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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인터뷰

<월간RC> 호기심과 신뢰로 인생을 가꿔 온, 김춘희 RC “22년을 일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요? 아마도 호기심 덕분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고객이 의문을 갖는 건 저도 궁금하거든요. 그러니 “왜?” 묻고 또 물으면서 더 적극적으로 답을 찾아요. 그러다 보니 저를 믿어주는 고객이 많아졌죠.” 고객의 입장에서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호기심 많은 그녀, 삼성화재 수원시청지점 김춘희 RC님을 만나봤습니다. 김춘희 RC의 ‘찾아가는 서비스’가 시작되다 삼성화재 RC가 되기 전에 10년 정도 미용실을 운영했어요. 어느 날 한 손님이 보험에 가입할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자신을 찾아온 삼성화재 RC에게 보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난생 처음 보험 상품을 구입했다는 거예요. 얘길 듣는데 순간 머리 속이 ‘번득’하더라고요. 미용실에서는 마냥 손님을 기다려야 했는데, 삼성화재 RC란 일.. 더보기
<월간RC> “'이기냐 지냐' 그것이 문제로다!" 멋진 남자, 정덕규 RC “분야만 다를 뿐, 세상 모든 일은 어렵고 힘들죠. 하지만 모든 일을 진심으로 대하고 최선을 다하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중도에 그만둔 사람들은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지만, 어려움을 이겨낸 사람들은 ‘어렵지만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법이지요. RC의 생활 역시 같다고 생각해요.” 노력하면 불가능한 일은 없다는 멋진 남자! 삼성화재 성남·분당지점 정덕규 RC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21년 직장생활의 끝, 그야말로 암흑의 시대였습니다.” RC가 되기 전까지 21년간 국내 모 상장기업에서 영업 총괄팀 임원으로 근무했습니다. 안정적이었고, 회사 생활도 대체로 만족스러웠죠. 그런데 갑자기 계열 회사로 발령이 났습니다. 문제는, 발령 난 곳이 부도 기업이었다는 사실이죠. 대망의 첫 출근.. 더보기
<월간RC> 김정임 RC – 내 삶의 터전, 가족과 삼성화재 “어떤 음악가가 그랬다면서요? 하루 연습 안 하면 본인이 알고, 이틀을 쉬면 동료들이 알고, 사흘을 쉬면 관객들이 안다고요. 저도 그래요. 하루라도 열심히 살지 않으면 저 스스로가 부끄러워져요.” 이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고, 자신이 자랑스럽다는대구 김정임 RC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제가 가진 건 성실함밖에 없어요” 주위의 친구들이나 삼성화재 RC로서 삶을 새롭게 시작한 분들이 자주 물어봐요.어떻게 보험 영업을 잘할 수 있었는지, 저를 믿고 보험 계약을 체결해 주신 그 수많은 고객에게 인정받을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이냐고요.그저 성실하게 고객들을 대해요. 천성이 가만있질 못해서 정말 부지런히 오며 가며 고객들을 만나고 다녀요. 오죽하면 어제 갔던 고객의 회사 사장님께서 저도 매일 출근하니 월급을 줘야겠.. 더보기
<월간RC> 안미순 RC – 지금이 내 화양연화 화양연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의미합니다. 사람은 태어나 자라고 어른이 되면서 그야말로 무수히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평생 잊지 못하고 가슴에 품고 살죠. 여기, “나의 화양연화는 바로 지금이다” 자신 있게 말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멋진 커리어우먼으로서 그 어느 때보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시간을 살고 있는 그녀. 삼성화재 안미순 RC입니다. “20대 때는 철이 없었어요.” 스무 살에 처음 종합건설사무소에 들어가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무려 10년간 일을 했죠. 그런데 그때는 힘들다는 생각을 못했어요. 어떻게 그럴 수 있었냐고요? 그땐 회사보다 친구, 친구들과 놀러 다니는 게 가장 큰 즐거움이었거든요. 회사는 그저 경비를 마련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 더보기
“고객은 나의 든든한 동료!” 30년 경력의 베테랑 RC ‘성복순 RC’를 만나다! "한평생 이런 거 해보질 않아서 그런지 부끄럽네요." 올해로 팔순을 맞은 성복순 RC(Risk Consultant)의 양 볼은 부끄러워 붉게 물들었습니다. 대화 내내 손을 꼼지락거렸지요. 거울 앞에서 옷 매무새를 가다듬고 화장이 잘 됐는지 살피는 그녀는 영락없는 소녀 같았습니다. 그런 그녀의 얼굴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깊게 팬 주름보다 보름달처럼 둥글게 말려 웃고 있는 두 눈이었습니다. 성복순 RC는 삼성화재 전속 보험설계사로 32년을 활동했습니다. 1986년 삼성화재 전신인 안국화재에서 설계사로 일을 시작했고 벌써 32년이 흐른 것이죠. 삼성화재는 지난 1월 말 그녀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그녀가 보험업을 처음 시작하던 때 자동차보험 계약을 맺었던 고객과 30년 이상 계약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 더보기
<월간 RC> 김종혁 RA - 30대, 고민은 별책부록 “일어서서 걸으라! 그대의 뼈는 결코 부러지지 않았으니”오스트리아 출신 작가 ‘잉게보르크 바하만’, 그의 저서 “삼십세”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꿈 많은 30대! 하지만 꿈만으로는 쉽지 않다는 것을조금씩 배워나가는 30대입니다. 걱정과 고민, 이 시대의 30대는 그렇게 매 순간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여기, 온몸으로 부딪쳐 세상을 배우고, 스스로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청춘이 있습니다. 삼성화재 SRA 2BRANCH 김종혁 RA입니다. "축구, 하루 두 경기는 벅찬 30대로" 30대가 된 후 가장 큰 변화가 무엇이냐고요? 체력이죠!평소 축구를 엄청 좋아하는데, 20대에는 하루에 두 경기씩 뛰어도 쌩쌩했거든요.그런데 30대가 되니 한 경기만 뛰어도 힘들어요.가끔은 다음날 무릎이 아파서 못 걷기도 하고요.체.. 더보기
<월간 RC> 양현모 RA - 서른,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젊은이는 늙고, 늙은이는 죽는다”이어령 선생님의 말이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니, 오늘의 내 삶을 더 소중히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여기, 매일 자신의 길을 찾아 모험을 나서는 청년이 있습니다. 이제 막 서른이 된 영업人, 삼성화재 양현모 RA입니다. "20대보다 더 나은 30대, 지금" ‘서른 즈음에’ 노래까지 있을 만큼서른이란 나이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제게 20대와 30대 중 언제가 더 좋은지 물으신다면!제 대답은 ‘30대’에요.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았던 20대 초반보다, “이렇게 살아야겠다” 청사진이 조금씩 보이는지금의 제가 좋거든요. 뭐든 제대로 하려면 3년은 겪어야 한다고 하잖아요.첫 사회생활 시작할 때의허둥지둥하던 시간을 지나고 나니‘20대보다 더 나.. 더보기
고객과 RC로 이어온 30년 우정! 그 특별한 시간을 나누다 삼성화재가 올해로 창립 6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1월 25일 삼성화재 본사에서는 이번 창립기념일을 맞아 아주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삼성화재 고객과 RC로 함께한 두 분이 창립기념일 행사장을 찾아 주셨습니다. 30년 동안 한결 같은 믿음으로 삼성화재를 아껴주신 마용덕 고객님(한성정밀 대표)과 성실과 신뢰로 마용덕 고객님을 전담해오신 성은자 RC님(광진지역단 중랑지점)이 바로 그 주인공이신데요. 두 분의 이야기, 지금부터 만나보겠습니다~:) Q. 처음에 보험 가입을 어떻게 하게 되셨나요? 마용덕 고객님: 어느 날 성은자 RC님이 저희 사무실로 찾아오셨어요. 보험 가입을 권유 하셔서 몇 차례 거절을 했었죠. 그런데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찾아오셔서 보험을 왜 가입해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