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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우리 일상 속에 들어와 생활을 바꿔 놓고 있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특히 봄철이면 극심해지는 미세먼지가 그 주인공이죠.

 

일기예보에는 미세먼지 농도라는 단어가 당연한 듯 자리 잡게 되었으며, 미세먼지에 대비하기 위한 공기청정기, 마스크, 심지어 화장품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이런 생활 환경 속에서 우리는 미세먼지에 대해 얼마나 알고, 대비하고 있을까요? 삼성화재 프로포즈와 함께 미세먼지 팩트체크를 통해 알아볼까요?!

 

 


 

 

 

 

결론적으로 황사는 미세먼지와 다른 용어입니다.

황사는 중국 북부나 몽골 사막지대에서 강한 바람에 의해 흙먼지나 모래가 이동하며 지표에 떨어지는 자연현상입니다.

 

반면, 미세먼지는 산업시설, 자동차 배기가스 등 사람들의 활동 중에 발생하는 것으로 중금속, 유해화학물질 등이 들어있어 호흡기에 영향을 줍니다. 이처럼 황사와 미세먼지는 발생원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에서 차이가 있지만, 둘 다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음으로 주의해야 합니다.

 

 

출처 : 환경부 「미세먼지, 도대체 뭘까?」, 2016

 


 

 

 

 

미세먼지 농도가 나쁠 때도 실내 환기는 해야 합니다. 가급적 환기 횟수와 시간을 줄여 미세먼지가 외부에서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지만 실내에서 기름 등을 사용한 요리를 하였거나 청소 혹은 흡연을 한 경우 발생한 미세먼지로 인해 실내 공기가 더 나쁠 수 있으므로, 창문을 열거나 환기장치를 작동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할 경우 가능한 3분 이내로 하고 환기 후에는 먼지가 쌓이기 쉬운 곳을 깨끗이 청소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세먼지가 좋거나 보통인 날에는 하루 3번 한 번에 30분 이상 환기하는 것이 좋으며, 음식물 조리 후에는 30분 이상 환기하는 것이 좋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출처 : 질병관리청 「미세먼지 건강수칙 가이드」, 2020

 


 

 

 

 

두피는 다른 피부보다 모공이 크기 때문에 오염물질이 더 잘 쌓이고 땀과 피지 분비량도 많아 유해 물질이 더 쉽게 흡착됩니다. 게다가 미세먼지는 모공보다 크기가 작아 두피 모공을 막기 더 쉬워지죠.

 

미세먼지가 두피 모공을 막게 된 경우 모낭세포의 활동이 저하되면서 작은 자극에도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게 됩니다. 특히 미세먼지에 함유된 중금속이 모발의 성장 주기를 변화시키고 모낭세포를 파괴해 탈모를 유발하는 주된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출처 : 질병관리청 「미세먼지 건강수칙 가이드」, 2020

 


 

 

 

 

미세먼지는 체내에 들어오면 체내 여러 장기에 활성산소를 공급하여 세포 노화를 촉진합니다. 또 염증반응을 촉진하여 조직 손상을 가져옵니다.

 

이러한 작용은 혈류를 따라 전신에서 작용하므로 미세먼지의 영향은 단지 호흡기에 그치지 않고 신체 다양한 장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출처 : 환경부 「미세먼지, 도대체 뭘까?」, 2016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곳에서 오래 노출되는 경우 미세먼지 크기가 매우 작기 때문에 폐포를 통해 혈관에 침투하여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미세먼지, 특히 직경 2.5㎛ 이하의 초미세먼지(PM2.5)에 수 시간, 혹은 수 주간 노출되는 것은 혈관에 손상을 주어 뇌졸중과 협심증 등 뇌혈관 및 심혈관 질환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세먼지가 있는 날에 외출할 때는 KF마스크가 필수!

 

 

출처 : 환경부 「미세먼지, 도대체 뭘까?」, 2016

 


 

여기서 잠깐!

"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차이점은? "

 

 

 

 

미세먼지는 지름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먼지, 초미세먼지는 지름 2.5㎛ 이하의 먼지입니다. 초미세먼지의 지름은 머리카락 두께의 1/20 정도에 불과하지만, 미세먼지보다 유해성이 더 크기 때문에 우리가 숨 쉴 때 공기 중에 떠다니는 초미세먼지가 유입되면 입자가 미세하여 폐뿐만 아니라 혈관까지 깊숙이 침투할 수 있어 대비해야 한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 간과하기 쉬운 미세먼지에는 카드뮴, 납, 비소 등 1급 발암물질인 각종 중금속이 포함되어 있어 소리 없이 내 몸에 쌓여가 뇌혈관 질환까지 이어질 수 있는데요. 삼성화재 마이헬스 파트너는 이런 뇌혈관질환 진단비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 해당 특약 가입시

※ 최초 1회에 한하여 진단비 지급

※ 가입 후 1년미만은 보험가입금액의 50%, 가입후 1년이상은 보험가입금액의 100% 지급

※ 뇌혈관질환이라 함은 거미막하출혈, 뇌내출혈, 기타 비외상성 두개내출혈, 뇌경색증, 출혈 또는 경색증으로 명시되지 않은 뇌졸중, 뇌경색증을 유발하지 않은 뇌전동맥의 폐쇄 및 협착, 뇌경색증을 유발하지 않은 대뇌동맥의 폐쇄 및 협착, 기타 뇌혈관질환, 달리 분류된 질환에서의 뇌혈관장애, 뇌혈관질환의 후유증을 말함

 

지금까지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미치는 나쁜 영향이 매우 크다는 사실을 삼성화재 프로포즈 팩트체크를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KF지수가 인증된 마스크를 잘 쓰고, 평소 공기정화에 도움이 되는 식물들을 키우며, 더 나아가 삼성화재 마이헬스 파트너로 미세먼지가 일으킬 수 있는 질환들에 대해 대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삼성화재 프로포즈
열심히 준비한 글, 어떠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