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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지나가면 내 아이는 더 쑥쑥 크겠죠? 아이를 낳을 때부터 아이를 기르는 동안 부모님들이 제일 걱정하는 게 바로 아이 교육이 아닐까 생각해요. 오지라퍼는 아직 결혼 전인데도 벌써 아이교육이 걱정되더라고요.

요즘은 다들 늦게 결혼하는 추세고 결혼을 늦게 해도 아이를 일찍 낳지 않아서 50살이 넘어도 아직 아이는 중학생? 고등학생? 정도 일 거에요. 그런데 현실을 돌아보면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이고..흑흑
그리고 혹시나 모를 상황이 있을 수도 있는데..그 상황에서는 내 아이의 교육은 어찌하지? 라는 걱정도 들곤 하잖아요. 

그런 부모님들의 마음을 헤아린 삼성화재가 출시한 '자녀보험 부모마음' 보험 하나면 아이 교육 걱정 붙들어 매셔도 됩니다.



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家長의 사고 시에도 자녀의 교육만은 온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자녀보험 부모마음' 출시했습니다. 손보업계 최초로 출시된 보장성 교육보험인 '자녀보험 부모마음'은 보험기간 중에 가장이 사망 또는 80%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했을 경우 보장해 드리는 상품입니다.
 
자녀의 해당 연령에 따라 입학축하금, 학비지원금 및 결혼준비자금을 최고 1억까지(2구좌 기준)지급함으로써, 자녀만큼은 어떤 경우에도 미래를 위해 계속적인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부모의 마음을 담았답니다.
 
또 보험료도 부담을 최소화하여 순수보장형인 경우 아빠 40세, 자녀 7세 기준으로 20년 납입 기준으로 월 2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합니다.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의 관심을 반영하듯 출시 이후의 반응도 뜨거워 1개월만에 17,000건의 실적을 거둘만큼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판매 확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부모의 무사고시에는 만기환급금을 받을 수 있고, 자녀에게 장해가 발생할 경우 특수교육비를 지원받을 수도 있어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보건사회 연구원에 따르면 2006년 기준으로 자녀 한명이 태어나서 4년제 대학 졸업까지 평균 2억 3,200만원의 양육비가 든다고 하는데요. 한달 기준으로 보면 1인당 86만 6천원 양육비가 평균적으로 지출된다고 합니다.
 
또한 남아 있는 배우자 혼자서 생계를 꾸리며 자녀들을 양육하고 교육시키는 것이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요. 일반 자녀의 고등학교 진학률이 99.7%, 대학진학률은 81.9%이나 가장에게 불의의 사고가 발생한 유자녀(遺子女)의 고등학교 진학률은 55~60%에 불과한 것이 그 증거입니다.(이윤수 前의원실)
 
이런 현실을 감안할 때, 다가오는 연말 자녀를 위한 선물로 자녀보험 하나쯤은 준비해 주는 것도 부모의 자녀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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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더 좋은 상품..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찾아뵐게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