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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화제만발 안주인 오지라퍼입니다 ^^
조금만 움직여도 습하고 더운 날씨 때문에 여름에는 운동을 잘 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흑흑. 하지만 여름 휴가를 생각하면 또 욕심이 생긴다는 사실!! 권상우, 이정재 같은 몸매도 좋지만... 운동량이 과하면 오히려 몸에 무리가 간답니다. 섣부른 근육운동의 위험성을 잘 알고 올바른 운동법을 숙지하는 게 중요하겠어요~!



# 단백질 과잉 섭취는 금물

단기 속성으로 근육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닭가슴살'과 '근육보충제'를 필수아이템(?)으로 찾는 분들이 많아요. 물론 적당한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지나친 과잉 섭취는 오히려 해가 됩니다. 하루 섭취 칼로리의 30% 이상을 계란 흰자나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로 채우게 되면 고지혈증이나 심장질환, 동맥경화 같은 각종 성인병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죠. 근육도 좋지만 우리 몸의 건강도 함께 생각해주세요~ ^^

#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은 필수

어떤 운동이든 본격적인 운동 전, 준비 운동이 필수예요. 특히 근육운동이라면 그 중요성이 배가 됩니다~ 준비운동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이 최대범위로 늘어나지 않으면서 염증을 일으키게 되요. 충분한 스트레칭이나 땀이 조금 날 정도의 빨리 걷기가 적당합니다. 마무리 운동 역시 스트레칭으로 해주는 게 좋아요.


# 운동은 무조건 체질에 맞게, 그리고 적당히

단기에 근육을 만들기 위해 근육운동을 무리하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잘못했다가는 '이두박근 건염'이나 '과다사용증후군'에 걸릴 수 있습니다. 특히 과다사용증후군은 운동을 격렬하게 할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근육이나 관절, 뼈 등에 미세한 상처가 생기게 되요. 이게 염증으로 진행되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답니다. 본인의 체질이나 근육량 등을 고려해서 운동을 하는 게 가장 중요하겠죠? 

# 근육 운동과 유산소 운동은 항상 병행

웨이트 트레이닝에만 집중하다 보면 유산소 운동은 소홀히 할 때가 많은데요. 두 가지 운동을 병행하는 게 가장 베스트랍니다!! 특히 웨이트 트레이닝 전에 하는 유산소 운동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체온을 상승시켜주는 역할을 해요.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이 줄어들게 되면 근육량이 자연스럽게 늘기 때문에 웨이트 트레이닝의 효과도 톡톡히 볼 수 있구요. 또 근육 만들기에만 급급하게 되면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답니다. 심장의 입장에서는 근육 발달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고... 이런 상황에서 계속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게 되면 당연히 지칠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근육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자신의 몸을 먼저 생각하는 게 진정한 몸짱 아닐까요? 흐흐흐. 절대, 무리하게 운동하지 마시구요! 정 급하다면 퍼스널 트레이너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몸짱으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운동을 꾸준하게~ 하자구요. 오지라퍼는 이만 물러갈게요. 힘찬 월요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