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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면 정말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추석 연휴네요.꺄~아
다음주 화,수,목이 추석연휴여서 아마도 이번주 주말부터 연휴의 기분을 맘껏 누릴 수 있을 거 같아요.
다들 이번주는 기분이 up되어 있겠죠?

추석이지만 차를 몰고 고향을 내려가시는 분들이 많기에 조심해야 할 사항도 있다는 거..잊지 마세요.
오지라퍼가 여러분의 추석연휴를 제대로 즐기게 하고자 안전운전 수칙을 준비했답니다.



Q. 추석 연휴기간의 교통사고 원인과 특성을 알려주세요. 귀성길 안정운행을 위해 안전수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리고 출발하기 전에 차량점검과 교대운전 시 유의사항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A1. 올해 추석의 공식 연휴기간은 화요일부터 목요일이기 때문에 휴가를 1일 또는 2일을 추가하면 전체 연휴기간을 6~9일까지 가질 수 있을 것 같군요. 정말 생각만 해도 설레고 마음은 벌써 고향에 도착한 기분이예요.


 

 교통사고로부터 이 행복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운전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먼저 과거 2년간 추석 연휴기간의 교통사고 주요 원인과 특성을 알아볼께요.

- 추석 연휴기간의 교통사고 유형은 차대 차 사고 75%, 차대 사람사고 21%, 차 단독사고 약 5% 정도로 분석되었어요. 차대 차 사고는 년간 평균(약 42%) 대비 무려 1.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 추석 연휴기간의 부상 사고는 평일 대비 20~30% 증가했습니다. 이는 차량 1대당 탑승인원이 많고 교통체증으로 인한 운전 스트레스와 피로도 증가에 따라 집중력이 저하되기 때문이죠.

- 시간대로 보면 평일 대비 심야와 새벽 시간대에 사망자수가 20% 이상 증가했답니다. 이는 교통 체증을 피해 심야와 새벽인 22:00~04:00 시간대에 운행하며, 운전시야가 좋지 않음에도 과속운전과 졸음운전 등이 많기 때문으로 추정된답니다.

- 또한 후방 추돌사고로 인한 사망자수가 평일(59.3%) 대비 70.4%로 11.1%P 더 증가했어요. 이는 운전피로 증가, 집중력 저하, 전방주시 태만, 적정한 안전거리 미확보 등이 원인으로 볼 수 있어요.

- 특히, 신호위반, 음주운전, 중앙선 침범 등 사고가 전체 중대 법규 위반 사고의 79.5%를 점유했답니다. 또한 이들 3가지는 전체기간 대비 5%P 증가하고 특히, 음주운전 사망자는 33.3%로 가장 높았답니다. 이는 고향에서 친지나 친구들과 음주 또는 성묘 시 음복한 후, 운전하는 잘못된 습관으로 추정되고 있어요.


A2. 귀성길 교통사고 원인과 특성을 고려한 안전운행 기본수칙을 알아볼께요.


1.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7시간 이상 충분히 숙면하세요.

교통체증을 피해 심야나 새벽에 운행하려면 미리 잠을 자야해요. 졸음운전은 음주운전보다 사고위험이 3~4배 높아요. 또한 장시간 운전은 운전피로를 가중시키고 근육 경직의 원인이 되므로 매 2시간마다 휴식시간을 가져야 한답니다.

2. 후방 추돌사고에 대비한 머리 받침대 높이와 등받이 각도를 조절하세요.
전체 교통사고의 40%는 후방 추돌사고 형태이며, 부상자의 60%는 추돌사고로 목이나 허리를 다친답니다.

3.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않아야 해요.
추석 연휴기간 중 음주운전을 삼가며, 특히 출발 전날 과음하면 다음날 오전까지 운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답니다. 소주 1병(360㎖)을 마시면, 8시간은 경과해야 음주운전 한계치(혈중알코올농도 0.05%)를 벗어 날 수 있답니다.

4. 전조등은 일찍 점등하세요.
주간 운전 중에 가급적 전조등을 켜고, 시야 환경이 급격히 변하는 이른 아침과 해질녘에는 더 일찍 점등한답니다. 특히 국도와 지방도로를 운행할 때는 농어촌 지역의 경우 고령 보행자나 농기계와의 충돌사고에 유의해야 한답니다.

5.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좌석 안전띠를 꼭 착용하세요.
추석 연휴 때는 가족이 많이 탑승하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면 그 피해도 매우 크게 된답니다. 좌석 안전띠는 사고 시 피해를 40~60% 경감시켜 주는 최고의 안전장치임을 잊지 마시기 바란답니다.



6. 도로별 제한속도를 꼭 지켜야 한답니다.
교통체증에 지친 운전자라면 한적한 국도와 지방도로에서 질주본능을 느낄 수 있으나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잖아요. 또한 속도와 노면상태에 알맞게 앞 차량과의 최소 2초 이상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답니다.

7. 신호등 없는 교차로나 곡선도로는 사고 다발지역이예요.
고향의 익숙한 지역이라도 곡선도로와 신호등 없는 교차로 등은 통행 우선권에 관계없이 사고 다발지역이므로 철저한 방어운전이 필요하답니다.


A3. 귀성을 위한 차량 점검과 교대운전 시 유의사항을 알아보아요.

귀성길 장거리 운전에 대비한 자동차 점검은 안전운전의 시작이예요.
특히 차령이 5년을 넘었다면 더욱 세심한 점검이 필요하며, 가급적 출발 1주일 전에 미리 점검을 받아 두는 것이 좋아요. 또한 장시간 운전에 대비한 교대 운전자가 있으면 좋답니다.

- 핸들과 브레이크의 정상 작동여부를 점검하세요.
핸들과 브레이크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므로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점은 반드시 정비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답니다.

-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세정액, 냉각수 등을 점검하세요.

- 전조등, 미등, 방향지시등, 제동등 작동과 배터리 상태를 점검하세요.

- 타이어 마모 상태와 공기압을 점검하세요.

- 운행 중에 이상한 소음이나 자동차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에는 꼭 고속도로 휴게소나 인근의 정비업체를 찾아서 점검하세요.

- 차량 고장이나 사고에 대비하여 안전 삼각대와 교통 신호봉, 손전등, 메모지, 보험가입 서류 등을 준비하세요.

- 보험가입 상태에 따른 운전자 범위, 연령 등의 특약을 꼭 확인해야 한답니다.
필요 시 추석 연휴기간 동안 계약을 단기로 일시 변경하여 다른 운전자가 운전을 해도 보상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답니다. 

                                     

그럼 오지라퍼가 알려준 안전수칙 꼭 확인해 보고 안전운전하세요~!! 




무덥던 여름이 비와 함께 사라지고 갑자기 서늘해진 날씨에 당황스럽네요.
그렇지만 더운 날씨보다 선선한 가을이 왠지 여유를 느낄 수 있어서 오지파러는 너무 좋답니다.
또 가을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맛있는 음식, 가을여행, 그리고 책이 아니겠어요?
(오지라퍼는 책을 많이 읽는 듯?!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김..훗)

요즘 베스트셀러 정도는 읽어야 그래도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는 거~
책을 읽기 싫어도 책을 잡았다하면 그 매력에 빠져들어서 절대 헤어나올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물이라는 거..키득

그래서 준비한 매력의 소유물들 한 번 소개해 보려해요.
이제부터 오지라퍼와 함께 지적인 취미생활 좀 가져볼까요?


<IQ84>, <정의란 무엇인가> 실존보다는 가치에 무게를 두다.

무엇보다 올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책이 있다면 바로 <1Q84>와 <정의란 무엇인가>이겠죠? 삼성경제연구소에서는 ‘CEO들이 여름휴가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정의란 무엇인가>를 추천했고요. 저자인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의 ‘정의(JUSTICE)’ 수업은 하버드 대학생들 사이에서 지난 20년간 최고의 명강의로 꼽히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답니다. 지난 달에는 김영사 주관으로 초청강연회를 열기도 했어요. 우리사회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를 화두로 던지며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답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는 올 여름 다시금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지하철에서 거리에서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마냥 책을 끼고 다니는 이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어요. 1Q84의 열기는 “‘이야기’는 세대나 언어를 초월해 기능하는 깊고 큰 장치”라던 하루키의 말을 다시금 실감하게 했다. 그 밖에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엄마의 존재를 다시금 일깨워 준 책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찬사와 공감을 받았고, 경제불황, 승진, 취업 등 생존의 문제를 고민하느라 잠 못 이루는 젊은이들에겐 경제경영, 자기계발서가 꾸준히 인기가 있답니다.


성공을 향한 처세, 그것이 희망이었다.


2006년 부터는 ‘긍정’이 키워드로 떠올랐어요. 2006년 미디어에 가장 많이 등했던 호아킴 데 포사다의 <마시멜로 이야기>는 우화형 자기계발서로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았으며, 여류소설가 공지영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과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등 분야별 서적이 골고루 읽혔던 시기예요. 처세, 성공전략에 관한 책 <시크릿>은 2007년에서 2008년까지 2년 연속 가장 많이 팔린 책 1위에 올랐답니다. 2년 연속 같은 책이 1위에 오른 것은 1987년과 1988년 연속 1위에 올랐던 서정윤의 <홀로서기> 이후 처음이랍니다. ‘창조와 긍정의 시대정신을 제시한 책’이라는 평가를 받은 <시크릿>은 전세계를 고정관념의 틀에서 벗어나도록 뒤흔들었다. 한편 KBS <TV, 책을 말하다>, EBS 라디오 <책으로 여는 세상>, SBS 라디오 <책과 사람> 등에서 책소개를 하면 베스트셀러에 등극되어 ‘TV셀러’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기도 했답니다.


현실의 각박함을 달래준 시대


2003년에는 전쟁, 경기침체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의 격차가 심해지면서 현실의 힘겨움을 잠시나마 위로받을 수 있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가 많이 읽혔었죠. 인간관계에 대한 처세술에 대한 <설득의 심리학>도 인기를 끌면서 현재까지도 변하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답니다.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역사 추리물 <다빈치 코드>는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며 2004년에서 2005년 사이 하나의 코드로 떠올랐어요. 후에 영화로 만들어지기는 했으나 “책만한 영화가 없다”는 말처럼 사람들은 원작에 다시 눈을 돌렸었죠. 현실의 각박함 속에 위안과 정서적인 만족을 주었던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는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기도 했어요. 이는 작가의 다른 책들도 베스트셀러에 오르게 했었죠. 한편 2004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라는 코너에서 책소개를 하며 책읽기를 권장하는 문화를 만들었답니다. 한비야의 여행기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는 젊은이들에게 사고의 틀을 가두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여행서적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주었답니다.


변화만이 살길이다. 혁신을 꿈꿔라!


IMF이후 1999년 은 모두가 힘을 모아 경제난국을 벗어나려고 애쓰던 시기를 반영하듯 <오체불만족>, <지금알고 있는 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등의 미래를 설계하는 도서들이 각광 받았어요. 2000년에서 2002년은 역시 IMF를 극복하는 단계였으며, 사람들에게 변화를 끊임 없이 요구했던 시대였어요. 개인과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힘입어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가 인기를 끌었고 2010년 현재까지도 인기는 계속되고 있어요. 자산과 부채의 관점을 다르게 정리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역시 경제관념에 대한 역발상으로 재테크가 중시되는 지금까지 많이 읽히고 있는 21세기 베스트셀러 할 수 있답니다.


암울한 사회 속 따뜻한 글귀 하나로 마음을 달래다.



IMF로 경제난국을 겪었던 시기를 전후한 1996년에서 1998년은 2010년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던 과거이기도 해요. 경제 불황에 의해 사람들의 마음은 심란했지만 <좀머씨 이야기> 등의 문예물을 비롯해 구조조정, 연쇄부도 등의 암울한 사회분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등의 따뜻한 책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데워주었답니다.


1990년대, 인생의 방향을 제시하다.



1991년에서 1992년 사이, 당시 사람들의 인사말이 “아직도 배꼽을 안 읽어봤어?”라고 할 정도로 인도철학의 깨달음을 담은 오쇼 라즈니쉬의 <배꼽>은 국내에서 사랑을 받았어요. 연이어 <배꼽2>, <과녁(배꼽3)>가 출간된 것은 물론 10년, 20년이 흐른 지금도 사랑 받고 있는 것을 보면 진한 철학서가 아닌가 해요. 그 외에 허준의 일대기를 그린 <소설 동의보감>은 딱딱한 이미지의 고전서 동의보감을 허준의 일대기를 통해 다시 보며 쉽게 소설로 접근해 사랑을 받았답니다. 8년 후에는 <허준>이라는 드라마로 다시 한번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어요. <소설 동의보감>의 반향으로 열렬한 남성독자층이 만들어 지면서 실명대하역사소설 <소설 토정비결>, <소설 목민심서> 등 역사소설이 크게 각광 받았답니다.

1993년에는 수험생이 아니더라도 꼭 읽어볼 만한 도서 1위에 올랐던 <반갑다 논리야>가 있어요. 이 책은 학력고사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으로의 전환기에서 갈팡질팡하던 이들에게 방향을 제시해 준 계기가 되었어요. 또 영화 <서편제>는 개봉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원작 이청준 <서편제>에 관심을 모으게 된 계기가 되었답니다. 영화 산업에 득세하고 있는 요즘 영화개봉에 맞춰 책이 다시 발간되고는 하는데 <서편제>가 그 시발점이 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손자병법을 기억하는가


1984년에서 1986년에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유행했었어요.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명장 손무와 그의 손자인 손빈이 함께 3대에 걸쳐 저술했다는 병서 <손자병법>은 몇 년간 베스트셀러에 올랐어요. 1987년 코미디 프로그램 ‘TV손자병법’은 당시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직장인들의 일상 속에서 손자병법의 지혜를 잘 그려내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고전이 유행이었던가. 서구 문학가 조지 오웰의 <1984>도 인간세계를 충격적을 예언했던 1984년도를 그려서인지 수많은 출판사들이 달려들었던 시기였어요.
 



여러분들 오지라퍼가 추천하는 책책책 쭈~욱 잘 보셨나요?
이번 가을에 책의 매력에 빠져봅시다!!





 


안녕하세요
~? 라라윈 입니다
. ^^
우리 결혼했어요. (이하 우결)을 보면 "솔로천국 커플지옥"을 외치던 솔로도 솔로탈출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수많은 우결 커플들이 솔로탈출 뽐뿌를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인 조권 아담커플의 활약이 뛰어납니다
.
다른 커플들을 보면서도 "연애하고 싶다. 부럽다." 라는 생각이 들었더라도, 특히 가인 조권 아담커플은 "정말 연애하고 싶다."  "결혼해도 재미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
둘이 알콩달콩 재미있게 지내는 모습이 너무 부러워서 연애하고 싶기도 하고, 밀고 당기는 둘의 연애질을 보며 따라해보고 싶다는 실습욕구를 북돋워주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따라해보고 싶은, 따라하기 쉬울 것 같은 "조권 가인 아담커플에게 배우는 밀고 당기기 연애팁 3가지"를 살펴볼까요
~? ^^




1.
구질 궁상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추억?


가인 조권 아담 커플이 더 공감가는 것은 가장 현실적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다른 우결 커플들은 보통의 연인들이라면 꿈꾸기 힘든 멋진 집에서, 너무나 럭셔리하게 연애질과 결혼생활을 즐깁니다. 가뜩이나 현실세계에서 보기 힘든 선남선녀 커플은 공감이 떨어지는데다가 별나라 얘기같은 연애에 멀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우리의 조권 가인 아담 커플은 지지리 궁상인 상황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
가장 현실적이지만 뭔가 갖춰진 것 없는 궁상맞은 생활에서는 장 볼거리가 없어서 숙소에서 훔쳐오기도 하고, 영어가 안되서 애를 먹기도 하고, 이런 저런 일을 많이 겪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것처럼 아름답고 로맨틱하지는 않지만, 보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함께하며 조권 가인 아담커플은 더 돈독해집니다

현실에서도,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듯 폼잡고 멋진 데이트를 즐기기 보다, 시장 구경을 하다가 같이 군것질도 하고, 크고 작은 궂은 일이나 어려움을 함께 하면서 연애도 더 깊어지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멋지지는 않더라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일이라면 궂은 일도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으며 둘 사이의 또 다른 튼튼한 고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





2. 사랑은 유치찬란할 수 있는 당당함을 주는 것?

우결을 보는 시청자는 더욱 안타깝고 마음이 저릿한 이유는 그들 각자의 입장을 우리는 전지적 시점처럼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권의 이벤트에 사실은 좋았지만 내색 못한 부인, 부인의 무덤덤한 반응에 상처받은 꼬마신랑... 하지만 서로를 너무 좋아하는 둘의 마음을 우리는 압니다.
그리고 우리는 알고 있는 서로의 속마음을 조권 가인 아담커플은 투덜투덜 투닥투닥 거리면서 확인해나갑니다. 그 과정 역시 멋지기보다는 꼬마신랑답게 유치하게, 어린 커플답게 솔직하게, 정말 밴댕이같은 수준의 대화도 솔직히 오갑니다
.
"
내가 이 말을 하면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볼까?" "유치하다고 실망하지 않을까?" 등에 마음 쓰느라 솔직한 이야기를 못하고 주저하기보다, 속 좁아 보이는 이야기일지라도 툭툭 던지듯 주고받다보니, 작은 문제까지도 짚고 넘어가며 더 속깊은 사이가 됩니다
.
예전부터 전해내려오는 사랑은 유치한거라는 것이 정답임을 보여주는 모범답안 커플입니다
.





3.
할 수 있는 최선을?


이 커플이 정말 예쁜것은 방송 중이기는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주고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조권의 2AM 노래처럼 줄 수 있는게 이노래 밖에 없을 때는 노래선물을, 해줄 수 있는 것이 깍두기에 떡국 뿐일때는 깍두기에 떡국을, 뭐든 현재 상황에서 해 줄 수 있는 최선을 다하기에 서로에게 더 감동하고 한걸음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
하지만 보통 할 수 있는 최선에 대한 기준은 그다지 현실적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현실은 은반지 하나 선물하기 힘든데도, 언젠가 다이아 반지 하나를 선물해 주겠다는, 현실은 아닌데 나중에 잘해주겠다는.. 현재보다는 앞으로 해줄 것에 대한 결의이자 소망같은 기준일 때가 좀 더 많지 않은가 싶습니다
.
그러나 조권 가인 아담커플을 보면, 현재. 지금. 내가 상대에게 해 줄 수 있는 최선이 늘 최고의 이벤트이자 최고의 감동을 선사한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조권 가인 아담커플은 우결이라는 가상현실 프로그램의 각본 속의 모습일 수도 있겠지만, 우리도 현재. 지금. 라잇 놔우. 내가 해 줄 수 있는 최선을 상대에게 해준다면, 그것이 가장 큰 사랑의 선물이자, 앞으로 사랑을 키워나가는 든든한 벽돌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


늘 알콩달콩 연애 뽐뿌를 해주는 조권 가인 커플의 사랑이야기가 기대되네요
~
올 가을 우리도 가인 조권이 가르쳐주는 알콩달콩 현실적인 밀땅의 기술을 실습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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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최대 명절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지라퍼도 은근 추석연휴가 기대되면서도 한편 걱정이 앞서네요. 왜냐구요? 바로 친척어른들의 '결혼질문 집중포화 공격'에 당해낼 재간이 없어서 말이죠. ㅠㅠ

정말 매년 어김없이 추석이나 구정이나 아니면 우연히라도 친척어른들의 똑같은 질문세례에는 정말 어떻게 방어를 해야할지 난감할 따름입니다. 질문도 어쩜 그리 변함이 없으신지...직장은 언제까지 다닐꺼냐, 모아놓은 돈은 있느냐, 남자(여자)친구는 있느냐? 있으면 언제결혼할거냐, 없으면 왜 없냐, 무슨 문제있는건 아니냐, 더 나이들면 결혼하기 힘들다...등등등
게다가 이 질문에 답을 다 하기도 전에 친척어른들의 경험담과 어디서 들은 이야기까지 총 출동하여 결혼에 대한 한바탕 강의와 잔소리가 콤보로 이어지기 시작하면 머리가 멍멍해지면서 이미 영혼은 안드로메다로 떠나게 되버리죠.

그.러.나 이제 이 모든 스트레스에서 탈출할 획기적인 상품이 나왔습니다.
바로 '시집안가' 티셔츠!
이 티셔츠만 있으면 친척어른들의 결혼질문 집중포화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내용 및 이미지 출처 : http://i.wik.im/18044


정말 싱글들의 눈을 번쩍 띄우게할 아이디어 상품이지 않나요? 하하하
추석명절 당당히 이 티셔츠를 입고 친척어른들 앞에 서세요.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결혼에 대한 질문은 하지 않을 테니까요. 그것만 으로도 스트레스 없는 편안한 명절연휴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시집안가 티셔츠 사용법에 대해서도 카툰으로 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이 덧붙여 있으니 실제로 착용하여 사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내용 및 이미지 출처 : http://i.wik.im/18044


사실 이 '시집안가' 티셔츠는 실제로 출시된 상품은 아니랍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ㅜㅜ

그러나 나오기만 한다면 왠지 구매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다는 짐작이 듭니다.
벌써 제 주위에서도 나오기만 하면 반드시 사겠다는 분들 여럿 계십니다.
명절마다 편안하게 집에서 쉬지 못하고 혼자 밖으로 전전하던 모든 서러움을 이 티셔츠 하나면 한방에 해결할 수 있을 테니까요. ㅋㅋ

하지만 실제 판매가 되어 명절에 착용하신다면 부작용도 있을 수 있음을 유념하세요!
착용 즉시 집안 친척분들 사이에 왕따로 자리매김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명절 후 한동안 정말 시집안갈거냐는 부모님들의 잔소리 작렬 및 분노를 견뎌내야 할 지도 모르니까요!

그럼 오지라퍼는 이번 추석 어떻게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지 고심하며 이만 인사를 드립니다~
또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올께요~ ^^ ~




이번 여름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가족과 함께, 이성친구와 함께, 누군가와 함께하는 여행을 많이 다녀오셨을 거 같아요.
하지만, 직장을 다니는 아니 20대,30대라면 누구나 항상 꿈꾸고 있는 로망이 있죠!! 혼자만의 여행!!
항상 누군가와 함께 하는 여행이 아닌 내 자신을 위한 여행이 어떨까요?? 
이번 가을에는 한 번 미뤄만 두었던 혼자만의 여행에 도전해 보자고요!!



하지만,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옹색하게 여행할 수는 없는 일!!
혼자일수록 더욱 엘레강스하게, 뷰티풀하게, 좀 더 편하게 그리고 실속있게 즐겨보자고요.
 
혼자하는 여행은 시간이 날 때 마다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나 홀로 여행족을 위한 여행계획과 필수아이템!! 

오지라퍼가 소개해 드립니다.!!

1박 2일의 일정을 갖고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러 갈까요? 룰루랄라~
혼자서도 당당하게! 외로움은 외로움으로 이긴다고 하죠! 외로움은 떨쳐버리고 자유와 여유를 즐기러 출발~ 



나 홀로 여행이 처음 인 분에겐 조용한 캠핑장으로 시작도 좋아요.
여행 길 드라이브와 함께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고고!!

도착하면 먼저, 텐트를 먼저 설치해야겠죠?? 홀로 유용한 1인용 텐트입니다.



제 텐트는 1인용 텐트!! 혼자서 여행을 많이 다니는 오지라퍼!!
차로 다니지 않을 때도 있으니, 최소한의 짐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겠죠??
작은 1인용 텐트로!! 저 하나면 충분합니다! 특이하죠??! 홀로 여행의 이 정도 엣지는 필요하죠!

가장 큰 장점은 좁은 공간에 쉽게 설치된다는 점일 듯 해요.
 

이 외에도 기본적 모양의 1인용 텐트도 있는데요,
요즘의 1인용 텐트는 방수도 잘 되고, 무게도 가볍기 때문에,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답니다.

 


또 하나의 필수 아이템!
만약 나무가 있다면, 나무 사이에 그물그네!!
여유의 상징이죠. 그물그네에 누워 여유롭게 잠도 즐기고, 보지 못하던 책도 읽고, 아 흔들리는 그물그네에서의 여유로움이란 정말 기분 굿이예요.

숲 속에서 바람 부는 소리도 좋지만, 홀로 있어서 너무 조용하다면!
이 조용함에 익숙하지 않다면,
이런 때에 음악이 빠질 수 없겠죠??



전기가 없는 상황에서 요즘 노트북은 한대씩 갖고 다니잖아요.
노트북이 아닌, 큰 스피커로 듣는 음악소리. 조용한 나뭇잎 바람 부는 소리와 함께, 제가 좋아하는 조용한 재즈가 흐르니, 그 기분은 참 뭐라 말 할 수가 없군요!!

홀로 여행에서 분위기를 더욱더 엘레강스, 뷰티풀하게 만들어 줍니다!

아, 이렇게 여유를 즐기다보니 어김없이 배가 고프군요!!
이럴 땐 배를 채워야겠죠?? 좋은 음악과 함께한 요리란 더더욱 좋은 맛을 내는 법!

 

만찬은 편리하도록 이천원 정도밖에 되지 않는 종이 냄비로 해 볼까요.
그리고 1인용 코펠로 간단하게 조리를 하는 거죠!! 
제 시간을 더 즐기기 위해서, 설거지 해야 하는 이것저것을 준비하기 보다는 편리하게 버릴 수 있는 것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해요. (오지라퍼가 일회용 애용자는 절대 아님.. 걱정의 한마디 힛)
오지라퍼는 보통 맛있는 카레나 찌개를 해먹어요.
만약 정~말 귀찮다면, 이색적인 체험으로 전투식량은 어떨까요?? ^^;;
밖에 나갔을 때 간단하고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또 하나의 메뉴가 될 수 있겠네요.

저녁이 되었네요. 저녁엔!! 몸을 편히 쉴 수 있는 시간이죠!
 



보통 나 홀로 여행에서는 개인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하게 되는데요.
오지라퍼는 램프 하나를 켜 놓고, 책을 읽는답니다.
하늘의 별들을 벗삼아 책을 읽으며 1인용 텐트에서 안락함을 즐기는 오지라퍼..
정말 말로 다 못할 행복한 기분이죠~꺄악
여러분들도 한번 경험하면 잊지 못하실 거예요.


텐트에서 즐기는 하루의 여행! 어떠세요??

혼자이기 때문에 더 행복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요??
 

조용한 곳에서, 조용히 나만을 위한 시간!!
나를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듯 해요.
항상 사람들 속에 둘러싸여 있는 우리에게 하루만이라도 원시인이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열심히 일한,공부한 당신 떠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