보장해 드립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부모님이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하는 보험들을 체크해보셨나요? 올 추석은 부모님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명절이 되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1호,'1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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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에는 스포츠센터와 병원 등에서 안타까운 화재 소식이 연이어 들려왔습니다. 이로 인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생활 속 안전수칙을 익히는 등 예방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졌다고 해요. 대형 참사를 막는 일상 속 점검 포인트, 함께 익혀볼까요?



▶소화기 점검!



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만큼 초기 진압에 매우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건물에는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지만, 일상생활 중에는 무심코 지나치기 쉬워요. 위급한 순간에 누구나 잘 찾을 수 있도록 눈에 잘 띄는 곳에 비치하고, 평소에 그 위치를 정확하게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단, 보관할 때 강한 직사광선이나 습기, 높은 온도를 피하고, 소화기의 사용기한을 확인해 제조일자로부터 10년이 지났으면 바로 교체해주세요.


소화기는 약제에 따라 A 일반화재용, B 유류화재용, C 전기화재용 등으로 나뉘는데요. 일반 가정용 소화기는 대부분 A, B, C가 모두 표기되어 모든 화재에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식용유 등의 기름 화재 시 일반 소화기보다 주방화재용 K소화기를 사용해야 재발화되지 않습니다. 만약 소화기가 없다면 배춧잎처럼 잎이 넓은 채소나 큰 뚜껑, 마요네즈 등을 이용하세요!


▷화재 초기 진압을 위한 ‘소화기 사용방법’ 더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옥내소화전 점검!



아파트와 고층빌딩,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옥내소화전! 소화전은 소방관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소화기만큼이나 초기진압에 효과적입니다. 화재 현장에 투입되는 소방차나 펌프차는 물의 양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소화전이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겨울에는 동파를 우려해 소화전을 잠그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언제든 사용할 수 있도록 절대 잠가서는 안 돼요. 잠그는 대신 스티로폼, 헌 옷 등의 보온재를 덮어주고, 정기적으로 점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화전 근처에 사용설명서를 비치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방호스가 꼬이지 않게 잘 정리해두어야 합니다.



▶스프링클러 점검!



소화기, 소화전과 함께 ‘초기 진압의 3종 세트’로 불리는 스프링클러는 물이 실내 곳곳에 빠르게 분사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실제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아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은 사례도 있다고 해요. 물이 나오는 분사구(헤드)에 먼지나 이물질이 끼어 있진 않은지, 높은 가구가 스프링클러를 막고 있진 않은지 점검하고, 더 나아가 전문업체를 통해 스프링클러 작동 여부, 화재 감지, 물 공급 상태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비상구 점검!



화재가 발생하면 서둘러 비상구를 통해 대피해야 하는데요, 만약 비상구가 잠겨 있거나 각종 물건이 비상구를 막고 있다면 심각한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비상구는 생명문’이라는 말처럼 비상시에 빠르게 대피하려면 녹색의 ‘대피 유도등’을 최대 밝기로 유지하고 비상구 가까이 설치해야 해요. 또, 비상구 앞에 불법 적치물을 쌓아두면 통행을 방해할 뿐 아니라 물건에 불이 붙으면 탈출 자체가 힘들어질 수 있어요. 건물 비상구와 계단 등을 꼼꼼히 살펴서 대피로 주변을 깨끗이 정리해주세요.



▶방화문 점검!



화재사고에서 ‘방화문’의 개폐 여부는 단순한 피해로 그칠지, 혹은 대규모 참사로 번질지, 피해 규모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방화문은 불에 타지 않는 재료로 만들어져 화염과 유독가스가 퍼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화재로 인한 연기는 1초마다 1개 층에 퍼질 만큼 속도가 빠른데, 건물에 방화문만 제대로 설치되어 항상 닫아두게 되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지요. 방화문을 열어둔 채 굄목 등으로 문을 고정하면 소방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어요. 비상구와 마찬가지로, 방화문 앞 적치물을 치우고 대피 방향으로 열리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긴급! 화재 대피요령



만약 화재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이야!’라고 외치고 곧바로 119에 신고한 뒤 소화기로 진화해야 해요. 대피할 때 코와 입을 젖은 수건으로 가리고, 화상 및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신발을 꼭 신고 이동하는 것이 좋아요. 엘리베이터는 유독가스 질식 위험이 크므로 비상계단을 통해 신속히 이동해주세요.



지금까지 화재 예방을 위해 생활 속에서 안전을 점검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일상 속 작은 노력이 큰 참사를 막고, 우리 가족과 이웃의 행복을 지켜준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



(참고: 소방청)



소중한 우리 집! 주택화재와 재물손해, 상해, 배상책임 등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을 보장받고 싶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으로 우리 가족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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