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딱 일주일의 절반인 수요일이네요. 그래도 다음날이 어린이날이라 방긋방긋 웃고 있는 분들이 많으시겠어요. 흐흐흐. 오지라퍼는 이번 수요일에도 어김없이 지나 작가님의 웹툰을 가지고 왔습니다. 지난번엔 저녁시간과 자기계발이라는 주제로 찾아왔었는대요.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셔서 좋았답니다. 이번엔 어떤 주제일지 혹시 예상되는 답안(?)이 있으신가요? 오호호. 오지라퍼는 이번 웹툰을 보면서 혹시 이건 내 얘기가 아닐까. 라는 착각이 들 정도였어요. 직장인이라면 하루에 한번씩은 고민에 빠질 수 있는 그런 이야기예요. 바로바로, '직장인과 점심시간!'이 그 주인공 되겠습니다. 

매번 점심시간마다 나가서 밥을 먹다보면 처음에는 이곳저곳 다니는게 룰루랄라~ 즐겁기만 합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현실을 깨닫게 되죠. 맛있는 집과 맛없는 집 그리고 그저그런 집. 이렇게 세군데로 나뉘면서 재앙(?)은 그때부터 몰려옵니다. 이 오지라퍼도 그 재앙을 몸소겪어봤으니까요. 흐흐흐. 그럼, 본격적인 웹툰에 퐁당~ 빠져보실까요?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댓글에 응원의 한마디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