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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트렌드인 ‘공유경제’, 그 중에서도 카풀(Carpool, 승차공유)이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가 되었습니다. ‘갑자기?’ 의아하실 수도 있을 텐데요. 직장동료나 동호인들, 이웃들 간의 소규모 카풀은 이미 오래된 문화이기도 합니다. 그런 카풀이 핫이슈의 주인공이 된 이유는 국내 대표 IT기업이 카풀 서비스를 공식화했기 때문입니다.


방향이 비슷하거나 목적지가 같은 이용자들이 함께 이동할 수 있도록 운전자와 탑승자를 연결해주는 카풀 서비스에 대해 일단 소비자들은 반기는 분위기 입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56%의 국민이 ‘편익 증진’을 이유로 카풀앱 서비스를 찬성했습니다.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0명 응답) 단, 28.7% 국민은 ‘택시기사의 생존권을 보호해줘야 한다’며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택시업계의 반발에도 카풀 서비스 이용자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서비스 오픈을 공식화한 카풀앱의 운전자를 모집하는 앱 다운로드 수는 열흘도 되지 않아 1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이미 서비스를 하고 있는 또 다른 카풀앱은 이번 이슈를 계기로 이용자 수가 2.5배나 늘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바로 진행할 수 있는 편리한 차량 관련 공유서비스. 일부 카풀앱 서비스에서는 자동차보험종합(대인배상Ⅱ)에 가입돼 있으면 운전자로 등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카풀앱으로 차량을 이용하다가 교통사고가 났을 때 보험 처리는 문제 없을까요?


보험 FAQ를 통해 카풀과 같은 공유서비스 관련 보험 상식을 알려드립니다!



Q. 카풀 서비스, 자동차보험에서 보장받을 수 있나요?



우리나라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영업용 자동차가 아닌 자가용자동차는 원칙적으로 유상운송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출퇴근 시 차를 함께 타는 것은 예외로 한다’는 조항을 근거로 카풀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지요.


여기서 유상운송이란 요금이나 대가를 목적으로 반복적으로 자가용 자동차를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영업용 자동차(사업용)는 자가용(비사업용)에 비해 사고 위험율이 높기 때문에 자동차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높지요. 반대로 자가용 자동차나 업무용 자동차는 영업용에 비해 자동차보험료가 낮은 대신 유상운송으로 인한 손해는 보상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유상운송을 위한 별도의 특약에 의해 보험료를 추가로 납부하지 않는 한 말이지요.


이 두 가지 사항을 종합해 보면, ‘유상운송행위’가 아닌 일반적인 카풀 서비스는 자동차보험에서 보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 중요한 것은 유상운송행위의 범위를 어떻게 볼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Q. 유상운송행위란 무엇인가요?



개인용 자동차보험 약관에 의하면, 유상운송행위는 영리를 목적으로 요금이나 대가를 받고 피보험자동차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거나 빌려 주는 경우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 피보험자동차를 사용해 고정된 노선 없이, 운행에 들어가는 실제 비용(기름값 등) 이상의 비용을 받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유상 운송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이죠.


통상적으로 개인용 자동차보험에서는 유상운송행위로 판단될 경우, 교통사고가 났을 때 대인배상Ⅱ,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자기차량손해담보 등을 보상하지 않습니다. 이를 보상받고자 한다면 ‘유상운송 위험담보’에 가입하면 되지만 이렇게 될 경우 보험료를 더 내야 합니다. 



Q. 카풀앱 서비스의 운전자, 안전운전을 맡겨도 되나요?



운전자에 자질 부분은 차량 관련 공유서비스 업체들이 해결해야 하는 큰 숙제 중 하나입니다. 기존에 없던 서비스이다 보니 운전자 등록 문제와 같은 부분에 있어 제도적 뒷받침이 아직은 부족한 상황이죠.


택시 운전자의 경우, 성범죄∙마약∙폭력과 같은 강력범죄자나 상습 음주운전자는 면허증 발급 시험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면허를 받은 뒤에도 교통안전공단이 매월 1회 범죄 경력을 조회하여 해당되는 범죄가 있으면 면허를 취소합니다.


반면, 카풀앱 서비스는 운전자의 범죄 경력 조회를 하거나, 범죄를 기준으로 등록을 제한할 수 없습니다. 만약 카풀앱 서비스 이용자들로부터 운전자의 범죄 경력 조회가 필요하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모인다 하더라도, 이를 위해서는 법 개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구직자의 범죄 경력을 조회할 수 있는 직종이 제한되어 있는데, 기존에 직장이나 동호인들 사이에서 소규모로 진행되어온 카풀은 이 직종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이죠. 



논란의 중심에 선 카풀앱 서비스에 대해 정부 부처들은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서비스 런칭을 앞둔 해당 업체와 관련 카풀앱 논란이 커지는 상황에 대해 ‘1일 2회 카풀로 횟수 제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감독원에서는 기존에 없었던 서비스라서 실제 운영이 어떻게 이뤄질 것인지 살펴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공유경제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과 함께 미래 혁신 성장산업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편리함과 간편함을 이유로 늘어나는 이용자들만큼이나, 안전성도 함께 확보되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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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로 삼성화재 RC 22년차인 정은경 RC입니다. 한 아기가 태어나 성인이 될 만큼의 시간인지라 때로는 짧게, 때로는 길게 느끼며 달려왔습니다.


비결이 있냐고요? 글쎄요, 뻔하게 들리겠지만 보험설계사로서 기본에 충실하려는 노력이죠.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보험을 제안했고, 삼성화재 보험을 정확하게 고객에게 안내했지요. 고객이 궁금해하는 것은 밤이든 휴일이든 상관없이 최대한 빠르고 친절하게 대답해드렸어요. 설사 고객과 보험 계약이 이뤄지지 않더라도 한 번 인연이 닿으면 관계를 오래 이어가려고 했지요.


그 노력으로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손해보험협회 우수인증모집인에 선정되었고, 또 22년 동안 삼성화재 리스크 컨설턴트, RC로 지치지 않고 활동할 수 있었네요.


 


▶35세 주부에서 20여년 경력의 보험 전문가가 되기까지


결혼하고 나서 주부로 살다가 문득 일을 하고 싶었어요. 35세, 한창일 때잖아요. 어느 날, 신문에서 삼성화재 RC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봤죠. 그때 우리 집 자동차보험도 삼성화재에 가입한 상태였는데, 자동차보험은 누구나 다 가입해야 하니까 그다지 어렵지 않겠다 싶었어요.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도 낳고 키웠는데 못할 게 뭐가 있나, 싶었나 봐요. 그땐 이렇게 20년도 넘게 할 줄은 몰랐네요.(웃음)


RC가 되고서는 ‘개척영업’을 주로 했어요. 인근의 사무실이나 상가들을 방문해서 명함을 드리고 관심 보이는 고객에게 보험을 추천해드리는 거죠. 상품도 어렵고, 일하는 방식도 낯설어서 처음엔 쉽지 않았어요. 


3개월쯤 됐을까, 한 분이 운전자보험을 물어보시더라고요. 설레는 마음으로 제안을 드렸고, 그분이 제 첫 고객이 되셨지요. 그때가 잊혀지지 않아요. 아니, 잊는다는 게 불가능하죠. 그분은 지금까지도 제 고객이시거든요. 비결을 또 다시 물으신다면 ‘고객과의 꾸준한 소통’, 이게 정답이죠.


한번 인연을 맺은 분과는 최소한 1년에 2번 이상은 직접 만나려고 노력해요.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매월 찾아 뵙고, 여의치 않으면 전화로나마 연락 드리고, 약관이 바뀌거나 상품이 개선된 부분, 궁금해 하는 점들을 안내 드리죠. 그러다 보면, 고객이 진짜로 원하는 것, 필요한 것을 알게 되어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또 하나, 고객에게 보험 사고가 발생하면 직접 보상 관련 서류를 받아 보험금 청구를 도와드립니다. 고객이 경황이 없어 사고 처리가 늦어질 수 있잖아요. 가급적 그날 보험 사고를 접수해드리고 보상 진행 상황을 챙겨 보는데, 고객들이 고맙다 하실 때마다 얼마나 뿌듯한지 모릅니다.




▶‘내게 무슨 일 생기면, 정은경 RC에게 다 맡겨요’


한번은 형편이 어려우신 고객이 실손의료비보험을 해지해야겠다고 연락을 주셨어요. 보험료가 부담되어 실손의료비보험만 든 것인데 그마저도 부담이 된 거죠. 하지만, 그것마저 해지했다가 혹시나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큰일이잖아요. 그래서 설득했죠. 형편이 어려울수록 실손의료비보험은 꼭 있어야 한다, 나중에 병원비 감당하는 게 더 큰 일이 될 수 있다고요.


고객도 제 설득에 마음을 돌려 계약을 유지하셨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덜컥, 간암 판정을 받고 말았습니다. 고객이 전화 주셔서 그때 실손의료비보험을 유지해서 다행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오히려 가슴이 아팠습니다. 실손의료비는 어디까지나 병원비만 보장되는 최소한의 수준이잖아요. 병에 걸리기 전, 좀 부담되더라도 주요 질병 진단비를 마련해두셨다면, 치료비나 생활비 걱정을 훨씬 덜고 얼른 치료 받아 건강을 되찾고 사회생활에 복귀하실 수 있잖아요.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이 고객에게 건강보험을 좀 더 충분히 제안해서 가입하도록 하고 싶어요.


이런 일도 있었어요. 가까운 고객께서 몸이 안 좋아졌을 때 남편에게 ‘내게 무슨 일 생기면 정은경 RC에게 다 맡기면 돼요’라고 말씀하셨다는 거예요. 단순히 보험금 잘 받으라는 당부를 넘어서, 저에게라면 모든 일을 믿고 맡길 수 있으니 든든하다고 말씀하신 거죠. 그 얘길 듣는 순간 가슴이 뭉클해졌답니다.




고객을 위해 준비한 세 가지 플랜


고객에게 보험상품을 제안할 때, 세 가지를 준비합니다. 


우선 고객이 원하는 보장 플랜, 보통 최소한의 보장일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암보험, 운전자보험, 또는 실손의료비보험만 필요하다고도 하시죠. 보험료가 부담되니, 이 정도면 되겠지 하는 생각인데요. 당장 보험료 부담은 없겠죠.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간암 판정 받으신 고객 사례처럼 정작 보험이 필요할 때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요.


그래서 고객의 형편과 사정을 고려해 제가 생각하는 합리적인 보장 플랜도 함께 준비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플랜과 제 제안을 함께 비교해드리면, 고객도 대부분 만족스럽게 저의 제안을 선택하십니다. 그럴 때 RC로서 보람이 크지요.


마지막으로는, 대부분의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는 최고의 보장 플랜도 준비합니다. 보험을 잘 아는 고객이나, 모든 위험을 철저히 대비하고 싶은 고객들도 계시거든요.



내 좌우명은, ‘뒤로 물러서지 않고 천천히, 차근차근’


‘20년 넘게 RC로서 일할 수 있었던 비결이 뭔가요?’ 라는 질문을 종종 받는데요, 우선 보험상품을 정확하게 잘 아는 것이 기본이에요. 다른 회사 상품도 물론이죠. 단, 모르는 것이 나오면 솔직하게 인정하고 다시 공부해서 제대로 안내합니다. 당장 대충은 넘기더라도 오래가지 못해요. 예전도, 지금도, 앞으로도 고객들은 궁금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주는 RC를 찾거든요.


또, 고객 입장에서 사고하는 것도 중요해요. 내 제안을 고객에게 ‘강요’하지 않고, 고객의 숨겨진 필요를 고객에 앞서 제안하는 거죠. 고객을 자주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고객의 필요를 파악하는 것이 쉬워집니다. 


‘물러서지 않고 천천히, 차근차근’. 저의 좌우명대로 바르게 영업하면서 소양을 쌓아온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모든 순간은 최고의 시간이었다


‘내게 있어 최고의 해는 언제였을까?’ 매년 생각합니다. 그리고 곧 깨닫죠. 20년, 지금까지 그 모든 시간이 다 최고의 순간이었던 것을요. 


앞으로도 10년 이상, 아니 기력이 있는 한 이 일을 계속 할 생각입니다. 매번, 매순간, 보람과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직업이 그리 많지 않잖아요. 저는 RC로서 그 충만한 시간을 조금이라도 연장하고픈 게 바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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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이 되자마자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김삼성 씨. 가끔 부모님 차를 빌려 타곤 해서 운전을 시작한지는 5년쯤 됩니다.


최근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 큰맘 먹고 새 차를 구입해서 자동차보험을 알아보니 이게 웬일?! 생각보다 보험료가 비싼 거에요. 내 이름으로 자동차보험에 새로 가입하다 보니 그렇다고 합니다.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다가, 자동차보험에도 ‘가입경력 인정제도’가 있다는 걸 알게 된 김삼성 씨. 바로 보험사 콜센터에 운전경력 인정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가입(운전)경력 인정제도를 아시나요?


운전 경력 3년 미만의 초보운전자는 운전경험이 적어 상대적으로 사고 위험이 높다고 봅니다. 따라서 자동차보험 가입 첫해에는 보험개발원 참조요율서 기준 최대 50%까지 경력 요율을 할증하고 이후 매년 요율을 낮춰 3년이 지나면 할증요율을 적용하지 않는 ‘가입(운전) 경력 요율제’를 적용합니다. 초보 운전자의 자동차보험료가 높은 이유죠.

 


문제는 ‘신규 가입자이지만 운전 경력이 있는 사람’에게도 똑같이 할증보험료를 적용한다면 불합리하다는 것이죠.


이를 보완한 것이 ‘가입(운전)경력 인정제도’입니다. 군 운전병, 해외 자동차보험 가입, 혹은 자동차소유자와 같이 운전한 다른 운전자에 대해 운전 경력을 인정하여 결과적으로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김삼성 씨와 같이 자기 이름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가족이 가입한 자동차보험에 가입경력인정자로 등록하면 보험 가입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죠.


본인 명의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한지 3년이 되지 않은 경우라면 할증된 가입경력요율이 적용되므로, 기존의 운전경력을 인정받아 자동차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입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경우는?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운전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으로 인정되는 경우는 5가지입니다. 군 운전병 복무, 관공서 및 법인단체 운전직 경력, 택시ㆍ버스ㆍ화물차 공제조합 가입 경력, 해외 자동차보험 가입 경력 등을 인정합니다.


또, 자동차보험 가족한정특약에서 추가 보험가입경력 인정대상자(종피보험자)로 등록된 경우에도 인정됩니다. 운전자 한정특약 및 연령 한정특약 범위 내에서 차량 소유주 외에 최대 2명까지 등록이 가능합니다.

 


두 가지 이상의 경력이 있다면 1년 미만의 경력이라도 합산하여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복되는 운전기간에는 하나의 기간만 인정됩니다.


부모님의 차를 몰다가 생애 첫 차를 마련할 생각이라면, 또는 부부가 각각 차를 따로 운행할 필요가 있어 차를 장만할 생각이라면, 미리 추가보험 가입경력 인정대상자로 등록해두면 자동차보험료를 똑똑하게 아낄 수 있겠죠?


가입경력 인정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가입경력인정대상자 본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등록을 위해 서류나 비용이 추가로 필요하지 않으니 가능하면 꼭 등록해 두세요. 다만,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가입한 보험사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가입경력 인정제도, 어떤 절차로 이루어지나요?



경력 인정 등록 절차는 간단합니다. 계약 체결 후 1년 이내에 등록하는 ‘사전등록’과 향후 보험 가입 시 보험가입증명서를 제출하는 ‘사후등록’ 등 이 2가지 방법 중 하나를 택하여 진행하면 돼요.


(위 내용은 2016년 10월 1일 신규 판매되는 계약부터 적용됩니다. 단, 기존 경력 인정제(1명 인정)에 따라 경력 인정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등록이 누락되어 있는 가입자는 2013년 9월 이후 과거 운전 경력이 모두 인정됩니다.)


또한, 운전경력이 반영되지 않았거나 할인할증등급이 잘못 적용되어 보험료를 과납한 경우 환급받을 수도 있다고 해요. 자신의 보험 가입 내역을 꼼꼼히 살펴보고 불필요하게 과납한 보험료가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답니다.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하며, 다만 다음과 같이 경력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가입경력 인정제도를 알아두면 추후 본인의 명의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 보험료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겠죠? 오늘 살펴본 보험 꿀팁을 일상생활에서 똑똑하게 적용해보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7호,'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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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을 아시나요?


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연소득이 배우자와 합해서 4,000만 원 이하인 서민 중 5년 이상 중고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면, 자동차보험료를 3~8%까지 할인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까요? 




요즘 홀쭉해진 서민들의 주머니를 위해 각종 금융지원이 많지요. 보험에서도 서민을 우대하는 특약이 있습니다! 바로 ‘서민우대특약’, ‘서민우대자동차보험’입니다.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이란, 기초생활수급자,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부부 합산)인 저소득층 서민 중 중고자동차(5년 이상) 소유자 등 일정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자동차보험 특약입니다. 삼성화재에서는 ‘나눔친서민’ 특약으로 부르고 있어요. 자동차보험의 서민우대특약 이름은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니 참고하세요~




그렇다면 서민우대특약에 가입한 경우 보험료는 얼마나 할인 받을 수 있을까요?


자동차보험을 어떻게 가입했느냐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지지만 보통 일반 자동차보험료보다 3~8%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특약보험료는 할인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것, 기억해 주세요.


참, 서민우대특약에 가입하더라도 마일리지 할인, 블랙박스 할인 등 다른 할인특약에 가입해서 중복할인을 누리는 것도 알뜰한 자동차보험 가입의 요령이죠!



하지만 아직도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가입 대상자임을 알지 못해 가입하지 못하거나 가입 절차가복잡할까봐 할인 혜택을 포기하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삼성화재를 비롯한 보험사들은 서민우대자동차보험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장애증명서 외에도 장애인 등록증으로도 장애를 증명할 수 있게 하고, 매년 장애 증명서류를 내던 것도 기존 보험사 계약을 갱신하는 경우에는 2년에 한 번만 내도 되도록 바뀌었습니다.


또 삼성화재 RC를 통해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경우 연령, 배기량, 차량 연식 등 기본적인 가입 요건이 충족되면 시스템에 자동으로 안내되어 고객에게 안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보험 만기 안내문이나 상품설명서에도 친서민 특약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아 고객이 궁금한 경우 회사나 RC에게 문의하실 수 있어요.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서민우대자동차보험 특약을 소개 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죠.


▶삼성화재의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살펴보기 (클릭)


자동차보험으로 안전은 지키면서, 서민우대 특약으로 보험료 부담은 덜어보세요. 먼저 본인이 가입대상자에 해당되는지 살펴 보시고 삼성화재 RC에게 연락하세요!


삼성화재 NEWS가 여러분의 안전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보험 가입 시 알아두실 사항]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6호, '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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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출산, 육아로 인해 오랜 시간 직장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뜻하는 말, 경단녀(경력단절여성).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단녀의 수가 181만 명에 이르고, 기혼여성(15~54세) 중 경단녀의 비중이 20%로 나타났습니다. 경력단절 사유로는 결혼(40.4%), 임신과 출산(38.3%) 등으로, 대부분 결혼과 임신, 출산을 이유로 회사를 떠나게 된 것이죠. 이들은 제2의 인생을 살고자 재취업의 길에 나서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일자리의 질도, 급여도 악화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경단녀와 같이 ‘엄마’라는 타이틀에서 ‘나’로서 제2의 삶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어떤 직업이 필요할까요? 일과 가정을 모두 돌봐야 하기 때문에 자유로운 시간 활용이 가능해야 하고, 노력하는 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면 더욱 좋겠지요. 이러한 장점을 모두 갖춘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매달 전국 지역단에서 진행되는 삼성화재 ‘금융창업세미나’를 찾아가 보세요. RC 직업설명회와 함께 평소 궁금했던 금융 노하우와 생활 정보를 무료로 알아볼 수 있어요.


또한, 금융업계에 큰 꿈을 가지고 있는 청년을 위한 ‘SRA 세미나’도 진행됩니다. SRA(Samsung Risk Advisor)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한 20대의 젊은 인재로 구성된 차세대 금융컨설팅 전문조직입니다. 금융, 재무, 세무 등 폭넓은 지식을 갖추고 싶다면 SRA에 도전해보세요.


11월 초중순에 진행되는 지역별 강의 주제와 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궁금한 사항은 각 사업부 담당 연락처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강북사업부는 △의정부지역단 - 준비된 노후를 위한 재테크 이야기(7일 오후 1시 30분) △서울중앙지역단 - 재미있는 재테크 이야기(8일 오후 1시 30분) △일산지역단 - 100세 시대 노후 준비(9일 오전 10시) 등 노후를 준비하는 재테크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한양지역단 - 만들기 세미나(8일 오후 1시 30분) △노원지역단 – 만들기 세미나(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 △동서울지역단 - 부엉이종 만들기(10월 29일 오전 10시 30분) △구리지역단 - 부엉이종 만들기(7일 오전 10시) △강북지역단 – 소이캔들 만들기(10월 29일 오전 10시 30분) 등 재미있는 만들기 세미나도 마련되어 있어요.


 


강남사업부는 △강남지역단 - 금융시장의 이해와 업의 가치(8일 오전 10시 30분) △서초지역단 - 성공적인 돈 관리법(12일 오전 10시) △송파지역단 - 필요한 금융상품 합리적으로 선택하는 방법(7일 오전 10시 30분) △광진지역단 – 부자 되는 인생 설계(9일 오전 10시) △원주지역단 - 행복한 노후 준비 재테크(7일 오전 10시) 등 알찬 금융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강동지역단 - RC 業의 이해, 평생 직업의 중요성, 성공비전 제시(6일 오전 10시 30분) △강릉지역단 - RC직업소개 및 지역단장 CIM(7일 오전 10시 30분) △춘천지역단 - 100세 시대, 보험업 의미와 가치(7일 오전 10시 30분) 등 RC라는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요.


 


강서사업부는 △강서지역단 - 생활속 진솔한 재테크 이야기(10월 30일 오전 10시) △영등포지역단 - 100세 시대 노후 이야기(6일 오전 10시) △양천지역단 - 행복하기만 해도 아까운 나의 인생(1일 오전 10시) △인천지역단 - 지역단장 CIM(2일 오후 1시 30분) △부천지역단 – 내 보험 바로 알기(9일 오전 10시) △부평지역단 - 진솔한 재테크 이야기(6일 오전 10시) △김포지역단 - 행복하기만 해도 아까운 나의 인생(7일 오전 10시) 등 100세 시대를 대비한 금융정보를 알려드립니다. 또한, 상암지역단에서 화분 만들기(7일 오전 10시 30분)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경기사업부는 △수원지역단 - 평생 행복한 부자로 사는 법(7일 오전 10시) △수원삼성지역단 - 삼성화재 業의 이해(10월 31일 오전 10시 30분) △동탄지역단 - 도입세미나 특강(2일 오전 10시) △성남지역단 - 재미있는 재테크 이야기(8일 오전 10시) 등 직업과 재테크 특강을 진행합니다. 또한, △안양지역단 - 스와로브스키 목걸이 만들기(10월 29일 오전 10시) △안산지역단 - 쥬얼리세미나 & 재미있는 생활 속 보험 이야기(6일 오전 10시 30분) △용인지역단 - 선인장 테라피(6일 오전 10시) △평택지역단 – 스와로브스키 목걸이 만들기(10월 30일 오전 10시) 등 다양한 DIY 강좌가 진행되니,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충청사업부는 △대전지역단 – 부자 되는 인생 재테크 전략(9일) △둔산지역단 – 내 보험 바로 알기 세미나(9일 오전 10시) △충남중앙지역단 – 행복한 부자를 위한 인생테크전략(6일 오전 10시) △천안지역단 - 고객초청 재테크 세미나(10월 25일 오전 10시) △충주지역단 - 단장 CIM(10월 30일 오전 10시) △천안아산지역단 - 단장 CIM(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충남지역단 – 금융건강세미나(8일) △청주지역단 - 프리저브드 플라워 세미나(5일 오전 10시) △청주세종지역단 - 올바른 치아관리법(10월 마지막주 예정) 등 다채로운 특강과 DIY 강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호남사업부는 △광주지역단 - 100세 인생 행복한 준비(7일 오전 10시) △상무지역단 - 100세 시대 준비와 RC 직업 소개(1일 오전 10시) △여수지역단 - 삼성화재RC 직업 비전(7일 오전 10시) △전주지역단 - 행복한 부자로 사는 법(10월 29일 오전 10시) 등 미래를 현명하게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또한 ‘100세 시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주제로 △목포지역단(2일 오전 10시) △순천지역단(6일 오전 10시) △익산지역단(12일 오전 10시) △제주지역단(6일 오전 10시) 각 지역단에서 특강이 진행됩니다.


 


부산사업부는 △부산지역단 - 직업설명의 중요성(10월 25일 오전 10시 20분) △김해지역단 – 행복세미나(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지역단 - 100세 시대 준비와 RC Job의 비전 소개(10월 25일 오전 10시) △마산지역단 -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명한 우리의 자세(7일 오전 10시) △진주지역단 - 평생직장과 행복한 노후(2일 오전 10시) △거제통영지역단 - 당신의 금융노후를 묻다(1일 오전 10시 30분) 등 요즘 인생 키워드인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또한 △동부산지역단 - 도입영화세미나 & 직업설명회(10월 25일 오전 10시 20분) △서부산지역단 - 영화 day(5일 오전 9시) 등 문화 이벤트도 진행되니, 관심 있는 분은 참여해보세요.


 


대구/울산사업부는 △대구지역단 – 직업설명회(10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수성지역단 - NEW 60시대 준비하기(10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중앙지역단 - 지역단장 직업설명회(10월 25일 오전 10시 30분) △구미지역단 - 지역단장 직업설명회(7일 오전 10시 30분) △경북프론티어 - 100세시대, 당신과 나의 행복한 미래(10월 25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중앙지역단 - 100세 시대, 당신과 나의 행복한 미래(10월 25일 오전 10시 30분) 등 RC 직업과 미래 준비에 대한 특강이 진행됩니다. 또한 △포항지역단 -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10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지역단 - 조명등 만들기(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 등 특별한 DIY 강좌도 준비되어 있어요.


 


금융권 직무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위한 SRA 금융창업세미나는 각 브랜치에서 사회환경 변화와 금융전문가의 역할(11월 7일, 21일 오후 2시), 삼성화재 서초사옥에서 라이프디자인을 위한 금융경제 이야기(14일 오후 2시), 저성장 시대, 변해야 산다(28일 오후 2시) 등의 주제로 진행되며, 충청 SRA는 11월 8일, 15일, 22일, 29일 오후 2시에 ‘사회환경 변화와 금융전문가의 역할’을 주제로 펼쳐집니다.



삼성화재 ‘금융창업세미나’는 RC로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싶은 모든 분께 열려 있습니다. 가까운 지역에서 열리는 세미나에 꼭 참석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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