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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면서, 직장인들의 마음에도 ‘과연 이대로 좋은가?’ 하는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가 왔어요. 무슨 말이냐구요? 신입사원 채용 시기와도 겹치고, 그리고 ’뭔가 변하면 좋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드는 계절 봄! 봄에는 특히 직장인들이 이직을 고려하는 시기이기도 한데요.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자신을 끌어올리기 위해 하는 선택, 이직!! 오늘은 이직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직장인 열명 중 여섯 명이 ‘이직 결심’!

‘이놈의 회사 때려치우고 다른 데로 가야지~’라며 서류 더미를 책상에 던지는 모습, 혹시 당신의 모습은 아닌가요? 회사에 다니다 보면 일에 사람에 치여 이직을 결심하는 사람이 많죠. 실제로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에서 ‘2010 직장인 이직 결산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의 61.6%가 이직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나타났어요. 무려 열명 중에 여섯 명 꼴인 셈이죠. 실제로 이직에 대한 제의를 받은 경험이 있는 직장인도 전체의 53.7%로, 이직을 생각하고 실제로 제의를 받는 직장인도 많은 것으로 드러났지요. 주로 친구나 선배 등의 지인이 제의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예전 직장동료, 헤드헌터, 경쟁사 순으로 제의를 해 온다고 합니다. 


왜 이직하려 하나요?

그렇다면, 왜 이직을 결심하는 걸까요? 위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이 이직을 결심한 이유로는 ‘연봉이 만족스럽지 않아서’라는 응답이 28.6%를 차지해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답니다. 역시 돈 문제일까요? 흑흑. 다음 순위로는 ‘회사의 비전이 보이지 않아서’라는 답변이 23.1%였어요. 회사의 비전을 생각하고 내가 이 회사에서 얼마나 커 나갈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직장인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죠. 다음 답변으로는 ‘내 커리어 발전을 위해’, ‘업무강도가 너무 높아서’, ‘상사•동료•부하직원과의 관계 때문에’ 등의 이유가 있었답니다. 이직을 결심하는 분이 있다면, 어떤 이유로 이직을 결심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현명하게 이직하는 방법은?

무턱대고 ‘다른 회사로 옮길 거야~’라는 생각만으로 이직을 실행에 옮긴다면, 안 하느니만 못하다는 것! 이쯤은 다들 알고 계시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좀 더 좋은 환경으로 현명하게 이직할 수 있는 걸까요? 오지라퍼가 뽑아온 팁을 소개합니다!


여러분~ 이직을 결심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은 바로 '신중함'이겠죠? 무모한 도전보다는 차근차근 준비한 현명한 도전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답니다.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주변의 조언도 얻어 가며 신중한 결정 하시길 바랄게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지라퍼는 또다른 알찬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