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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매주 RC분들의 속깊은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그 시간이 돌아왔어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귀감이 되는 RC분들의 테마 인터뷰! 지난 스마일RC 4월호 테마 인터뷰 주제는 '환경'이었습니다. 그럼 본인의 주어진 환경을 잘 극복하고 개척활동을 통해 멋지게 성장한 명동지점 RC분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도록 할게요. 참고로 지난 4월에 진행된 인터뷰라는 점, 감안해주시고 읽어주세요~ ^^


# 하루하루 느끼는 감동, '오늘을 즐기자!'
이운신 RC


요즘 가슴이 자주 벅차 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이제 신인 RC로 활동한 지 9개월 차. 길다면 길었을 테고 짧다면 짧았을 이 시간이 제게는 인생의 봄이었습니다. 처음 신인 RC로 개척활동을 시작했을 때는 이런저런 걱정도 많았던 게 사실이에요. 외식업에 종사했던 경력이 있어서 사람 대하는 일이 어렵진 않았지만, 보험상품이나 보험 관련 지식이 부족하다는 게 마음에 걸렸습니다. '과연 내가 고객을 만나서 설명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많이 들었죠. 그래서 매주 열렸던 토요 특강에도 참여하고 선배들의 노하우에 대해 많이 배우려고 했어요.

사내 애니카 교육방송도 많이 활용했고요. 내 안에 지식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느낌이 들수록 RC라는 직업에 대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마치 새로운 나를 발견한 것 같았거든요. RC 합창단에 가입한 것도 같은 맥락이에요. 100명의 합창단원이 모여 이루어낼 하모니도 기대되지만 앞으로 RC로 활동하는 데 있어 내적으로 더 큰 힘을 받게 될 거라고 믿습니다. '걱정하지 말고 오늘을 즐기자!'라는 문구처럼 인생은 즐기되 천천히 걷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그렇게 주위를 돌아보면서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도움이 되어주는 RC로 남고 싶습니다.



# 이운신 RC가 추천하는
'낯선 환경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추천 도서'


자기 관리론(데일 카네기 지음, 베스트트랜스 옮김 / 더클래식)

RC라는 직업을 갖기 전부터 이운신 RC가 반복적으로 꾸준히 읽어왔던 책이에요. 책을 다시 볼 때마다 느낌이 다르다는 이운신 RC.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은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할 때, 당신 자신에게는 가장 좋은 일을 하고 있다.'라는 한 문장인대요. 고객들을 대할 때마다 마음에 되새기다 보니 저절로 긍정의 기운이 솟아나는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자신과의 싸움을 극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해요.
 

# 삶의 필요충분조건, '최선을 다하자!'
김충기 RC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 오래도록 신중하게 고민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RC라는 직업을 선택하기 전에도 그랬어요. 하지만, 일단 마음먹은 일은 끝까지 해내고야 마는 습성(?)이 있어서 남다른 각오로 RC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개척활동을 시작하면서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이왕 해야 하는 일이고 어차피 겪어야 하는 일이라면 누구보다도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선배와 동행한 개척활동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현장에서 고객을 대하는 태도나 보험지식을 전달하는 노하우까지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으니 참 좋더라고요.

이렇게 경험을 쌓은 지도 어느덧 14개월 차가 되었습니다. RC로 일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일이요?
아는 후배의 부인이 교통사고를 당한 적이 있었는데 자동차 책임보험만 가입한 상태라 보상받는 게 불가능한 상황이었어요. 그때 제가 보험 컨설팅을 해주고 부족한 부분을 보강시켜 보험에 가입을 시켰습니다. 결국엔 보상도 더 받을 수 있었죠. 고마워하는 후배를 보니 기분이 좋더군요. 보험이라는 게 계약을 떠나서 진정으로 그 사람을 위해주고 안심시켜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앞으로도 고객들의 든든한 RC로, 보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김충기 RC가 추천하는
'낯선 환경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추천 도서'


위대한 침묵 (이윤기 지음, 민음사)

이윤기의 '잎만 아름다워도 꽃대접을 받는다.'라는 책을 읽은 후, 주저 없이 선택하게 된 책. 진정한 삶에 대한 이야기와 자기 성찰을 하게 만드는 내용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깊은 사색과 휴식을 안겨주는 이 책은 김충기 RC에게 소중한 삶의 지침서가 되었는대요.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돌아보는 시간은 오로지 이 책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작가 이윤기의 명문장도 심금을 울리구요.

▶ 출처: Smile RC 4월호, RC가 말하는 '나에게 주어진 환경 하나, 나는 불모지에 있었다.'


오늘도 삶의 소중한 가치를 한가지 더 배우는 기분이 듭니다.
주어진 환경을 잘 극복하고 본인의 길에 우뚝섰을때만큼 기분좋은 일이 있을까요? RC분들의 인터뷰를 읽을 때마다 가슴깊이 느껴지는 것들이 많네요. 다음주에도 더 좋은 인터뷰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볼게요~!
즐거운 수요일보내시구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