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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

오늘은 삼성화재만의 훈훈한 소식을 전해드리려 이렇게 찾아왔어요. 5월에는 유독 가족들을 위한 기념일들이 많죠? 어버이날, 어린이날 등등... 덕분에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고 아주 뜻깊은 달이에요. 가정의 달인 5월!! 삼성화재에서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였답니다.


# 삼성화재, 5월 '가족친화경영'으로 가족사랑을 실천해요~!!


지난 5월 5일이었죠? 5월의 푸른 녹음에 둘러싸인 대전 유성연수원은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대형 놀이공원으로 변신을 했어요~ 이곳에서 무려 3천여 가족을 맞이했는데요. 대형 미끄럼틀, 물놀이기구 및 가족사진촬영 등. 다양한 코너들이 마련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으흐흐. 과자 릴레이, 두더지 잡기 등 가족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12가지의 도전마당 프로그램도 진행이 되었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들 모두 따뜻한 가족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

행사에 가족과 함께 참여한 삼성화재 이남정 사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가족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어요. 정말 훈훈하고 따뜻한 행사였답니다.

그렇다면, 이 훈훈한 행사의 현장을 다시 한 번 만나보실까요?
화창했던 어린이날, 익사이팅 가족한마당에 다녀왔어요! 1탄
화창했던 어린이날, 익사이팅 가족한마당에 다녀왔어요! 2탄


또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중국 북경에서는 부모님들을 위한 '효도 큰잔치'가 열렸어요. 총 3박4일간 이화원, 만리장성, 천안문 광장 등 북경의 주요 명승지를 관광하는 코스였습니다. 힘든 몸을 휠체어에 의지한 어머니도, 사돈지간의 두 어머니도 모두 자식에 대한 사랑을 함께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답니다.


삼성화재는 2011년부터 11회째 '효도큰잔치' 행사를 진행하고 있구요. 지금까지 무려 2,200명의 부모님들을 초청해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키워왔습니다.
"자녀를 대신해서 평협과 회사가 함께 직원들의 부모님께 대신 효도할 수 있어 더욱 가치있는 행사"라는 평사원협의회 고관송 회장의 말이 정말, 딱 들어맞는 것 같습니다~
모든 어버이는 나의 어버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누가 한 말이냐구요? 오지라퍼 생각이에요. 호호

 

 

이외에도 삼성화재에서는 5월 한달 내내 '가족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대축제'를 개최하고 있어요. 전 임직원이 1회 이상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행사로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무료급식식당 지원,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날 행사 및 선물 전달, 장애아동시설 벽화그리기 가족봉사활동 등 재미있고 진정성을 담은 활동이 가득가득 하답니다~ 벽화그리기에 동참한 분들의 미소가 참 아름답죠?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이러한 가족친화경영으로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기업,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해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럼 오지라퍼는 다음에도 훈훈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5월, 누구보다 행복하게 보내세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