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바로 지난 주 목요일이었죠? 5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총 3일간 여의도 공원에서는 '2011 세이프서울(Safe Seoul)'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삼성화재와 서울시가 함께한 행사인만큼 규모도 어마어마 했어요! 가족 모두가 참여하여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그에 적합한 대처방법을 배울 수 있는 행사였답니다~ 흐흐흐.

특히 지난 일본대지진 이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기 때문에, 그만큼 모두에게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지라퍼는 개막 첫날 '세이프 서울' 현장에 다녀왔는데요 ^^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세이프 서울을 알리는 여의도 공원의 정문입니다!


오지라퍼의 카메라에 멋진 포즈를 취해주시는 대원분들의 모습입니다 ^^



안쪽에는 여러가지 장비가 있었는대요~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건, 심폐소생술을 위한 마네킹들이에요!


행사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유치원생들이 정말 많이 왔었는데요~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정말 귀엽죠?


 

이곳은 지니콜 부스입니다~

 

세이프 서울답게, 여기저기 구급차와 멋진 소방차의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날 삼성화재의 지대섭 CEO가 직접 심폐소생술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임원여러분의 훈훈한 미소가 보이시나요?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물에 빠진 사람 구하기'와 관련해서 직접 체험을 했답니다. 그 모습을 보고는 다들 흐뭇하게 웃었어요^^ 그럼 어떤 체험이었는지 살펴볼까요? 


흐흐흐. 바로 이 체험이랍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표정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

 

 

 

이번 행사에는 가수 김흥국씨도 참석을 하셨습니다~!! 티비에서 보던것처럼 시원한 웃음을 지어주시더군요. 흐흐흐.


 

헬기체험에 참여한 지대섭CEO의 모습입니다.^^

 

 

안내견 부스가 어김없이 눈에 보이더군요! 흐흐흐. 지난번 고객만족대상과 익사이팅 가족한마당에서 만났던 안내견들을 이번에 또 보게 되니 무지무지 반가웠어요 ^^



안쪽에도 귀여운 안내견들이 있었답니다. 어찌나 사람들을 잘 따르던지~ 정말 순하고 예쁜 친구들이에요.


 

 

멋진 올드카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색색의 예쁜 조끼들... 주황색이라 더 눈에 잘 들어왔어요 ^^

 

 

 

안전모를 착용하고 자전거를 타기위해 기다리는 아이들~ 다들 들떴는지 안전모를 연신 두들기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흐흐흐.  


이곳은 아이들에게 교통안전교육을 하는 부스였어요. 주제는 음주운전이었는데, 똘망똘망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연구원님께서 열심히~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바로 이 부스였는데요! 어디서 많이 본것 같지 않으세요? 흐흐흐. 이 부스도 지난 익사이팅 가족한마당에서 만났던 부스예요. 간접적으로 음주상태를 체험해볼 수 있는 곳이죠.



 

 

저 안경을 쓰면 음주상태가 된것처럼 어지럽다고 해요. 공을 직접 앞에 보이는 숫자판에 던져서 맞추는 건데, 아이들이 잘안된다고 여기저기서 항의(?)를 했답니다. 음주상태가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 잘 알수 있었겠죠~? 


자, 이곳은 '지구가 뜨거워요!' 부스입니다~


 

 

 

귀여운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선생님의 설명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흐흐흐.




 

은평소방서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소방관체험을 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어요. 꼬마 소방관들의 모습, 제법 의젓해 보이지 않나요?




 

아이들이 열심히 심폐소생술 체험을 하고 있었어요~^^ 


 

조선시대를 연상시키는 복장이네요. 빨간 펌프는 궁중시대에 불을 끄기 위해 사용했던 펌프라고 해요.



여의도공원 한쪽에는 소방관과 관련된 유물특별기획전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오지라퍼도 간단하게 둘러보았답니다 ^^

 

 

이건 궁중소방관들이 입었던 일종의 유니폼(?)입니다.




수동식 사이렌과 소방차 타종의 모습이에요 ^^


 

 

어머나~ 소방관으로 변신한 해치예요! ^^ 사진기를 들이대자 귀여운 포즈를 취해주는 센스까지~ 흐흐흐.


한쪽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쇼가 진행중이었어요~ 아이들의 호응도가 어찌나 높은지, 지켜보던 오지라퍼의 기분도 업업 되는 듯 했어요~!!

 

 

 

아이들을 위한 체험부스도 많이 열려있었습니다~ 여기는 단오부채 만들기 부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단오 부채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아이들이에요 ^^

 

북적북적했던 행사장의 모습! 날씨가 조금만 더 화창했으면 더 좋을뻔 했어요. 흑흑.


 

굿드라이버~ 애니카 캠페인 부스입니다 ^^



 

 

아이들이 직접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물도 많았어요~


여의도공원을 빠져나오는 길에 발견한 삼성 3119 구조단 차량의 모습입니다. 살포시 찰칵! 찍어봤어요 ^^


정말 볼거리와 체험행사들이 다양했던 '2011 세이프 서울'행사였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참여하고 직접 배우기에 참 유익했던 시간이었구요~ 여기저기서 온 아이들과 가족들이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 흐흐흐. 역시 당연히~ 삼성화재!! 답죠?
벌써부터 내년에 있을 세이프 서울도 기대가 되는걸요?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갈게요.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