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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꾸물꾸물한 금요일이지만 마음만은 가뿐하네요, 흐흐흐. 비록 출퇴근길은 언제나 지옥이지만요. 흑흑. 개인 승용차가 있으면 참 좋겠지만 아직 여력이 없는 오지라퍼로서는 건전하게(?)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한답니다. 주변에 초보 운전자들이 꽤 있는데, 역시 운전은 하는만큼 는다는 말처럼 점차 베스트 드라이브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아요. 오지라퍼도 얼른 그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오호호. 오늘도 초보 운전자들의 애환과 웃음을 담은 초보운전 카툰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벌써 7탄이에요. 그동안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많았던만큼 오늘도 여러분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주제로 찾아왔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세요! 그전에 복습하는 것도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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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또 어떤 에피소드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시죠? 초보운전 카툰 7탄의 주제는 '초보의 첫 주유!'입니다. 초보 운전자가 주유를 하면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함께 눈 동그랗게 뜨시고 지켜봐주세요. 이번편 역시 웃음이 빵빵 터집니다~!! 


아이고 이런... 장롱면허 9년만에 오마이 붕붕카를 구입한 초보운전자의 스토리가 왜 이렇게 와닿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무려 이 오지라퍼는 장롱면허 인생 7년째를 바라보고 있다구요 흑흑. 절대 남 얘기처럼 들리지 않네요. 그리고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 운전연습을 한다거나, 도로 주행 시험 때문에 차를 운전해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속도가 40km만 되도 엄청 속도가 빠르다는 기분이 들어요. 사실 하다보면 별거 아닌데 말이죠. 초보 운전자들의 간은 태초부터(?) 콩알만했나 봅니다. 흐흐흐.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겠습니다~ 다음 초보운전 카툰 8편에서는 더 신선하고 즐거운 소재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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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 카툰 6탄 '4일째, 혼자 운전'
초보운전 카툰 5탄 '집안 내력, [소심]'
초보운전 카툰 4탄 '문짝이 달랑달랑~'
초보운전 카툰 3탄 '좌회전시 차선유지가 너무 어려워요.'
초보운전 카툰 2탄 '시내버스 뒤꽁무니'
초보운전 카툰 1탄 '주차가 장난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