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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장거리 여행 계획 세우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특히 여름 휴가철에는 여행객들이 몰리면서 자동차 운행이 평소보다 길어지게 되고, 빗길 운전이나 안개와 같은 예기치 못한 변수들이 발생하곤 하죠. 삼성화재 프로포즈에선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을 위한 장거리 운행 필수템과 차량관리 팁을 소개해 드립니다!

 

 


 

< 장거리 운행 필수템 >

① 통풍 등 쿠션
② 차량용 공기청정기
③ 유막제거제

④ 차량용 햇빛가리개

 

 


 

 

[통풍 등 쿠션]은 장시간 운전으로 지친 허리와 요추를 보호하고, 시트(가죽, 직물)와 맞닿은 등에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합니다. 특히 허리를 탄탄하게 받쳐주어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에 꼭 필요하죠.

 

 

[차량용 공기청정기]는 차량 내부가 청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유입되는 먼지와 유해물질로부터 실내 공기질을 보호해 주며, 창문을 닫고 오랜 시간 에어컨을 가동하는 경우 차량 내 공기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어 쾌적한 환경에서 운행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장마철 [유막제거제]는 많은 분들이 놓치시지만,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템 중 하나입니다. 빗길 운전 시 와이퍼를 작동해도 앞유리창에 낀 유막(기름때) 때문에 빗물이 제거되지 않으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죠. 또한 유막으로 인해 빛번짐이 발생하면 밤길 주행에도 어려움이 있어, 여행 전 유막을 제거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사전에 제거하지 못한다면 만약에 대비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도록 유막제거제를 꼭 준비해 두세요.

 

 

햇빛 쨍쨍한 여름날 장거리 운행을 한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바로 [차량용 햇빛가리개]입니다. 주행 중일 경우 '윈도우 썬블럭'이라 불리는 창문 도어커버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프라이버시 보호까지! 또한 주차 시에도 유리 가림막으로 내부 뜨거움을 막아주어 차량 탑승 시 실내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말 어느 것 하나 놓쳐서는 안 될 아이템이죠? 하지만 소개해드린 여름휴가철 필수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차량관리죠. 여름철에는 많은 강수량과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차량 점검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삼성화재 프로포즈여름휴가 차량관리 팁도 알려 드릴게요!

 

 

 


 

< 여름휴가 차량관리 팁 >

① 엔진룸 청소
② 타이어 마모/공기압 체크
③ 전조등 점검

④ 브레이크패드 점검

 

 


 

 

 

여름철 장거리 운행 시에는 엔진룸이 뜨겁지 않게 유지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엔진은 사람의 심장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다면, 고장이 날 수 밖에 없는데요. 월 1~2회 또는 장거리 운행 전 미리 엔진룸을 청소해 주면 좋습니다.

 

[엔진룸 청소 순서]

1. 엔진룸이 열을 받는 속도를 늦추기 위해 냉각수를 보충해 주세요.

2. 엔진룸 내부 열 배출을 방해하는 먼지와 이물질 등을 청소해 주세요.

3. 청소 순서는 보닛을 열고 쌓인 먼지를 닦거나 덜어낸 후, 엔진세정제를 사용해 엔진 내부를

     깨끗한 헝겊으로 깔끔하게 닦아주세요.

4. 전기배선을 청소할 경우 이음새 부분은 마른 헝겊으로 닦아주셔야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젖은 헝겊으로 닦을 경우, 합선이나 누진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죠.

 

출처 : 금호타이어 블로그

 

 

 

 

 

 

뜨겁게 달궈진 도로의 열기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타이어 마모 가능성이 높은 여름철. 안전을 위해 타이어 관리는 필수입니다. 또한 장마로 인한 수막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공기압 체크도 함께 해주어야 합니다.

 

* 수막현상이란?

물에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달릴 때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공간이 생겨 타이어가 노면 접지력을 상실하는 현상

 

[여름철 타이어 관리법]

1. 타이어 수명을 위해 1만 km마다 앞뒤 타이어 위치를 교환

2. 사용한 지 3년이 지났다면 새 타이어로 교체

3. 여름철에는 타이어 내부 공기가 팽창하므로 평소보다 공기압을 5% 낮게 유지

4. 2시간마다 10분씩 휴식하여 타이어 열기 냉각

 

출처 : 금호타이어 블로그

 

 

 

 

 

 

도로 주행 시 전조등 색이 변하거나 한쪽 불이 들어오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사람의 눈 역할을 하는 전조등은 낮, 밤 가리지 않고 주행 시 항상 사용하기 때문에 주기적인 관리와 점검이 필요합니다.

 

[전조등 관리 팁]

1. 주행 후 전조등 확인하는 습관 기르기

운전을 하다 보면 크고 작은 파편들이 튈 수 있습니다. 작게는 흠집이 생기지만 심할 경우 전조등이 깨질 수 있어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2. UV 코팅하기

과도한 자외선 노출은 전조등의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전조등이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뿌옇게 변하는 백변현상과 황변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UV 코팅을 통해 예방해 주세요.

3. 주기적인 전구 교체

일반적인 교체 주기는 보통 4~5만 km 또는 2년이지만 교체 주기가 아니더라도 외부 환경에 의해 손상되었을 수 있으니 어두워지거나 색상이 변했다면 교체해 주세요.

 

출처 : 불스원 블로그

 

 

 

 

 

 

 

 

운행 중 브레이크를 밟으면 부품의 마찰력으로 열이 발생하는데 여름철 높은 온도가 더해질 경우 제동장치 성능 저하가 올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 성능이 저하되면 위급상황 시 급제동을 하여도 제동거리가 길어져 사고의 위험이 커지니 미리 점검을 통해 교체해주어야 합니다. 

 

[브레이크패드 마모 증상]

1.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을 때 제동시간이 늘어났다.

2. 브레이크 페달을 깊게 밟아야 제동이 된다.

3.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쇳소리가 난다.

4. 계기판에 브레이크 경고등이 켜졌다.

 

출처 : 불스원 블로그

 

 

 


 

 

지금까지 삼성화재 프로포즈에서 장거리 운행 필수템과 차량관리 팁에 대해 알려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름휴가를 떠나기 전 잊지 말아야 할 것이 하나 더 있는데요.

 

바로 삼성화재 안전운전 파트너 플러스로 나와 내 가족에게 발생할 수 있는 만약의 자동차 사고에 대비하는 것이죠!

 

삼성화재 안전운전 파트너 플러스는 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갑작스런 사고 또는 운행 중인 자동차에 운전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로 탑승 중 발생한 급격한 사고로, 나를 포함한 동승한 가족 모두가 상해를 입은 경우 부상자 1인당 각각 부상치료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 해당 특약 가입 시

※ 피보험자를 반드시 포함하여 그 외 가족 중 1인 이상이 약관상의 지급조건에 해당하는 부상을 입었을 경우에 보상

※ 가족 동승자 자동차사고 부상등급 10급 이상(1~10급)인 경우 치료지원금 지급

※ 부상치료지원금은 1회 사고당 부상자 최대 7인 한도 보장

※ 상해등급에 따라 가입금액 내 차등지급

※ 가족의 상세 범위에 대해서는 약관 기재사항 필수 확인

 

여름철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필수템과 차량관리 팁을 꼭 기억해 두시고, 만약의 사고에도 보험으로 미리 대비하며 즐거운 여름 휴가 다녀오세요!

 

 

 

 

 

 

 

 

 

 

 

 


삼성화재 프로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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