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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봄인데도 겨울같은 날씨 때문에 요즘 고생이 많으시죠?
자,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글로벌하게 기쁜 소식을 준비했답니다! 바로 삼성화재가 3월 25일 영국 금융감독청(FSA, Financial Services Authority)으로부터 영국을 비롯한 유럽경제지역(EEA, European Economic Area)에서 보험영업이 가능한 라이센스를 취득했다는 것이죠~ 
즉, 삼성화재가 유럽시장에 당당히 입성하게 된 것입니다! 언빌리버블~ 짝짝짝!


유럽지역은 최근 5년간 한국의 투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또한, 2010년 10월 한국-EU간의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됨에 따라 한국-유럽지역의 무역량 및 투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인데요. 앞으로의 상승가치도 승승장구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기에 바로 삼성화재가 한국-유럽의 교류에 역량을 보태게 된 것이죠.

유럽보험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설립한 유럽법인(Samsung Fire & Marine Insurance Company of Europe)은 삼성화재가 100%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며, 유럽 전역의 한국 기업과 교민들에게 직접적인 보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속의 건물은 유럽법인 소재지인 88 Wood St의 모습이에요. 정말 근사하죠?
영국 런던에 위치한 삼성화재 유럽법인은 3월말부터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가는데요. 유럽경제지역의 한국기업 및 해외투자  법인을 대상으로 기업보험 위주의 보험영업을 전개할 방침이며, 향후 로컬 보험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랍니다~ 앞길이 탄탄대로입니다!

삼성화재 지대섭 사장은 이번 성과에 대해 “신설된 유럽법인은 삼성화재의 글로벌 경영 가속화를 위한 유럽지역의 교두보이며, 향후 유럽 중동부 지역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는데요. 앞으로 더욱 발전할 삼성화재가 기대되지 않으세요? 이 오지라퍼는 심장이 두근두근거립니다~! '2020년 Global Top 10'이라는 중장기비전 아래,  2011년을 'Global 사업의 본격적 추진 및 성과 가시화'의 해로 정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는 삼성화재! 한계없는 무한도전을 계속해 나갈 삼성화재의 내일을 지켜봐 주세요~

이번 유럽법인 설립으로 EU국가를 중심으로 한 영업기반의 확대를 통해 삼성화재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지역, 미국과 중남미를 아우르는 미주지역, 중동·아프리카지역 등 8대 전략  지역에 글로벌네트워크를 위한 교두보 마련을 통해 해외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랍니다.

삼성화재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보험브랜드가 되는 날도 멀지 않은것 같죠?
더 글로벌한 소식들을 전해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오지라퍼도 글로벌 역량이 있는 인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함께해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