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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플러스

부모님 증상에 귀 기울여 보세요 식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부모님의 은혜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세월이 갈수록 부모님께서 여기저기 아프다고 하실 때가 잦아지고 있는데요. 부모님께서 자주 호소하시는 증상과 알아두면 좋은 증상을 소개하겠습니다. 1. 다리가 붓는다 젊은 사람도 짜게 먹은 다음 날 눈꺼풀이나 얼굴이 붓는 경우가 있지요. 여성은 생리 전후로 부기가 생겼다 빠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양쪽 다리나 발이 붓는다면 콩팥, 심장, 간이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다리가 부었는지 알아보려면 손가락으로 부모님의 정강이 또는 발등을 눌러보세요. 요즘 뼈 때린다는 말이 있죠? 정강이 앞쪽에 살이 없어 피부 아래로 뼈가 만져지는 부위를 부딪히면 아프잖아요. 그곳을 엄지손가락으로 꾹 눌러서 자국이 남으면 부기가 꽤 있는 겁니다. 다리가.. 더보기
해외여행 시 주의사항! 해외 풍토병의 종류와 예방법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계절이 왔습니다. 성수기 여행은 항공권이 비쌀 뿐만 아니라, 숙박 및 온갖 관광 예약도 치열합니다. 여행 준비로 바쁘겠지만 그 중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은 여행하는 나라의 해외 풍토병을 알아보고 예방하는 것인데요. ‘혹시 내가 걸리겠어?’라는 안일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해외에서 풍토병에 걸린다면 대처가 어려울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문제가 발생한 후 해결하기보다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내가 여행할 나라별로 어떤 풍토병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예방법을 실천해봅시다. 1. 아시아 (일본, 중국) 인플루엔자 2019년 올해 초에 인플루엔자가 아시아 전역을 강타했습니다. 1월에는 일본에서 인플루엔자 추정 환자가 200만 명을 넘어섰고, 타이완에서는 ‘중증’ 독감으로 2.. 더보기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다! 피부과에서 알려주지 않는 피부관리법 매년 5월 둘째주 수요일은 대한피부과학회가 지정한 ‘피부건강의 날’입니다. 피부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피부건강 정보를 전하고자 지정된 날이죠. 여러분도 ‘좋은 피부’를 갖기 위해 노력하시나요? 하지만 피부는 선천적으로 타고나야 한다는 말이 있어요. 물론 피부과 의사의 말에 따르면 어느 정도 맞는 말이라고 해요. 그렇다고 ‘관리해봤자…’란 생각으로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는 법이죠. 후천적인 관리도 제대로만 한다면 피부의 노화를 조금은 늦출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흔히 알려진 피부 관리법 중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 드릴게요. 여러분의 평소 피부관리 습관과 비교해보세요! 1. 온수 세안 후 마무리는 차가운 물이 좋다 ? 세안 시 차가운 물로 마무리하면 모공 수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 더보기
이가 깨졌어요! 어떻게 하죠? 부러진 치아 응급처치법 날이 풀리고 곳곳에서 야외 활동을 즐기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전거, 골프, 웨이크보드, 바이크 등 야외 스포츠는 그 종류도 다양한데요. 그러나 스포츠를 즐기는 과정에서 다양한 부상을 겪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도 이 중 한 가지 사례인데요. 넘어져 치아가 깨지는 불상사를 겪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의외의 사고에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가 있죠. 오늘은 치아가 부러졌을 때 대처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야외활동 계획이 있다면 지금부터 집중해주세요~ 1. 치아 상해 원인 1위, 스포츠 활동 요즘 2,30대에게 다양한 야외 스포츠가 각광 받고 있는데요. 건강 유지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지만, 격한 활동으로 인해 얼굴이나 치아 쪽 외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고.. 더보기
꽃다운 나이에 찾아온 젊은 노안 “눈은 마음과 건강의 창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눈빛이 또렷하고 반짝이는 사람은 대개 건강하다고 짐작하지요. 몸과 마음의 건강에서 나오는 눈빛뿐만 아니라 눈이 건강해서 가지는 또렷한 시선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눈 건강에 관심이 많은 이라면 최근에 급증한 ‘젊은 노안’에 대해서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대개 노안은 중년에게만 찾아오는 노화 현상으로 여겨졌는데요. 최근에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며 ‘젊은 노안’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젊은 노안에 대해 자가진단을 해보고 예방할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1. 노안이란?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가 탄력성을 상실하여 가까운 곳만 잘 보이고 먼 곳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눈 속 수정체는 먼 곳에 있는 물체와 가까운 곳에 있는 물체를 정확하게 .. 더보기
왔다! 봄날 불청객, 알레르기! 꽃샘 추위도 잠시 지나가고 이제 봄입니다. 새 학년, 새 학기를 시작한 학생들도 조금씩 적응하고 있는데요. 날이 조금 더 풀리면 주말에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입니다. 하지만 이제 봄나들이는 호사가 되어버렸죠. 미세먼지 때문에 좀처럼 맑은 하늘을 보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황사까지 불어올까 걱정입니다. 설상가상으로 꽃가루에 예민한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까지 있다면 봄이 전혀 반갑지 않을 것입니다. 자, 그럼 봄에 말썽을 부리는 알레르기질환에 대해 알아볼까요? 1. 봄만 되면 콧물이 훌쩍훌쩍, 재채기는 왜 나올까요? 봄에 유난히 맑은 콧물이 나고 재채기를 한다면 알레르기 비염일 수 있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기침이 나면 천식일 수도 있고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인 알레르겐에 유난히 과민하게 반응을 하는 체.. 더보기
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 한국인의 5대 암과 최근 항암치료 트렌드는? 3월 1일 삼일절로 시작해 3일 납세자의 날, 6일 경칩, 14일 화이트데이 등 3월에는 참 많은 기념일이 몰려 있는데요. 그렇다면 3월 21일은 무슨 날일까요? 바로 ‘암 예방의 날’입니다. 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제정된 ‘암 예방의 날’을 맞아 한국인의 5대 암과 최근 항암치료의 트렌드를 알아보기로 해요! :) ▶ 3월 21일은 왜 ‘암 예방의 날’일까? 우리나라에서 사망률이 가장 높은 질병을 꼽으라면 단연 ‘암’이 1위입니다. 주위에서 심심치 않게 들리는 암 투병 소식은 ‘암’이라는 질병이 우리 삶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암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21일을 암 예방의 날로 제정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보기
우리 아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새 학기 올바른 습관 손발이 꽁꽁 얼었던 겨울이 지나가고, 따스한 햇살이 머리 위로 내려앉는 봄이 찾아왔어요. ‘빨리 학교에 가고 싶다’고 바라던 아이들은 새 학기 소식에 설레겠지만, 새로운 환경에 아이들을 보내는 부모님의 걱정은 만만치 않을 텐데요. 3월 새 학기, 학교에서 단체생활을 시작하게 된 우리 아이가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할 수 있도록 좋은 습관을 가르쳐주는 것이 어떨까요? ▶새 학기 우리 아이 몸도 튼튼! ‘단체생활 감염병’ 예방하기 한 교실에서 친구들과 생활하면서 다양한 감염병이 쉽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특히 봄철에 찾아오는 질병들을 알아보고 예방법을 익혀 보세요. * 우리 아이가 조심해야 하는 감염병 1) 수두수두는 연중 4~6월, 11~1월에 많이 발생하며, 감염자와 직접 접촉 또는 말하거나 재채기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