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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남자 주인공이 걸린 병은 다름 아닌 유방암입니다.

유방암은 이 드라마를 이끌고 있는 큰 주제이자 드라마의 포인트이기도 한데요. 하지만 마냥 이 이야기를 재미나게만 볼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20~30대 사이에서 유방암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나도?"라며 불안한 마음이 드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특히 여성이라면 걱정되는 유방암! 자가 검진법을 알아볼까요? 

 

 

유방암 발생률 13년 동안 3배 증가

  


국가암정보센터(http://www.cancer.go.kr)에 따르면 국내 유방암 여성 환자 수는 2013년 기준 1만7,000여 명입니다. 이는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한 암입니다. 


여성 주요 암 발생 현황, 2013년 기준

단위 : 명/10만 명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지난 2000년에 비해 2013년에 유방암 환자는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무엇보다 젊은 유방암 환자가 점차 늘고 있는데요. 

 

 

여성 주요 암 발생 현황, 2013년 기준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유방암 경우 국내에서는 대체로 40대 이상 여성에게서만 보였지만, 최근에는 갑상선과 함께 30대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15세~34세 여성 10만 명당 약 11명이 유방암에 걸린다고 해요.

 

특히, 지난해 10월 한국유방암학회가 유방암 생존자 542명을 대상으로 암 환자가 겪는 정신적 고통인 디스트레스(distress)를 조사한 결과30세 미만 유방암 환자 경우는 디스트레스 점수가 6점으로 평균(4.04점)보다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젊었을 때 유방암이 발병하면 중년 이후 겪는 것보다 스트레스도 굉장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암은 초기에만 잘 발견하면 치료할 수 있는 병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내 몸 상태를 잘 아는 것이 중요하겠죠? 혹시! 의심이 든다면 유방암 자가 검진법을 체크해 보세요!

 

 

내가 유방암? 유방암 자가 검진법

  


유방암 경우 발병 초기에 발견한다면 생존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하지만 유방암 4기에 이르면 생존율이 20% 미만으로 뚝 떨어지는데요. 그렇기에 자가 검진법으로 초기에 발견하는 게 중요합니다.

 

알아봐요! '유방암 자가 검진법'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자가 검진 : 적절한 시기는?

-매월 생리 끝나고 2일~7일, 유방이 가장 부드러울 때

-자궁 제거 수술을 시행했거나 폐경기 이후는 매월 날짜를 정해 정기적으로 자가 검진

 

자가 검진 방법

1. 덩어리가 있거나 움푹하거나 평평한 곳이 있는지 살핀다

덩어리가 의심되면 부드럽게 유방을 눌러 보고 유방을 움직여 함몰된 곳이 있는지 찾아 봅니다. 피부가 함몰되거나 유방이 치우친 경우가 있으면 암을 의심합니다.

 

2. 피부 색깔, 부종이 있는지 살핀다

림프관의 폐쇄로 피부 부종, 확대된 구멍과 함께 두꺼워진 피부가 되며 이런 피부는 돼지피부(pigskin) 또는 오렌지 껍질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3. 유두 크기와 모양, 유두 방향, 발진, 궤양 또는 분비물을 살핀다
전에 서 있던 유두가 갑작스럽게 퇴축되면 암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방암은 자칫 유두와 유륜(젖무리)의 피부염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유두의 분비물은 대개 암이 아닌 상태에서 발생하지만 혈성의 유두분비물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의에게 검사를 받으세요.

 

4. 정기적인 유방암 검진을 받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40세 이상 여성의료급여수급자 및 일부 건강보험가입자를 대상으로 무료 유방암 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무료 검진 대상자가 아니어도 비용의 10%만 부담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유방암 환자의 질환은 그 진행 상태에 따라 유방전 절제술, 유방 보존술,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등으로 구분해 치료를 받는데요. 

다양한 치료법에 앞서 더욱 중요한 것은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겠죠.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고 하죠. 40대 이상 여성이라면 정기검진을 꼭 받으시고요. 20~30대 경우도 건강을 위해 정기검진을 받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자신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또 다른 방법, 암에 딱 맞는 보험 준비 역시 중요한데요.

 

기본 암 보험 상품을 개정한 삼성화재 '한방에 유비무암(癌)' 은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상품이랍니다. 특정유방질환 수술비 뿐 아니라 암으로 인한 유방절제수술비를 보장하고 자궁근종 등 여성 특정 부인과질환 수술비와 자궁 등에 생긴 암으로 인한 자궁적출수술비도 보장합니다. 

 

 

삼성화재 '한방에 유비무암(癌)'-여성 맞춤 암 보험  

  


'한방에 유비무암(癌)'은 한방치료비, 재진단암 및 여성특정질환 보장을 강화한 암보험입니다.  


한방치료비 담보는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후 한방병원 또는 한의원에서 한약을 처방받거나 약침 또는 특정한방물리요법으로 치료를 받을 경우 정해진 기준에 따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최초 암 진단 후 재발하는 암에 대해서도 재진단암 진단비를 지급합니다. 다만, 직전 발생한 암의 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난 경우 보장합니다.


또한 암 질환 등으로 인해 질병 장애 판정을 받은 경우 경제활동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질병 고도 생활자금·질병 중증장애 생활자금' 담보로 암 진단 이후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제휴 병원에서 건강검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암을 직접 치료하는 목적으로 입원시 첫날부터 암 직접치료입원일당(1일부터 180일)을 지급하는 등 똑똑하고 알찬 보장들이 많답니다.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혜택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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