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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플러스

내게 맞는 효과적인 운동방법 운동을 하면서도 ‘이렇게 하는 게 맞을까?’ 운동 방법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던 경험이 있을 텐데요. 네이버 스포츠 분야 파워블로거 수피 님에게 가장 효과적인 운동 방법에 대해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지난 주 뱃살, 팔, 상체, 하체 등 부위별 운동법 (上편 보러 가기)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효과적인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의 비중, 골반 교정을 위한 방법, 꾸준히 운동하는 비법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쉽지 않은 고민을 술술 풀어내는 명쾌한 해답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Q 1. 윗몸 일으키기는 허리 건강에 좋지 못하다고 들었어요, 사실인가요? (양길*님) 설명에 앞서 답변부터 드리자면 경우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 경우가 있는데요. 첫 번째,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의 경우.. 더보기
운동 고민러를 위한 몸 만들기 꿀팁 다른 덴 다 말랐는데 뱃살만 툭 튀어나왔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특정부위’ 비만, 어떻게 해결하죠? 새해를 맞아 몸짱을 꿈꾸는 여러분들의 진심 어린 걱정 고민을 모아~ 모아~ 네이버 스포츠 분야 파워블로거 수피 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운알못(운동을 알지 못하는 사람)도 알아듣기 쉬운 멋진 몸 만들기 솔루션,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Q 1. 잘 빠지지 않는 뱃살, 뱃살 빼기 운동을 알려주세요! (노정*님) 다이어트를 하면, 뱃살이 제일 먼저 빠집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빠지고 나면 또 한동안 뱃살이 줄지 않아요. 그래도 멈추지 않고 살을 빼면 가장 마지막에 남은 뱃살이 빠지는데요. 중간에 뱃살 정체기에 빠진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합니다. 뱃살이 계속 안 빠지는 것처럼 느껴져 화가 날.. 더보기
손이 시려요, 발이 시려요 증상으로 알아보는 질병 상식‘손이 시려요. 발이 시려요.’ “손이 시려요 꽁, 발이 시려요 꽁, 겨울 바람 때문에…” 스키와 스노보드, 스케이트까지 겨울 스포츠를 기다려온 사람들에게 눈과 얼음은 즐겁지만 영하까지 꽁꽁 얼어붙는 날씨는 역시 힘들지요?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은 빨리 겨울이 지나 갔으면 할 겁니다. 그래도 이 겨울 이불 속에만 있을 수 없잖아요. 추위와 관련된 건강 얘기를 나눠보고 함께 이겨내 봅시다. 1. 올해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는데 왜 그럴까요? 아주 추운 지방에서 단련된 사람들은 한국의 겨울이 수월하겠지만 열대지방에서 온 사람들은 극기 훈련처럼 느껴질 겁니다. 익숙해진 환경이나 문화가 기후에 대처하는 자세에도 영향을 줍니다. 또한 체질적으로 추위나 더위를 비교적 잘 견디는 .. 더보기
"넘치는 화를 주체할 수 없어요!" 간헐적 폭발성 장애(분노조절장애) 넘치는 화를 주체할 수 없어요! – 간헐적 폭발성 장애(분노조절장애) ▶공격적인 충동을 억제할 수 없는 장애 최근 모 회사 사장, 대기업 회장 부인, 햄버거 가게 손님 등 연일 보도되는 각종 갑질 사건들을 살펴보면, 그만한 일이 아닌데도 타인에게 과도한 분노를 표출하며 공격적인 언어나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혈질’이라거나 ‘욱하다’ 정도로는 설명이 안 되는 행동이죠. 이런 양상을 보이는 정신과적 질환은 매우 다양한데요. 조현병, 반사회적 인격 장애, 경계성 인격장애, 조증 등만 아니라 우울증에서도 분노 조절이 안 되는 증상이 종종 나타납니다. 하지만 다른 정신과적 문제 없이 폭발적인 분노만 문제가 된다면 다른 진단을 붙일 수 있습니다. 흔히 ‘분노조절장애’라고 알고 있는 이 질환은 .. 더보기
멋진 몸 만들기! 좋은 단백질 고르는 방법은? 멋진 몸 만들기! 좋은 단백질 고르는 방법은?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중에서 운동하는 사람의 멋진 몸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영양소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이다. 탄수화물은 생명체의 기본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공급하고, 단백질은 몸 자체, 즉 하드웨어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멋진 몸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단백질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 왜 하필 단백질? 보기 좋은 몸을 만들려는 사람들은 3대 영양소 중에서도 유독 단백질에 집착한다. 왜 그럴까? 탄수화물은 매우 흔한 영양소다. 너무 흔해서 탈이다. 밥과 빵, 탄산음료, 과일 등등 사방에 널려 있다. 하긴, 그러니 기본 에너지원이 되었을 것이다. 그에 비해 단백질은 귀한 몸이다. 아무 빵이나 하나 집어도 무게의 절반이 탄수화물인데, 200.. 더보기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 ‘암’을 든든하게 대비하려면? 우리가 알고 있는 무수한 질병 가운데서 가장 치명적이고 무서운 병을 꼽으라면 어떤 병이 생각나시나요? 많은 분들께서 ‘암’을 떠올리셨을 텐데요.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 암!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사망통계원인’ 보고서에 따르면, 암이 전체 사망원인의 27.6%를 차지했고, 심장질환(10.8%)과 뇌혈관질환(8.0%)이 뒤를 이었습니다. 환경적 요인과 가족력, 유전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암은 우리의 삶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평균수명이 늘어난 만큼 암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 100세 시대! 지금부터 암의 고통으로부터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우리 몸을 파괴하는 악성종양, 암 우리 몸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를 세포(cell)라고 부릅니다. 정상적인.. 더보기
흘리는 땀만큼 살이 빠질까? 운동할 때 흘리는 땀만큼 살이 빠질까? 운동 중 흘리는 땀은 운동의 만족감과 카타르시스를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불쾌감을 주고 탈수와 운동능력 저하를 가져오기도 한다.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는 건 상식이다. 그런데 운동에 관한 수많은 상식과 속설이 뒤섞여 있고, 물과 땀에 관해서도 예외는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운동과 땀, 물의 삼각관계에 관해 알아보자. 1. 땀을 흘리는 만큼 살이 빠질까? 운동할 때 땀이 나는 건 몸 안의 열을 밖으로 최대한 빨리 빼내기 위해서다. 기온, 체질, 의복, 수분섭취 여부에 따라 땀의 양은 달라진다. 춥고 건조한 겨울엔 강한 운동을 해도 땀이 거의 안 나는 게 당연하고, 덥고 습한 한여름에는 운동 따위는 접고 그냥 앉아있기만 해도 땀이 죽죽 흐른다. .. 더보기
세계 손씻기의 날, 손만 잘 씻어도 질병 걸릴 확률이 25%나 낮아진다고요? 일교차가 점점 심해지더니 10월에 접어들면서 부쩍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완연했던 가을도 이제 겨울을 준비하는 느낌이 드는데요. 늦가을과 함께 우리를 찾아오는 불청객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은 필수죠. 질병관리본부는 생후 6개월~만 12세 어린이 563만 명과 65세 이상 노인 753만 명 등 총 1,326만 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했습니다. 독감 예방을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에 앞서 꼭 지켜야 하는 생활 속 간단하지만 확실한 예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손씻기’입니다. 손을 자주, 꼼꼼하게 씻는 사람이 독감은 물론 각종 질병에 덜 걸린다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한 국제 의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영국 성인 2만여 명을 3년간 추적 조사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