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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이제 가을비도 추적추적내리고 벌써부터 많이 추워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얼마전 삼성화재에서는 점심 한끼 비용으로 국내외 빈곤아동 및 환경오염방지활동을 돕는 '3일의 기적'행사가 진행되었는대요. 좋은 취지의 행사인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어요~ 그럼 훈훈했던 '3일의 기적' 현장과 행사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 


# 삼성화재, 주먹밥과 함께 한 '3일의 기적'

곧 다가올 10월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맞이하여 삼성화재에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임직원들이 동참하는 '3일의 기적'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3일의 기적'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점심 한끼 비용을 기부하고 점심시간에 주먹밥을 나누어 먹으면서 기아사진전 관람, 식량키트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빈곤 아동 구호 및 환경오염 방지 활동을 후원 했어요~

이런 기회도 흔치 않지만 점심 한끼 비용으로 누군가를 도울수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보람되고 뿌듯한 일이잖아요. 아마 삼성화재 임직원분들 모두 마음의 온도가 한층 따뜻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럼 3일동안 어떤 기적이 있었는지 잠깐 살펴볼까요?

첫째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국내외 기아사진전 관람 후, 국내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하고픈 희망의 메시지를 희망트리에 부착하는 이벤트를 실시했어요. 둘째날에는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 캠페인의 일환으로 1명이 1주일동안 먹을 수 있는 분량의 '식량키트' 총 600개를 제작하여 기근과 식량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탄자니아, 에콰도르 등 해외 빈곤지역의 아동들에게 보냈답니다.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

행사의 마지막인 세번째 날에는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폐휴대폰 및 폐건전지를 수거하여 환경단체인 UNEP에 기증을 했어요.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삼성화재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3일의 기적' 행사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빈곤아동과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갖고 나눔을 실천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며 "점심 한끼 비용으로 생명을 구하고, 환경을 지키는 일에 많은 임직원들의 참여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밖에도 삼성화재는 오는 23일까지 '자원봉사 대축제'를 실시하며 장애 청소년과 함께 하는 음악회 개최, 재능나눔, 농촌일손돕기 및 농산품 구매 등 나눔경영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에요. 보험관련 사업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활동을 실천하는 삼성화재의 모습이 참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할 삼성화재에 많은 격려부탁드릴게요~ ^^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볼게요.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