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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우리 직딩님들! 조금은 생뚱맞은 질문을 하나 드려볼게요. 점심시간에 다들 뭐하세요? 보통은 점심을 먹고 들어와서 조금의 남는 시간 동안 동료들과 커피를 마신다거나, 수다를 떤다거나, 살짝 낮잠을 잘 수도 있겠지요. 물론 그것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하지만 이제 능동적이고 열심히 사는(!) 직장인들은 점심시간마저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잠깐의 남는 시간을 활용해 자기 계발도 하고 다른 친목도 쌓는 ‘점심시간 클래스’가 바로 그것인데요. 엉덩이 무겁고 낮잠 많은 오지라퍼처럼, 짧게만 느껴지는 점심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할까 고민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들려드리는 오늘의 이야기입니다. 점심시간 백배 활용하는 여러 클래스!


요즘은 영어학원처럼 대표적인 ‘배움’을 위한 학원이나 스포츠 댄스, 헬스 등 운동 관련된 학원에서도 직장인들을 위한 ‘점심시간 코스’를 많이 찾아볼 수 있어요. 또한 바리스타 클래스나 와인 클래스, 간단 쿠킹 클래스 등 본격적인 여가 활동처럼 여겨져서 부담스러웠던 취미 활동도 이제는 점심 클래스로 프로그래밍된 것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답니다. 에이~ 점심 시간에 그래도 그게 가능할까? 생각하겠지만, 의외로 30~45분 정도의 짧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들이 많다고 해요. 그리고 요리 클래스의 경우에는 만든 실습작품을 점심으로 먹을 수도 있으니, 재미있겠죠?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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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배움은 아니지만 자신을 열심히 개발하기 위한 피트니스 센터나 뷰티 숍에서도 최근에는 직장인들을 위한 단체 운동 프로그램, 혹은 간단 케어 등을 속속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네일 케어 받을 시간이 없어~ 살이 쪄서 걱정이야~ 하고 고민만 하고 있으신가요? 이럴 때 점심 시간을 활용해 잠깐이라도 나 자신을 관리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오지라퍼도 이번 기회에 고고?



하지만, 이렇게 마음만 앞서서 점심시간을 활용하다 보면 내게 맞지 않는 활동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그러지 않기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하려는 직장인들이 먼저 명심해야 할 몇 가지!

어떠신가요? 행동력 제로에, 맨날 '이것도 해야지~ 저것도 해야지~' 말만 앞서는 오지라퍼이지만, 왠지 이번 기회에 스스로를 더욱 발전시켜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앞으로 여러분들도 스스로를 더욱 가꾸고, 계발에 힘쓰는 스스로가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점심시간 백배 활용하기, 오지라퍼가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