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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이프

삼성화재교통박물관, 가을여행주간 맞아 다양한 혜택 제공

 


◇ 문화체육관광부 가을여행주간인 12일부터 29일까지 입장료 50% 할인

◇ 클래식카 시승, 전문가 해설, 어린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삼성화재교통박물관은 이번 달 12일부터 29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가을여행주간을 맞아 관람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기간 동안 개인 관람객의 경우 50% 할인된 입장료로 박물관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단, 추석연휴 기간 휴관. 9월 15일 일요일부터 정상 개관)


먼저 전문가 해설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정해진 시간에 1층 안내 데스크 앞으로 가면 됩니다. 


매일 11시, 14시, 16시에는 전시 자동차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보는 '이야기가 있는 전시해설'이 진행되며, 15시에는 클래식카의 탄생과 기술적 특징을 배워보는 '알기 쉬운 클래식카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야외 애니카 공원에서 진행되는 '클래식카 시승'은 박물관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입니다. 이 역시 무료 프로그램으로 매일 11시, 14시, 16시 3차례 진행됩니다. 박물관 내 기념품점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도 관람객 관심이 높습니다. 4~7세 유아 대상 자동차 마스코트 모자 만들기, 8~11세 초등학생 대상 우리나라 최초 자동차 시발자동차 만들기 등을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1998년 개관해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온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은 자동차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교통박물관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8시(11~2월 평일은 17시)까지 운영되며, 입장은 종료 1시간 전에 마감됩니다. 매주 월요일, 1월 1일, 추석 및 설 연휴기간은 휴관합니다.


박물관 운영 및 프로그램 관련 더욱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교통박물관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확인하시기 바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삼성화재교통박물관 홈페이지(클릭)

삼성화재교통박물관 블로그(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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