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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은퇴 후 삶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것도 그럴 것이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50대에 은퇴를 하더라도 30년은 이상은 더 살아갈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요. 

50대 본격 은퇴시기.. 필수 재테크 노하우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정보 가져왔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죠~ 지금 50대의 현 주소를 잘~~ 알아야 제대로 준비하고 또 '은퇴 후 삶'을 준비할 수 있겠죠? 

 

2013년, 대한민국 50대의 현주소

 

▶ 50대 인구 - 741만 6,971명 (전체의 14.83%)

▶ 50대 가구주 가구의 평균 자산 - 4억 1천만 원

▶ 50대 가구주 가구의 평균 부채 - 7천 5백만 원

▶ 50대의 고용률 73%

▶ 전체 자영업자 중 50대 비중 30% 

 

 

첫째, 기존 자산 지키기.. 그리고 지출 줄이기

 

 

30대 땐 집 장만 하느라 돈 붓고.. 40대 땐 아이들 교육비에 돈 붓고..

이러다 보면 50대 때 손 안에 있는 돈, 얼마 없습니다~

50대부터는 있는 돈 지키고 나가는 돈 막아야 할 때입니다.

 

50대 이후 재테크의 기본 원칙은 현재 자산을 점검하고, 기존 자산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50대 가장의 평균 보유자산은 주택을 포함해 3.7억 원에 불과합니다.

노후생활을 위해 5~10억 원을 준비하라고들 말하지만, 이는 현실과 거리가 먼 이야기죠~

오히려 지금 가진 돈을 투자해서 불려보겠다는 생각보다 잃지 않으면서 어떻게 노후를 감당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는 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자신을 잘 지키기 위해 줄여야 할 건 뭘까요?
1. 부돈산 비중을 줄인다.

2. 가계 부채를 줄인다.

3. 생활비를 줄인다.

4. 술과 담배를 줄인다.

 

 

 

둘째, 부채 상환 후 3가지 연금자산 점검

 

은퇴 이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각종 대출 및 부채를 상환하는 일입니다. 소득이 줄어드는데 대출에 따른 이자 부담만 늘어나면 자칫 성급한 투자로 돈을 벌기 위한 욕심이 생깁니다.  기존 부채 상환을 위해서는 은퇴 후 주택규모를 줄이는 ‘다운사이징’이 필요합니다. 통계청의 가계금융조사에 따르면 55세 이상 가구의 부동산 보유 비중은 80%를 넘습니다.


다음으로는 연금자산을 다각적으로 점검합니다. 은퇴 후 소득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이루어집니다. 여기에 주택연금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셋째, 포트폴리오를 리모델링하라

 

 

 

은퇴 이후를 대비할 수 있는 상품으로 위험이 수반되는 증권이나 펀드는 지양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유동성이 좋지 못한 부동산 투자도 주의해야 합니다. 원금 손실의 위험이 없으면서 복리에 따른 수익과 보장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금융자산이 바로 보험입니다.

 

[보험자산의 리모델링 방법]

 

 

가. 가입한 보험이 없을 경우

100세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보험자산이 없다면 연금보험 외에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이 실손의료보험입니다

 

나. 종신 및 종합보험에 가입한 경우
종신 및 종합보험에 가입했다면 주요 보장을 비교적 잘 챙기고 있는 상태이므로, 다른 보험을 추가로 가입하기보다는 연금자산을 점검하여 부족하다면 늘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다. 건강보험이나 암보험에 가입한 경우
보장기간을 점검합니다.

 

 

 

넷째. 현금 흐름을  꾸준히 창출할 수 있는 수단을 확보해라

 

은퇴 후 현금흐름의 핵심은 매월 안정적으로 수입을 얻을 수 있는지와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금액을 인출할 수 있는지, 이 두 가지가 핵심입니다. 그러므로 은퇴설계의 기준을 여기에 맞추되 수익성보다는 안정성에 비중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구분

 장점

 단점

 연금저축

 연 최고 400만원 소득공제절세 상품

 연복리로 수익성 보장

 최저보증이율 적용으로 원금 보장 

 중도 해지시 손해

 연금개시 이후 연금 소득세 과세

 월지급식 

 금융상품

 투자 위험에 비례 고수익 보장 

 (분산 투자시 안정성)

 원금 손실 위험

 수익형 부동산

 매월 안정적 수익 보장

 초기 투자금 발생

 자산가치 하락 위험

 

 

** 더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확인하세요 **

 

 


 

 

 

▶ <연금저축보험 삼성화재 아름다운 생활Ⅱ> 홈페이지 바로가기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우리나라 연금 제도에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이른바 ‘3층 연금’이 있는데요.

2030세대 노후준비의 핵심은 연금 자산을 확보하는 데 있습니다.

기대 수명 100세를 바라보는 고령화 시대에 젊은 세대는 일단 결혼 준비나 재테크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때야말로 연금자산을 마련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죠. 2030세대의 연금 준비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국민연금만으로는 부족해!

통계청에 따르면, 2012년 우리나라 60세 이상 가구의 월평균 지출액은 140만 원입니다. 2인 가구가 서울에서 산다면 그보다 훨씬 많은 돈이 드는데요. 그러나 실제로 국민연금으로 받는 금액은 평균 100만 원이 되지 않습니다. 실제 퇴직 나이와 국민 연금 수령 시기에도 격차가 있어 그 동안의 수입이 없는 것도 문제죠. 국민연금만으로 노후를 준비하기에는 부족한 거죠.

2. 퇴직 연금의 한계

개인형 퇴직연금(IRP)을 노후 자금으로 활용하려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용불안으로 퇴직 시기가 빨라지므로 중도에 이 연금을 찾는 사람도 많아졌고 은퇴 후 살아갈 날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2030세대가 좀 더 일찍 개인연금을 합리적으로 마련해 두는 것만이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든든한 방법입니다.

 

 


1. 복리효과를 따져본다!

하루라도 빨리 연금에 가입하여 장기로 가져갈수록 적은 돈으로도 복리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복리야말로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중 하나’라고 했다죠~  처음에는 이자가 적게 붙는다고 느껴질지 몰라도, 기간이 길어질수록 눈덩이처럼 이자가 늘어나는 게 또한 복리의 장점입니다.

2030세대는 복리효과를 통해 더 적은 금액으로도 빠르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빨리 가입하는 게 그 자체로 재테크가 되는 것입니다. 가령 60세 은퇴 시점에 3억 원의 자금을 마련하기로 목표를 세웠다고 한다면, 기대수익률을 4%라고 할 때, 50세에 연금에 가입한다면 매월 203만 원을 저축해야 합니다. 하지만 40세부터 시작하면 월 82만 원, 30세는 월 43만 원, 20세는 10만 원이면 목표액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2030세대가 서둘러 연금에 가입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인 거죠.

 

2. 장기적인 안목을 고려한다!

연금저축의 공시이율을 꼼꼼히 챙겨서 비교해 보고 가입하되 경제상황이 악화되는 걸 고려하여 최저보증이율 또한 잘 살펴야 합니다. 공시이율은 은행에서의 변동금리와도 같은 개념입니다. 최저보증이율은 아무리 경제가 나빠지고 금리가 낮아져도 보험사에서 보장하는 이율을 말합니다.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공시이율만으로 연금 상품을 골라선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하죠.

 

3. 세제혜택을 따져본다

개인연금은 '세제 적격(연금저축)'과 '세제 비적격(연금보험)' 연금으로 나뉩니다. '세제 적격'이란 보험료를 내는 동안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대신 연금 수령 시 연금 소득세를 내는 상품으로 '연금저축'이라고도 합니다. 연말 정산 시 연 400만 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기에 결과적으로 '13월의 월급'도 환급받을 수 있게 되는 겁니다. 한참 월급을 착실하게 모아나가기 시작할 사회초년생에게 더더욱 필요한 연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제 비적격'이란 말 그대로 '세제 적격' 상품처럼 세제 혜택을 직접 받진 않지만, 10년 이상 유지 시 보험차익에 대한 세금인 이자소득세 15.4%에 대하여 비과세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또한 매력적인 상품인 거죠.

 

2030세대 연금준비 핵심 지침 요약

- 하루라도 빨리 개인연금에 가입하는 게 그 자체로 최선의 재테크!
- 직장인이라면 '13월의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 상품에 가입하되,

   복리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공시이율과 최저보증이율을 비교해 보고 선택할 것!

 

(자료출처: 삼성화재 홈페이지 라이프케어)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자녀교육에 열혈적인 부모들은 없죠. '맹모삼천지교'같은 열혈교육.. 이게 좋은 말 같은데도 때론 노후설계를 망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 시대 부모들의 모습인 '에듀푸어' 과연 무엇이 문제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 '에듀푸어'를 아십니까?

 

 

에듀푸어란?(Education Poor) :수입에 비해 자녀의 과다한 교육비로 경제적 곤란을 겪고 있는 계층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가 지난 4월 '워킹맘'을 대상으로  '월 평균 지출 육아비용’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설문조사 결과는 다소 충격적이었습니다.

 

전체 응답자의 28.3%(275명)가 60만~80만 원대라고 답했고, 이어 30만~50만 원대가 23.6%(229명), 90만~110만 원대도 22.2%(216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마디로 월 평균 육아비용은 평균 81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는데요.

 

윌평균 육아비용이 120만~140만 원대라는 응답자도 9.9%(96명)를 차지했고 120만 원 대가 넘는다고 응답한 경우도 전체의 16.8%에 달해 가정 내 육아비용 및 교육비 지출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는 ‘에듀푸어’ 현상이 확인됐습니다.

 

에듀푸어와 같은 경우 자녀를 대학까지 보내는데 들어가는 평균 교육비가 자녀 1명당 약 2억 6천만 원 정도라고 합니다. 일반 직장인의 경우 연봉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이라고 하더라도 주택융자금이나 각종 생활비를 제하고 나면 얼마 남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돈을 마련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수입을 넘어서는 '사교육비'.. 과연 해결책이라는 게 있을까요?

 

 

 

# 누구를 위한 '투자' 인가? 

 

 

'에듀 푸어(Education Poor)'라고 불리는 이들의 월 평균 소득은 313만 원이입니다. 

교육비 지출이 있는 조사대상 전체 가구의 평균 소득은 433만 원. 즉 에듀푸어의 수입은 평균보다 120만 원 모자랍니다.

'에듀 푸어' 가정의 경우 전체 교육 가구가 평균 51만 2천 원을 지출한 반면,  교육 빈곤층은 86만 8천 원을 씁니다.

유치원·초등학교 사교육비 역시 전체 평균은 25만 6천 원이지만 교육 빈곤층은 그 두 배 가까운 50만 8천 원을 지출합니다.  다시 말하면 '에듀 푸어'이지만 교육비 지출은 줄이지 못하고, 교육비 지출을 줄이지 못하니 '에듀푸어'로 남아 있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거죠.


교육 빈곤층의 대부분(73.3%)이 중산층임을 고려하면 과다한 교육비 때문에 이들이 하위계층으로 추락할 가능성이 매우 많습니다. 결국 '자녀 학원비'로 인해 중산층이 붕괴되는 건데요.

 

과연 이 정도 되면 누구를 위한 투자인지.. 의문이 들게 되죠.

 


연령별 은퇴준비법

 

① 30대, 저축만이 살~길!!!

20대부터 경제활동을 시작한 사회인들.. 30대가 되면 경제활동이 활발해집니다.

이때 중요한 게 바로 '저축'입니다!  급여의 20%는 장기 저축하는 게 좋습니다~

  

 

② 40대, 사교육비 줄이기!

그리고 본격 '은퇴준비'를 하게 되는 시기가 바로 '40대'인데요. 그런데 특이한 목록이 있죠.

바로 '자녀교육 자금을 줄여라'! 입니다.

 

이제 사교육비는 가계지출의 큰 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르치느라 빚지며 사는 에듀푸어가구가 82만 가구라는 통계까지 있는데요. 

단기간 바뀌지 않는 이상 사교육비를 가계 지출에서 배제시킬 수는 없습니다.

다른 소비와 마찬 가지로 일정한 원칙을 정하고 그 원칙 하에서 계획 지출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③ 50대, 건강관리 철저히!! 

슬슬~ 은퇴가 코 앞에 다가온 시기죠. 은퇴 후 2막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건강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 '에듀푸어'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은? 

 

은퇴 준비를 본격 시작하는 40대에는 '자녀교육비를 줄여야 합니다'

 

이리 저리 사교육비를 줄이기 힘드시면.. 자신만의 노후 준비를 꼼꼼하게 하는 게 좋습니다.

가장 기본적은 노후 준비죠~

 

'국민연금'과 '연금보험'인데요.

'국민연금'으로 기본을 받으시고.. '연금보험'으로 넉넉한 노후를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리고.. 또 한 가지 안정된 노후, 

든든한 연금으로 삼성화재 '연금보험'이 있답니다.

 

 

 

삼성화재 연금보험 '아름다운 생활'은 다양한 지급 기간 중 선택하여 매월 꼬박꼬박 월급처럼 통장으로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납입 기간은 5년부터 20년까지, 그리고 전기납이 있구요. 연금지급은 55세부터 혹은 원하는 나이부터 가능합니다.
이자에 이자가 붙는 연복리의 수익성까지 제공하는데다가(단, 사업비를 차감한 후 이자 부리)

유배당 상품이므로 연금보험을 운용해 수익이 발생하면, 발생이익의 90%를 연금에 얹어 추가로 지급하니.. 안정된 노후 대책 중 하나로 볼 수 있겠죠. 부모님께 이만한 선물이 어디 있을까요?

 

여기에 요즘 소득공제 등 절세 효과도 뛰어나 연간 납입 보험료 전액을 400만 원 한도로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계약은 0세부터 ~ 최고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납입보험료 한도는 월납 150만 원 이하입니다.

정기적으로 납입하는 기본 보험료 이외에 여유가 생길 때마다 부정기적으로 추가 납입이 가능합니다.

 *추가 납입 보험료는 최고 한도는 기본 보험료 총액의 2배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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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사람을 대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마음'이죠. '마음'을 사로 잡으면 소통하게 되고 소통은 타인을 움직이게 하는 '힘'인데요. 그런데 부자들이 갖고 있는 기술 중 하나가 바로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과연, 어떤 방법으로 사람들을 사로 잡는 걸까요?

FP센터 김동희 부장이 전하는 부자되는 비결을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에게만 살짝~ 알려 드릴게요.

 

 

 

어느 날 고객 중 한 분이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차를 하나 사려고 하는데 세금 측면에서 일시불로 사는 게 좋은지, 아니면 리스로 사는 게 좋은지 말입니다. 어떤 차이길래 이런 고민까지 하나 궁금하겠지만, 아마 차 가격을 알고 나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하여간 듣고 보니 부러웠습니다. 좋은 차를 타는 것도 부럽지만, 이렇게 비싼 차를 일시불로 딱 살 수 있는 재력이라니.. 여러분도 부럽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성공하셨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이 분이 젊은 시절에 남편과 사별했다고 합니다. 그 동안 전업주부로만 살아왔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앞이 깜깜했다고 합니다. 뭘 할까, 고민하다가 우연히 뷰티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이게 대박이 난 겁니다.

가기만 하면 예뻐진다는 소문이 나서 고객들이 등록하려고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물어 보았습니다.

 

"도대체 어떤 제품을 쓰길래 그렇게 효과가 좋습니까? 저도 좀 알려 주세요."

 

그랬더니 이 분이 딱 정색하면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에요.

 

"센터장님! 제품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우리 집에 온 손님들을 놓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 분은 자신만의 고객 관리 비결이 있다고 말씀 하시더라고요.

비결은 단순한데 반드시 고객들이 제품의 프로그램대로 따라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러면 효과가 날 수 밖에 없다고... 

 

그래서 알았습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객을 설득하는 과정인 '고객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 필요하구나!' 라고 말이죠~ 

 

2013년 수능 응시자가 62만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반면 올해 대기업 계열사에서 뽑는 신입사원 수는 19,000명 정도 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비교가 될지 모르겠지만, 대학에 입학하고서도 3% 안에 들어야만 대기업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죠.

그럼 나머지 97%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공부보다 사람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는 게 훨씬 더 빨리 성공하는 방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들지 않으세요?


필진 소개 

 
김동희 (삼성화재 노블클래스 FP센터 센터장)


저의 전공분야는 '부자'와 '노인'입니다.

합치면 '부자로 나이들기'가 되는데요. 

이번 칼럼에서는 '부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부자'라고 하면

'재테크'라는 단어를 떠올리시는데요, 

제가 만난 대부분의 부자는 재테크가 아닌 

'자기 일에서 성공'한 분들입니다. 

그 분들을 보면서 느낀 것이 '아! 돈보다는 돈 버는 몸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배움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사회초년생이나 신혼 부부 같은 2030 세대, 사회에 첫 발을 내밀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바로 나의 재산이 어느 정도인지 어떻게 모을 것인지 고민해 보는 건데요. 좀 어렵다고요? 오지라퍼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젊고 즐기고 싶을 때인데.. 벌써부터 재테크 고민을 해야 해? 이런 볼멘소리 나올 만 합니다.

현명한 재테크 노하우도 쌓여 있지 않고, 이렇다 할 투자에 대한 정보도 많지 않아서 그저 저축만 하거나 이마저도 잘 하지 않는 젊은 층이 대다수인 것이 현실입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과거 세대에 비해 지금의 2030 세대는 은퇴 후에도 무려 3~40년을 더 살 수 있습니다. 참.. 이거 좋아해야 할지~ 암울해야 할지~ 애매하죠?

 
그러니 은퇴 이후의 삶을 위한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하는 상황. 그저 저축만 열심히 해서는 현명한 노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없게 된 거죠.

적립식 펀드 등의 투자에서부터 내 미래를 안전하게 돌봐 줄 연금저축보험과 같은 보험을 통한 대비도 꼼꼼히 해야 합니다. 2030 세대의 현명한 재테크 노하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신입사원은 난생 처음 독립적인 경제생활을 하게 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몰라 허둥대는 시기입니다. 새내기 직장인의 재테크 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처음 재무 습관에 의해 평생의 돈에 관한 태도나 습관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일단 결혼과 내 집 마련을 위한 종자돈 마련이 시급하죠. 30대 이후에는 결혼, 출산, 교육 등으로 아무래도 씀씀이가 커지므로, 그 전에 가능한 한 많은 돈을 모아두어야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나의 소비성향을 파악해 저축습관을 만들자 

본격적인 재테크를 위해서는 종자돈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돈이란 일단 목돈을 만들면 그 다음부터는 빠른 속도로 불어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후에 필요할 자금의 20%는 20대에 마련하겠다는 투철한 각오로 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 총수입의 30~50%를 먼저 떼어내 저축하고, 나머지를 쓰는 소비 습관이 필요합니다.


근검절약이야말로 소비성향이 강한 20대 최고의 재테크 수단입니다.

신용카드는 자신의 생활패턴에 맞는 주거래은행의 메인 카드 하나만 만들어 사용하도록 하고요.

만약 스스로 판단하기에 소비 통제가 안 된다면 신용기능 없이 통장잔액 범위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체크카드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정기예금이나 적금은 자금 사용 시기에 맞게 주거래 은행이나 저축 은행에서 수익이 좋고 혜택이 많은 상품을 골라 가입하면 됩니다.

 

 

▶ 매달 꾸준히 투자하는 적립식 펀드 

자금을 모으는 방법으로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정기적금을 가입하는 것이지만, 나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서 분산투자를 위해 적립식 펀드에 가입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매달 일정 금액을 주식에 투자하는 적립식 주식형 펀드에서부터, 채권혼합형, 채권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펀드가 있으니,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게 꼼꼼히 따져 보고 선택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만, 주식형 펀드는 주식이 폭락할 경우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잇고, 채권형 펀드의 경우도 금리의 변동에 따라 손해가 날 수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즉 적립식펀드는 정기적금과 달리 원금손실의 가능성이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든든한 노후대비, 연금저축보험

다소 이른 감은 있지만 연금저축 가입도 고려해야 할 때입니다. 젊었을 때 가입하면 보험료도 더 싸고 연금저축은 10년 이상 만 55세가 될 때까지 납입하며, 55세 이후에는 연금 형식으로 지급됩니다. 저축금액에 대해서는 연간 400만 원 한도로 소득공제가 가능하지만, 중도 해지하는 경우에는 지금까지 받은 절세 혜택을 모두 추징당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신혼 때는 이미 결혼이라는 관문으로 인해 갖고 있던 자금을 상당 부분 사용한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가 생기기 전까지 최대한 종자돈을 많이 확보해 둔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예상치 못한 돈이 지출되기 때문에 저축에 눈을 돌리기가 힘들기 때문이죠. 또한 내 집 마련을 하지 못한 신혼부부라면 주택을 사기 위해서라도 더욱 큰 돈을 모아야 할 시기입니다. 게다가 맞벌이 신혼부부라면 서로의 소득과 지출을 합치는 작업도 필요합니다. 서로 다른 경제 환경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결혼을 했다고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공유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러한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맞추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신혼 초기에 재테크 목표에 대한 가치관을 서로 공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내 집 마련을 위한 청약통장

무주택 신혼부부는 ‘내 집 장만’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정부에서 집을 담보로 맡기고 사망 때까지 일정액의 생활비(연금)를 지급받을 수 있는 주택연금(종신형 역모기지론)까지 판매하고 있을 정도로, ‘내 집’이 노후 재테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큽니다. 노후 대책을 위해서라도 집은 반드시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서 눈을 돌려야 할 곳이 바로 내 집 마련용 청약통장. 특히 주택청약종합저축과 같은 경우 공공 및 민영주택 모두를 청약할 수 있어 기존 청약통장에 비해 활용도가 높고 무주택 가구주라면 연말 소득공제 혜택도 챙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실손형 의료보험으로 만약의 경우 대비하기

가장 혼자서 사회 활동을 하는 외벌이 가정이라면, 만약의 경우지만 가장의 사망 시 생계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할지 찬찬히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1순위로 가입을 고려해야 하는 상품은 실손형 의료보험입니다. 실손형 의료보험은 본인이 낸 병원비의 90%까지 보험사에서 대신 지급해 주는 상품입니다. 단, 보험회사에 따라 각 담보별로 갱신여부가 다르니, 꼼꼼하게 확인하고 가입하셔야 합니다. 

 


 

사회에 첫 발을 내밀었을 때 달달한 미래만 펼쳐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언제 어떻게 닥칠지 모를 '위험'에 대비하고자 준비하는 게 바로 보험인데요. 위험 성격에 따른 보험상품을 구분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자료출처: 삼성화재 홈페이지 라이프케어)

 

▶ 건강 보장을 위한 '실손의료보험' 
아프거나 다쳤을 때 병원 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보험으로 대표적인게 실손의료보험입니다. 

실제 지출한 의료비의 80%~90%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데요. 단, 다른 상품과 중복으로 보상되지 않으므로 중복가입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 자녀가 생긴다면? '자녀보험'

자녀가 생기면 준비하게 되는 게 바로 '자녀보험'이죠.  영・유아는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자녀의 건강을 위한 보험상품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교육비까지 포함되었는지, 아이의 100세까지 책임지는 보험인지 확인 해 봐야 합니다.

 

▶ 노후를 책임진다. '연금보험'

노후자금 대비를 위한 연금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죠. 
세제혜택의 여부에 따라 세제적격과 세제비적격으로 구분하는데요, 세제적격연금은 적립기간 동안 매년 400만원 한도 내에서 납입금 전액이 소득공제가 되며 연금 개시 이후에는 연금소득세가 부과되는 상품입니다.  연금보험은 오랜시간 동안 붓는 '보험'인 만큼 든든한 회사인지 확인해 보세요.

(자료출처: 금융감독원이 펴낸, 생애주기별 금융생활 가이드북 <신혼기 및 자녀출산기 편-결혼후 출발부터 알뜰살뜰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