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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음악가가 그랬다면서요? 

하루 연습 안 하면 본인이 알고, 이틀을 쉬면 동료들이 알고, 

사흘을 쉬면 관객들이 안다고요. 

저도 그래요. 

하루라도 열심히 살지 않으면 저 스스로가 부끄러워져요.”


이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고, 자신이 자랑스럽다는

대구 김정임 RC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제가 가진 건 성실함밖에 없어요”


주위의 친구들이나 삼성화재 RC로서 삶을 새롭게 시작한 분들이 자주 물어봐요.

어떻게 보험 영업을 잘할 수 있었는지, 저를 믿고 보험 계약을 체결해 주신 그 수많은 고객에게 인정받을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이냐고요.

그저 성실하게 고객들을 대해요. 

천성이 가만있질 못해서 정말 부지런히 오며 가며 고객들을 만나고 다녀요. 오죽하면 어제 갔던 고객의 회사 사장님께서 저도 매일 출근하니 월급을 줘야겠다고 농담을 하실 정도에요.

덧붙여, 누구보다 보험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빨리 습득하고 이를 고객에게 알려 주려 노력하고 있어요.




“저도 ‘투머치토커’ 랍니다”


자주 안부 묻고, 찾아뵙기도 하고, 고객이 보험에 관해 궁금해하는 사항이 있으면 제가 관리하는 계약이 아니더라도 ‘이제 그만’ 할 때까지 세세하게 알려드려요. 

야구 선수 박찬호씨가 투머치토커라고 하잖아요. 저도 그 정도 될 거에요. (웃음)




“저도 슬럼프가 와요 그땐 더 많이 움직이죠”


에너지만큼은 남부럽지 않지만, 저도 사람이다 보니 지치기도 해요. 슬럼프가 오면 대개 쉰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더 움직이며 쏘다녀요. 사람을 더 많이 만나러 다니는 거죠. 단지 보험 계약 체결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돌아다니며 이런저런 사람 사는 얘기도 듣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들으며 재충전하는 거죠.  


그래도 힘들 때면 제가 사는 도시인 대구 근교의 유명한 명산인 팔공산을 자주 찾아요. 거기서 저만의 시간을 가지다 보면 제 마음도 다시금 차분해지더라고요.




“누군가로부터 믿음을 얻는 건, 정말 값진 일이에요.”


삼성화재 RC로서 고객에게 받을 수 있는 가장 값진 것은 계약이 아니라 신뢰라고 생각해요. 



친한 지인이 있는데, 몇 년 전에 다른 회사에 가입된 보험 증권을 보여주며 상담해달라고 하더군요. 상담과 더불어 삼성화재 보험 보장 분석 시스템인 ‘인보험 컨설팅’을 이용하여 구체적인 상담 내용을 시각화해서 보여주려면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한데, 못 알려 주겠다고 하더라고요.

한편으로 섭섭했지만, 신뢰를 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저 스스로가 부끄럽더라고요. 


지금은 여전히 친한 지인이면서 제 고객으로도 모시고 있어요. 일례일 뿐이지만, 돈과 보험 계약으로 맺어진 관계에서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소중한 일이에요.

 



“사람 관계가 항상 좋을 수는 없잖아요.”


고객과 만남에서 저는 모든 것을 솔직하게 얘기하는 편이에요. 영업은 고객으로부터 선택받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고객도 저도 서로 감정이 표현될 수도 있죠. 그럴 때 저는 고객이 당황하거나 불편하지 않도록 노력해요.


사람 관계가 항상 좋을 수는 없잖아요. 비즈니스 관계도 그래요. 하지만 신기한 것이 관계가 안 좋을 때도 서로 솔직하게 대하고 배려하면 오래 볼 수 있어요.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이 그냥 있는 게 아니에요.


 


 “집에서는 어떠냐고요? 말도 한마디 안 해요.”


저는 뭐든지 잘 해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 같아요. 일도 최선을 다해서 하고, 집안일도 제가 직접 챙겨야만 직성이 풀려요. 그렇다 보니 정작 가족들과의 시간이 되면 서로 주고받을 에너지가 소진되는 경우가 많죠. 밖에서는 잘 웃고 얘기도 잘하지만, 집에서는 진이 다 빠져서 무표정에 말도 잘 못 해요.


첫째 딸과는 이제 일도 같이하고 있는데, 항상 미안한 마음이에요. 둘째 딸은 다 큰 녀석이 설거지하는 제 뒤로 와서 저를 포옹할 때면 짠한 마음이 일어나요. 앞으로는 가족들과 더 많이 이야기를 나누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직업인으로서 저에게 점수를 준다면 100점 만점에 100점요.” 


처음 삼성화재 RC로 직업인의 발을 내디뎠을 때는 경제적인 이유가 계기가 되었죠. 거기에 나만의 인생을 살고 싶은 절박함도 있었어요. 첫째 딸을 등에 업고, 각종 보험 계약 관련 서류 뭉치를 양손에 들고 다니며 고객을 만나러 다녔죠. 지금은 운전이라도 하지 당시에는 버스를 타거나 걸어서 다녔으니 힘들었어요. 


한계를 두지 않고 열심히 살았더니 어느덧 지금은 전국의 수많은 삼성화재 RC 중에서 가장 많은 고객의 보험 계약을 책임지고 있는 RC 중의 한 명이 되어 있네요. 그 업고 다니던 딸들은 어엿한 성인이 되었고요. 

“와, 엄마가 이 정도였어?” 라고 큰 딸이 얘기하는데 그 누구의 칭찬보다 뭉클했어요.


 


“요즘엔 정년이 없다고 하잖아요.”


오래 일하다 보니 길에서도 ‘삼성화재 RC 김정임’으로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밖에서는 행동도 조심하게 되고, 흐트러짐이 없도록 노력해요. 기분 좋은 책임감이랄까요.


요즘엔 정년이 없다고 하잖아요. 70세에도 일하고 있는 다른 RC님들을 보며, 저도 건강이 허락하는 데까지 일하고 싶어요. 이제껏 앞만 보고 열심히만 살았는데, 이제는 제 주위도 돌아보고 가족도, 고객도 두루두루 더 돌아보며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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