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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플러스

당뇨병을 부르는 생활습관 및 예방법 아침 식사를 자주 거르거나 신체활동을 적게 하시는 편이신가요? 아니면 기름진 음식을 자주 드시거나 수면 부족이신가요? 이것들이 바로 당뇨병을 부르는 나쁜 습관들이랍니다. 이러한 사소한 습관으로 인해 당뇨가 생길 수 있어요. 오늘은 당뇨병을 부르는 생활습관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해요! 1.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입니다. 당뇨병은 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으로 나눠지는데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이며, 제2형 당뇨병은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단,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이랍니다. 2. 연도별 당뇨병 환자 수 추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 통계에 .. 더보기
혈압이 높아요 비타민이나 영양제 말고 혹시 매일 드시는 약이 있으세요? 매일 약을 먹어야 하는 대표적인 질환중 하나가 바로 고혈압인데요.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 3명 중 1명은 고혈압이 있습니다. 흔한 질병인 만큼 잘 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모르는 부분이 더 많은 고혈압. 지금부터 고혈압에 대해서 꼼꼼히 살펴봅시다. 1. 고혈압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혈압을 잴 수 있는 기회는 많습니다. 건강검진을 할 때, 병의원이나 보건소에서 진료를 볼 때도 혈압을 잴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동사무소나 회사에서도 자동혈압계를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집에서 가정용 혈압계로 혈압을 재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누구든 한 번쯤은 혈압을 재보셨을 텐데요. 혈압이 얼마나 되세요? 120/80? 아니면 140/90?.. 더보기
잘못 먹으면 칼로리 폭탄! 추석음식 건강하게 먹는 방법 9월 12일부터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온가족이 함께 하는 명절을 보낼 생각에 설레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특히 추석에는 송편, 전, 고기 산적 등 맛있는 추석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명절 음식은 대부분 기름지고 열량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추석 음식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 대표 추석 음식 및 칼로리 추석 대표적인 음식인 송편을 시작해 전, 산적 그리고 달콤한 과일도 맛있지만 그 뒤에 어마어마한 칼로리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 또한 푸짐하게 차려진 상차림에 평소보다 과식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추석 음식을 먹기 전에 미리 열량을 체크하고 먹는 게 더 좋겠죠? 대표 추석 음식과 함께 얼만큼의 열량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비타민D가 부족하다면? 햇빛 영양제로 비타민D 채우자! 여름이다 보니 실외 보다는 실내에서만 생활하거나 양산 또는 모자로 햇빛을 전부 가리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특히 햇빛을 통해 비타민D가 생성되기 때문에 우리 건강을 지켜주는 천연 영양제라고 할 수 있죠. 오늘은 햇빛이 우리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한번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1. 비타민D가 부족한 현대인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약 93%가 비타민D 부족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특히 현대인들에게는 비타민D가 부족할 수밖에 없는데요. 실내 위주의 생활과 자외선 차단제 사용으로 인해 햇빛 노출이 자연스럽게 줄어 들면서 비타민D 부족을 겪게 됩니다. 2. 햇빛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햇빛은 우리 몸의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비타민D’를 형성하게 되는데요. 즐거운 감성을 .. 더보기
여름 휴가에서 주의할 증상 드디어 신나는 휴가철이 찾아왔습니다. 다들 여름 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 한 차례 비가 내린 후 찾아온 뜨거운 햇볕에 얼른 시원한 바다로, 산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요. 그런데 기분 좋게 떠난 여행에서 건강에 이상이라도 생기면 여행을 망치게 되죠. 여행 준비물보다 더 중요한 이것! 바로 여름 휴가에서 주의해야 하는 증상들부터 먼저 알아보기로 해요. 1. 열이 나요.여행 중 열이 난다면 식중독, 비브리오 패혈균, 뎅기열, 말라리아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단, 황열, 홍역, A형 간염, 일본뇌염 등에 의해서도 열이 날 수 있답니다. 따라서 해외 여행 목적지에 따라 예방접종을 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1) 식중독속이 울렁거리다 심하면 구토에 설사까지 하게 되는 이 증상! 바로 식중독입니다. 특히 음식.. 더보기
비슷하지만 달라요! 열사병과 일사병은 어떻게 다를까? 절기상 1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의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는 온열 질환인 ‘열사병’과 ‘일사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답니다. 단어가 비슷해서 혼동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서로 다르다는 점! 오늘은 열사병과 일사병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1. 열사병이란? 과도한 고온 환경에 노출되거나, 더운 환경에서 작업, 운동 등을 시행하면서 신체의 열 발산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고체온 상태가 되면서 발생하는 신체 이상을 말합니다. 열사병은 오랜 시간 동안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거나 또는 더운 상태에서 육체노동이나 운동을 지속할 때 시상 하부에 위치한 인체의 체온 유지 중추가 그 기능을 잃게 되면 열사병으로.. 더보기
오르락 내리락 혈압주의 비교해보는 고혈압과 저혈압 화날 때, 혈압 오른다는 말을 많이 하죠? 별 생각 없이 내뱉는 말일지라도 실제로는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징후입니다. 혈압이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지 못하고 낮아지거나 높아지는 경우 생명에 위협이 되는 많은 질환이 발생합니다. 익히 들었지만, 정확히 알고 있는지 의문인 고혈압과 저혈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혈압 혈관 내의 압력을 혈압이라고 합니다. 일정한 혈압이 유지됨으로써 우리 몸의 구석구석까지 혈액이 도달할 수 있습니다. 심장은 우리 몸에서 펌프 역할을 하며 피를 배출합니다. 혈액이 원활히 순환하기 위해서는 혈관 내의 압력이 일정한 것이 최적의 상태입니다. 혈관 건강 체크 리스트▷ 평소 음식을 짜고 맵게 먹는 편이다▷ 1주일에 3회 이상 음주를 즐긴다▷ 담배를 하루 반갑 이상 피운다▷ 체중이 .. 더보기
자꾸만 깜빡깜빡, 혹시 나도? 알츠하이머 치매를 다룬 영화 에서 주인공 앨리스는 50세의 저명한 언어학 교수입니다. 다정하고 능력 있는 의사 남편과 딸은 변호사로 아들은 의사로 키워낸 그녀는 배우 지망생인 막내딸 외에는 별다른 걱정이 없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앨리스는 평소 다니던 조깅하는 길이 낯설게 느껴지고 정신이 멍해집니다. 그녀는 처음으로 치매 증상을 느꼈습니다. 치매는 기억력을 포함한 여러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앨리스처럼 갑자기 멍해지거나,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 당황스러운 경험도 치매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치매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주로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하지 못하거나, 단어나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시간이 지나서 기억이 나거나 주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