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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 오늘도 귀여운 리트리버 7남매의 성장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일주일동안 많이 기다리셨죠? 으흐흐. 언제부턴가 이 꼬물꼬물 앙증맞은 녀석들을 기다리는 분들이 늘어나고 계세요. 지난주에는 잠귀신으로 우리들을 웃게하더니, 이번엔 어떤 이야기로 우리들을 웃게해줄지 궁금합니다~ 그럼 함께 귀염둥이 7남매를 만나러 가볼까요?



안녕하세요, 일주일만에 찾아온 빛나에요...
오늘로 저희들은 태어난지 꼭 16일 째가 되었네요.


앞으로도 인생사,,,아닌,,,견생사(?)에 닥칠 우여곡절들이 무척 많겠지만,  당분간은 먹고 사는데(?)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들이 태어나기 까지 평균 임신 기간을 아세요?
보통 2달.. 혹은 63일 정도라고 하는데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어린 강아지들은 면역력도 약한데다가, 제대로 걷지도 움직이지도 못하기 때문에 눈감고서 고민해야 할 일이 많거든요. ㅎㅎ



게다가 눈을 뜬 친구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고 해서, 제대로 먹거리(?)를 찾기 까지가 무척 힘들답니다.



오늘은 특히 저희 엄마 자랑을 하려고해요. 우리 엄마인 카미 여사는 아시죠?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워낙에 우리 7남매를 지극정성으로 아끼시고 사랑해주셔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 엄마의 사랑이 보이세요? 저는 느낄 수 있는데... ^^;;



아직은 어린 우리들이 모여 있을라치면 일일이 혀로 핥아서 몸도 닦아 주시고, 배변도 어려운 우리들을 위해 하나하나 챙겨주신답니다. 정말 울 엄마를 봐서라도 우리 남매들 열심히 먹고 자라야겠어요.
(아직은 할 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어요. ㅜ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게 우리의 사명이요, 미션이라고 확신하며(!!!) 오늘도 먹다 지쳐 잠들어보겠습니다... ^^ 여러분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Episode 3, 한눈에 볼 수 있죠? >








저번에는 눈도 못뜨고 잠만 자더니 조금은 활발해진(?) 귀여운 7남매의 모습입니다. 볼때마다 입가에 연신 엄마미소가 지어지네요. 리트리버 7남매에게 좋은 기운만 팍팍! 받으셨길 바라며 오지라퍼는 이만 물러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