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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화제만발 공식 지킴이 오지라퍼입니다~ ^^

오늘은 뿌듯하고 훈훈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삼성화재가 순직경찰관 유자녀들을 대상으로 '삼성화재 큰사랑 장학금'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입니다. 평소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했고 어려운 순간, 자기희생을 실천한 순직경찰관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뜻깊은 사업이라 그런지 숙연한 기분마저 드는데요. 그럼 간단하게 이번 '삼성화재 큰사랑 장학금'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 순직경찰관 유자녀 지원사업
'삼성화재 큰사랑 장학금' 
 
9월 5일. 바로 오늘이었죠? 경찰청 건물에서는 지대섭 사장님과 조현오 경찰청장, 순직경찰관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순직경찰관 유자녀 지원을 위한 '삼성화재 큰사랑 장학금' 지원 협약 체결과 함께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되었어요. 순직경찰관 분들의 숭고한 자기희생정신을 기리는 자리인만큼 의미있고, 뜻 있는 수여식이었습니다.

이번 '삼성화재 큰사랑 장학금'은 순직한 경찰관 분들의 자기희생정신을 되새기자는 의미와 함께 유가족의 경제적인 어려움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되었는데요. 좋은 뜻과 취지를 담은만큼 삼성화재는 경찰장학회를 통해 앞으로 유자녀 초중고생 182명에게 각각 초등학생 240만원, 중학생 360만원, 고등학생 600만원씩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매년 8억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고 보시면 되요.  

돈이 액수보다도 더 중요한 건 이번 '삼성화재 큰사랑 장학금'이 생기게 된 의미가 아닌가 싶어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순직경찰관 분들의 유자녀들이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게 될거라 생각하니 괜히 더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또 삼성화재 지대섭 사장님께서는 "순직경찰관 유자녀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여러분도 이번 사업에 많은 응원과 지속적인 관심 보내주실거라 믿을게요 ^^ 오호호.

그럼 오지라퍼는 이 뿌듯한 소식을 뒤로 하고 이만 물러가보겠습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구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