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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여러분께 RC분들의 멋진 인생관이 담긴 인터뷰를 전해드릴 시간이 돌아왔어요. 오늘의 테마는 가족입니다. 경기 구리지역단 양평지점 RC분들은 가족미래설계에 대한 확고한 철칙을 갖고 있다고 하는대요. 10년 넘게 지켜온 그들만의 빛나는 노하우에 대해 함께 들어보도록 해요~ ^^


# '고객 가족 맞춤형 상품을 준비하자!'
정봉순 RC

2001년 1월, RC라는 배지를 가슴에 달았을 때 잠자는 시간도 아까워 꿈속에서 고객을 만나 상품 설명을 하던 열정적인 신입 시절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때는 고객을 만나러 갈 때면 상품 안내장을 모조리 가방에 싸 들고 갔었어요. 고객이 어떤 성향일지, 재정 상태는 또 어떠할지 알지 못했으니까요. 특히 가족 보험은 가정 환경을 모두 파악해야 했기 때문에 서류들로 가방 부피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었죠.
고객을 만난다 해도 두서 없이 이야기를 늘어놓는 탓에 정신 없기 일쑤였고요. 그러다 터득한 것이 상·중·하 작전이었어요. 최고플랜을 보장하는 보험 상품이 상, 보장이 조금 덜한 상품이 중, 선택이 쉬운 저렴한 상품이 하로 분류됐어요.


상·중·하에 해당하는 보험 리스트를 정리해두고 고객을 만나서 재정 상태가 어떤지 파악한 후 그에 맞는 준비 자료를 보여주면서 컨설팅을 시작하는 식이었어요. 가정 환경에 알맞은 보험 상품을 제시하니 고객들이 저에게 믿음을 주더군요. 믿음이 생기니 고객은 끊이지 않았어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죠. '내가 보험에 가입한다는 생각으로 고객을 상대하자'라는 철칙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합니다. 고객의 얘기라도 나의 것으로 흡수한 뒤 바라보려고 해요. 그것이 진실을 교감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믿으니까요.


# 정봉순 RC가 추천하는
'가족을 아름답게 만드는 추천 도서'


꿈꾸는 다락방 (이지성 지음, 국일미디어)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라는 말. 이 책을 통해 정봉순 RC는 아름다운 한 문장을 배웠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못 그리듯, 꿈을 아끼는 사람은 성공을 그릴 수 없다'는 문장을 읽는 순간 그녀는 가슴에서 두근거림을 느꼈다고 하는대요. 가족 간의 꿈을 찾아주고, 설계해줄 수 있는 RC가 되고픈 그녀의 소망이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답니다.


# 고객의 미래를 보장하 는 컨설턴트가 되자!
박영실 RC


몇 달 전 고객 한 분이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초기라 수술하면 100% 완치될 수 있다고 하여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지요. 근데 사실 그 고객이 보험계약서에 서명하기 직전까지도 고민을 많이 하셨거든요.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한 살림에 '보험이 과연 내게 중요할까?'란 생각 때문이었죠. 그런데 그 고객에게 보험은 꼭 필요했어요. 며칠 전엔 그 고객에게 전화를 받았어요. 치료비뿐 아니라 실비까지 혜택을 받게 돼서 기쁘다며 연방 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이런 사례가 불과 이 고객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고령화 시대로 인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어요. 간혹 노부부 중에서 미래를 준비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분들을 많이 보았어요. 가족 관련 보험 상품 컨설팅 시에는,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편이에요. 그래야 고객도 상황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고, 타인의 경험이 도움이 되기도 하지요.

처음 RC를 시작한 10년 전만 해도 암에 걸리면 80%는 사망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현재는 의학의 발달로 수술만 하면 90% 이상은 생존할 수 있죠. 시대가 변하듯이 미래에 대한 준비 역시 시급합니다. 그 준비는 보험에서 출발하고, 'RC는 미래를 보장하는 컨설턴트'라는 점을 기억해줬으면 좋겠어요.


# 박영실 RC가 추천하는
'가족을 아름답게 만드는 추천 도서'


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지음, 김경환·정지영 옮김, 한국경제신문사)

가족 구성원 각자가 아름다운 성공을 꿈꾼다면 행복한 가정이 되지 않을까요? '마시멜로 이야기'는 아름다운 가정 설계를 위해 박영실 RC가 시간 날 때마다 자주 들여다보는 책이랍니다. 오늘을 '특별한' 내일로 만들고,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기꺼이 가고, 성공 이상의 성공을 꿈꾸도록 독려하는 이야기들이 가득하거든요. 이 책은 박영실 RC에게 RC 활동뿐 아니라 삶에도 든든한 지침서가 되고 있다고 해요.


오늘도 역시, 좋은 내용들을 많이 얻어가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고객을 내 가족처럼 여기고 그분들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쓰는 RC 분들의 프로정신에서 그동안 힘든 일에도 투정을 부리던 일상을 돌아보게 됩니다. 여러분도 마음 속 깊이 느끼는 무언가(?)가 있을거라고 믿어요오! ^^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도록 할게요.
다음에도 더 마음 따뜻한 인터뷰로 찾아뵙겠습니다! 목요일 즐겁게 보내시구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출처: Smile RC 5월호, '가족의 미래 설계, 당신만의 기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