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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여러분을 찾아 온 오지라퍼에요. 일주일 무사히 보내셨나요? 요즘은 너무 사건사고가 많아서 그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하루가 지나면 잘~ 보냈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지만(특히 나쁜일은 더욱이 그렇죠!) 초보 운전자에게는 하루 하루가 가슴졸임, 초조,불안감으로 가득하지요. 크고 작은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시기가 이 시기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오늘은 삼성화재가 운영하는 'I am 초보' 카페에서 연재하고 있는 카툰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카툰은 앞으로 3주동안 연재될건데요. 지금 현재 초보운전자이시거나, 초보 운전자 시절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라면 모두 공감하시고, 재밌게 보실 내용이랍니다.


먼저 'I am 초보' 카페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I am 초보' 카페는 초보 운전자들이 안전하게 운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공간이에요. 카페 회원 수는 2011년 3월 현재 18,157명이고, 회원의 약 80%가 20~30대에요. 혹시 지금 초보 운전자 자격을 가지고 계신다면 'I am 초보' 카페에 가입하셔서 친구들을 만나시고, 공감대를 형성하실 수 있을 거에요. 카페로 고고씽해 보세요! :)


▶ 'I am 초보' cafe 바로가기

운전자라면 누구에게나 미숙한 초보의 시절은 있기 마련. 당시에는 하루 빨리 초보 딱지를 떼고만 싶지요. 하지만 그 순간이 지나고 운전이 안정기에 접어들면 초보 시절을 회상하며 빙그레 웃음짓게 돼요. 추억이 되고 나면 초보시절 에피소드들은 하나같이 어찌 그렇게 재밌던지요. 가족에게 운전을 배우다가 다투기도 하고, 직진만 1박2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차선을 바꾸지 못해서 쩔쩔매기도 하지요. 옆으로 커다란 트럭이나 버스가 지나가면 가슴은 한없이 두방망이질 치고요. 처음 차를 받고는 라이트를 찾지 못해 어두운 밤길을 한시간을 넘게 달렸다는 왕초보 운전자들도 있더라고요. 하루종일 주차만 했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하하. 이런 에피소드들은 비단 나에게만 일어나는 일은 아닐 거에요. 자아, 이제 더욱 공감을 하실 수 있는 주차 관련 카툰 함께 보시죠!


하하하. 결국 주차는 전부 남의 도움을 받고 말았네요. 이런 시간을 거쳐 운전이 능수능란해지면 언젠가 다른 초보운전자의 주차를 도울 날도 오겠지요? :) 하하. 'I am 초보 카페'에는 더 재미있는 카툰과 에피소드가 많이 있어요. 방문하셔서 초보의 추억을 나누어 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