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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지라퍼 오늘도 인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은 휴가 갔다오셨나요? 이 오지라퍼는 휴가도 잊은 채!!..............잊은건 아닙니다...........
 뺏긴거죠........ 부장님나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책상에 앉아 머리속으로 파라다이스를 그리고 있습니다. 우후훗

여러분은 운동 좋아하시나요?? 오지라퍼는 숨쉬기를 제일 좋아해요^^^^정말로 진짜로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전하려다 보니 앉아서 일만하는게 좋더라고요....................에효
운동해야죠 더 늦기 전에 비키니를 입기위하여!!!!!!


                                 ▶이미지출처 : 귀차니즘 블로그

우리 열심히 운동하여 이번 여름은 몸짱짱짱짱으로 변신하는 것은 어떨까요???네네네네네 알겠습니다
오지라퍼부터 실천으로 옮길게요~~

덥다고 에어컨만 쐬지 말고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즐겨보자구요~^ㅡ^





내 취미 레저생활에도 보험가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레저종합보험을 준비했습니다. 레저종합보험은 개인의 일상생활위험 중 레저활동 기간 동안에 발생할 수 있는 상해손해, 용품손해(재산손해), 배상책임손해 등 각종 위험을 포괄 담보하는 보험입니다.


레저종합보험의 특징

기간보험과 구간보험의 성격이 복잡 된 형태의 보험

담보기간 구분
기간보험 성격의 레저활동 중에 있는 기간 담보 : 테니스, 골프, 수렵보험
구간보험 성격의 거주지를 출발하여 도착할 때까지의 기간 담보 : 낚시, 스키보험

담보지역
낚시보험, 스키보험, 수렵보험 : 세계 전 지역
테니스, 골프보험 : 세계 전 지역


레저종합보험의 종류

낚시보험
테니스보험
골프보험
스키보험
수렵보험


보상하는 손해

레저활동 기간동안 발생한 상해사고, 용품손해 및 배상책임에 따른 손해
상해사고 : 상해보험과 동일
용품손해 : 전손 시에는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시가, 분손 시에는 수리비
배상책임 : 배상책임손해와 동일

이렇게 레저종합보험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그 중에서도 골프보험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골프보험

골프가 낙인 당신, 골프보험으로 자신있게 스윙하세요. 그렇다면 골프보험대한 주요보장내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1.   타인에게 입힌 손해배상 보장
02.  
홀인원시 축하비용 지급
03.   비싼 골프용품의 도난, 파손 보장


 

날아간 장타가 구타? 배상은 책임져 드리니 안심하세요.


내가 친 공이 남을 다치게 했다면? 혹은 골프장(연습장포함)을 망가뜨렸다면? 실수로 타인의 신체나 재산에 피해를 입혔다면 배상책임 담보로 보상해드립니다. 고객님은 샷에만 집중하세요! 뒤는 삼성화재가 살펴봐 드립니다!

 

 

베풀 일 많은 홀인원? 축하금 지원으로 기쁨만 만끽하세요.

 

평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홀인원이 내게도 생긴다면? 감격은 잠시!! 기념식수 심어야죠. 증정기념품 사셔야죠. 동반자 분들께는 감사 인사까지! 삼성화재 골프보험이 지원하는 축하금으로 걱정은 접어두시고 고객님은 홀인원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세요

 

 

, 골프채가 사라졌다? 손해보상금으로 위로 받으세요.


골프장이든 아니든 상관없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골프용품이 도난 당하거나, 사고로 훼손된다면 골프보험이 그 손해를 보상해 드립니다. (골프용품손해, 골프용품 확장손해 특약 가입 시 보상)


 

골프보험이 구미에 맞지 않으세요?
내 취미 레저생활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보험을 가입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골프보험가입하러가기 클릭해보세요^^

이상, 몸짱이 되고싶은 오지라퍼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ㅎ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죠.
때문에 우리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노래방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드라마에서 보듯 접시를 깨기도 하는데요.

평소에 약간의 투자로 언제 어디서든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스.트.레.칭!'

► 이미지출처 : 네이버 포토갤러리 기특(sojdy)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는 것만으로도 몸의 피로가 풀리는 것은 물론 마음의 안정까지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오지라퍼가 다년간의 요가로 몸을 단련해 온 자칭 미모(??)의 여성분에게 배워온 궁극의 스트레칭~!
지금부터 함께 해 보아요~


1. 누워서 하는 스트레칭

난 남자친구 없는데 친구들이 남친이야기로 시끄러울 때 이 스트레칭이 최고에요!

모처럼 친구네 집에서 수다를 떨고 있는데, 다들 남친과의 이야기로 나를 왕따시키더군요. 아니, 내가 왕따시키는 것이지만, 말로만 이렇게 듣는다고 뭘 아남? 남친이 없는 오지라퍼에게는 정말 흥미가 없는 이야기로만 들립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주변에서 니 남친은 어떻다더니. 내 남친은 이렇다느니 하면서 사진까지 꺼내듭니다. 저는 어떻게 하라는 걸까요…
이럴 때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아래의 스트레칭을 한번 해보세요~ 천천히 마음이 진정되며 친구들의 연애상담을 친절하게 해주는 경지에 이르게 될 테니까요 ㅎㅎ

운동방법)
           
하나, 똑바로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손을 아랫배 위에 올려놓습니다.
            둘, 숨을 깊이 들이마신 상태에서 하복부에 힘을 주며 엉덩이를 들어올립니다.
            셋, 이런 상태를 5초 정도 유지한 뒤 서서히 힘을 뺍니다.
            넷, 이 동작을 5회 반복합니다.

 

2. 선 자세에서 하는 스트레칭

산더미 같은 일로 스트레스가 머리 속에서 멍멍 울릴 때 좋은 스트레칭 입니다~

매일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감금생활로 답답하기 이를 때 없습니다. 산더미 같이 쌓인 일은 해도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데요. 거기에 동료가 맡긴 여러 일들까지. 야근은 이제 그만하고 싶지 않으세요? 이런 저런 스트레스로 내가 왜 이런 자리에 있는지 인생이 허무해지기 시작합니다. 이럴 때 스트레스 비켜! 하고 한방에 날려버릴 무언가가 필요해지죠.
네 그렇습니다. 이럴 때? 바로  온몸을 쭉 펴고 스트레칭 해보세요. 회사에서 시시때때 짬나는 순간 한번씩 해 보시면 어깨에 얹어진 만성피로곰 세마리도 어느순간 사라질 테니까요~

운동방법)
           
하나, 일어선 자세에서 뒤꿈치를 붙입니다.
            둘, 양발은 45도 각도로 벌린 상태에서 뒤꿈치를 최대한 들어올려주세요.
            셋, 이때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실 텐데요. 
                그 상태로 5초간 정지한 후 뒤꿈치를 서서히 내려놓습니다.
            넷, 이 자세를 5회 반복해 주세요.




3.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

아스팔트에서 내가 쨈이 될 것 같을 때 한번 해보시면 스트레스 확 날아갑니다~

여름휴가시즌, 장시간 운전을 하다 지친 오지라퍼. 거기에 교통체증으로 짜증은 산더미!! 배설의 신호가 와도 참아버렸어요. 아니, 왜 내가 가는 길마다 교통체증은 끊이지 않는 걸까요.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제가 가는 길을 쫓아오나 봅니다. 이럴 경우, 장이 약해지고 노폐물이 쌓여 각종질환에 시달리게 된다고 하는데, 이미 변비에 걸려버린 것 같습니다. 제발, 열 받지 않게 해주세요~
왜 열 받으세요? 차 안에 앉아 천천히 아래의 스트레칭 동작을 따라 해보세요~ 심신이 안정되면서 편안한 상태가 될 거니까요. 아마 급한 볼일도 컨트롤 할 수 있는 경지가 될 거에요 ㅎㅎ

운동방법)
           
하나, 의자에 앉은 다음 다리를 앞으로 쭉 펴주세요.
            둘, 하체에 힘이 들어가시죠?
            셋, 그 상태에서 5초간 정지한 뒤 다리를 천천히 원위치로 내려줍니다.
            넷, 이 자세를 5회 반복해 주세요.




모든 스트레칭시 주의할 점은
호흡을 깊게 들이 마신상태에서 서서히 내뱉는 느낌으로 하셔야 한다는 거
그리고 동작당 5초이상 5회씩 반복해 주세요~

또 한가지 유의하실 점은 너무 심하게 할 경우 가스가 나올 수 있으니 주위에 맘에드는 이성이 있다면 살짝 참아주시구요. 워낙 신체활동이 왕성해지는 스트레칭 이거든요. ㅎㅎ

어때요? 오지라퍼랑 같이하니까 참 쉽죠잉?
스트레스랑 싸우지 말고 살살 달래 주자구요. 스트레스는 아이같이 예민한 존재니까요.
 
스트레스 완전타파! 하는 그날까지~ 여러분의 엔돌핀 오지라퍼가 함께 할거에요~
아자아자 파이팅!!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정말 한창 더운 여름이네요. 더우니 기력도 딸리고 입맛도 없네요.
그러다 보니 점점 피로는 더 쌓여만 가고 나이가 한 살 한 살 먹으니 피로도 쉽게 안 풀리네요. ㅠㅜ

오지라퍼가 요새 ‘나이가 들었구나..’ 생각할 때는

5년전의 나 : 클럽에서 자아를 잃어가면서 신나게 놀고 아침에 산뜻하게 출근했다. 
지금의 나 :  클럽에서 피크시간 전에 넉다운되고 다음날 삭신이 쑤셔 파스 붙이고 출근한다.

5년전의 나 : 주말에는 맛있는 브런치름 먹겠다며 비싸고 유명한 맛집을 찾아다녔다.
지금의 나 : 늦잠자고 일어나도 첫 끼니는 밥으로 시작해야 한다면서 라면국물에 밥 말아먹는다.

▶이미지출처 : 친환경 조리퐁 블로그 (좌) 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우)

여러분들도 공감하시나요?
그렇다면 왠지 모르게 오지라퍼는 눈이 시큰. 코끝이 찡하네요..ㅠㅜ
(아~ 우리 이렇게 함께 나이들어가는구나...훌쩍~)

피곤한 날엔 나도 모르게 약국으로 향하게 되는데요.
박케스, 비타5만, 우루루 등등등의 피로회복제를 먹으면 왠지 피로가 풀리면서 에너지가 차오르는 느낌이 들잖아요.
그런데 여기! 다양한 자양강장제보다 더 확실하고! 조금 더 특별한 피로회복제로
매일 회춘(?)한다는 별난 지구인. 아니 화성인들이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피로회복제로 지구정복 아니 피로정복을 하고 있는 것인지!
그 깜찍한 비밀을 한번 살펴볼까요?



하나. mp3만 있다면 그곳이 극락일지니~[
도곡동 화성인 오대리의 작명의 시간]

더운 여름날 출퇴근길에는 왜이리 차도 많고 사람도 많은지..
사람이 가득찬 버스, 전철 안에는 전날 숙취로 고생하는 여느 샐러리맨들의 묘한 향기(?)와 레슬링을 방불케하는 엉덩이 들이밀기, 가방으로 옆구리 찌르기 등등 화려한 몸싸움이 벌어지지요.

이럴때야말로 피로가 몰려들기 가장 쉬운 때!!
극한의 상황에서 우아하게 피로를 풀 수 있는 기똥찬 방법을 안다는 도곡동 오대리를 만나봤습니다.

▶이미지출처 : lovepoem.tistory.com (좌)

버스,지하철에서 시트콤 한편 완성! ~ 오대리 曰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출근 지하철에서 암바 기술 뿐만 아니라 모든 기술을 총 동원해서 엎어버리고 싶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앞에 앉은 아저씨는 이보다 더 쩍벌남 일 수 없게 다리를 벌리고 신문을 보고 계시고, 옆에 아가씨는 퉁퉁부은 눈두덩이에 아이라이너 그리기 신공을 펼치며 팔꿈치로 나를 툭툭 친다. 내 뒤에 선 중학생은 음악을 있는대로 크게 키우고 게임에 열중하고 있다.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내가 미쳐~" 이러다 진짜 내가 미치지..

이럴때는 다음과 같이 해보자. 어떻게?
 
1. 일단 이어폰을 살포시 귀에 끼운다. (이어폰 없어? mp3 없어? 하나 사라!)
2. 가장 좋아하는 음악을 튼다.
3. 볼륨을 10정도로 키운 뒤, 주위를 둘러본다.
4. 가장 꼴뵈기 싫은 인간부터 하나하나 친절하게 별명을 붙인다.
옆에 아이라이너 아가씨는 "공포의 눈두덩이", 앞에 앉은 쩍벌남 아저씨는 "신도림 하이에나"
뒤에 서 있는 중학생은 "귓구녕 막힌 여드름" 등

속 안에 묵혀두었던 문학도의 끼를 마음껏 펼쳐라!
버스, 지하철 안에는 당신의 작명을 기다리는 지붕킥 뺨치는 수많은 시트콤 캐릭터들이 있다!


▶이미지출처 : 뷰앤아이, 희망을 품는 디자인


단, 이 피로회복제의 주의할 점은 너무 몰입한 나머지
므흣한 표정이 나올 수 있으므로 그들이 눈치채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둘. 개인의 취향대로 모아라~
[신사동 화성인 김모군의 독수리 폴더의 비밀!]

하루의 24시간 중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이잖아요. 그 회사 생활 중에서도 대부분의 시간은 컴퓨터와  대면하는 시간이 가장 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바로바로 업무시간에! 므흣한 동영상을 보지 않아도!
사무실에 앉아서 상콤하게 피로회복을 하는 방법을 알고있다는 분이 있어 만나봤습니다.

독수리 폴더는 나만 보능겨! ~ 김모군 曰

졸음이 밀려오는 오후 3시. 나는 독수리 폴더로 들어간다.
독수리 폴더는 내 문서안 -> 기획서 폴더 안에 들어있는 것으로 독수리 폴더 안에는 왜똥가리와 기러기 폴더가 들어있다.
왜똥가리를 조심스럽게 열면! 그 안에는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우리 '탱구(해석 : 소녀시대 태연의 별명)'의 사진이 들어있다. 탱구의 웃는 모습, 찡그린 움짤, 뾰로통한 표정을 보고 나면 피로는 안드로메다를 지나 블랙홀로 고고씽~
왜똥가리 폴더를 닫고 기러기 폴더에 클릭하면, 내가 요즘 홀릭되어 있는 '오토바이'들의 사진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꺄아~ 이쁜 것들! 좋아하는 모델별로 컬러별로 모아놓고 눈요기를 실컷 하고 나면,
뒷목으로 슬금슬금 올라오던 스트레스들이 활동을 멈추고 나는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된다.



이 피로회복제의 경우, 폴더명을 바꾸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날 것 그대로! 폴더명을 유지해야 발각의 확률이 없으니까요~




셋. 춤 중의 으뜸은 막춤일지니~ [을지로 화성인 이과장의 쉘위댄스]

얼마전 다큐멘터리에서 보았는데요. (와우~ 다큐도 보는 오지라퍼! 완죤 문화인이에요~)
춤에는 치유의 힘이 있어서 몸과 마음의 병을 낫게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또 꽐라되서 노래방이나 나이트를 가지 않는 한 맨정신에는 춤 안추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런데! 가는 곳이 무도회장이라는 한 과장님의 간증(?)을 통해, 춤의 피로회복 기능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가로세로 50센티만 되면 그곳이 무대!"라고 외치는 이과장 曰


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조용히 사무실을 빠져나가 작은 공간을 찾는다.
그곳은 화장실일 때도 있고, 주차장 한 구석, 혹은 탕비실 일 때도 있다. 그저 작은 공간이면 된다.
가로 50센티, 세로 50센티 정도면 충분하다! 그곳에서 나는 스탭을 밟는다.
가끔 휴지를 뽑아들고 흔들흔들 황진이 춤을 추기도 하고 때로는 왈츠, 탱고, 지루박, 차차차까지 넘나든다.
리듬에 몸을 맡기고 그저 나를 무대 위에 올려놓으면 몸이 리드미컬해지면서 마음까지 상쾌해진다.

퇴근해 집으로 돌아오면 나는 좀 더 과격한 댄스를 즐긴다. 최신음악이나 신나는 댄스음악을 틀어놓고 미친듯이 5분간 흔들고 나면 온 몸에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는 것 같다.
춤을 배운적이 있냐고? 아니? 필대로 추는거다! 그게 춤이지 뭐~

                        ▶이미지출처 : blog.daum.net


이 피로회복제를 사용하실 때 주의할 점은 인적을 살피는거에요.
혹시라도 누가보면 걱정할거에요. 아 저분이 정신이 좀 아프시구나... 하구요. ㅎㅎ




화성인들이 추천하는 피로회복제 어떠세요?

일반적으로 내가 알았던 피로회복제와는 좀 다르지만 그래도 나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확 들지 않으세요?
오지라퍼도 바로 해보려고요..ㅎㅎ


무엇보다 자신만의 피로회복제를 찾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스트레스는 받는것보다 푸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여러분의 피로회복제는 무엇인가요?
재미있는 피로회복 방법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벌써 8월 달이네요~ 너무 열심히 살았나? 시간이 후딱후딱 잘 지나가는 것 같아요.
오지라퍼가 오늘은 중요한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요즘에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줄어드는 출산율, 늘어나는 노인인구의 수죠...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ㅠ

'무자식이 상팔자, 오래 살고 싶지만 사회가 고령화되는 건 싫다’
지금은 피부로 닿는 문제점은 별로 못 느끼실 거에요. 하지만 고령화시대가 오고 출산율이 낮아지면 몇 십년 후에 그 피해가 나타나는 것이죠. 교육 및 주택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무엇보다 일을 하는 고용전선에도 혼란을 입을거라고 해요. 으으윽 
앞으로 이런 사회가 다가 온다고 생각하니 불안해 지는데요? 안돼~~~ ㅠ_ㅠ



정말 이런 시대가 올까요?????



최근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여러 많은 문제들 속에 고령자들의 교통안전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일본 고령자 교통안전대책의 시사점'에 대해 보고서를 낸 자료를 발췌해 담아봤습니다.^^



일본 고령자 교통안전대책의 시사점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장 택 영 수석연구원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04년 한해 동안 65세 이상 고령자 교통사망자수가 전체 사망자수의 26.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사망자 네 명당 한 명의 비율로 고령자가 도로에서 소중한 생명을 잃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고령자의 사고희생 비율이 높아진 배경에는, 2000년에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가 2018년에는 '고령사회'로 전환될 정도로 고령인구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과정을 거쳐 2026년이 되면 '초 고령사회'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나라의 초 고령사회로의 진입 기간이 28년으로 선진국의 예(프랑스 155년, 미국 88년, 독일 78년, 일본 36년)와 비교하여 짧지만,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 대책은 국가 교통안전 기본 계획과 전략 등에서 전혀 구체화 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교통약자로서 어린이 교통안전대책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과 어린이 교통공원 건립 등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지만 고령자에 대해서는 아직 미비한 실정이다.


65세 이상 고령자 사망자비율 40% 넘어

이에 반해, 교통안전 선진국 반열에 올라 있는 이웃 일본은 우리보다 먼저 고령사회를 맞았으며, 교통사고 감소 대책 가운데 고령자의 사고감소가 사회적 잇슈화 된 지 오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3년 도로교통사고 사망자수가 46년 만에 7천명 대까지 감소하는 성과를 보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 사망자수가 차지하는 비율이 처음으로 40%를 넘어 고령자를 둘러싼 교통정세는 오히려 나빠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변화를 극복하기 위해서 일본은 본격적인 고령사회로의 전환에 따른 종합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대책은 다음과 같은 배경하에 이루어지고 있는데, 우선, 공(公)과 민(民)의 상호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있다. 운전면허증을 갖고 있지 않은 고령자에 대해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교통관련 민간단체가 밀접하게 연계해서 사고다발노선에 거주하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가정 방문해 개별 지도하고 있다. 이달 초 일본을 방문했을 때에도, 이바라끼현 공무원과 교통안전 어머니 회원이 고령자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고령운전자 스티커를 배포하고 홍보하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었다.


시민 참가 형 고령자 교통안전학습 보급사업 필요

다음으로, 고령자 교통사고를 감소시키려는 주체 뿐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고령자 자신들도 매우 신중하다. 앞에 언급한 고령운전자 스티커 부착 운동에서도, 스티커를 붙이면 자신이 고령운전자임을 스스로 알려 주위의 따가운 눈총을 받을 수 있어 외면하기 십상이지만, 안전요원의 설명을 진지하게 수용하여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은 「시민 참가 형 고령자 교통안전학습 보급사업」과 「Silver Leader 중앙연수사업」 같은 체험식 교육현장에서 실질적 성과를 보이는 배경이 되고 있다.

일본의 사례에서와 같이, 고령자 교통안전대책은 고령자 이외의 교통주체와의 밀접한 관계를 형성시키면서, 공공(公共)의 적극적인 대책 뿐 아니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다른 교통주체가 고령자를 배려함으로써 시민 개개인의 교통안전의식이 높아지고 모든 연령층의 교통안전 확산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도 고령화 사회라는 교통안전 환경변화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종합적인 대책을 세우고,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관심과 성의(誠意)를 통해 세대간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야 할 때이다.



일본의 경우 우리나라보다 고령화 사회에 일찍 진입함으로써 많은 연구들을 해 왔는데요. 한국이 조만간 일본을 추월해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나라도 이런 연구 활동을 꾸준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사회문제에도 최고의 오지랍을 보여주는 오지라퍼였습니다.^^





오지라퍼는 오늘도 저녁 6시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국인은 6시 칼퇴근을 하면 진급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간주된다는데 오늘은 어쩔 수 없었죠! 친구와의 약속~ 하지만 뜬금없는 과장님의 소리…


“오늘 전체회식이다! 웬만하면 모두 참석해~”


! 깜빡하고 전체회식 날짜를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하는 수 없이 회식을 갈 수밖에 없는 나를 한탄하면서 쫓아가는데, 지난 회식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회식자리마다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던 그 놈! 두 번 다시~ (저 인간이랑) 회식 안 해~를
절로 외치게 만들었던 그 놈!
 

술자리 밉상진상 5종 세트를 가지고 있던 그 놈! 신입사원 A씨.

 

몇달 전 입사축하 회식 이후 A씨의 밉상진상 짓에 식겁한 모두는 그를 조금씩 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A씨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강아지 눈을 하고 눈치 없게 저에게 와서는 다음날 업무에 부장님의 뒤끝이 있었다며, 볼멘소리를 해댔죠.

“괜히 부장님과 술 마셨어, 괜히 하라는 말 다했어!!”

“자이 자이 자식아~ 그게 문제가 아냐~ 난, 니가 지난 회식 때 한 일을 알고 있다구!

너의 행동들을 다시 되새겨봐~” A씨와 함께했던 공포의 회식들을 생각해봤습니다.


 

 

<신입사원 A씨의 밉상진상 행동 베스트5>

직장상사와 술자리에서 해서는 안될 행동 베스트5

 

1. 술자리에 업무얘기! 술판깬다 그만해라!


제대로 먹고 마셔보자며 기분 좋게 시작한 간만의 회식
.
그·러·나!! 회식자리에 앉자 마자 신입사원 A씨의 한마디에 모두들 짜증이 솟구치고 말았습니다.

”저 부장님! 이번 보고서에 올라온 성과기록에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아니 이 인간 대체 뭥미?? 업무시간엔 내내 입에 거미줄 치더니만 왜! 하필 지금 저 딴 질문을 하는 건지! 대체 신성한 삼겹살 불판 앞에서 성과기록이라는 단어가 왠 말이랍니까??

그러나 A군 다른 사람들의 어이상실 표정에는 아랑곳 하지 않더군요. 결국에는 부장님과 다음달 영업기획까지 논의 하기 시작 하는데… 아놔 뭐야 저 인간!!!

이후 결국 회식자리는 다음달 영업기획회의 자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저 오지라퍼는 삼겹살 앞에서 노트북을 꺼내 들고 회식기록 아니 회의기록을 작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 넙죽받는 술잔한잔! 야자타임 다 망친다!


A군은 사무실에 첫 출근한 날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누구나 소주 한 병씩은 기본이잖아요. 저는 딱 3병 정도 마십니다.”

오 대단한데~ 라고 다들 처음에는 남자야 남자! 하고 생각했죠.
아니 그런데 알고 보니 딱 3병에 완전히 혼자 만취상태에 도달하더군요.

그날의 회식자리에서도 결국 소주 3병에 만취된 A군.

화합의 장이니 넥타이는 모두 공평하다느니 횡설수설하더니 야자타임을 하자더군요.
다들 눈짓으로 말렸지만 강력하게 밀어붙였고, 부장님 역시 흔쾌하게 콜!
그렇게 시작된 야자타임...


아놔... 신입사원 A군 사고를 치고 맙니다

“야, 부장~ 폭탄주 한잔 시원하게 말아봐라~ 너 아까 나한테 술따라라 안주갖구와라 그랬지?”

그 순간, 부장님의 얼굴이 완전히 저승사자처럼 보였던 건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눈치챈 사람들이 하나 둘 자리를 피하기 시작하더군요.

오지라퍼는 생각했습니다. ‘A군! 내일 넌 책상 빠져있겠구나~ 넌 말년병장이 아니라구~.’

 


3. 바람둥이 이휘재냐! 들러붙는 거머리냐!


다른 사람들하고 스스럼없이 말을 잘하는
A군.
처음에는 참 싹싹하다 생각했었지만!! 좀처럼 그 입방정이 쉴 새가 없어 짜증이 백만배!! 그 중에서도 특히 매일같이 거르지 않는 돌림노래가 있었습니다.

“대리님~ 과장님~ 외로워 죽겠어요. 저 소개팅 좀 시켜주세요~”


그러던 어느 회식 날
, 두둥!  A군 일을 저지르더군요. 이제 갓 들어온 여자 신입사원에게 거머리처럼 들러붙기 시작하는 겁니다. 자신이 몇 달 먼저 입사했다며 선배라고 불러라, 선배가 싫으면 오빠도 괜찮다는 둥 헛소리를 마구 하더니만 회사생활을 알려준다면서 슬쩍 스킨십까지! 허걱!!

여자신입은 A군의 행동에 어찌할 바 모르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더군요.
결국 전, 목까지 차오른 육두문자를 꾹꾹 가라앉히며, 장난스레 얘기했습니다.

“야, 모내기 하니? 너 거머리야? 왜 자꾸 들러붙어~"

 


4.
코믹영화 주인공! 행위예술 망나니냐!


휴지뽑고
, 넥타이 엄한데 묶고, 와이셔츠 끝을 목깃에 구겨 넣고...

요즘 누가 그렇게 노냐구요? 흔히 드라마나 코믹 영화에서 많이 등장하는 장면이라구요?

천만의 말씀! 이 오지라퍼 어제도 회식자리에서 똑똑히 이와 같은 장면을 생눈으로 목격했습니다.
바로 A군의 화려한 술주정 퍼포먼스였죠. 어제는 심지어 고무장갑 머리에 쓰겠다고 난리 치다가 튕겨나간 고무장갑에 제대로 한 대 맞았습니다!  

“아 A군 대체 너는 어디서 그런걸 다 배운거니? 과거가 진심 의심스럽구나! 겉으로야 웃으면서 동조하는 동료들도 너와는 절대 술자리 안 할꺼라는 걸 명심해~ A야 넌, 그러니까 진상인거야. 이런 날일수록 침착하게 분위기를 보고 잘 행동해야 하는거 아니냐?”

 

 


5. 술자리에 도촬사진! 내얼굴도 초상권있다!


한참을 옆에 대리님과 웃고 떠드는데 잠깐 정적이 흐르는 사이
~

“김치~” 찰칵!

이 소리는 뭥미? 별 신경쓰지 않았는데 문제는 회식이 끝난 뒤부터였죠. 이빨에 끼어있는 고춧가루가 덕지덕지 붙어있는 채로 환하게 깔깔 웃고 있던 오지라퍼의 사진이었습니다.

계속 그 사진으로 놀려대면서 사진 지워줄 테니 커피 쏘라고!? 아니, 추억은 머리로만 간직하란 말이다~ 꼭 추태를 인증샷으로 박아야 속이 시원하니? 내 얼굴도 초상권있다구!!

 

 

회식자리만 가면 밉상진상짓을 반복하던 A군에게 저 오지라퍼 기어이 한마디 하고 말았습니다.

“A군 이 자슥이 자기 밑에 진상 부리는 신입사원을 좀 겪어봐야 아~ 이래서 애들이 나를 피했구나 하면서 이해할꺼야~ 이젠 좀 회식자리에서는 알아서 빠져주길 바래~

술이 너를 먹으면 안 되는거야. 알았어? 니가 요령껏 술을 마셔야지. 아직도 감이 안와?? 회식에서 살아남는 방법 한 번 알려줘?”

 


<오지라퍼가 전수하는 특급! 회식에서 살아남는 방법>

 
스텝원!           한약을 먹고 있거나 병원을 다니고 있다고 말하면서 술을 적당히 마셔라!
스텝투!           사람들의 시선이 분산되었을 때 색깔이 비슷한 액체로 교체해! 그래야 살아남는다!
스텝쓰리!        폭탄주를 마시고 일찌감치 기절한 척 해봐. 안 그럼 진짜 기절하니까.
스텝포!           집안 대대로 알코올 분해효소가 모자란다고 거짓말이라도 해버려~
스텝파이브!      잔을 손바닥으로 가리켜 마시는 척을 한 후 살짝 버려봐. 들키지 않게 조심히!

스텝식스!         노래방 갔을때는 트로트나 댄스로 분위기 살리고 살짝 빠져나와~ 
                    뒤로 밀릴 수록 너만 손해~
 

 

“A군아~ 회식을 할 때도 부장님은 어디까지나 부장님이야. 알겠니?

술자리에서 어느 정도 망가지는 것도 좋지만 지나치게 ‘나대는’ 모습을 보이면 손해보기 쉬워. 평소에 하지 못했던 오버를 하는데, 그 수위를 잘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지.

특히 상사에 대한 지나친 칭찬은 동료들에게 아부로 보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 특히 너같은 애들.
또 여성은 술취해서 진상부리는걸 제일 싫어해. 그녀에게 진짜 마음이 있다면 맨정신에 자연스럽게 다가가야지! 손부터 덥석 잡으면 그건 치한이랑 같은거야~알! 겠! 니!"

 


이상, 술자리에서 겪었던 밉상진상 A군 이야기였습니다.
오지라퍼에게도 A군에게도...
그리고 여러분에게도 직장생활은 고난의 연속이죠?


현명한 직장생활을 위한 고군분투~ 함께해 나가자구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