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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아, 오늘은 전해드릴 소식이 한가득이에요. 삼성화재 블루팡스 팬분들이라면 더욱 집중하셔야 할듯 싶은대요. 바로바로, 이번주 월요일(4월 18일) 목동 이우시랑에서 있었던 고희진, 박철우 선수의 팬싸인회 소식입니다. 싸인회 열기로 뜨거웠던 그 현장에 이 오지라퍼도 있었다는 사실~ 아닙니까! 코트에서만 뛰던 선수들을 실제로 보니까 정말 영광스러웠고 너무 좋았어요. 사진을 잘보시면 중간에 오지라퍼도 나오니까 끝까지 놓치지 마시구요. 고희진 선수와 박철우 선수가 보여준 웃음과 감동의 팬사인회 현장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우리 두 선수... 얼마나 친절하고 매너가 좋은지 그날 싸인받으러 오신 분들 모두 한번에 반하셨을 것 같아요. 그럼,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던 그날의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고고씽!!



본격적인 사인회가 시작되기 전, 이우시랑의 모습이에요. 이우시랑만의 깔끔함이 돋보이는 모습이죠? 현수막에 써있는 '프로배구 V리그 우승의 주역!'이라는 말도 눈에 확 들어오네요~ 흐흐흐. 무엇보다 이 오지라퍼도 굉장히 아끼는 두 선수의 팬싸인회라 더욱 떨렸어요.




삼성화재에서 이번 목동 이우시랑의 팬사인회를 홍보하기 위해 만든 홍보물이랍니다. 이날 사인을 받은 분들은 이우시랑에 회원으로 등록할 수 있는 기회도 있어서 아주 유익했다죠.




짜잔~ 이 아이들은 곧, 선수들의 싸인세례를 받을 모자와 티셔츠 그리고 싸인볼이에요. 어찌나 갖고 싶던지 눈을 뗄 수가 없었다는 슬픈이야기가... 흑흑흑. 정말 사인회 현장이라는게 실감나던 순간이었어요.




이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으흐흐~ 선수들을 기다리며 줄 서있는 사람들의 모습이랍니다. 어찌나 뿌듯하던지...! 학원을 가던 아이들과 팬분들, 주민분들이 한데 어울려 고희진, 박철우 선수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선수들이 도착한 순간입니다! 꺄아아악. 어찌나 길쭉길쭉하던지... 실제로 경기때 봤던것보다 훨씬 키가 커보였어요. 맏형 고희진선수는 은근히 부끄럼을 타시더라구요 흐흐흐흐~ 생각보다 얼굴이 하얗던 박철우 선수는 마치 꽃미남 같았습니다! 




되게 좋아하시는 여성분의 모습이 눈에 띄는걸요? 이 오지라퍼도 같은 심정이었답니다 으흐흐. 계속 시종일관 엄마미소로 현장에 있다보니 나중에는 입주위 근육들이 경련을 일으킬 정도였어요! 홍보물을 꼭 들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 역시 설렘이 가득한 표정이네요. 


 


남녀노소 구분없이 싸인을 받으러 온 사람들에게 어찌나 친절하게 싸인을 해주던지... 정말 괜히 고희진, 박철우 선수가 아닌가봅니다.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 잘 보이시죠? 시종일관 따뜻한 미소와 정직한(?) 싸인으로 목동 이우시랑에서는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답니다~




고희진 선수의 말끔한 모습입니다. 걸죽한 사투리가 귀에 착착 감기는 듯 했어요. 으히히~ 고희진 선수는 아들과 딸이 있는 한 가정의 아버지다보니, 아무래도 아이들을 보는 눈빛이 남다르더라구요. 딸바보, 아들바보 못지 않은 고희진 선수의 새로운 매력을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고희진 선수와 박철우 선수가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에요~ 실제로도 두 선수는 우애가(?) 깊어 보였답니다. 고희진 선수와 박철우 선수는 나이차도 좀 있는 걸로 아는데 선후배간의 딱딱함없이 친형제같은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고희진 선수가 박철우 선수를 아끼는 마음이 여기까지 따끈따끈하게 전해지는듯 합니다, 오호호. 



  
특별히 이날, 박철우 선수는 왼손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싸인을 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귀여운 소녀팬들의 모습에 두 선수들도 기분이 좋아보이네요 흐흐. 특히 고희진선수~ 딱걸렸습니다!! 고희진선수는 확실히 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뭔가 어린 학생들이나 아이들을 보는 눈빛이 딱 아빠 눈빛에 아빠 미소였어요. 두 선수 모두 친절하고 매너도 좋아서 팬들이 무지 감동하고 돌아가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오지라퍼도 그랬으니까요!




둘이서 무슨 재미난 이야기를 하는걸까요? 이 오지라퍼도 중간에 끼고 싶었지만 차마.... 그럴 순 없었답니다. 흑흑. 신난 두 선수의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 같기도 하네요. 쏘 큐트합니다!! 특히 박철우 선수의 저 해맑음... 완전 소중해요, 완소!




이날 팬들의 싸인세례도 많았지만 사진을 함께 찍어달라는 요청도 많았답니다~ 사진촬영에 방긋방긋 웃으며 응해주는 선수들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사진을 찍겠다는 팬분들도 많아졌죠. 이 오지라퍼도 그들 중 한명! 이라는 사실... 하지만 차마 같이 찍지는 못했어요. 경쟁자가 많았기 때문이에요. 아흑.




모자위에 성의껏 싸인하는 고희진 선수~ 흐흐흐. 사인하는 두 선수의 모습에서 경건함 마저 묻어납니다!!





이 분은 정말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팬분이셨어요~ 일찍와서 기다리신끝에 선수들에게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으흐흐. 얼굴도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다구요! 훈훈했던 현장이었습니다.





짜잔~ 삼성화재 화제만발 블로그 분들에게 바치는 두 선수의 싸인이랍니다! 저기 공손하게 받는 손은 바로 이 오지라퍼의 손이에요. 흐흐흐. 얼마나 떨리고 또 기분이 좋던지요. 저 손 떨리는 거 보이세요? 꺅. 한글자, 한글자 정성으로 써주는 선수들의 모습을 눈앞에서 보게 되니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싸인회 현장, 잘 보셨나요? 혹시나... 끝났다고 해서 너무 아쉬워하진 마세요~ 바로 내일! 목동 이우시랑 싸인회 2탄이 올라오기 때문이죠. 2탄에서는 선수들과의 재미났던 인터뷰와 훈훈한 사진들, 그리고 동영상이 함께 소개될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그럼 오지라퍼는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모두 내일 2탄에서 보아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