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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오늘은 삼성화재만의 기분좋은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삼성화재가 중국 화북지역을 본격적으로 공략(?)했다는 소식인대요. 급성장중인 발해경제권을 겨냥해서 텐진지점을 설립한것도 기쁜일이지만 무엇보다 중국 외자계 손해보험사 중 최다 거점을 확보했다는 게 더 중요한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그럼 이 기쁜 소식에 대해 귀 쫑긋! 세우시고 집중해 주세요~ ^^


# 삼성화재의 본격적인 중국 화북지역 공략!
'삼성화재 텐진지점 설립'

 


바로 어제 였죠? 10월 12일, 중국 텐진시의 텐진호텔에서는 지대섭 사장과 추이진두 텐진시 부시장 등 중국 정부 및 한국계 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텐진지점을 개설했습니다.

삼성화재는 이번 텐진지점 개설로 동북3성 등을 포함한 발해경제권에 진출해 있는 한국계 기업에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지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어요. 베이징, 선젼, 쑤저우, 칭다오에 이은 텐진지점 설립으로 삼성화재는 세계 경제 2위로 도약한 중국에서 외자계 손해보험사 중 최다 거점을 확보하게 됨에 따라 중국시장 공략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텐진지점 개설도 경사스러운 일이지만 최다 거점 확보라니, 더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겠어요 ^^
이번 텐진지점 개설과 관련하여 삼성화재 지대섭 사장은 "텐진은 중국 중앙정부가 발해경제권의 핵심 지역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어 향후 발전 잠재력이 매우 높다"며, "텐진지점의 개설이 중국 법인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TIP 국제무역 중심지 '텐진'

텐진은 인구 1200만의 중국 4대 직할시 중 하나로 중국 북방의 경제, 상업, 무역, 금융을 주도하고 있고, 육상교통의 요지이자, 화베이지역 최대 무역항으로 급성장 중인 도시입니다. 특히, 텐진을 대표하는 빈하이 신구는 지난해 지역총생산(GOP) 규모가 상하이 푸동신구를 넘어섰을 정도로 성장속도 빠른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또한 1995년 베이징사무소를 시작으로 중국에 첫 진출을 한 삼성화재는 2005년에 외자계 보험사로서 세계 최초로 상해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였고, 2008년 S&P社로부터 중국 내 외자계 손해보험사 중 최고 신용등급인 "A"를 획득한 이후 4년 연속 "A"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어요. 2010년 6월에는 상하이와 쑤저우를 중심으로 자동차보험을 출시하고 현지시장 공략을 위해 영업과 서비스 인력을 확충해 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역시 국내를 뛰어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삼성화재 답습니다! 흐흐흐.
 

# '2020년 글로벌 Top 10 보험사'를 목표로


'2020년 글로벌 Top 10 보험사'로 성장하기 위한 삼성화재의 행보는 동종업계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금년 초에는 국내 보험사 최초로 두바이에 사무소를 개설했고 영국 런던에 유럽법인까지 오픈했거든요. 연내에는 미국에 관리회사와 싱가폴에 재보험사를 설립하는 등, '2020년 글로벌 Top 10 보험사'를 목표로 해외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사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언더라이팅, 재보험, 방재 등 각 분야에 임원급 해외 핵심인력과 실무 인력들을 보강했고, 해외 거점에도 언더라이팅, 보상, 법률전문가 등 현지 핵심인력을 채용하는 등 해외 우수 인력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요.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삼성화재입니다~ ^^


늘 뚜렷한 목표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삼성화재를 보니 저절로 어깨가 으쓱~ 해지는 것 같아요.
삼성화재가 꾸준히 승승장구할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보내주는 거 잊지마시구요.
다음에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이만 물러가볼게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