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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편안한 목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여러분께 '어린이기자단' 출범과 관련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장차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과 함께 시작하는 만큼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데요~! 어서 빨리 삼성화재의 '어린이 기자단' 출범 소식을 만나보도록해요! ^^


# "특종을 찾아라!"
삼성화재 '어린이 기자단'출범!


사진만 봐도 아이들의 똘망똘망한 눈빛과 자신감이 묻어나네요. '삼성화재 어린이 기자단'은 전국에서 선발된 초등학교 4~6학년 71명으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이제 막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어요~! 오지라퍼도 벌써부터 우리 어린이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해집니다!

이번 '삼성화재 어린이 기자단'은 내년 2월말까지 활동하게 되며, 가정과 학교 및 지역에서 어린이들이 취재한 우수 기사를 뽑아 분기마다 신문으로 제작해 나갈 계획이에요. 또한 '이 달의 어린이 기자상'과 '올해의 어린이 기자상'도 운영할 예정이랍니다~! 정말 알차고 탄탄한 기자단 활동이 되지 않을까요?
무엇보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삼성화재 어린이 기자단' 하계 캠프에서는 기자의 의무와 역할, 실무 등을 이해하고 어린이 기자로서의 자긍심과 협동심까지 배울수 있었다고 해요~ 이 외에도 기자로서 필요한 핵심 능력인 기사 쓰기, 인터뷰 요령, 사진 촬영, 온라인 기사 올리기등을 쉽게 배우고 직접 취재한 기사들을 편집하여 타블로이드판형(일반 신물의 절반크기) 신문으로 제작하는 과정까지 체험했답니다 ^^

이번 어린이 기자단 하계캠프를 통해 미래의 기자를 꿈꾸는 어린이들도 많이 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드네요. 아주 뿌듯한 일입니다~! 단순히 보여주기 식의 어린이 기자단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배울수 있는 삼성화재 어린이 기자단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럼 우리 어린이 기자단의 하계캠프 활동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볼까요?


다양한 활동과 체험들이 한눈에 쏘옥 들어오시죠? 이번 캠프에 참석한 김예슬 어린이는 "진짜 기자가 된 것 같아서 너무 기쁘고 회사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기삿거리를 찾아 꼭 특종을 해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어요. 삼성화재 관계자 분 또한 "이번 캠프를 통해 초등학교 학생들이 기자와 신문, 언론에 대한 강의와 취재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기자의 역할을 이해하고, 기자로서의 기본 소양을 쌓아 언론 꿈나무로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는데요.

삼성화재에서 앞장서서 이런 좋은 취지의 행사를 진행한다는 것도 좋지만, 곧 있을 기자단 활동을 통해서 한뼘 더 자라 있을 우리 어린이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삼성화재 어린이 기자단'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그럼 오지라퍼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삼성화재만의 소식으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